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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Gmail 계정을 가지고 있지만 Gmail에 이런 다양한 기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계정만 만들었지 특별히 사용하지는 않고 간혹 대용량 파일만 전달해서 사용했다. 한국형 포털사이트에 익숙한 나로서는 구글의 이질적인 화면구성에 적응하며 사용해야 할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이다. 또한 회사에서 업무용 메일로 Office outlook을 사용하는데 그다지 불편함을 못 느꼈다. 아니 불편함에 익숙해져서 그게 불편함인지 모르고 사용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Gmail의 다양한 기능을 접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아직까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을 피부로 직접 체험한 것은 아니지만 책에서 전달하는 Gmail의 기능을 활용한다면 충분히 업무 효율을 높이며 스팸메일이나 메일 관리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많이 줄어들 것이다.
Gmail의 최대 장점은 스팸 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다. 나도 업무용이나 개인 메일을 사용하면서 스팸 메일 때문에 짜증이 났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스팸 신고를 해도 항상 똑 같은 종류의 스팸 메일이 들어오곤 한다. 이런 일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했을 것이다. Gmail에서 제공하는 스팸 메일 필터 기능을 이 책의 설명을 빌려 말하자면 지능형으로 스팸 관리를 가능하다. 제대로 관리를 한다면 스팸 메일을 99% 이상 관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한가지 기술적인 내용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이 없다는 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여기에 덧붙여지는 기능은 Gmail이 갖는 외부 메일 관리 기능일 것이다. 이와 같은 기능은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도 메일에서도 오래 전부터 지원하는 기능이다. 하지만 구글의 다양한 기능과 Gmail의 기능을 같이 사용할 수 있다 보니까 그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Gmail의 장점 중에 하나는 수많은 메일계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사용자가 메일 관리 때문에 낭비하는 시간을 최소화시키는 능력이다.
Google은 이보다 많은 진보적인 기술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때문에 Gmail의 활용도를 더 높일 수 있다. 이런 기능들 때문에 Gmail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다. 아직까지 Gmail을 주메일 계정으로 사용하지 않아서 다양한 기능들을 습득하고 활용해보지 않았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내용이라면 업무의 효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물론 개인적으로 Gmail에서 제공하는 디자인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이런 장점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면 그런 것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을 것이다. 메일 기술의 진화하는 시점에서 선봉에 선 것은 분명히 Gmail일 것이다. Google이라는 막강한 검색엔진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능과의 연계 등이 그 대표적인 사례일 것이다. 이 책은 Gmail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본문에서 설명한 기능들을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사용자로서 이런 기능들의 다양한 진화를 살펴보며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많은 이득이다.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던 부분을 차근차근 설정해서 지금보다 효율적인 환경에서 메일 관리를 해볼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회사업무나 메일 수신이 많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실용서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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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세상에 쏟아지는 엄청난 양의 스팸 메일 처리 문제, 회사 업무 상 메일의 백업 문제, 청구서나 특별히 분류하고 싶은 메일이 있다면, 그런데 아직도 Gmail을 사용하고 있지 않다면, 이 책을 반드시 봐야 한다. 난 사실 이미 예전부터 지 메일을 사용 중이었다. 잠재력을 확인 하지 못하고 그냥 보통 메일로만 묵혀뒀었다. Gmail은 원래 초대 받은 사람만 가입 할 수 있는 초대 방식의 사용자를 유치했었다. 하지만 요새는 회원 가입만하면 7~8기가 가량의 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내가 Gmail을 사용하면서 스팸 메일은 받아 본 기억이 없는 것 같다. 그만큼 강력하고 뛰어난 스팸필터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유용한 기능 덕분에 편리한 메일을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몇몇 기능을 제외하고 다른 기능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로 사용해왔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도움이 되었다. 삭제하지 않고도 쾌적한 메일환경을 만드는 방법, 효과적인 메일 사용 방법, 라벨과 필터로 철저하게 정리하고 분류하는 방법, 필요한 메일은 빠르고 효과적으로 검색하는 방법, 자유자재로 정보를 관리하는 방법, 조금만 노력해도 Gmail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Gmail에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는 방법으로 큰 목차를 이루고, 상세 내용으로 내용을 뒷받침 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 외에도 Gmail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해 가이드와 외부메일을 Gmail로, Gmail을 메일프로그램으로 사용하는 방법, Gmail의 단축키목록을 첨부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배려도 엿볼 수 있다. 맨 뒷장에는 세부 목차를 둬서 필요한 항목을 즉석으로 찾을 수 있다. 메일의 달인이 되고 싶은가? 당장 읽어보길 추천한다. Gmail의 엄청난 기능에 놀라면서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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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컴퓨터 관련 서적을 보기는 100년 만인 것 같다.
