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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관계 개선을 위한 말하기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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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하는 자식 낳지 말고 말 잘 하는 자식 낳으랬다. 말 잘하고 징역 가랴.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말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등 말과 관련한 속담은 여느 속담보다도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만 보더라도 한 마디의 말이 미치는 영향력은 큰 편이다. 사회라는 조직의 일원으로 생활하며 구성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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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하는 자식 낳지 말고 말 잘 하는 자식 낳으랬다.

말 잘하고 징역 가랴.

말만 잘하면 천 냥 빚도 가린다.

말이란 아 해 다르고 어 해 다르다.

군말이 많으면 쓸 말이 적다.‘

등 말과 관련한 속담은 여느 속담보다도 많은 양을 차지하는 것만 보더라도 한 마디의 말이 미치는 영향력은 큰 편이다. 사회라는 조직의 일원으로 생활하며 구성원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때 시의적절한 말은 관계 개선의 촉매로 작용한다.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자신의 말을 늘어놓음으로써 일방적인 말하기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백 마디를 이기는 한 마디>>는 일상적으로 만나는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성찰하게 만든다.


  “너 행동 때문에 열불이 나서 못살겠다. 너는 이게 잘못되었어.”

라고 아이를 위한다며 질책하고는 귓불까지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을 내고 말았다. 아이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을 서슴지 않았던 어제가 떠올라 자꾸만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애정이 있으니 상대에게 조언과 충고를 아끼지 않으면서 지낸다고들 하지만 늘 반복되는 소리는 듣기 싫은 잔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그리하여 알랭은,

‘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하라.’

고 했는지도 모른다. 중간고사가 끝나고 생각보다 성적이 저조한 아이의 성적표를 들고는 비난조의 말을 늘어놓으며 소위 모범생으로 통하는 아이와 비교하며 아이를 힐난하기 시작했다. 옛날에는 공부할 책 없이도 일하면서 틈틈이 공부해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는데 요즘 아이들은 복에 겨워서 공부를 안 한다며 푸념을 늘어놓았더니 아들은 불만이 가득한 눈으로 엄마를 보았다. 시대와 조건이 다르고, 욕망이 다른 시대라는 점을 간과한 채 문제를 꼼꼼히 읽지 않은 자신을 뉘우치며 머쓱해 하는 녀석을 보고 있자니 마음이 짠해져 너를 주어로 시작했던 말을 고쳐서는 새롭게 잘해보자는 말로 끝을 맺었다.


  눈에 안 보이면 마음이 편할 텐데 눈앞에서 부모 마음을 후벼 파니 힘들겠다는 이웃의 말을 들으며 늘 부대끼며 사는 가족뿐 아니라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일이 점점 힘들게만 여겨진다.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로 상대와 소통하며 지내기 위해서는 상대를 배려하며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부터 갖춰야 한다. 하지만 자기 본위의 말을 전하느라 골몰하는 이들은 상대의 말을 잘 듣지 못하는 맹점이 있다. 상대적인 것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몰아붙이는 말하기 방식은 삼가야 하는데도 여전히,

“이것도 몰라.”

라고 상대 가슴에 생채기를 내고 자기 모멸감을 주는 말을 하고 있으니 생활 속에 고쳐나가야 할 부문이 많이 있다.


