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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 체험 학습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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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아들의  체험학습은  1년전부터 역사 체험 학습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역사 과목은  그냥  암기만 하려면 너무 힘들지요 재미도 없구요,,   그럴땐 직접 내가 가보고 느껴 보는것 이상  좋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기존의 체험 학습 책은  장소별 이나  지역별로 정리가  되어 잇었는데 아이세움의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시대별로 정리하며 유적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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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아들의  체험학습은  1년전부터 역사 체험 학습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역사 과목은  그냥  암기만 하려면 너무 힘들지요

재미도 없구요,,

 

그럴땐 직접 내가 가보고 느껴 보는것 이상  좋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기존의 체험 학습 책은  장소별 이나  지역별로 정리가  되어 잇었는데

아이세움의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시대별로 정리하며 유적지를 소개 하고 있지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체험 학습 전문 단체인

핵교 선생님들이 만드셨습니다

시대별로   연표를 정리 하고

가장 먼저는 지도와 함께  여러가지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지요..

 

 



가본곳은  가본 곳 나름 대로  더 열심히 읽어보고

안 가본곳은   다음에 가자고 약속도  했네요^^

 

뭐든 다 그렇겠지만  체험 학습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유적지 가기 전에    미리 정보를 익혀두고

둘러보면서 참고서 삼아 이것 저것 아이랑  같이 본다면

더 없이 좋은  역사 체험 학습의 길잡이가  될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1권은  선사시대 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모두 29곳의  유적지를 소개 하고 있지요..

 

이 시리즈는  4권이라고 하는데

4권째에는 근현대사  까지  다루고 있네요^^

 

발로 배우는 역사를  통해  몸으로   직접 느껴보며

역사를  배웁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6월에 강화도 갈  예정인데  이 책 꼭  챙겨야 겟어요..

 

 

 

t****o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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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순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역사책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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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대별로 체험학습을 하면서 역사를 읽힐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1편인 이 책에는 선사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의 체험 활동하는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그곳을 실제 방문하여 역사를 몸으로 체화 시킬 수 있게 합니다.     이전의 역사 체험서들이 지역별로 구분하여 설명되어 있다면 이 책은 시대별로 순서대로 정리하고 체험하게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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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대별로 체험학습을 하면서 역사를 읽힐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1편인 이 책에는 선사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의 체험 활동하는 장소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그곳을 실제 방문하여 역사를 몸으로 체화 시킬 수 있게 합니다.
  


  이전의 역사 체험서들이 지역별로 구분하여 설명되어 있다면 이 책은 시대별로 순서대로 정리하고 체험하게 되어있고, 책의 순서대로 읽고 관련 박물관등을 방문하기만 하여도 역사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게 한답니다.  


  전곡리 선사 유적지를 예를 들어 보자면,
처음 페이지에 (미리 알아 두세요) 라는 코너를 마련하여 이용시간 입장료 홈페이지 문의전화까지 꼼꼼하게 세부 설명되어 있어요. 다음으로 구석기 문화에 대해 전반적인 설명으로 이해 시킨후 전곡 구석기 유적관의 각종 전시품들을 사진과 함께 쉽게 이야기처럼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이곳에 있는 야외 전시관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요. 뗀석기 제작법도 순서대로 되어있어 실제 따라 해 볼 수 있게 했어요 이외에 선사 체험 마을로 연천 전곡리 구석기 축제를 아이들이 사냥하는 사진과 함께 실어내고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전곡리 토층 전시관 까지 세세하게 다루고 있어 역사 뿐 만 아니라 지층까지 배우며 지질공부까지도 할 수 있답니다.



s****5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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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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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의 우리역사가 담긴곳에 대한 정보가 가득찬 책입니다..초등학교 전과정 유적지 29곳이 수록되어있어요~새로나온책이니 개정교과서에 맞게 구성되어있어요..체험학습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딱인 책이에요..^^저희 아이는 중학생이 되었지만 우리딸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한국사를 초등때만 잠깐 배우고 마는것이 아니니까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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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의 
우리역사가 담긴곳에 대한 정보가 가득찬 책입니다..
초등학교 전과정 유적지 29곳이 수록되어있어요~
새로나온책이니 개정교과서에 맞게 구성되어있어요..
체험학습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완전 딱인 책이에요..^^
저희 아이는 중학생이 되었지만 우리딸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한국사를 초등때만 잠깐 배우고 마는것이 아니니까요..