예전에 ICT 연수를 받으면서 포토샵, 플래시 프로그램 이론과 실기를 공부 했었던 이후로 말이다.
그 때 배운 포토샵과 플래시 연수를 꽤 높은 성적으로 이수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포토샵은 지금도 가끔 사용하지만 정말 수업에 이용할 자료를 만들 정도로만 사용하기 때문에 고급기능은 접근하기 어렵다.
(일단 그렇게 잘 활용하려면 수업연구 시간도 부족할 판에 낭비되는 시간도 많고...
어쨌거나 그 이후로 오랜만에 본 IT관련 서적이라 좀 재미있었다.
게다가 매일 이용하는 인터넷 메일(그 중에서도 구글메일)에 관한 활용방법이어서 내용도 쉽고 활용도도 높은 것 같다.
평소에 난 컴퓨터를 켜면 일단 메일을 열어보고, 쪽지를 확인한 후 블로그에 접속했다가 카페에 들어간다.
다른 직업군에 비해 메일 의존도나 중요도는 덜한 편이지만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것들이 있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적절한 방법으로 메일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글 메일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난 네이버, 다음, 구글 모두를 이용한다.
각각의 메일마다 장단점이 있어서 내가 활용하는 용도로 조금씩 다르지만 나름대로 편리하다.
특히, 메일함을 여러 개 분류하여 만들어 놓으면 스팸도 걸러지고 내가 받아야 할 중요한 메일도 걸러 받아볼 수 있다.
이런 내용도 이 책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누구나 그렇지만 메일을 2-3일만 정리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많은 메일들이 쌓여 메일함이 지저분하게 된다.
하나하나 읽어볼 수도 없고 잘못하다가 중요한 메일까지 같이 삭제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나도 한번은 중요한 메일을 삭제하고 얼마나 속 상했는지 모른다.
그런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메일함을 관리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난 개인적으로 메일을 개인 자료 창고로도 활용하고 있는데 그럴 때 특히 분류가 중요하다.
그래서 메일함 분류 부분을 가장 주의깊게 읽어보았다.
책 속의 모든 내용을 알고 활용할 필요는 없지만 내가 필요한 방법은 적용해서 이용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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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구입한 스마트 폰에서도 gmail이 어플을 통해 바로 확인이 될정도로 언제 어디서든지 메일확인이 가능해졌습니다. 일반적으로 1인당 메일주소가 2~3개정도 된다고하니 관리또한 쉽지가 않은데요. 이번도서를 통해 저는 메일관리와 활용에 대해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삭제하지 않고 쾌적한 메일 환경을 만드는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은 거래나 교육, 결제 메일들이 스팸메일과 뒤석여 자칫 잘못하면 스팸메일 삭제하면서 중요한 메일까지 삭제할 수 있는데 삭제하지않고 난무하는 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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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로 사용하고 있는 메일은 공직자 통합메일, 네이버, 다음, G-mail 정도다. 물론 이외에도 메일 주소는 많지만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다. 이중 Gmail의 활용도가 가장 낮다. 가입한지는 조금 되었지만 포털사이트 메일에 적응되어 사용하는데 좀 어색한 감이 있기 때문이다. 사실 메일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잘만 활용한다면 Gmail 처럼 편리한 메일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는 『Gmail 업무기술』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Gmail의 다양한 기능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Gmail을 중심으로 구글의 여러 기능을 모아 이를 업무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크라우딩 컴퓨팅으로 Gmail을 정보도서관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또 구글과 연동시켜 검색은 기본이고 메일, 캘린더, 문서도구, 리더, 지도, 사진, 블로그, 번역 등의 서비스 연동을 통해 Gmail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다.
책에는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원칙 3가지를 말한다. 메일 본문에 있는 [수신 거부] 클릭 안하기, 스팸메일에 포함된 URL 클릭안하기, 스팸메일 확인 안하기를 말하는데, [수신 거부]를 클릭하지 말라는 것은 조금 이상하다. 그런데 책에 따르면 이는 메일주소는 확실하게 존재하는 사용하는 주소라는 것을 스팸메일 전송자에게 알려주는 꼴이 되어 오히려 엄청난 스팸메일을 유도할 수도 있다는 이유다. 그래서 책에 소개하는 것은 스팸메일의 경우 그냥 스팸신고만 클릭하면 된다는 것이다.