  여자와 남자는 뇌 구조도 다르고 본질적 차이가 뚜렷하여 동일한 잣대로 몰아 붙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잊고 남녀가 생활하면서 부딪치는 경우가 흔하다. 사실을 중시하는 목표 지향적인 남자와 달리 여자는 과정을 중시하는 관계지향적인 성향을 띤다. 남녀는 합리성 여부를 떠나 정서적인 차이로 갈등을 초래하는 경우가 있다. 여자가 감정을 다쳤을 경우 그 마음을 달래주고 다독거리는 일이 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함을 실례를 들어 밝히고 있다. 칭찬과 격려는 표현이 미숙하더라도 상대가 기분 좋게 받아드릴 수 있으나, 질책이나 꾸중은 표현이 미숙할 경우 부정적인 상황을 초래해 인간관계가 깨질 수도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흔히들 언행은 그 사람의 교양을 투영하고 있는 거울과도 같은 것이라 받아들인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면서도 익숙지 않는 단어 중 하나가 아줌마였다. 어느 순간 군살이 불을 대로 붙은 중년의 아줌마는 여성성보다는 모성을 중시하는 이로 자리하여 아줌마를 현실로 받아들이며 사느라 자기 관리에는 미욱한 이로 세월에 묻어가는 이로 전락하고 말았다. 하지만 아줌마와 아주머니는 언어적 차이가 있는 단어로 아줌마는 그 대상을 얕잡아 보는 경향이 있다니 그럴 듯해 보인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아줌마보다는 격식을 차려 아주머니로 부르며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어야겠다. 말이 이뤄지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여 말 한 마디가 소통을 원활히 하는 창구로 서로 관계를 맺고 사는 이들의 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n*****9 2011.05.11. 신고 공감 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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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려면 말을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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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장원철지음,카르페디엠 최근에 사회생활하는 사람의 인생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나 생각해본적이 있다. 사람이 매일 매일 일터와 집을 오가면서 똑같이 살아가는데 일이 그사람의 인생인것같기도하고, 먹고사는게 인생인것 같기도 하고..어느한가지를 이것이 인생을 만든다하고 정의 내리기는 좀 부족하거나 복합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그래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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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장원철지음,카르페디엠

최근에 사회생활하는 사람의 인생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나 생각해본적이 있다. 사람이 매일 매일 일터와 집을 오가면서 똑같이 살아가는데 일이 그사람의 인생인것같기도하고, 먹고사는게 인생인것 같기도 하고..어느한가지를 이것이 인생을 만든다하고 정의 내리기는 좀 부족하거나 복합적이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그래도 가장 큰요소를 하나 골라서 의미를 부여하면 될것같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이것저것 고려한 끝에 말이 사람의 인생을 이루는 가장 큰 요소다라고 결론지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로 생각을 전하고 다른이의 의견을 듣고 판단하고 말로써 나를 이루어가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말을 하고, 어떤 말을 어떻게 할지 생각하며 지나고, 내가한 말의 결과로 모든 이벤트가 시작되고 진행되고 종결되어진다.즉 인생이 말로 시작해 말로 끝난다.

아기가 나서 26,7개월을 넘기면서 말을 배우고 말을 하면서 인격체로 확고해진다.그리고 다른사람이 내말에 전혀 귀기울이지 않으며 사회적 지위가 끝이나니까, 말이 비록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일지라도 생각과 다르게 튀어나간 말이 인생을 이끌어 가는 경우가 더 많은므로 말이 인생의 주요소라는 것은 그리 잘못된 표현은 아닐 것이다.

즉, 내 인생은 내가 한 '말'이다.

이 중요한 말이 너무나 어려우며, 말때문에 관계가 꼬이고, 인생이 꼬이기가 너무 쉽다.

그러니 내인생을 잘 이끌어가려면 말을 잘해야 한다.

이책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바로 그러한 관점이 잘 드러난 책이다.

이책은 수십가지의 옴니버스 단편극으로 구성되어진 것 같다.어느 카페의 한귀퉁이에 앉아 토닥거리는 연인들의 대화를 본의 아니게 엿듣는것 같고, 어느 가정의 안방에서 새어나오는 부부의 언성인거 같고, 부모와 아이간의 줄다리기같고, 사무실 한켠에서 울려퍼지는 불안한 질책이 느껴지기도 한다.수십가지의 예화로 구성된 인생이 교차되면서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더 나운 인생을 저자는 제시하고 있다.

어느 소절은 너무 교과서 적이기도 하고, 어느 부분은 앞뒤가 안맞는 얘기이기도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삶을 더 부드럽고 조화롭게 살도록 안내해준다. 그것은 상대의 심리를 이해하고 상황에 맞는 말을 전함으로써 상대에게 신뢰받고,상대가 내편임을 알게하고 적을 적게 만들수 있게 한다. 차분히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요렇게 상황에 적합한 어법을 선택할 수 있게한 훌륭한 핸드북이다.

말한마디 잘하면 천냥빚도 갚을 수 있고, 말 한마디만 바꿔도 인생이 바뀐다고 한다.

지금 내인생이 맘에 들지 않는 다면 이책을 옆에끼고 상황대처 화법을 익히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많은 괴로움을 감내하기엔 참으로 소중하고 짧다.