만화로 먼저 시작을 해주고 있어요..그러니 아이들이 처음시작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겠지요..그런후에는
한눈에 보기 편한 연표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그런후에 이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이 된답니다..
그림설명도 함께 있어서 더 이해가 쉬울것 같아보이지요?
인류의 시작부터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이제 유적지를 찾아갑니다~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이 등장해요..
이용시간과 입장료 홈페이지주소,문의전화번호..
그뿐 아니라 유적지에 가서 볼 곳들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요..
미리 알아두고 가서 직접 본다면 그 효과는 더 크겠죠..




모른체 그냥 다녀오기보단 알고 가면 더 재미있을 체험학습을
알려주고 있는 책인듯해요..
저희는 너무 모른체 다녀온듯..ㅡ,ㅡ;
이 책을 보고서 다녀왔다면 더 멋진 체험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속에서 알려주는 유적지를 모두 가본것은 아니기에
앞으로는 미리 알아보고 책을 들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미 다녀온 곳은 딸래미와 함께 책을 보면서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네요..^^
1권이 통일신라와 발해까지니 다음권에는
그 이후시대의 유적지도 알려주겠죠?ㅎ

우리나라의 멋진곳...
꼭 교과수업만을 위해서뿐 아니라
멋진곳에 멋진 추억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책과 함께
아이와 더 많이 다녀봐야겠어요..ㅎ

s***3 2011.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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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체험하는 역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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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의 봄소풍은 체험학습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서울, 경기및 수도권 지역의 학교나 단체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인천 강화군이 아닌가 싶어요.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00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양식인 고인돌를 비롯해 고인돌 주변의 토기나 석기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선사시대 유물과 시대를 대표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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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초등학생의 봄소풍은 체험학습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서울, 경기및 수도권 지역의 학교나 단체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인천 강화군이 아닌가 싶어요.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00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양식인 고인돌를 비롯해 고인돌 주변의 토기나 석기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선사시대 유물과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유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기때문이죠.

 얼마전 초등교과서 관련 사회,역사 현장체험학습 정보를 소개하는 '발로 뛰는 교과서 테마여행'이란 신문기사에도 '2011 강화 고인돌 문화축제'와 더불어 소개된 바 있어 그야말로 발로 체험하는 역사공부가 초등자녀를 둔 학부모의 큰 관심사와 맞아떨어지는 부분이기도 하죠.  최근엔 국내 최대 규모의 선사박물관인 전곡선사박물관에서 열리는 '전곡구석기축제'현장까지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나라 역사 유적지를 중점적으로 소개한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책이 눈길을 끌어요.




이 책의 저자가 다름아닌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초등학교,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체험학습 전문단체인 '핵교'이며, 오랜시간 아이들과 호흡하며 현장에서 익힌 자신들만의 생생한 정보와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라 더욱 흥미와 관심이 가는지 몰라요.  

 특히 초등학교때 배우기 시작하는 역사교육이 인물이나 문화재같은 친근한 소재를 바탕으로 거기에서 파생된 역사 사건을 접하는 것이 전체적인 역사의 맥락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시대별 왕과 업적, 건국및 주요사건 발생연도, 정치 사회제도의 이해만큼이나 생활사, 문화사의 배경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면 살아 있는 우리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만지고 보고 느끼고 체험하기 전에 충분한 사전정보는 필수란 얘기죠. 거기에 역사 사건의 생동감이 그대로 전해지는 세밀화와 300여 컷에 이르는 방대한 사진은 각 시대별 특징과 인물, 사건 등 전체적인 생활과 문화를 깊이있게 이해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돼고요. 