Gmail의 강점을 들라면 단연 메일을 분류하고 검색하고 기능이다. 이는 폴더로 메일을 분류하는 다른 메일들과는 달리 Gmail에서는 라벨로 분류한다. 폴더는 특정 메일을 하나의 폴더에 저장할 수밖에 없지만 라벨은 하나의 메일에 여러 개의 라벨을 붙일 수 있어 폴더보다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특정 메일을 찾는 검색 기능도 마찬가지다. 각종 연산자를 통해 검색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게다가 검색속도까지 빠르다. 그래서 다른 메일과 차별화되는 강점이 된다. 대신 검색을 염두에 두어야 하기 때문에 메일 제목을 정할 때 이를 감안해야하고, 본문에도 검색을 위한 키워드 몇 개는 삽입하도록 권한다.
굳이 Gmail이 아니라도 메일을 관리하고 활용하는 획기적인 방법을 소개하기에 하루에도 많은 메일을 주고받아야 하는 사람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특히 Gmail을 주 메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강력하게 권하고 싶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능만 익혀도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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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 우리가 접하게 될 가장 커다란 변화는 아마도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과 그것에 의해 파생되는 새로운 사회적 변화일 것이다. 이미 저궤도 통신위성, 개인용 휴대전화, 가상현실, 멀티미디어 서비스, 근거리 통신망과 인터넷, 쌍방향 텔레비전 및 개별 신문, 신경망이나 인공지능 컴퓨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재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이들 정보통신 분야의 발전은 21세기초부터 우리의 생활을 새로운 정보화 사회로 이끌게 될 것이다.
인터넷과 이메일이 활성화되면서 나타난 부작용 중 하나로 스팸메일을 들 수 있다. ‘[광고]...’ ‘대출상담...’ 등의 제목으로 하루에만 50건 이상 들어오는 스팸메일은 컴퓨터 사용자들에게 바이러스와 함께 큰 문제거리가 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이 스팸메일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광고업종 담당 애널리스트. 이들의 고민은 컴퓨터 유저들과는 차이가 있다. 컴퓨터 유저들이 스팸메일을 차단하기 위해 고민을 한다면 광고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스팸메일 차단때문에 업무에 지장을 받는다.
오늘날 직장인 모두에게 메일은 꼭 필요한 도구이다. 직장인으로서 메일을 잘 활용하는 능력은 필수적이다. 만약 메일을 통해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면 업무는 좀 더 효율적으로 바뀔 것이다.
저자가 생각하는 Gmail 업무기술의 핵심은 “Gmail을 중심으로 Google의 검색 기능을 활용하고, 꼭 필요한 정보만 선별해 수집한다. Google이 제공하는 캘린더 및 문서도구 등의 여러 서비스를 사용한다. 자신뿐 아니라 직장 동료 또는 거래처 고객과 정보를 공유해 업무 효율을 높인다”로 압축된다. Gmail을 중심으로 Google의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해 업무능률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을 알 수 있다.
Gmail은 단순한 메일의 기능을 뛰어넘어 무수히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Gmail의 기능을 단순하게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Gmail의 콘셉트를 제대로 이해시킨 후 몇 가지 구체적인 설정을 따라 하면서 Gmail의 잠재력을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Google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기본이며 핵심인 Gmail을 활용해 기본적인 메일 관리부터 업무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을 통해 Gmail의 잠재력을 파악한 후 Gmail을 사용하면 업무 환경을 좀 더 쾌적하고 효과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삭제하지 않고도 쾌적한 메일 환경을 만들 수 있다. 2장은 효과적인 메일 사용법을 습관화한다. 3장은 라벨과 필터로 철저하게 정리하고 분류한다. 4장은 필요한 메일은 빠르고 효과적으로 검색한다. 5장은 자유자재로 정보를 관리한다. 6장은 조금만 노력해도 Gmail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7장은 Gmail에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혼자서 직원을 열명 정도 둔 영업소나 백명을 거느린 판매회사와 똑같이 움직이는 이른바 ‘인터넷 상인’이 활약하고 있다. 최고의 세일즈맨은 Gmail로 인사하는 것이다. 날마다 메일로 인연을 맺고 있으면 고맙게도 무슨 행사에 참석해 달라는 초대를 받게 된다. 메일에 대한 답장이나 감사 메일의 형식으로 그런 초대 메일이 도착한다. 날마다 보내는 메일이 실제로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렇게 만난 이들은 평소에 보던 사람이 아닌데도 왠지 친근감 있게 느껴진다. 헤어진 뒤에는 다시 서로 감사 메일을 보낸다. 이렇게 즐거운 만남은 평생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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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을때 전세계의 가장 영향력있는 3대 회사는 구글,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인 것같다. 그 중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이 구글이다. 구글은 it기업의 많은 영향을 미쳤다. gmail, 안드로이드, 클라우딩 컴퓨팅, Saas, rss 등의 무수히 많은 기술들을 선보였다. 구글의 가장 큰 목표인 이 세상의 모든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그 중에서 이 책은 gmail을 효과적으로 업무의 활용할수 있는 방법등이 나와있다.
