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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 하면 왠지 어려운 학문이라는 생각부터 드는게 사실입니다. 어린이들에게도 철학은 어렵게 느껴지겠지요. 하지만 철학은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는 철학적 사고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결국 철학은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일부인 것입니다. 그것을 어렵게 느껴지도록 하는 것은 철학을 학문이라 여기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철학도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통조림 철학고양이 요루바 2권을 만나보면 철학이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만화로 되어있어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만한 책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철학고양이 요루바2권에서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해 생각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게 만드는 그런 주제를 다루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남을 생각하는 이타주의.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은 이익을 보고, 이타적인 사람은 손해를 보는 불공평한 상황에서 많은 갈등을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 책은 만화를 통해 그런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나가고 생각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핸 지혜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냥 책만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함께 생각해보며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입니다. 살면서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이미 경험했을 수도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읽어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많은 도움이 될 그런 이야기입니다.
부록으로는 김용규샘의 철학통조림이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함께 생각하고 공감해볼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철학이 어렵다고만 생각이 든다면 이 책을 통해 철학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게 될 상황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생각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소중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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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림체가 참 낯설었어요.^^ 예쁘다기 보다는 거칠게 느껴져서 일까요? 그런데 한 장 한 장 읽다보니 참~ 훌륭한 책이다~ 싶더라구요.ㅋㅋ 전혀 철학처럼 보이지 않게, 아이들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끔 상황을 잘 설정한 것 같고... 그렇게 읽다보니 그림도 참 정감가는 거 있죠? 어느새 "철학고양이 요루바"가 제 마음에 쏙~ 들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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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들 녀석이 가끔 정말 심오한 질문을 할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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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부터 6~7세가되면 철학 동화 많이들 읽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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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통조림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2 이기주의vs이타주의 원작 : 김용규 글. 그림 : 소공 2011년 3월 주니어 김영사
요즘 우리 진이 호야도 철학이야기를 접하고 있답니다. 물론 어른들이 보는 어려운 철학은 아니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나와 있는 철학 책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어른들의 눈까지도 사로잡아버리는 책 한 권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한 자리에서 뚝 딱 읽어버렸던 책..!! 진이도 가볍게 수시로 꺼내어 보는 책,,, "철학고양이 요루바" 랍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남며노소의 마음을 사로잡릉 것 같아요.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철학적 견해를 알려주고 있고,,'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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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라는 것이 딱맞는 책 같아요. 철학이라는 것이 어른들 눈높이에도 이해하기 어렵고 읽기 어려운 분야잖아요. 그런데 그런 철학 분야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있도록 만든 요루바 요루바가 전하고자하는 주제를 잘 이해하겠더라구요. 요루바와 친구들에게 일어난 일을 보면서 이타주의란 무엇이며 이기주의란 무엇인지 어떤 것이 옳고 어떤 것이 그런지 과정과 결과를 보면서 함께 호흡할 수 있었네요.