여름문턱이니 시원한 인생을 이책에서 계속 찾아보겠다.


책 제목이 너무 전투적인 것이 요즘의 세태를 반영하는것 같아 안타깝기는하다.

f*****y 2011.05.12. 신고 공감 3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의 힘을 잘 보여준다.
"말의 힘을 잘 보여준다." 내용보기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말을 하듯이 말이라는 언어는 우리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데 같은 말이라도 어떤식으로 표현을 하는 방식이 그 말을 받아들이는 상대방에게 편안하게 들리는지를 잘 가르쳐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그것을 듣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여야 처음에 목적을 한 목표에 무사히 안착을 할수가
"말의 힘을 잘 보여준다." 내용보기

말 한마디에 천냥 빛을 갚는다는 속담이 말을 하듯이 말이라는 언어는 우리의 생활에서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는데 같은 말이라도 어떤식으로 표현을 하는 방식이 그 말을 받아들이는 상대방에게 편안하게 들리는지를 잘 가르쳐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말이라는 것은 그것을 듣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여야 처음에 목적을 한 목표에 무사히 안착을 할수가 있는데 상대의 생각은 배려를 하지 않고 자신의 입장만을 이야기하는 경우와 상대의 생각은 모른체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를 하는 경우를 설명을 해주는데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일들을 책으로 보면서 왜 그러한 이야기에 격한 반응을 일으키는지를 몰랐던 상대방의 입장을 잘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1. 머리보다 가슴을 움직이는 한마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하고 행동을 하는것이 언제나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는데 자신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상대의 행동이 이상하더라도 왜 그러한 행동을 하였는지를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그의 입장에서 들었을때 힘이 되고 의욕이 생기는 말을 해주는것이 좋다는 내용을 설명을 해줍니다.

감성적인 한마디가 힘이 되어주는 경우를 경험한 사람들도 많은데 자신만의 힘을 주는 도구로 사용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사용을 하여서 서로 격려를 해주는 사람들이 됩시다.

2. 결정적 순간에 힘이 되는 한마디

힘이 필요하고 격려가 필요 하여서 상대에게 의견을 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한 경우에 아무런 생각이 없이 평상시에 그냥 하는 식으로 대답을 한다면 의견을 물어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힘이 빠지는 결과를 맞을수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 사용이 되고 힘을 줄수있는 문장들이 나옵니다.

평소에도 조금만 배려를 한다면 알고 있고 사용을 하는 단어들인데 이상하게도 실제로 필요한 순간에는 다른 말이 나와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았는데 연습을 하여서 고쳐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3. 단호하면서도 상처주지 않는 한마디

일을 하다보면 상대에게 싥은 소리를 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그 말을 듣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고 분노보다는 의욕을 만들어 주는 말을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예들을 들어 주는데 상대방의 일로 인하여서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상대를 배려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유발을 하는 일이 될것 같지만 선업을 쌓으면 좋은일이 생긴다는 옛말을 유념을 하면서 상대를 존중하는 말을 해야 될것 같네요

여러가지의 상황속에서 사용을 할수가 있는 예를 들면서 좋은말과 나쁜말을 보여주고 있는데 꼭 책에서 나오는 상황처럼 해결이 되는 일만이 생기는것은 아니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은 자신의 마음에도 평화를 가지고 오고 이야기를 듣는 상대방에게도 마음의 평화를 가져올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04.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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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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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는 것은, 즉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더구나 요즘 같은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말을 잘하는 능력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성공의 요소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대화를 잘하려고,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휘어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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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는 것은, 즉 말을 잘 한다는 것은 사람이 성공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더구나 요즘 같은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말을 잘하는 능력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성공의 요소임에 틀림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대화를 잘하려고, 적절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휘어 잡는 한 마디 말은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으며, 또한 다른 사람과의 공감을 크게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상황에 따른 적절한 대화법을 익히는 것은 자기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과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임에 틀림없습니다.