먼저 gmail을 활용한 쾌적한 메일환경을 설정하는 법이 나와있다. 여기서 바이러스를 예방하고 삭제하지 않고 중요메일을 분류하는 법,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법 등이 나와있다. 그리고 상대방이 보낸 메일을 내가 확인 하듯이 상대방도 나의 보낸 메일을 확인해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제목과 보낸 사람을 잘 신경써야 한다. 자주 연락을 취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보낸 사람은 스팸메일로 분류되지 않게 제목을 신중하게 생각해서 보내고 제목을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는 내용으로 보내야 한다.
난 개인적으로 gmail의 가장 큰 장점이 라벨과 필터로 철저하게 분류해주는 기능이다. 라벨을 붙이면 gmail에서 자동으로 분류해 주어 일일히 메일을 찾아야 하는 번거러움이 없다. 업무를 하다보면 수많은 거래 업체에서 메일을 받는다. 라벨을 만들어 분류한다면 어느업체에서 메일이 왔는지 한번에 확인 할수 있다.
그리고 별태그를 활용하는 방법도 나와있다. 예를 들어 빨간색 별태그를 붙인 메일은 최우선적으로 처리할 메일이고 노란색별태그를 붙인 메일은 오늘 중으로 처리할 메일이고, 초록색 별태그를 붙인 메일은 여유 있을때 처리해야 될 메일이다. 이런 식으로 분류한다면 메일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메일을 검색하는 방법도 나와있다. 가장 대표적인게 A and B와 A or B 이다. A and B는 A와 B가 모두 포함된 메일만 검색해준다. A or B는 A와 B가 둘중 하나만 포함되도 검색을 해주는 기능이다. 하루의 100통이상 메일을 받는 사람에게는 검색을 하는 방법을 잘 숙지해야만 한다.
그 외의도 구글 캘린더 활용법, 스톱와치 활용법등을 소개하고 있어 업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등이 나와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나와있는 에필로그로 나의 서평을 마무리 하겠다. "즐겁게 일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진리가 있다. gmail중심으로 실천한다면 메일 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주위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강화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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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 그 유혹에 빠져들다. Gmail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컴퓨터를 사용해보는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 정도는 치루는 별로 유쾌하지 못한 경험, 몇 차례나 컴퓨터 하드디스크가 갑자기 날라가는 일들을 경험하면서부터 입니다. 물론 그럴 때마다 백업을 항상 해두는 습관을 길러야 함을 느끼지만 사실 백업을 해둔다는 것이 습관화 되기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소비자의 습관을 잘 알기 때문에 요즘 판매되는 컴퓨터에는 각종 복원프로그램을 상용프로그램으로 주기도 합니다만, 뭐 어찌 되었건 하드디스크의 “뻥”남에 대한 가장 중요한 우선되는 대비책은 백업일 것입니다. 그런데, Gmail을 이용하여 한 번만 잘 설정해 놓으면 메일을 매일매일 자동으로 백업해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축구로 비유하자면, 회사메일을 일종의 게임메이커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은퇴했지만 프랑스의 축구영웅, 지단이 있습니다 지단은 화려한 기술로 유명했지만, 더욱 그를 유명하게 한 것은 게임을 풀어가는 중원의 메이커로서 역할이었습니다. 그가 들어가면 세계적으로 엄청난 기술을 가진 그러나 각각의 독특한 개성으로 인해 화합하기 힘든 선수들을 각 요소에 맞게 잘 풀어서 실력의 120%를 사용하게 했듯, Gmail을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좀더 쉽게 말하면 회사메일 –> Gmail –> 회사메일 방식으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모든 메일을 Gmail로 불러 들이고, 그리고 Gmail의 모든 메일을 다시 회사에서 사용하는 아웃룩에 연결하는 거죠 이렇게 사용하는 것에 대한 장점으론 첫째, 모든 메일이 Gmail에 1차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백업을 한 효과가 나타나고 따라서 실수로 컴퓨터를 포맷하는 경우가 생겨도 다시 메일을 불러들일 수 있습니다. 둘째로, Gmail에는 강력한 스팸차단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스팸을 분류하는데 시간이 줄어듭니다. 요즘은 회사에서도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기능을 사용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그 강도가 조금은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 스팸메일을 Gmail은 강력하게 막아줍니다. 의문점 ; 어떤 사람은 Gmail의 용량이 작아서 과연 이런 용도로 Gmail을 사용하기에 적합할까? 하는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Gmail의 용량이 7GB나 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뭅니다. 