 가장 먼저, 전곡리 선사유적지에 있는 전곡구석기 유적관에 들어가 보면 가로날 도끼, 타원형 주먹도끼, 양날 찍개, 긁개, 석핵 석기 등 다양한 구석기 시대의 석기나 유물을 전시, 움집 주변 야외전시장에 사냥하고 채집하는 구석기 시대의 사람들의 생활상과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체험정보까지 암사동 선사 주거지, 강화부근리 고인돌및 마니산 참성단 등 초등 교과서를 통해 이제 처음 역사를 접하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꼭 다녀와야 할 역사유적지 29곳이 차례로 소개되어...<발로 배우는 우리역사> 책제목처럼 발로 체험하는 역사공부가 가장 화려하게 꽃을 피우는 셈이네요.  

s*****2 2011.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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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발로 배우는 우리역사1]시대별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며 우리 역사를 배운다!
"[아이세움:발로 배우는 우리역사1]시대별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며 우리 역사를 배운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만히 책만 읽고서  우리 역사를 안다는 것은 정말 무리이지 않을까 싶네요~ 방대한 분량의 역사를 단지 글자 속에서 알게 한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식의 역사 공부밖에 안 될 듯 합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국사책을 달달 외우는 것이 역사 공부인 줄 알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분량도 많고 게다가 시대별 역사적 사건도 얼마나 많은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
"[아이세움:발로 배우는 우리역사1]시대별 역사 유적지를 돌아보며 우리 역사를 배운다!"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만히 책만 읽고서  우리 역사를 안다는 것은 정말 무리이지 않을까 싶네요~ 방대한 분량의 역사를 단지 글자 속에서 알게 한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식의 역사 공부밖에 안 될 듯 합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국사책을 달달 외우는 것이 역사 공부인 줄 알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분량도 많고 게다가 시대별 역사적 사건도 얼마나 많은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마냥 책상에서 역사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역사를 좋아해서 조금은 생각이 나곤 한답니다.ㅎ 이 책을 펼쳐보면서 왜 그 시절에 이런 책들이 나오지 못했을까?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그랬더라면 아마 지금쯤 역사 박사가 되어있지 않았을까 하는 웃음섞인 생각도 하게 되네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1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게다가 초등학교 전 과정 유적지 29곳을 수록했고, 무엇보다도 시대별 우리 역사와 주요사건들을 서술하면서 역사 유적지를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아주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유적지 탐방을 하기 전에 읽고 가면 적당한 책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네요~ 보통 체험 학습서들은 간단한 안내와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반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역사 유적지 체험학습 안내서이기도 하면서  우리 역사적 흐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것 같습니다. 



 


시대별 역사 소개를 8컷의 만화로 보여주는데 초등 3학년 딸아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짧은 만화 속에서 각 시대적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우측 면에는 각 시대별 역사적 사건 연대표를 세로로 나열하여 이것 또한 각 시대에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합니다, 각 유적지마다 안내도와 이용 안내를 실었고, 각 시대별 역사적 사건 설명에서 섬세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동화를 읽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들었답니다. 친절하게도 관련된 또다른 여러 역사유적지에 대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 홈페이지 주소까지 수록되어 있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기도 한답니다.초등 5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역사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초등 3학년 딸래미와 함께 지금부터 차근차근 이 책 옆에 끼고 역사 유적지 탐방 순회에 나설까 하네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시리즈 2탄!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핵교'가 들려주고, 보여주는 유적지와 역사 이야기
"'핵교'가 들려주고, 보여주는 유적지와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몇 년 전에 활동하던 독서 클럽에서 강화도 쪽으로 유적 답사를 간 적이 있는데 전문 강사가 동행하여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더랬다. 강사가 가는 곳마다 유적과 관한 역사나 일화를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게 들려주었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어른인 나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다. 이 책을 쓴 '핵교'는 익히 명성을 들어 알고 있는 체험 학습 전문 단체
"'핵교'가 들려주고, 보여주는 유적지와 역사 이야기" 내용보기

 몇 년 전에 활동하던 독서 클럽에서 강화도 쪽으로 유적 답사를 간 적이 있는데 전문 강사가 동행하여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더랬다. 강사가 가는 곳마다 유적과 관한 역사나 일화를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게 들려주었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어른인 나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다. 이 책을 쓴 '핵교'는 익히 명성을 들어 알고 있는 체험 학습 전문 단체로, 이 단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아이와 참가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쉽게 여겨졌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반가운 마음이 든다. 

