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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아들의 체험학습은 1년전부터 역사 체험 학습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역사 과목은 그냥 암기만 하려면 너무 힘들지요 재미도 없구요,,
그럴땐 직접 내가 가보고 느껴 보는것 이상 좋은 것은 없다고 봅니다..
기존의 체험 학습 책은 장소별 이나 지역별로 정리가 되어 잇었는데 아이세움의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시대별로 정리하며 유적지를 소개 하고 있지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체험 학습 전문 단체인 핵교 선생님들이 만드셨습니다 가장 먼저는 지도와 함께 여러가지 정보들이 소개되어 있지요..
안 가본곳은 다음에 가자고 약속도 했네요^^
뭐든 다 그렇겠지만 체험 학습은 아는 만큼 보이는 법입니다.. 유적지 가기 전에 미리 정보를 익혀두고 둘러보면서 참고서 삼아 이것 저것 아이랑 같이 본다면 더 없이 좋은 역사 체험 학습의 길잡이가 될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1권은 선사시대 부터 통일 신라..발해까지 모두 29곳의 유적지를 소개 하고 있지요..
이 시리즈는 4권이라고 하는데 4권째에는 근현대사 까지 다루고 있네요^^
발로 배우는 역사를 통해 몸으로 직접 느껴보며 역사를 배웁니다,.,
외우는 것이 아니라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6월에 강화도 갈 예정인데 이 책 꼭 챙겨야 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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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시대별로 체험학습을 하면서 역사를 읽힐 수 있게 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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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의 봄소풍은 체험학습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중에서도 서울, 경기및 수도권 지역의 학교나 단체가 가장 많이 찾는 곳이 바로 인천 강화군이 아닌가 싶어요. 그도 그럴 것이 지난 2000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청동기 시대의 대표적 무덤양식인 고인돌를 비롯해 고인돌 주변의 토기나 석기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선사시대 유물과 시대를 대표하는 주요 유적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기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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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만히 책만 읽고서 우리 역사를 안다는 것은 정말 무리이지 않을까 싶네요~ 방대한 분량의 역사를 단지 글자 속에서 알게 한다는 것은 수박 겉핥기식의 역사 공부밖에 안 될 듯 합니다. 제가 학창시절에는 국사책을 달달 외우는 것이 역사 공부인 줄 알았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분량도 많고 게다가 시대별 역사적 사건도 얼마나 많은지...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고....마냥 책상에서 역사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역사를 좋아해서 조금은 생각이 나곤 한답니다.ㅎ 이 책을 펼쳐보면서 왜 그 시절에 이런 책들이 나오지 못했을까?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남기도 하네요~ 그랬더라면 아마 지금쯤 역사 박사가 되어있지 않았을까 하는 웃음섞인 생각도 하게 되네요~
시대별 역사 소개를 8컷의 만화로 보여주는데 초등 3학년 딸아이,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짧은 만화 속에서 각 시대적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리고 우측 면에는 각 시대별 역사적 사건 연대표를 세로로 나열하여 이것 또한 각 시대에 어떠한 사건들이 있었는지 쉽게 알 수 있게 합니다, 각 유적지마다 안내도와 이용 안내를 실었고, 각 시대별 역사적 사건 설명에서 섬세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동화를 읽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들었답니다. 친절하게도 관련된 또다른 여러 역사유적지에 대한 사진과 함께 간단한 설명, 홈페이지 주소까지 수록되어 있어, 좋은 정보를 제공해 주기도 한답니다.초등 5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역사 공부를 한다고 하는데 초등 3학년 딸래미와 함께 지금부터 차근차근 이 책 옆에 끼고 역사 유적지 탐방 순회에 나설까 하네요~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시리즈 2탄!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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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활동하던 독서 클럽에서 강화도 쪽으로 유적 답사를 간 적이 있는데 전문 강사가 동행하여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더랬다. 강사가 가는 곳마다 유적과 관한 역사나 일화를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하게 들려주었는데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어른인 나도 참 좋았던 기억이 남아 있다. 이 책을 쓴 '핵교'는 익히 명성을 들어 알고 있는 체험 학습 전문 단체로, 이 단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아이와 참가해 보지 못한 것이 아쉽게 여겨졌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반가운 마음이 든다.
구성 방식을 살펴보면 본격적인 유적지 소개에 앞서 도입부에 그 시대의 특징과 유물에 관한 핵심적인 내용을 컷 만화로 간략하게 알려주고, 옆 쪽 책장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일들을 세로 연표로 정리하여 역사의 흐름을 짚어주고 있다. 이어서 시대별, 나라별로 역사적인 사건들과 더불어 유적지와 유물을 중심으로 당시 사람들의 생활양식이나 근간을 이룬 문화 등을 차근차른근 설명해 놓았다. 본문 곳곳에 작은 영토 지도와 유물 사진, 크고 작은 삽화를 곁들였으며, 자투리 공간에 소소한 역사 지식들을 알려주는 코너를 두어 내실을 다지고 있다.