우리나라의 유명 포탈 ‘N사’에서도 메일의 용량이 5GB 밖에 안된다는 것을 감안할 때 굉장히 큰 용량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Gmail 의 장점을 다 말할 수 는 없지만, Gmail를 사용하게 하는 또다른 강한 유혹은 검색 기능입니다. 구글이 검색에서 명성을 떨치듯, Gmail도 마찬가지 이죠. 제가 일반적인 포털의 메일을 사용할 때는 여러 가지 폴더를 만든 후 해당되는 메일이 해당폴더에 들어가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간혹, 어떤 메일이 오면 그 메일이 A폴더에 들어가야 할지, B폴더에 들어가야 할지 헷갈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잘못 분류를 하면 나중에 그 메일을 찾는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곤혹스럽기도 한데요. Gmail은 폴더가 아닌 라벨이라는 기능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Gmail은 라벨기능을 무한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짱구”라는 메일이 오면 이 메일을 A폴더에 넣어야 할지, B폴더에 넣어야 할지 헷갈린다면 A라벨과 B라벨을 만들어서 2개의 라벨을 모두 붙이는 겁니다. 그러면 나중에 찾을 때는 1개의 “짱구”라는 메일을 A라벨에서도 그리고 B라벨에서도 찾을 수 있는 편리함이 있죠 그 밖의 말로 간단히 표현하기 힘든 무궁무진한 Gmail의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새로운 소프트 프로그램을 배우기 위해서 Excel이나 word와 관련된 책을 사보곤 합니다. 저와 같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메일의 달인이 가르쳐주는 Gmail 업무기술”이란 책을 통해 Gmail에 대한 모든 것을 통달하는 기회를 갖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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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의 발달에 힘입어 인터넷이 보급화가 된 현대사회에서 메일의 중요성은 매우 높아졌다. 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메일계정 하나씩은 가지고 있고 이 계정을 사용해 친교적 기능, 정보전달의 기능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메일을 대다수 사람들은 편지를 주고 받는 기능만으로 사용한다. 나 역시 그런 사람 중 한 명이다. 현재의 메일은 편지주고 받기 기능 외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메일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까?
’메일의 달인이 가르쳐주는 G-mail 업무의 기술’은 이런 고민에 빠진 사람들에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각종 포털사이트의 다양한 메일이 존재하지만 다양성, 사용성이라는 측면에서 가장 뛰어나다고 여겨지는 구글의 G mail을 대상으로 하여 보다 메일의 효율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일종의 사용설명서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메일 계정은 네이버, 다음이다. 이 둘은 메일의 근본적 기능인 편지 주고 받기의 기능은 뛰어나다. 그러나 좀 더 다양하고 활용성이 높은 사용을 요구하는 기능이 없어 메일을 통해서 많은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하다. G mail은 이런 점을 고려해 메일에 많은 기능을 부여했다. 자체적 스펨메일 필터를 사용하여 각종 스펨메일로 인해 고생하는 사용자들에게 자동으로 스펨을 걸러내어 쾌적한 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POP(Post office protocol)의 설정을 통해 타 포털사이트에 도착한 메일들을 G mail로 통합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다.
다양한 라벨과 필터를 통해서 메일을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다.
7GB라는 대용량을 제공하여 사용자들의 정보 저장기능을 수월하게 하였고 구글지도를 메일에 포함할 수 있는 기능을 설정하여 사용자들에게 보다 확실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메일의 환경을 만들었다. 책의 마지막에는 독자가 직접 G mail을 사용할 수 있게 가입절차부터 사용까지 친절하게 소개했다.
개인적으로 메일을 많이 사용했는데 구글이 메일 계정기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검색 포털사이트로서의 구글만 알았을 뿐 이런 좋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을 몰랐던 것이다. 많은 기능과 효율적 환경을 제공하는 G mail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는 것이 아쉽게만 느껴진다. 그 동안 타 메일의 사용에 있어 불편함이 있었는데 말이다. 하지만 괜찮다. 지금부터 G mail 사용을 해도 늦지 않았다. ’메일의 달인이 가르쳐주는 G-mail 업무의 기술’은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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