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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 >>
컴퓨터 하면 생각나는 인물은 우리나라의 안철수와 미국의 빌게이츠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한동안 잡스의 이야기나 오긴 했지만 그래도 잘 알지 못했던 그를 이제는 세상을 떠난 후에 제대로 알아볼 기회가 되어서 무척 아쉽기도 하다. 스티브 잡스의 전기가 많이 쏟아지고 있는 지금 제대로 읽을만한 책을 고르느라 힘들었는데 이 책에는 좀 와닿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서 읽기 좋았다. 양부모님 밑에서 그는 컸지만 그는 양부모라고 하지 않고 부모님이라고 말할정도로 그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랐다. 그래서 지금의 스티브 잡스가 있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를 위해서 여러번의 이사를 하고, 그의 친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아니 사랑하기에 스티브 잡스를 위해서 많이 애쓰신 이야기들이 나왔다.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와 일생에 중요한 이야기들이 따로 소주제로 나와있어서 좀 더 새겨듣기 좋았던것도 아이가 읽기에 좋은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컴퓨터와 관련된 인물이라 좀 더 알고 싶었은데 덕분에 빌 게이츠 뿐 아니라 스티브 잡스의 창의적인 생각을 어떻게 실제 이어갔는지도 알아갈수 있는 책이 되었다. 디자인을 생각하다가 그 기능까지 바꾸고... 지금의 IT 세계에서 없어서는 안될 인물. 그래서 더 조명되어야 했던 인물인 스티브 잡스. 그처럼 학교생활에 충실하지는 못했지만 하고 싶은 열정이 있고,그것을 실행시킬수 있는 용기와 열정이 있다면 그의 일화를 보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좀 더 큰 희망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싶다. 좋은 기회가 되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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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 여기도 스티브 잡스, 그의 모든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되고 있다.
지금 나와 있는 책들은 거의 모두가 스티브 잡스의 업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단 이 책에서는 스티브잡스의 청소년 시절이 아주 잘 드러나 있다. 여자친구가 낳은 자신의 아이를 모른척 하는 등 문제아에 가까울 정도였음을 볼 수 있다.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다면 이 책이 의도한 바가 잘 반영된 거라 생각한다.
프리젠테이션하는 능력과 추진하는 능력은 천재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많은 그의 추종자들은 그가 했던 비인간적인 일들까지도 열광을 하고 있는데,
점점 위인으로 칭송받는 스티브잡스에 대해 그가 만든 기기에만 열광하는 모습은 조금은 지양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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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세계적인 언론사 파이낸셜타임스가 뽑은 '올해의 인물'="스티브 잡스" 이런 결과들이 당연하다고 공감이 되는것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직.간접 적으로 '스티브 잡스'의 영향을 받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현존하는 위인중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최신폰과 컴퓨터등에 관심이 많은 중학교 1학년 아들이 '애플'사나 '스티브 잡스'에 관해서 궁금해 하기에 이 책을 권해주었다. 이 책 이전에 '스티브 잡스'에 관한 책을 구입해서 권해 준 일이 있었는데 책을 즐겨읽는 아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느정도 읽더니 다 읽지도 않고 그냥 책장에 꽂아 놓기만 해서, 우리 아들의 눈높이에서 좀 더 생생하게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를 들려줄 책을 찾고 있었다. 이 책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해 주어서 반갑고 고마웠다.
"만약 하루하루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일곱살때 스티브 잡스는 이 글귀에 감명을 받고 지금껏 그는 아침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면 지금 내가 하려던 일을 하겠는가?'라고 자신에게 반문하며 그 대답에 따라 결단을 한다고 한다. 우주에 흔적을 남기겠다는 필생의 끈질긴 꿈을 꾸면서.