이번 요루바 2권은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입니다. 이기주의?어딘가 자기 자신만 알고 남은 배려하는 않는 그런 뉘앙스가 풍기지요. 이타주의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위하는 마음이 어딘가 착하다는 느낌이 팍팍 오지요. 그래서..이기주의는 그르고 이타주의 옳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모든 인간은 사실 이기적입니다. 남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는 존재입니다. 그러지않고서는 이런 발전을 가지오지 못햇을 것입니다. 하지만..여기서 중요한 사실 이기적과 자기사랑은 다르다는 말 자기사랑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이지 그사랑 때문에 타인에게 피혜를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 예를 그리스 신화 나르시스로 잘 설명해 주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멋진 외모로 모든 이의 사랑을 받은 나르시스는 그 사랑을 모두 거절합니다. 급기야 그 거절에 죽은 소녀가 죽게되고 그 벌로 나르시스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되고 자기를 자랑하게 되버립니다. 자신의 모습을 떠날 수 없었던 나르시스는 급기야 죽게되지요. 나르시스는 자기를 너무 사랑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이 타인에게 상처와 절망을 주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자기사랑과 이기적의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도 이타주의는 착하고 이기주의는 나쁘다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 이타적인 것을 이용하여 자기 욕심을 채우려는 무리가 생겨납니다. 가끔은 이기적인 것이 타인을 위하는 길일 때도 생겨납니다. 나르시스 감염 시스템으로 왜 그런 상황이 생기는지 정확하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받은대로 돌려준다 팃포탯.. 히틀러의 역사적 이야기로 더 실감나네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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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철학책들을 몇권 읽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철학책이여서 짧은 글에 깊은 생각이 담긴 책들이 많았죠. 짧은 글을 읽기만 하는 걸로 끝나면 철학책은 그냥 이야기책과 별다를게 없어요. 그래서 철학책은 글을 읽고, 아이와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저도 어느것이 정답이고, 어떻게 이끌어야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냥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주고 받기에만 그쳤답니다. 하지만 이 책은 달라요. [어린이를 위한 철학통조림]시리즈의 2번째 책,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②>입니다. 만화라는 점에서 아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고요, 그 내용이 공감갑니다. 생활 속에서 항상 겪어왔던 것들이여서 더 깊이 빠져들어 책을 읽을 수 있더군요. 원작자와 글/그림작가의 머리말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②>에서는 {이기주의 VS 이타주의}를 다뤄요. '이기주의는 과연 나쁜 것인가?'하는 생각 한번은 가져보았나요? 원작자는 이렇게 생각했대요. "난 사람이 자기 자신을 위하고 사랑하는 것은 살아남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자기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행동하는 이타주의자들보다 자신에게 이익이 되도록 행동하는 이기주의자가 경쟁에서 이길 가능성이 크지 않나? 그런데도 선생님들이나 어른들은 '이기주의는 나쁘고, 이타주의가 좋은 것'이라고 가르칠까? 좀 이상하다. 게다가 아이들 가운데는 깨끗한 교실은 원하지만 스스로 청소하긴 싫고, 줄을 설때도 새치기 당하는 것은 싫어하면서도 자신은 새치기 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 그래서 이런 이기적인 사람들만 이득을 보고, 착하게 사는 사람들만 손해를 보는 일들이 많은데, 착하게 살면서도 손해를 보지 않을 방법은 과연 없을까?". 정말 이 글을 읽어보니 이런 생각 안 가져본 적 없죠? 저도 남을 사랑하고, 남에게 베풀어라고 들어왔고, 그렇게 말하지만, 왠지 손해보는 것 같은 기분을 떨칠 수가 없더라고요. 여기에 대한 답이 바로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②>에 있답니다. 어서 책을 살펴보자구요~~~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②>권은 ①권에 이어 요루바와 달나라가 나옵니다. 얼마전에 이사온 달나라는 이 마을이 이상해요. 이 마을에서는 애완동물들이 사람처럼 말도 하고 걸어 다니죠. 게다가 보름달이 뜬 밤, 이상한 노랫소리를 다라 부르며 어디론가 가는 애완동물들, 달나라는 그들을 다라 갔다가 불행한 사건에 휘말려 고양이로 변하고, 약속을 꼭 지켜야 하는 이유 세가지를 알아낸 달나라의 애완동물인 요루바에 의해 다시 사람으로 변합니다. ②권은 호랑말코 선생님이 준 인간이 되는 약 주머니를 잃어버린 토라자로부터 시작돼요. 얼마전에 이 마을에 온 타라이 타루가 조금 수상해요. 달학교를 지키는 까치문지기와 달학교 약방에 살고 있는 약방토끼가 타루를 범인으로 데려갑니다. 타루를 구하러 다시 달학교에 간 달나라, 하지만 까치문지기와 약방토끼의 술수에 넘어가 달나라가 다시 잡힙니다.
'나르시스'는 자기 자신을 사랑해서 끝내 죽은 그리스 신화의 인물이죠. 즉, 자신만을 사랑한 사람이예요. '나르시스 감염'은 자기만을 사랑한 '이기주의'인거고요. 둘 다 협조를 선택하면 둘 다 금화를 3개씩 얻고, 둘 다 배신을 선택하면 둘 다 금화 1개씩 얻어요. 둘의 선택이 엇갈리면 배신을 선택한 쪽이 금화 5개를 받고, 협조를 선택한 쪽은 금화를 못 받죠. 이렇게 게임을 통해 1000번의 경기가 끝나면 모두 치료가 되고, 매번 게임마다 금화가 나와요. 마지막에 가진 금화 개수로 승패가 결정되며, 1등은 자신이 받은 금화를 실제 금화로 교환해 가지고 나올 수 있대요. 까치문지기, 약방토끼, 타라이 타루, 달나라, 토라자. 이 다섯 중 누가 일등이 될까요? 이 게임을 지켜보는 애완동물들도 누가 1등이 될지 내기를 겁니다. 정말 배신만 선택하면 제일 많은 금화를 얻게 되는건지... 그렇게 생각하던 다른 애완동물들은 요루바의 말에 생각이 달라지는데요... 게임 참가지인 다섯도 생각을 달리하고요. 가면 갈수록 흥미가 더해지는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②>. 그래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놓을 수가 없다니깐요. 이 책에 나온 {이기주의 VS 이타주의}에 대해 설명합니다. "김용규 샘의 철학 통조림"을 읽으면 역사적인 내용부터 주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까지 두루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철학이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과 함께 하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어요.