 

 초등학교 과정에 나오는 유적지를 수록한 이 시리즈를 다른 역사 체험 관련 도서와 비교해 보면 유적지를 각 지역별로 국한하여 살피는 방식이 아니라 각 지역의 유적지를 선사시대부터 시대 순으로 순차적으로 살펴보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 차별화 된 점이다. 1권은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까지 다루고 있는데 차례를 살펴보니 전곡리 유적지, 암사동 주거지, 강화 부근리 고인돌, 풍납토성, 불국사, 석굴암 등 국사시간에 배웠던 낯익은 유적지 이름들이다. 

 

 

 

 구성 방식을 살펴보면 본격적인 유적지 소개에 앞서 도입부에 그 시대의 특징과 유물에 관한 핵심적인 내용을 컷 만화로 간략하게 알려주고, 옆 쪽 책장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을 세로 연표로 정리하여 역사의 흐름을 짚어주고 있다. 이어서 시대별, 나라별로 역사적인 사건들과 더불어 유적지와 유물을 중심으로 당시 사람들의 생활양식이나 근간을 이룬 문화 등을 차근차른근 설명해 놓았다.  본문 곳곳에 작은 영토 지도와 유물 사진, 크고 작은 삽화를 곁들였으며, 자투리 공간에 소소한 역사 지식들을 알려주는 코너를 두어 내실을 다지고 있다.



 

 각 유적지마다 중요한 유물을 언급한 간략한 설명을 첨부하고, 일러스트로 꾸민 안내도와 [미리 알아 두세요] 코너에 유적지의 이용시간, 입장료, 문의 전화번호를 기재해 놓았다. 유물관에 전시된 각종 유물 사진을 싣고, 유물의 특징과 쓰임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글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이야기를 건네거나 들려주는 것 같아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장 좋은 체험이야 직접 가서 보고 해보는 것이겠지만 이처럼 상세한 설명을 접하니 유적지나 체험 장소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각 유적지나 박물관에 가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을 소개해 놓은 점도 눈길을 끈다. 이런 코너들이 현장에 직접 가서 보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주고 채워주는 것 같다. 시대별 유적지 유람 끝자락에는 [이곳에도 가 보세요!] 코너를 통해 그 시대의 유물을 접할 수 있는 박물관들을 홈페이지 주소와 더불어 간략하게 소개해 놓았다. 참고로 내지에 실린 일러두기를 보면 이 책에 수록된 체험 학습지에 대한 정보는 2011년 2월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체험 학습지의 사정에 따라 나중에 바뀔 수도 있다고 한다. 





 유적지를 방문했을 때 알찬 관람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체험 도서 시리즈로 앞으로 출간될 2권도 기대가 된다.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술술 읽어나가다 보면 우리나라 역사의 흐름과 더불어 역사적인 사건들, 유물의 특징도 익힐 수 있어 참 좋은 것 같다.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역사 지식을 접하기 전에 초등 저, 중학년 무렵부터 조금씩 알아두면 고학년으로 접어들면 배우게 되는 사회 교과목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다.

r******3 201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로 뛰면서 배우는 우리 역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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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가 새로이 나왔습니다. 기존에도 체험학습과 관련된 책들은 많이 나왔고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사용하던 것은 한 장소씩 나온 책이었는데 그 책이 나온지 조금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보가 조금은 다른 것 같고 장소마다 나와서 종류가 많긴 한데 엄마표로 체험을 하자니 어느 곳을 가야할 지 잘 모르겠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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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가 새로이 나왔습니다.

기존에도 체험학습과 관련된 책들은 많이 나왔고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사용하던 것은 한 장소씩 나온 책이었는데 그 책이 나온지 조금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보가 조금은 다른 것 같고 장소마다 나와서 종류가 많긴 한데 엄마표로 체험을 하자니 어느 곳을 가야할 지 잘 모르겠더군요.

