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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보다 고기잡는방법을 알려주는 책 시스템트레이딩은 현재 크게는 두가지의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하나는 기관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현물과 파생상품과의 격차를 이용하여 시스템이 알아서 사고파는 개념으로 이해하시면 되고요...
다른 하나는 질문자가 의도한 개인이 HTS를 이용한 자동매매를 말합니다. 90년대에 투자자들이 많이 사용했으며 결국은 다들 좋치않은 결과를 봤습니다..
현재 거의 모든 hts에서 시스템트레이딩을 지원하지요.... 지원 방법은 종목조건지정, 패턴분석, 뉴스분석, 조건분석등의 다양하게 있으며, 사용자가 약간의 스크립트도 짤수 있게 해줍니다. 사용자가 특정종목에 특정가격에 신호가 오면 매수하게하며, 또, 특정의 조건이나 패턴, 뉴스에 신호가 오면 매수하게 하는 방법등이 있습니다.. 자동매도는 로스컷(스탑)이라하여 매수된 종목이 자동으로 사용자가 지정한 조건에 오면 매도되게 하는 기능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조건의 신호가 오면 매도, 매수창의 띄워 사용자가 승인하게 만들어 완전한 자동매매로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주식의 특성상 상당히 위험하기 때문입니다... 허나, 대우와 대신증권은 사용자의 확인없이 자동으로 매매가 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은 사용자하기 나름이지 거의 대부분의 증권사가 다 잘 만들어져있습니다.
키움도 잘되어있구요, 허나 뉴스가 다른 증권사 보다 느리다는 중론이 있고 그것만 빼면 좋습니다...
현재 많은 데이트레이딩하는 분들은 어쩌면 거의 시스템트레이딩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건을 만들고 그 조건에 따라 시스템이 보여주고, 사용자는 시스템이 보여 주는 정보로 판단하여 매수, 매도를 하는 것이 현재의 데이트레이딩입니다... 그외, 관심종목(테마주)을 만드어 그 내에서 매매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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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현물보다는 선,옵션등의 파생쪽에 관심을 기울이다가 뒤늦게 파생의 원천상품인 현물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저것 책을 보다가 또하나의 괞찮은 책을 발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