[어린이를 위한 철학통조림]시리즈의 <만화 철학고양이 요루바>, 그 다음 권도 엄청 기대되는 책입니다. 강추 안 할수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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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이랍니다. 따분하고 재미없었던 철학이란 녀석도 주니어 김영사에서 편찬한 (어린이 철학통조림)을 통해 만나보니 상당히 즐거운걸요.^^ 홉스. 칼뱅, 칸트가 주장한 이타주의 애덤스미스, 니체, 윌슨이 주장한 이기주의를 굳이 힘들게 외우려 하지 않아도 이책만 읽었다면 쉽사리 이해가 된답니다. 3학년인 울딸도 정말 재미나게 읽으면서 이해를 하더라구요. 제가 철학고양이 요루바 2편을 첨 만나보면서 만화 그림이 왜이래?했었는데 이젠 1권까지 찾게 됩니다. 2권에서는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착하게 살면서도 손해를ㄹ 보지 않을 방법을 없을까? 라는 작가 김용규님의 들어가는 말이 팍!와 닿으면서 이책을 바로 읽어봐야 겠구나 생각들더구요.. 사실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주의나 타인만을 배려하며 손해를 감당하며 사는 인생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거든요.
이책을 읽으면서 저도 많이 배웠답니다. 받은대로 돌려준다. 팃포탯 전략을 우리 일상에서도 과감히 써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착한 사람이 이기적인 사람을 만났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우리는 이책을 통해 배웁니다.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종교적 교훈은 받은 대로 돌려준다는 팃포탯 같은 정의의 원칙에 의해 보충되어야 한다(p170) 라는 문구가 참 와닿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종교적 이기 전에 도덕적이여야 한다는 전제가 있었네요. 마지막 권말부록편에 일본이 우리땅 독도를 자기네 영토라고 우기는 점, 중국이 우리의 고구려 역사를 자기네 역사에 끌어넣으려고 하는 점, 등을 예로 들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물음이 나와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그렇구나. 라는 머릴 쾅 치는 느낌이 났답니다. 게임이라는 것을 통해 비열한 전략과 친절한 전략을 비교할수 있는 부분이 참 좋았어요. 아이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부분을 정말 재미나게 잘 공부했답니다. 참 맘에 드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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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문구만으로도 이 따뜻한 봄날 졸음이 쏟아지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순정만화 같은 반짝이는 커다란 눈을 가진 주인공을 담은 표지 그림을 보면 호기심이 생겨난다. ’2010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특별상’을 수상한 삽화이니만큼, 어린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고양이가 말을 하는 이상한 동네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 만화는 점은 어린이들의 취향을 너무도 잘 파악한 작품이 아닐 수 없다. 철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고개를 내젓는 독서 편독이 심한 딸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작품이다. ’만화’ 자체는 어른들에게 늘 고민이 되는 장르이다. 내용보다는 흥미 위주의 작품이 많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독서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걸 경험했다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나 만화는 ’철학’처럼 까다롭고 어려운 학문에 흥미를 느끼고, 쉽게 다가설 수 있게 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부할 수 없는 장르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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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이상한 나라의 온 것 같은 착각을 할 수 있는 이야기네요.. 동물들이 사람처럼 말을 하고 사람처럼 두발로 걸어다니는 이상한 나라의 어느 마을이라는 설정이 참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수가 있지만 사실 어른들도 많은 생각을 할 수가 있다고 여겨지네요.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입니다
철학 고양이 요루바 2권은 이기주의와 이타주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가 학교에서 선생님에께 배운 말씀 중에 남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라고 말을 했던 기억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들어요. 나 또한 선생님께서 남을 배려하는 사람으로 살아가야 행복하다는 말씀이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억이 났네요. 우리 아이들도 마찬가지로 현재 학교에서 남에게 잘하는 사람이 되자. 남을 도와주는 착한 어린이가 되자 라는 말을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부터 배웠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당연히 이기주의는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기적으로 변하는 모습은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남의 말을 진실로 믿어주는 것은 진정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여겨지는데 자신을 말이 거짓인지 아닌지는 자신만이 알 수가 있는 일이라 생각이 드네요.
진실은 어디에 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요, 이 책은 참 많은 것들을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네요. 이 책에 나온 돌고래 이야기는 참 서로 아픈 돌고래를 챙기는 모습이 좋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의 설명을 보니 이타주의적이 아니라 이기주의적이로 봐야 한다고 하네요. 참 이상하지요 책을 읽었을 때에는 당연히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설몀를 들어보니 종족을 많이 퍼트리려는 이기적 행동의 다른 표현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생물학자도 있었다고 하네요. 이기적이던 아니면 이타적이던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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