그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스물 셋에 백만장자가 되고 스물넷에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스물다섯 부터는 그런 것들이 더 이상 중요하지 않았다고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일한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스티브 잡스'의 평범하지 않은 어렵고 힘들게 자라난 배경은 우리 아들에게 자신도 무엇이든 꿈꾸고 애쓰면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심어준것 같다. 또 그의 탁월한 사업수단과 창의적 아이콘들은 또다른 도전의식을 갖게 해 준것 같다. 책을 읽고 아들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한 권의 책이 엄마의 백마디 말보다 더 큰 힘과 용기가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나 또한 이 책을 통해 인간 개개인의 다양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고 아들을 나의 고정관념 속에 묶어두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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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라고 하면 왠지 잘 아는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글쎄, 신문기사나 책에서 그에 관한 부분을 자주 접해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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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이 되었지만 ‘장래희망’은 ‘아직 없음’인 아이를 보며 왜 우리나라엔 저학년용 위인전만 있는 거야? 불만이 많았다. 진지하게 진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세상이 더 이상 ‘꿈과 환상’만으로 가득한 곳이 아님을 알게 되는 사춘기 혹은 청소년기 아이들...에게 현존하는 인물을 사실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필요했다. 가감 없이 인간 그 자체를 보여주고 성공의 진정한 동력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짚어주는 책. 이 책은 기존의 위인전과는 많이 다르다. ‘팩트(fact)가 살아있는, 핵심을 정확히 찌르는 책이다. 어찌 보면 ‘스티브 잡스 같기도 한’ 책이다.
속도감 있게 읽히면서도 알맹이가 남는다. 아이폰이 왜 세계를 평정했는지 알겠다. IT의 세계가 한눈에 잡힌다. 부록인 직업탐구도 흥미롭다. IT 5대 영역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장래희망을 고민 중인 아이가 있다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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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린 버전으로 나온 스티브 잡스 책을 찾고 있었는데 발견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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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인물의 자서전이나 위인전은 어렵고 난해한 내용들이 많아 쉽게 손이 가지 않았는데 이 책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써서 읽기에 부담이 없고 참 편했다. 천재를 꿈꾸고 천재가 되고 싶어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과 끊임없는 도전과 실패등을 거쳐야만 비로소 진정한 천재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 책이다. 어른에서부터 어린 아이들까지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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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다가 선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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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꿈꾸는 사람 IT > 01.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
그러나 글밥은 좀 됩니다.. 초등3학년.. 큰딸이 이책 오자 마자 노란색 반딱반딱한 제목과 표지의 글 중에' 핑크색 노트북을 갖고싶은데'에 마음을 빼앗겨 책장을 펼치네요. 딱 21페이지 까지 읽고 엄마부터 읽으라고.. 건내 줍니다. ^^ 스티브 잡스 하면 애플이 생각 나죠.. 요즘 아이폰으로도 한참 인기 고공행진 중이신... 심플한 애플 마크가 인상적이 잖아요. 스티브 잡스의 인상이 그닥 호감형은 아니죠? ㅋ 약간의 기괴스러움도 풍기는거 같공. 무튼.. 책 디립다 파봅니다. 실은 컴퓨터 용어에 대해 무지한 제가 읽기에도 어렵지 않을가 하는 생각에 아이들 책인데 괜찮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책속의 전문용어들 친절히 설명을 해 놓은 주석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읽으면서 저도 공부 했답니다. ^^
스티브 잡스의 어린 시절부터, 청소년 시절, 현재까지 타임머신을 타고 다녀 온것처럼 사실적입니다. 스티브잡스가 고아 였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떠도는 모습을 보고 안쓰럽기도 했으며, 탁월한 추진력으로 사업을 이끄는 모습에서는 위대함이 느껴 지도 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영화 토이스토리의 제작자 이기도 했군요. 그리고 췌장암 수술을 받고도 그의 열정은 변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습니다. 그의 인생 자체가 한편의 영화 같네요..
책 중간중간 스티브 잡스의 젊은시절 모습도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잘 읽었습니다.. 스티브 잡스처럼 프리젠테이션 하고 싶다면.... 이부분 밑줄 쫙 그어서 딸에게 줘야 겠어요. ^^ 사람들에게 자기 생각을 전하는 프리젠테이션에서 세계 최고로 인정 받는 스티브 잡스 그의 비결은.. "완벽한 현장 점검과 철저한 준비" 요아이.. 인터넷과 아이팟 휴대전화의 기능을 하나로 합친 아이폰 은 전세계 휴대전화 시장을 혁명적으로 바꾸어 놓았답니다. 저도 갖고싶오요~~
IT직종에 관심이 많은 아이 또는 까까운 미래에 스티브 잡스처럼 살고싶다고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자신의 잠재적인 능력을 이끌어 낼만한 직업군이나, 앞으로의 꿈에 대한 길잡이를 마련해 주고 있답니다. 스티브 잡스를 꿈꾼다면 컴퓨터 5대 직종 "쏙쏙" 탐구 스티브 잡스는 항상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 생각을 하며 오늘 하려는 일을 시작 한다죠. 우리도 하루하루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산다면 아마도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고 행동 할 수 있을까요? 적어도 시간을 허투루 쓰는 법은 없지 싶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나는 부분이 있어 적어 봅니다.