이 책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를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말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말을 통해 적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상황에 따라 자신의 의사표현을 명확히 구사하는 방법을 이 책은 효과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단지 말을 잘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과 적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방안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짧은 문장 속에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상황에 따라 어떻게 표현 하는지에 대한 방안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 책이 강조하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경청”을 강조한 부분은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말을 하는 거에 대해서만 신경 쓰지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는 정말 인색하기 그지없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능력 또한 말을 잘하는 능력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상황에 따라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 능력, 커뮤니켜이션 능력을 키웠으면 좋겠습니다.

d***e 2011.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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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서평입니다
"[서평]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서평입니다" 내용보기
내가하고싶은 백마디보다 상대가 원하는 한마디를 할수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고민이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잘할려면 우선 상대방보다 열린 마음의 준비가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소통은 한사람만의 몫이 아닌 서로의 교감이다 일방적인 지시와 질책과 호통은 상대방을 아주 곤혹스럽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그러면 이미 그사람과는 소통은 끝을 맺고 마는것이다
"[서평]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서평입니다" 내용보기

내가하고싶은 백마디보다 상대가 원하는 한마디를 할수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 얼마나 될까? 고민이다

상대방과의 소통을 잘할려면 우선 상대방보다 열린 마음의 준비가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한다.

소통은 한사람만의 몫이 아닌 서로의 교감이다

일방적인 지시와 질책과 호통은 상대방을 아주 곤혹스럽게 만들어

버리고 만다

그러면 이미 그사람과는 소통은 끝을 맺고 마는것이다

이것을 알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것이 태반이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마찬가지이다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더 많은 고통을 받는다고 한다

상대방에게 상처는 쉽게 주면서 자신은 인식하지않고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그한마디로 인해서 상대방이 얼마나 많은 아픔과 고통을 겪여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아주 심각한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는 문제이지만 자신의 문제가 아닌

상대방의 문제로 돌려버리는 것이 마음 편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러한 문제로 사람고 사람의 갈등은 끊이지 않고 발생한다

 

옳은말도 반복되면 지겹다는말은 아주 공감이 간다

몰라서 안하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를수도 있는데

자기 주장만 요구하다보니 이젠 잔소리가 되어버리고 만다

그래서 서로가 상대방의 말을 무시하고 각자의 길로 가버린다

그것으로 끝이다

더이상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이해할려고 하는 마음은 저멀리

아주멀리 떠나보내 버린다.

 

자신을 이해시키기보다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움직여야한다

지시가아닌 부탁으로 명령이아닌 협조를 구하는 방법이다

이것을 간과하기 때문에 사소한 문제가 큰문제를 불러일으키고 만다

자신을 위해서도 생대방을 위해서도 먼저 자신이 움직여야하고

솔선수범하는 태도가 선행되어져야만 상대방도 이해할려고

노력하는것이지 바라기만 한다고 그문제가 해결은 결코 되지않는다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더 많이 들어주고

더 많이 양보하고 배려하라는 가르침이다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귀기울임이 훨씬 상대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과 상통한다

힘들거나 외롭거나 어려운 상대에게는 그저 같이 있어줄수있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이자 동료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는데 왜안될까?

참 아이러니 한 일이다.

알면서도 쉽게 되지않는 일

뻔한 일이지만 자신에게만 아주 큰일

그것은 진정한 마음의 준비가 덜되어서 그런것이다

상대방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마음의 준비가 아직 로그인이

안되어 있는 것이다

로그인을 할려면 시간을 필요로하듯 자신의 마음이 우선

로그인 되어야 상대방을 이해할수 있기에 말이다

 

 

 

무작정 상대방을 이해할려고 하기보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같이 찾아볼려고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아무리 큰일이라도 작은것에서 시작된다

작은것에 너무 큰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하지만, 이세상 모든일이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일어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되는 이유이다.

 



c******e 2011.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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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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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50가지 대화의 법칙   '독설가'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남을 해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을 잘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이다. 우리는 살다보면 많은 인간관계속에서 이런저런성격의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힘든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되는데 그 중의 한 유형이 바로 이 독설가들이다. 이 독설가는 입만 열었다 하면 상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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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주지 않고 후회하지 않는 50가지 대화의 법칙

 

