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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 과학사100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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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과학사100장면   3.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깊은 바닷속도, 높은 하늘도 , 불가능으로 보였던 세계에 인류는 당당히 발을 들여놓았다.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질병에서 자유로워졌고, 영화, 무선 전화기 등의 발명으로 생활도 윤택해졌다.   사람들은 바다 너머의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정보 혁명의 시대에 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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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바꾼 과학의 100대 사건

 

과학사100장면

 

3. 현대 의학부터 정보 혁명

  깊은 바닷속도, 높은 하늘도 , 불가능으로 보였던 세계에 인류는 당당히 발을 들여놓았다.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사람들은 질병에서 자유로워졌고, 영화, 무선 전화기 등의 발명으로 생활도 윤택해졌다.   사람들은 바다 너머의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정보 혁명의 시대에 살게 되었다.

 

글  김태관. 임형욱  /  그림  문평윤  /  감수  정성헌 (전국과학교사모임 회장)

 

   현재 우리는 기차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까지 3시간만에 도착하고, 비행기를 타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을 집에 있는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정보를 파악하고 세계 곳곳의 사람들과 의견을 나눕니다.    100년 전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이 모든 일들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그리고 우리의 생활을 바꾼 수많은 과학적 지식은 어떻게 발견되었던 것일까요?   이러한 의문에 답하고 교과서의 과학적 지식을 역사적 순서에 따라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함이 이 책의 기획의도라 합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고 재미있었던 부분을 소개할께요.

장면 77.  혈액형의 분류  -  <피가 모자라!>

옛날에는 수술하다가 출혈 과다로 사망하는 사례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연구를 거듭하였구요.

란트슈타이너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고 혈액 표본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혈액을 섞어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던중 어떤 혈액에서 덩어리를 이루는 응집 현상이 생겼도, 또 어떤 혈액들은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로써, 혈액에는 몇 가지 종류가 있으며, 같은 종류끼리 섞일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 같다는 결과를 얻었지요.

사람의 면역계는 자신의 세포에 존재하지 않는 항원과 항체가 만나면 응집 현상이 생기는데, 이것을 용혈 현상이라고 부른다 하였어요.

혈액형을 4가지로 구분짓고, 혈액형에는  A, ,B, AB, O형이 있습니다.  

A형과 B형은 각각 다른 항원과 항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A형

B형

 적혈구 종류

 A

 B

 항체

 B항체

 A항체

 항원

 A항원

 B항원

 

AB형은 A와 B의 항원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항체는 없습니다.

반대로 O형은 항원이 없고, A와B의 항체는 모두 가지고 있지요.

즉, A형과 B형은 각각 다른 항원과 항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혈이 불가능하고, AB형은 반응할 수 있는 항체가 없기 때문에 어떤 혈액이든 수혈이 가능합니다.

반대로 O형은 항체를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혈액형이 들어오게 되면 응집 현상을 일으키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 발명 100가지>

1978년 파스퇴르의 세균론

1885년 자동차의 발명

1888년 전자기파

1894년 발명왕 에디슨

1895년 영화의 등장

1895년 x선 발견

1896년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1897년 무선통신

1897년 잠수함의 등장

1901년 혈핵형의 분류

1903년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

1905년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1906년 플라스틱의 발명

1911년 러러더퍼드의 원자 모형

1909년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1912년 대륙 이동설

1913년 암모니아 합성

1915년 초파리와 염색체 실험

1925년 불확정성의 원리와 양자 역학

1928년 대륙 이동설

1929년 우주의 팽창

1935년 텔레비전과 방송

1936년 우장춘

1938년 나일론의 발명

1942년 원자력 개발

1945년 맨해튼 개획

1946년 컴퓨터의 등장

1953년 DNA의 구조

1957년 인공위성 발사

1969년 달 창륙

1983년 인터넷 혁명

1996년 복제양 돌리

21세기 휴대용 통신 기기의 확산

 

알아두면 도움이 정말 많이 되는 내용들이예요.    과학의 이모저모를 한 권으로 볼 수 있고, 각 주제별로 소개된 이야기가 길지 않아요.   핵심적인 이야기를 간추려 잘 설명 하였네요.   다만, 아쉬운 점은 용어가 좀 어려운게 있었어요.  과학 자체의 용어가 좀 어렵지요.    각주가 있었으면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것 외에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시대별로 정리가 너무나 잘 되어 있는 재미있는 과학 만화책입니다.

 

p*******8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