"삶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다른사람들의 생각에 얽매이지 마세요,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가 여러분 내면의 진정한 목소리를 방해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과 직감을 따르는 용기를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미 마음과 직감은 여러분이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것들은 모두 부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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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적에 존경하던 인물들은 모두 오래 전에 살았던 사람들이다. 지금은 만날 수도 없고 책에서만 살아 있는 그야말로 책 속의 주인공들이었다. 그래서인지 얼마 전까지도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에 대해서 ‘위인’이라고 생각하기가 힘들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보통 사람들과 거리감을 갖게 하는 ‘위인전’이라는 말 대신 ‘인물이야기’라는 말랑하고 친근한 표현으로 살아있는 위인을 만나고 있다. ‘위인’에서 ‘인물’로 표현이 바뀐 만큼 그동안 우리가 알아온 ‘위인’의 개념에도 변화가 생겼다. <스티브 잡스를 꿈꿔 봐/임원기 글/탐 펴냄>은 이러한 변화를 잘 보여주는 책이다.
스티브 잡스는 더 이상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는 잘 알려진 인물이다. 하지만 내가 아는 것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의 창업했다거나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를 만들었다는 성과 위주의 사실 뿐이었다. 책을 대하자 그토록 많은 이들을 열광케 한 첨단 기기를 만든 스티브 잡스를 만든 것은 무엇일까하는 호기심이 일었다. 이 책은 잡스의 재능과 열정과 집념을 구체적인 일화를 통해 그려내고 있다. 비록 입양아로 자랐지만 부모의 사랑 속에 자란 어린 시절,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흠뻑 빠져 보낸 학창 시절,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든 마음먹은 대로 해내던 젊은 시절, 고집과 독선으로 좌절도 겪었으나 결국 특유의 추진력과 집념으로 IT계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된 오늘날. 얼핏 봐도 남다른 스티브 잡스의 인생 여정을 보면 재능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자신에 대한 믿음과 일에 대한 열정이라는 생각이 든다. 스티브 잡스는 여러모로 뛰어난 면을 보여주었는데 내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과감한 행동력이다. 마음먹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놀라운 실천력 말이다. 대학을 그만 둘 때나 자신에 대한 고민으로 인도에 다녀올 때의 일화들을 읽고 무슨 일이든 실천보다는 생각에만 그치고 마는 나 자신을 돌아보았다. 해야 할 한 가지 이유보다는 할 수 없는 오만 가지 핑계를 찾는 내게 잡스의 행동력은 좋은 본보기였다. 한편 책을 읽으면서 조금 불편한 내용도 있었다. 스티브 잡스가 게임의 집적회로판을 개발하면서 스티브 워즈니악을 속이고 보너스로 받은 돈을 더 챙긴 대목이나 회사를 운영할 때 자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차별하여 신망을 잃었다는 내용 들이다. 물론 잡스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일화로 이런 모습을 빼거나 미화하지 않은 점은 이 책의 미덕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본받아야 할 인물이라면 눈에 보이는 성공 못지않게 성숙한 인성과 삶에 대한 건전한 철학을 가진 이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물음이 남는다.
훌륭한 재능과 자질을 가진 스티브 잡스지만 순전히 부모 처지에서 보면 잡스는 감당하기 힘든 아이다. 그런 면에서 보면 잡스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잡스의 부모는 잡스가 무슨 일을 하든 그저 잡스를 믿고 기다렸다. 또 대학 졸업장 없어도 재능과 열정만으로도 성공의 돌파구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사회적 토양도 지금의 잡스를 만드는데 중요한 요인이 아니었을까? 아이들에게 잡스를 꿈꾸라고 말하기 전에 과연 나 또한 무조건 아이를 지지하고 격려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본다. 지금껏 그래오지 못했던 나는 마음이 무겁다. 그러나 이제 아이가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동안 어른인 나는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꿈을 꾸어 본다. 문제는 행동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