'독설가'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남을 해치거나 비방하는 모질고 악독스러운 말을 잘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이다. 우리는 살다보면 많은 인간관계속에서 이런저런성격의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힘든 인간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되는데 그 중의 한 유형이 바로 이 독설가들이다. 이 독설가는 입만 열었다 하면 상대를 비판하고 질책하고 비웃으면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히는 사람을 말한다. 비수를 꽂는 듯한 독설가의 질책은 상대의 가슴에 날카로운 충격을 주며 이 충격은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마음이 약한 사람은 이로 인해 재기불능의 상태에까지 이르게되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또다른 독설가들의 특징 중 하나는 자신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당연한 말을 했을 뿐이라고 여기며  상대를 위해 그런말을 해준 거라고까지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은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화가나 펄펄 뛰면서도 타인의 상처엔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좋은 대화'는 단순히 뛰어난 언변과 매력적인 말재주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대에 대한 깊은 관심과 배려를 통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 이 책은 대화의 궁극적인 목적과 의미를 살펴보면서 상대와 마음으로 소통하는 ‘한 마디’ 대화법에 대해 설명한다. 말에 약간의 변화만 줘도 분위기는 크게 바뀐다. 직장에서 가장 흔히 부딪치는 문제 중 하나는 상사의 권위주의적인 태도와 부하의 상사에 대한 불손함이다. 직장에서 상사나 부하는 역할의 차이점만 다를 뿐 인격적으로는 대등하다. 상사는 가능한 한 부하의 의견과 태도를 존중하며 사적인 부탁이나 인격적 모욕을 삼가고 칭찬과 격려를 통해 사기를 북돋아줘야 한다. 그리고 부하는 상하의 질서가 있음을 명심하고 예의를 갖춰 말과 행동을 할 줄 알아야 한다. 또 대개의 조직에서 동료와는 경쟁과 협동관계에 있다.

 

말에 대한 중요성은 옛날부터 강조되어 왔다. 한 마디의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대화에도 기본이 있고 법칙이 있다.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말하는 것은 대화의 기본이 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대화를 주고 받는 관계에 있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대화는 인간관계의 시작이면서 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수단이다. 요리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요리를 맛있게 먹을 때 기쁨을 느낀다. 말을 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즐겁기 위해서라기보다 듣는 사람에게 뜻을 알리기 위해서 말을 한다. 진정한 화술은 자신 뿐 아니라 상대까지도 발전시키는 것이다.  무심코 나누는 한마디 한마디가 바로 자신의 사고와 태도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매일 얼굴을 맞댄다고 해서 함부로 대해서는 안 된다. 그런 관계일수록 사소한 말 한마디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을 새기며 살자아야 할 것 같다.



k****0 2011.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오해의 비중을 높게 차지하는 것이 말에서 나올 때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로 조심하면서 말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렸고 정말 말잘하기 힘들때가 많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고민했던 것들이 조금씩 해소되었고 가장 중요한 말하기 방법에 앞서 말하는 태도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내용보기

커뮤니케이션은 정말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오해의 비중을 높게 차지하는 것이 말에서 나올 때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로 조심하면서 말하는 것이 버릇이 되어버렸고 정말 말잘하기 힘들때가 많다는 것을 느낄 때가 많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고민했던 것들이 조금씩 해소되었고 가장 중요한 말하기 방법에 앞서 말하는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오해를 사지 않을까? 어떻게 하면 내게 조금 더 유리한 쪽으로 말할 수 있을까?가 아닌 서로가 소통하는 방법과 태도 이 두가지를 모두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었던 것 같다. 그럼, 그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옳은 말이 항상 좋은말은 아니다.

끌어내려 하지말고 걸어나오게 하라.

-본문 중-

이 책은 소제목만 보고 있어도 흐믓해진다. 내가 가장 끌렸던 것은 옳은 말이 항상 좋은말은 아니다와 끌어내려 하지 말고 걸어나오게 하라였다. 이 두가지만으로도 깨달았던 것은 내가 오직 사실이라는 이유로 비판적인 태도를 유지했던 잘못을 반성하게 되었다는 점이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 때 나조차 조언자로써의 태도가 무엇인지 모르면서 고쳐야 한다는 관념에 빠져 다른 것을 보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스스로 걸어나올 수 있게 도와주는 것, 옳은 말과 좋은 말이 다를 수 있다는 것, 권유하는 것 그리고 공감 또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것에 내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다. 나 또한 나의 경험에 비추어서 내가 들었을 때 기분나빴던 것은 절대 하지 말자고 했는데 그것은 좋지 않은 태도를 피하는 것이었지 좋은 태도는 아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욕망이라는 부분에서 라킹! 순기능과 역기능을 보면서 스스로 잘 다스려야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려고 한다.