막내가 3학년이 그러지 않아도 엄마들이 함께 체험학습을 해 보자고 권하고 있었기에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체험학습을 주관하는 기관에 맡기자니 우리 입맛과 다르기도 하고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서 엄마표는 어떤가 생각하던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마들의 수고를 많이 덜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시대별로 중요한 유적지를 중심으로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나왔는데 각 시대별 중요한 유적지를 중심으로 차례가 나와 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시대의 문화 전개에 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옆 페이지에는 연표가 나와서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체험학습 장소가 나와 있고 이용시간과 입장료, 홈페이지와 전화 번호가 상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대략적인 체험장소의 지도도 나와 있습니다.

다음으로 내용에는 그림과 지도가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나와 있습니다.

역사에 관해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주는 것이지요.

각 유적지, 체험관의 전시 품목이나 내용들이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사진들을 실어 놓고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 놓아서 그 유적지나 박물관에 가면 이 책만으로도 설명을 해 줄 수 있고 혹은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은 다들 필수코스로 가곤 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보지도 못하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 먼저 알고 간다면 설혹 제대로 관람을 하지 못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불국사와 석굴암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지 않아도 예전에 불국사에 갔는데 보수 공사 중이라 제대로 다 보지 못했거든요. 그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아이들에게 우리가 보지는 못 했지만 이런 유적들이 있다~하고 이야기해 줄 수 있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아쉽더군요. 

제일 뒷 부분에는 <이곳에도 가보세요!>라는 코너가 있어서 이 시대에 유적 중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 중에서 가 볼만한 곳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일 뒷 표지에 나온 각 유적지로 길찾기는 아이들에게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이 길을 따라 가면서 자신들이 가 본 곳과 안 가본 곳을 알고 이 순서대로 알아가면 역사의 흐름과 같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쓸모있는 체험서인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핵교라는 믿을 만한 체험학습 기관과 함께 여러 역사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w****h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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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 배우는 우리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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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출판사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주관을 한것처럼 <역사는 체험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발로 직접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체험지를 토대로  그 장소에서 선조들의 생활상을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먼저, 암사도 선사주거지와 전곡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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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출판사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주관을 한것처럼

<역사는 체험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발로 직접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체험지를 토대로  그 장소에서 선조들의 생활상을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먼저, 암사도 선사주거지와 전곡리 선사 유적지를 시작으로   강화도의 고인돌과  몽촌토성, 백제 공산성과 부소산성,

신라의 문무대왕릉과 국립 경주 박물관, 불국사 석굴암, 그리고 지산동 고분군의 대가야 박물관등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있고   체험 장소의 정확한 약도와  개방시간등 자세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다.

     

  시대별로  개략적인 설명을 만화컷으로 요약해 놓아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또한, 내용적인 면에서는

다양한 유물과  유적들에 대한 사진과  함께 역사동화를 읽는것처럼 재미있어요. 

그외 다양한 체험장소 소개와 함께 역사적인 자료 도 함께 실려있어서   읽는재미와 역사 상식도 배울수있어요.

 
   

  
 

역사체험장소에 가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가본곳도

있지만  안가본곳이 더 많더군요.    아이들에게  읽고 외우는 역사가 아닌  직접 발로 뛰면서  온몸으로 느끼고

만지고, 보고 , 듣는  역사교육이 된다면  아마도  우리의 역사가 더욱 발전하고 빛을 발할것같아요.

역사는 체험이다라는 말처럼  그 예전의 역사속으로 들어갈 준비완료.   

j*****m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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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에 올라오면서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찾아 왔답니다. 역사라는 것이 어찌보면 참 재미난 것인데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 것일 수 있는데 이번 책은 저희 큰아이가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데 역사쪽을 갈 때에 꼭 가지고 다니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시 시대를 걸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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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에 올라오면서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찾아 왔답니다.

역사라는 것이 어찌보면 참 재미난 것인데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 것일 수 있는데 이번 책은

저희 큰아이가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데 역사쪽을 갈 때에

꼭 가지고 다니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시 시대를 걸쳐 지금 이 1권에서는 발해까지 나와있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체험관과 사진이 책속에 지도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참 즐거운 책이랍니다.


청동기시대에 왔을 때 제일먼저 눈에 띄는 고인돌을 보더니 지난 여름에 다녀온 강화도를

기억해 내면서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강화도는 청동기 시대 부족장의 무덤인 고인돌과 단구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마니산 첨성단과

고려와 조선 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은 곳이라서 자주 가도 갈 때마다 볼 것이 많은 곳이지요.


