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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처럼 조금은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주인공의 고군분투기를 담았다. 일드 히어로를 본 사람들이라면 좀 더 몰입해서 볼 수 있는 편한 이야기다. 여자주인공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각 화의 에피소드에서 나오는 의뢰인들의 단면을 보고 여러 감정을 느낄 수도 있고, 여자주인공 주변의 법조인 이야기에서도 느끼는 바가 많다. 사회생활 만화라고 느껴지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드는 탓에 이 만화가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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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즐겁게 읽게 되는 어떻게 좀 안될까요 11권. 종이책으로도 샀지만 읽기 편하다보니 이북으로도 구매하는 책이 자꾸 늘어나면서 지갑이 2배로 털리는게 함정...ㅠ_ㅠㅋㅋㅋ 여튼 11권 내용도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지막의 부록같은 이야기.. 나카도 선생님의 깜짝 결혼 ㅋㅋㅋㅋㅋㅋ 웨딩드레스를 입은 나카도 선생님은 예뻤고 까짓것 괜찮아 돈 좀 노리면 어때.. 라며 사랑에 빠진게 너무 귀여웠달까 ㅋㅋ 자 이제 12권도 어서 나오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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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좀 안될까요 ! 드디어 11권이 나왔네요! 라쿠코에게 소설가 남성이 찾아와 의뢰합니다. 결혼식장의 소음때문에 소설을 쓸 수 없어 2년째 슬럼프라고 가든웨딩의 영업정지를 요청합니다. 라쿠코는 입주민의 의견을 모아보기로 하고.. (스포일러) ..그럭저럭 잘 해결되었네요. 나카도와 쇼지, 싫어서 헤어진 것도 아니고, 오해가 있었지만 이젠 다 풀려서 예전 관계로 돌아가는가 했더니 두둥 ! 반전이 있네요 ㅎㅎㅎ 의기투합해서 석달만에 (스포일러) 결정!! 이렇게 라이벌이 사라지네요 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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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우 미코토의 '어떻게 좀 안될까요' 11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만화의 주인공은 카이세 라쿠코로 변호사는 큰 돈을 번다는 꿈을 안고 유흥업속에서 일하면서 로스쿨에 다녀 사법시험에 합격한 인물이다. 법률사무소에서 그녀의 파트너인 쇼지 히로아키는 라쿠코의 전 선배 변호사로 능력있고 빈정거리는 솜씨도 일품이지만 이혼 문제나 성희롱처럼 지저분한 의뢰는 피하고 싶어하는 타입이다. 연수생 시절 교제했던 나카토의 제안을 받아 중견 사무소로 이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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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란 직업이 의뢰인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도 결국 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있고,그럼에도 그 일을 해낼 때의 결과를 느깐 11권입니다. 그리고 작중 후기인 방청 후기를 보고 같이 분개하고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쇼지선생님의 과거 연애사는 같이 한숨을 쉬며 봤고,나카도 선생님의 갑작스런 결단에 놀라면서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역시나 했습니다. 여주인공의 변호사가 된 동기는 돈이지만,의뢰인과 고민하고 사건을 위해 뛰는 모습이 인상적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맨스는 양념같지만 에피소드물로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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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좀 안될까요 11권입니다. 이것도 어느덧 11권까지 나왔네요.. 내용도 점점 완결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게 느껴지는데 그러기 위해선 국내 정발이 빨라져야 하는데 아무래도 일본 현지와 같은 속도는 무리죠 ㅋ 단순 변호사가 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희망땜에 변호사를 지망해서 결국 변호사가 되었지만 막상 변호사는 편의점 수만큼이나 많은 시대에 살고 있다보니 리쿠코는 변호사가 되어서도 제대로된 일을 할 수 없다는 현실에 마주하게 됩니다. ㅡ..ㅡ 비단 이게 허구나 일본만의 현실이 아닌 국내도 같은 문제로 골치를 썩고 있다는 사실.... 작중의 법률적인 내용은 현실에서도 나름 도움이 될거 같은데 일본 법률 기준이라는게 아쉬울 따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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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런 전개다. 쿠데타가 이렇게 어이없게도 수월하게 끝나버리다니...
카야가 대신 독살을 시인함에 따라 연하를 빼내올 수 있었던 토드모세는, 시리아 사신 일행을 접견하는 자리에서 쿠데타를 일으키고 방심하고 있던 하트셉수트를 실각시킨다.
이어지는 이시도르의 자결. 난 이시도르가 이렇게 어이없이 죽어버릴줄은 정말 정말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내용전개가 영 허술하긴 했지만, 끝으로 갈수록 정도가 더 심해지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