 

남의 허물을 책하는데 너무 엄하게 하지 말라. 그가 감당할 수 있는 것인지를 생각해야 한다. 남을 가르침에는 너무 높게 하지 말라 그가 실행할 수 있는 것으로 해야 한다.

-본문 중-

이 책은 내가 읽은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책 가운데서 손에 꼽힐 정도로 좋은 책이라는 것을 단번에 알 수 있을정도로 나를 많이 변화시켰다. 그리고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하는 자세함과 태도를 가르쳐주는 넓음, 그리고 실용적이기까지 하니 어디 빠질 것이 없을 정도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으로 나는 좋은 태도를 가질 수 있게 되었고 단점 때문에 단점만을 바라보던 나의 시각에서 더 벗어날수 있었던 것 같다. 가장 최선도 공감이며 가장 최후도 공감으로 마무리 할 수 있기를 연습해보려고 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말 강력추천해주고 싶은 책었던 것 같다. 좁은 틀이 아닌 넓은 틀을 볼 수 있게 해주었고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시각을 전해주었다.

q*******n 2011.04.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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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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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백 마디보다 상대가 원하는 한마디를 하라!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불특정 다수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대화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어떻게 하면 보다 친밀하고 인간적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 한 부부가 모처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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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백 마디보다 상대가 원하는 한마디를 하라!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우리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 책은 불특정 다수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대화법을 제시하는 책이 아니라 가까이에 있는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어떻게 하면 보다 친밀하고 인간적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지 그 해법을 제시한다.

한 부부가 모처럼 나들이를 가졌다. 하지만 별스럽지 않은 일로 티격태격 다투다 마음만 상할 대로 상해서는 돌아오고 있었다. 침묵만이 흐르는 차 안. 남편은 방향등도 켜지 않고 차선을 이리저리 바꾸며 신호도 무시했다. 그러자 뒤따라오던 트럭기사가 “야, 이 머저리, 병신, 바보, 얼간이, 쪼다야. 운전 똑바로 해” 버럭 고함을 지르며 지나갔다. 남편은 분을 삭이지 못해 얼굴이 더 붉으락푸르락했다. 그때 옆 좌석의 아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아니.” “그런데 어쩜 당신에 대해 그렇게 잘 알지?” 하며 불난 집에 부채질을 했다.

복수할 기회를 찾던 남편, 마침 지나가는 개를 발견하고선 “어, 저기 당신 친척 지나가네. 반갑잖아. 가서 인사나 하지” 하며 차를 개 앞에 세웠다. 그러자 아내가 차 문을 열고 나가더니 개를 향해 공손히 인사를 했다. “안녕하셨어요? 시아주버님!” 브레이크 없는 이 부부는 어떤 피날레를 장식했을까. 이번 주부터 장마가 시작된다. 덥고 습해지면서 불쾌지수는 높아지고 그래서 모두가 예민해진다. 조금만 더 상대를 배려하려고 묵상하면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잠 25:11) 같은 말이 떠오르지 않을까.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상대방과 소통을 잘하고 말을 잘해야 한다. 하지만 대화를 하다보면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말이 엇나가기 십상이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히 전달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태생적으로 말주변이나 언변이 부족한 사람들은 멋진 말들과 주옥같은 표현이 나열된 대화술에 관한 책을 읽거나 스피치 학원에 다니면서 대화 공부를 하기도 한다.

