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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번 보는 것으로 덮어버리면 안될 것 같아요 계속되는 전시회때 들쳐보는 진미의 맛이 있는것 같아요 너무나 세세하게 표현을 해뒀어요 이런 책을 먼저 보고 나 또한 전시회에 갔더라면 더 많은 지식으로 풍성히 그림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멋진 보람을 느꼈을것인데,,,
여러 작가들이 등장하고 있는데 평소 알고 있는 작가도 있고 모르는 작가가 더 많이 있네요
![]() 모나리자 그림에 얼마나 반가운지^*^ 이 그림은 모르는 사람은 간첩이겠죠^*^ 그런데 모나리자 그림을 우리는 그림은 알지만 볼줄 아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평범한 한 피렌체 여서의 초상화가 아니고 또 그렇게 되어서도 안된다고 느낀 것이다 그림 속여인의 응시는 마치 나자신이 거울을 바라보는 것처럼 느껴졌고 나자신을 그린 것처럼 생각되었다 이여인의 미소지은 얼굴을 통해 세상의 비밀을 느끼고 우주의 법칙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우주의 운명을 직관하게 되었다" 또 모나리자의 배경에도 솔직히 관심을 가지지 못했는데 정말 우주의운명인듯 물과 땅 하늘 구름 산 과 언덕의 자연의 변화와 인생의 끊임없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이그림도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아담의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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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 조르주 쇠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이작품들은 전시회에서 자주 봤었는데 그림만 볼 뿐 이속을 알지 못했었는데 이책에 자세하게 많은 이야기 거리가 무한적으로 많이 표출이 되어 있어 도움이 너무 많이 되는것 같아요 독자들을 쉽고 유익하며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고 스테파노 추피 역시 딱딱하고 지루하지 않게 미술사 책을 글쓰기의 발상전환을 통해 소설보다 더 재미 있게 썼고 미술사와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계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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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게 보는 세계명화 중학교에 다니는 딸의 미술 방학 숙제는 미술 감상문 쓰기다. 수행평가라 신경를 많이 쓴다. 미술관에 다녀오면 아이는 미술을 보면 사람들의 생각이 다양하다는 것을 느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면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때론 고통스럽기까지 할 때가 있다. 도대체 작가의 생각을 모를 때이다. 답답하고 보더라도 아무런 느낌이 없다. 남들은 감흥을 하는데 나는 느끼지 못한다. 이런 딸을 위해 미술서적을 방학 때면 매번 고르게 되는 이유인 것 같다. 스테파노 추피가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 깊게 보는 세계 명화는 미술 사학자인 스테파노 추피가 14세기에서 시작해 20세기 추상미술로 끝나는 대표 그림 22점의 작품에 관한 내용을 적은 것인데 그는 작품에 대한 지식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상상과 자기 자신의 전문 분야인 미술사 이야기를 접목해서 한 편의 그림을 그림 속의 나오는 등장인물이 직접 그림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때론 화가가, 강아지가, 소녀의 입을 통해서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으며 또한 당시 화가의 처지? 역사적 배경? 주문자의 요구 등 그림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가 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은 빈센트가 자신에 대해 직접 말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한다. 내 이름은 정복자라는 뜻의 빈센트인데,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패자였다. 라는 문구, 정신병으로 죽으려고 물감을 삼키고, 등잔 기름도 마셨다는 이야기, 램브란트의 야간 순찰을 좋아했다는 이야기, 자신은 물감을 직접 붓에다 짜서 그림을 그린다는 이야기는 내가 새롭게 안 사실이다. 그러면서 바탕에 깔려 있던 그의 의식의 흐름을 잘 표현하고 있고 그의 그림 속에서 열정과 광기를 느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작가 노트라고 해서 빈센트 반 고흐에 관한 작가 소개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미술 작품이 하나의 수필글로 전환되는 느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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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추피가 들려주는 그림 이야기『깊게 보는 세계 명화』. 