각 유적지마다 중요한 유물을 언급한 간략한 설명을 첨부하고, 일러스트로 꾸민 안내도와 [미리 알아 두세요] 코너에 유적지의 이용시간, 입장료, 문의 전화번호를 기재해 놓았다. 유물관에 전시된 각종 유물 사진을 싣고, 유물의 특징과 쓰임새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글은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기도 하고 이야기를 건네거나 들려주는 것 같아 친근하게 다가온다. 가장 좋은 체험이야 직접 가서 보고 해보는 것이겠지만 이처럼 상세한 설명을 접하니 유적지나 체험 장소에 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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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가 새로이 나왔습니다. 기존에도 체험학습과 관련된 책들은 많이 나왔고 지금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이 사용하던 것은 한 장소씩 나온 책이었는데 그 책이 나온지 조금 시간이 지나서인지 정보가 조금은 다른 것 같고 장소마다 나와서 종류가 많긴 한데 엄마표로 체험을 하자니 어느 곳을 가야할 지 잘 모르겠더군요. 막내가 3학년이 그러지 않아도 엄마들이 함께 체험학습을 해 보자고 권하고 있었기에 이 책이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존에 체험학습을 주관하는 기관에 맡기자니 우리 입맛과 다르기도 하고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어서 엄마표는 어떤가 생각하던 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엄마들의 수고를 많이 덜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시대별로 중요한 유적지를 중심으로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나왔는데 각 시대별 중요한 유적지를 중심으로 차례가 나와 있습니다. 일단 처음에는 시대의 문화 전개에 관한 간략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만화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좋습니다. 그리고 옆 페이지에는 연표가 나와서 전체 흐름을 파악할 수도 있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내용에는 그림과 지도가 함께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나와 있습니다. 역사에 관해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주는 것이지요. 이런 식으로 사진들을 실어 놓고 내용을 자세하게 적어 놓아서 그 유적지나 박물관에 가면 이 책만으로도 설명을 해 줄 수 있고 혹은 아이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 ![]() 경주의 불국사와 석굴암은 다들 필수코스로 가곤 하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보지도 못하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책을 통해 먼저 알고 간다면 설혹 제대로 관람을 하지 못하더라도 전체적으로 불국사와 석굴암에 대해 알 수 있게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러지 않아도 예전에 불국사에 갔는데 보수 공사 중이라 제대로 다 보지 못했거든요. 그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아이들에게 우리가 보지는 못 했지만 이런 유적들이 있다~하고 이야기해 줄 수 있었을텐데 지금 생각하면 아쉽더군요. 제일 뒷 표지에 나온 각 유적지로 길찾기는 아이들에게 더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이 길을 따라 가면서 자신들이 가 본 곳과 안 가본 곳을 알고 이 순서대로 알아가면 역사의 흐름과 같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 모로 쓸모있는 체험서인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는 핵교라는 믿을 만한 체험학습 기관과 함께 여러 역사 유적지를 탐방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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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출판사에서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라는 책이 새로 나왔어요.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주관을 한것처럼 <역사는 체험이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와 발해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발로 직접 배울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체험지를 토대로 그 장소에서 선조들의 생활상을 느껴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어요. 먼저, 암사도 선사주거지와 전곡리 선사 유적지를 시작으로 강화도의 고인돌과 몽촌토성, 백제 공산성과 부소산성, 신라의 문무대왕릉과 국립 경주 박물관, 불국사 석굴암, 그리고 지산동 고분군의 대가야 박물관등 역사를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있고 체험 장소의 정확한 약도와 개방시간등 자세한 정보도 알려주고 있다. ![]() ![]() ![]()
시대별로 개략적인 설명을 만화컷으로 요약해 놓아서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또한, 내용적인 면에서는 다양한 유물과 유적들에 대한 사진과 함께 역사동화를 읽는것처럼 재미있어요. 그외 다양한 체험장소 소개와 함께 역사적인 자료 도 함께 실려있어서 읽는재미와 역사 상식도 배울수있어요. ![]() ![]() ![]() ![]() 역사체험장소에 가기전에 한번 읽어보면 정말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가본곳도 있지만 안가본곳이 더 많더군요. 아이들에게 읽고 외우는 역사가 아닌 직접 발로 뛰면서 온몸으로 느끼고 만지고, 보고 , 듣는 역사교육이 된다면 아마도 우리의 역사가 더욱 발전하고 빛을 발할것같아요. 역사는 체험이다라는 말처럼 그 예전의 역사속으로 들어갈 준비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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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에 올라오면서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아이에게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 찾아 왔답니다. 역사라는 것이 어찌보면 참 재미난 것인데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조금은 어려운 것일 수 있는데 이번 책은 저희 큰아이가 친구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데 역사쪽을 갈 때에 꼭 가지고 다니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원시 시대를 걸쳐 지금 이 1권에서는 발해까지 나와있어서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체험관과 사진이 책속에 지도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 차근차근 읽어가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참 즐거운 책이랍니다. 청동기시대에 왔을 때 제일먼저 눈에 띄는 고인돌을 보더니 지난 여름에 다녀온 강화도를 기억해 내면서 관심있게 보았답니다. 강화도는 청동기 시대 부족장의 무덤인 고인돌과 단구왕검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던 마니산 첨성단과 고려와 조선 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은 곳이라서 자주 가도 갈 때마다 볼 것이 많은 곳이지요. 여러 지역에 박물관에 대해서도 알려주어서 다음에 지방에 갈 때에도 꼭 챙겨두고 가서 우리 지역이 아닌 지방에서도 알수 있는 그 시대에 따른 역사적인 배경지식과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책으로 보고 다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원시 석기 청동기 시대를 알아 왔다면 이제는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까지 천천히 우리 역사의 발자취를 하나씩 알아가는 단계에 이르면 TV를 통해 많이 알고 있는 중원 고구려비나 국립 부여 발물관으로 통일신라 시대에 경주,불국사,설굴암까지 아이들의 관심이 더 가질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올 가을에는 경주 여행을 생각하고 있는 저희는 이 책을 들고 가면 참 좋겠다 싶어요. 우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어서 인지 더 관심이 가는 발로 배우는 우리역사가 1권을 시작으로 근현대까지 출간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리는 즐거움을 체험학습을 통해 출한 할 때까지 ~~~고~~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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