우리 주변에는 말주변이나 언변이 뛰어나지는 못해도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많다. 반대로 탁월한 언변으로 대중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유명인이 오히려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관계는 시원찮은 경우도 상당히 많다. 결국 말을 통해 인간관계를 잘 맺어나간다는 것은 화려한 말재주나 언변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다. 진정으로 좋은 관계를 맺고 유지하고자 한다면 한 마디 말이라도 제대로, 그리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멋진 비유, 매력적인 단어, 청중을 사로잡는 제스처가 아니라, 투박한 한 마디 말이라도 상대의 입장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세심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은 ‘머리보다 가슴을 움직이는 한 마디’ 제2장은 ‘결정적 순간에 힘이 되는 한 마디’ 제3장은 ‘단호하면서도 상처주지 않는 한 마디’ 제4장은 ‘상대와 나, 모두가 득이 되는 한 마디’로 내가 하고 싶은 백 마디보다 상대가 원하는 한 마디를 하라고 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오랫동안 함께할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대화에서 서로에게 상처주고 괴로움을 주는 대화를 많이 한다. 조금만 더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고,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상대가 바라는 단 한 마디 말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인간관계가 바뀌고 인생이 바뀔 터인데,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의 생활에서 우리가 어떻게 잘못을 범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보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 데 이 책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므로 일독을 권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1.04.0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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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움직이는 50가지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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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무심코 던지는 한 마디의 말에 상처를 받았던 기억들,그리고, 내가 아무 생각없이 던진 한 마디의 말이 상대방을 가슴에 꽂혀서 마음 아파했었다는 것을 들었던 기억들.이런 기억들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이리라~~내가 던진 한 마디의 말에 상처를 받았음을 뒤늦게 알고 그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기억은 나에게도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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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무심코 던지는 한 마디의 말에 상처를 받았던 기억들,
그리고, 내가 아무 생각없이 던진 한 마디의 말이 상대방을 가슴에 꽂혀서 마음 아파했었다는 것을 들었던 기억들.
이런 기억들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이리라~~
내가 던진 한 마디의 말에 상처를 받았음을 뒤늦게 알고 그 미안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기억은 나에게도 있다.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는데, 가까운 사람이면 가까운 사람일수록 툭 내뺃는 말들이 많은 것이다. 그것은 배려나 우회의 통로를 거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날아오는 비판들이기에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더욱 날카롭게 날아오는 것이다.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그 한마디의말은 무엇일까? 또 그런 말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
그것에 대한 대답은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가슴을 움직이는 50가지의 대화의 법칙을 통해서 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말 한 마디를 할 때에도 사려깊은 생각이 뒤따라야 하겠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보다 가슴을 움직이는 한 마디.
결정적 순간에 힘이 되는 한 마디.
단호하면서도 상처 주지 않는 한 마디.
상대와 나, 모두가 득이 되는 한 마디.
이렇게 네 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50가지 대화의 법칙을 우리 일상 속에서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해 준다.
그런데, 이런 말 한마디는 말주변이나 언변이 뛰어난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말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훌륭한 인간관계, 즉 어떻게 좋은 인간관계를 맺느냐는 것이 중요하고, 적재적소에 필요한 말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상대에 대한 배려를 하는 차원에서 들려주는 말이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이 재미있고 읽기 쉬운 것은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직장 동료, 상사, 가족, 친구, 연인 등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 상황에서 필요한 대화를 고쳐주고, 그럴 경우에 대처방안을 이야기해 준다.




흔히, 부모들은 자녀가 가장 만만한 대화 상대이기에 거침없이 말의 화살을 쏘아대기도 한다.
"너는 누굴 닮았니?",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해 가면서 누군 이런데, "누구는 ~~ 라고 하던데, 너는 왜 그러니?" , "우리가 너만 할때는 ~~" , " 여태 그것도 모르니~~" 등등....
자녀들의 경우에는 같은 칭찬이라도 지능에 대한 칭찬보다는 노력에 대한 칭찬이 더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한 마디라고 한다.
"너는 머리가 좋아서~~"보다는 "너는 참 노력을 많이 하는구나"가 훨씬 좋은 한 마디의 말이 되는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우리의 삶의 잣대로 삼기보다는 스스로의 삶을 최선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삶이 특별해지고 나서야 자신이 특별해지는 것은 아닏. 자신이 특벼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삶도 함께 특별해진다. (p43)


부부나 연인간에도 소통의 단절이 많이 나타나기도 한다. 오죽하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이 나왔겠는가?
잠깐 살펴보아도
남자는 결과 중심, 합리적, 목표 지향적인데 반하여 여자는 과정 중심, 감성적, 관계지향적인 것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서 존 그레이는 남과 여의 차이를 이렇게 표현했다. "화성인은 혼자 동굴에 들어가 해결책을 찾아 나서야 기분이 좋아지지만, 금성인은 누군가에게 자신의 기분을 솔직히 터놓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p91)