명화를 넘기며 얘기까지 들려 주는 책 명화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말해 주면서 그림이 그려질 당시의 화가가 되어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그림 속 등장인물이 되고, 때로는 그림을 주문한 주문자가 되어 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책 너무 유명한 익숙한 명화들로 부터 처음 보게된 명화까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까지 고흐의 정신병원에서의 자신의 처지를 애기하는 고흐 고통을 그림으로 분출한 삶의 마지막 시기에 그린 강렬하고 열정적인 붓질로 표현 너무 생각이 많은 화가였던 것 같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모나리자' 에서는내가 조각가가 아니라 화가인 것이 참으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미켈란젤로와 생각 차이를 말하며 나를 싫어하는 미켈란젤로라고 말합니다. 미켈란젤로 ‘아담의 창조’에서도 본인이 화자로 나오면서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를 그리게 한 교황에 대한 불만을 말하면서 한편 위대한 작품을 만들겠다고 다짐하는 모습도 보여 줍니다. 미켈란젤로는 스스로 조각가라고 생각했지만 건축 회화 시에서도 큰 업적을 남겼다고 합니다. 라파엘로의 <시스티나의 성모> 교황청 집무실 벽화를 제작할 정도로 대가의 반열에 올라선 라파엘로가 산 시스토 성당의 제단화를 의뢰받았다는 소식을 애인에게 전하면서 앞으로 그릴 그림에 대해 설명하며 마르게리타 당신의 얼굴을 그려 넣을 거라며 구애를 하는 사랑의 편지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14세기에서 20세기 추상 미술에 이르는 세계 명화 22점이 재미있는 얘기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의 이해를 초보자나 어린 학생들도 관심을 갖고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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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마음에 들었지만 제목만 놓고 본다면 쉽사리 끌리지 않은 책이다. 지금까지 나왔던 수많은 다른 명화 책과 다른게 있을까... 걱정반 호기심반으로 구매한 책이다. 하지만 이런 염려와는 다르게 독특한 구성때문인지 손에서 쉽사리 책을 놓지 못하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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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스테파노 추피 출판사 : 다섯수레
대중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미술책을 전문으로 만든 작가이기에 미술이라는 특정분야에 쉽게 마음을 열고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책이다. 새로운 접근 방식과 다양한 화자의 시각(강아지, 화가 본인, 숙녀...)으로 그림을 풀어내 학문적이지 않은 명화의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된다. 약간 수준이 있어서 초등저학년 보다는 초등고학년이상이면 즐겁게 볼 수 있으며 명화와 미술사라는 학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이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 실존인물이며 사실에 근거해서 저술했기에 명화이외에 역사적인 사실과 그시대의 문화와 생활양식 까지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화가가 명화 한장을 그리기까지의 과정이나 그리기 된 배경과 화가의 사상과 생각등이 실제처럼 잘 나타나 있어서 명화를 이해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14세기에서 시작한 조토 디 본도네, 얀 반 에이크, 안드레아 만테냐, 산드로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조르조네,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산치오, 티치아노 베첼리오, 피터르 브뤼헐, 카라바조, 렘브란트 반 린, 디에고 벨라스케스, 얀 베르메르, 프란시스코 고야, 윌리엄 터너,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빈센트 반 고흐, 조르주 쇠라, 파블로 피카소, 바실리 칸딘스키에 이르기까지 20세기의 추상미술의 거장까지 간단하고 명료하고 쉽게 깊이 있게 정리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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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사람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스테파노 추피... 이번에 만난 스테파노 추피는 다양한 시각에서 감상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임을 느낍니다. 명화를 보며 나름대로 느끼기만 했는데 다른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으며 감상하긴 오랜만입니다.. 특히 다섯수레에서 나온 명화 이야기는 더 더욱 가슴에 남네요.
화가와 작품을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이끌어주는 저자의 글솜씨에 놀라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