여러 지역에 박물관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다음에 지방에 갈 때에도

꼭 챙겨두고 가서 우리 지역이 아닌 지방에서도 알수 있는 그 시대에 따른 역사적인

배경지식과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책으로 보고 다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원시 석기 청동기 시대를 알아 왔다면 이제는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천천히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하나씩 알아가는 단계에 이르면

TV를 통해 많이 알고 있는 중원 고구려비나 국립 부여 발물관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경주,불국사,설굴암까지 아이들의 관심이 더 가질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올 가을에는 경주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는 이 책을 들고 가면 참 좋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인지 더 관심이 가는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가 1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출간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리는 즐거움을 체험학습을 통해 출한 할 때까지 ~~~고~~체험~~



b********1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직접 찾아다니는 역사체험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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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적에는 부러 우리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유적지로 나들이를 많이 간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뒤죽박죽으로 다니다보니 어느시대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왔는지 머리속이 복잡해지고는 한다. 그런데 마침 선사시대를 시작으로 우리의역사를 시대순으로 돌아볼 수 있는  유적지를 통한 체험학습서가 나와 주어 참 반갑다. 말그대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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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어릴적에는 부러 우리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유적지로 나들이를 많이 간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뒤죽박죽으로 다니다보니 어느시대의 유적지를 돌아보고 왔는지 머리속이 복잡해지고는 한다. 그런데 마침 선사시대를 시작으로 우리의역사를 시대순으로 돌아볼 수 있는  유적지를 통한 체험학습서가 나와 주어 참 반갑다. 말그대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책이다.




이렇듯 책속에서 소개하고 있는 유적지를 직접 찾아다니며 체험을 하게 된다면 선사시대부터 삼국통일의 시대까지를 두루 아우르며 역사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책이다.




먼저는 어느 시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연표를 통해 보여준다. 약 200만년전이라는 숫자가 언제나 너무 먼 가늠하기도 어려운 오랜 옛시대임을 말해주고 있다.




조카아이는 지금 초등학교4학년이다. 올해 이른봄 경기도쪽으로 나들이를 가며 전곡리 선사 유적지를 잠시 들렀던 적이 있다. 그시대의 조상님들의 생활모습을 곳곳에 생생하게 재현해 놓고 있어 부러 자세히 살피지 않아도 기억속에 남겨졌었던 그곳이 학교 교과서에 나왔다며 조카아이가 무척이나 즐거워하더란다. 이렇듯 나들이가 교과서와 연계가 되어 학교 공부시간을 더 즐겁게 해준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역사체험 공간에 대한 사전 지식까지 전해주고 있으니 참 친절한 책이다. 전곡리 선사유적지의 야외체험장과 실내 전시장을 역사적 지식과 함께 알려주고 있어 무조건 엄마 아빠 손 잡고 쫓아 다니는 체험이 아닌 책에서 미리 알고 아이 스스로  찾아가는 체험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우리역사의 흔적이 한곳에만 있는것이 아니므로 책에서는 자세히 소개하지 못하지만 주변에 더 둘러보면 좋을 곳에 대한 소개도 알차다. 사실 한번에 다 둘러보기는 참 힘든것이 체험학습이다. 이왕이면 우리집과 가까운곳에 위치해 있는곳으로 자주 나들이를 가는것이 아무래도 일부러 외우지 않고도 저절로 역사를 익힐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책속을 들여다보면 생생한 선조의 모습을 담은 그림과 유물에 관련된 사진들이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
책만 보며 우리 역사를  공부한다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래도 이왕이면 직접 현장에 찾아가 비교하며 보면 훨씬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이미 다녀온 유적지들이 많은 아이들이라도 책속에 시대순으로 잘 소개되어진 유적지를 다니며 퍼즐조각처럼 흐트러져있던 복잡한 머리속을 깔끔하게 정리할수도 있어 좋겠고 가족들과의 추억을 다시 돌이켜 볼 수 있는 시간도 되겠다.




k*******7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