이런 큰 차이를 보이는 남자와 여자이니,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대화가 단절될 수 밖에 없고, 그것이 한 마디의 상처로 가슴에 꽂히는 말을 서로 하게 되는 것이다.
남자에게는 언어가 도구적이지만, 여자에게는 언어가 정서적이라고 한다.
또한, 대화의 기술 중에 흥분은 의사소통의 적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옳은 말이라도 반복하여 듣게 되면 지겨워지기 마련이다.
이 책에 적힌 사례들을 따라서 대화를 해 본다면,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은 하지 않게 될 것이다.
같은 의미의 말이라도 이 책의 저자가 살짝 바꾸어 놓은 한 마디의 말은 그대로 푸근한 말 한 마디가 되는 것이다.
단어선택의 중요성, 표현의 중요성이 새삼 돋보인다.


이 책은 대화법을 가르쳐 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는 처세술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화가 곧 세상을 살아가는 과정의 일부이기에.
웅변술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그 한 마디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저자는 "표현이 멋진 말보다는 상대가 듣고 싶은 말을 하라" (p10)고 한다.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는 참 반성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기도 한다.
50가지의 법칙의 나쁜 사례들 중에는 우리들이 흔히 쓰고 있는 그런 말들이 너무도 많이 있기에, 그 글들을 통해서 알고 있기는 했지만, 고치지 못하던 습관적인 말들을 했던 나자신을 반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달의 사락 n******5 2011.05.01.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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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바디를 이기는 한마디/진심을 전할수 있는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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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나이를 먹어가면서_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학생때와는 또다르게 사회라는 공간에 들어오면서 드는 생각이  '아.. 그때 그말을 하지말껄..'  '입이 주책이지..'등 말 한마디한마디에 부쩍 신경이 쓰일때가 있다. 이래서 나이를 먹을 수록 언어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나보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 말 한마디로 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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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나이를 먹어가면서_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학생때와는 또다르게 사회라는 공간에 들어오면서 드는 생각이  '아.. 그때 그말을 하지말껄..'  '입이 주책이지..'등

말 한마디한마디에 부쩍 신경이 쓰일때가 있다.

이래서 나이를 먹을 수록 언어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하나보다.

내가 사용하는 단어, 말 한마디로 사람들은 나라는 사람을 정의 내려버리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데 오히려 말 한마디로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거나 분위기를 망치는 듯한 느낌을 받은것이다.

나는 농담으로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 한마디가 상대방에게는 어떻게 들릴지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되는 현상이다.

 

 

상대방을 진심으로 걱정해서 나오는 말 혹은 사과를 하는 말, 배려등의 좋은 의도의 말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이 어떻게 듣는가에 따라

내용의 흐름이나 내의 감정전달이 180도 다르게 펼쳐질수도 있다.

(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려고 던지는 사과의 말이 때로는 의도한 바와 전혀다르게 또 싸우게 만들어 일이 더 커지는 경우를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

 

이 책 [ 백마디를 이기는 한마디 ] 에서는 우리가 평소 무심코 하는 말의 습관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는 방법이 녹아있는

50여가지 상황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 주고있다.

배려와 위로의 말이 무조건 옳게만 들리는 것이 아니라 상황이나 감정, 표현법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이야기 하며-  부드러운 말의 전달방법을 알려준다.

 

 

말을 잘하는 사람 / 조언이나 배려를 잘해주는 사람들의 차이가 바로 표현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인성이나 성격등에서도 다르게 들려지고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한마디를 표현하는 방법의 차이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 생각한다.

옳은 말만을 한다고 다 말을 잘하고 좋은 사람으로 느껴지는것이 아니듯, 질책을 하더라도 상대방의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하면서도 잘못을 뉘우치고

앞으로는 그러한 잘못된 행동을 하면 안된다는것을 진심으로 깨닿게 한다면 질책이나 비판은 서로에게 좋은 말이라 생각된다.

 

 

구구절절 이 얘기 저얘기 해가며 상대방을 설득하려 애쓰는 내가 아닌

단 한마디로 상대방에게 진심을 전할수 있는 스킬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a 2011.04.2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