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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를 더해갈수록 소소한 이야기와 심각한 이야기가 적절하게 잘 배치 되면서 재미를 더해가고 있네요. 주인공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등장 인물들이 저마다 개성을 뽐내니까 더 신선해요. 은혼을 애니로만 접한 저였는데 만화책만의 매력이 확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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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권은 은혼 전체 스토리에서 중요한 전환점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이전 권들에서 쌓인 이야기들이 본 궤도로 들어가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기대감을 갖게 만듭니다. 강한 드라마성과 서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상호작용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권입니다 |
| 시리즈 특유의 유머와 진중한 감동이 조화를 이루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더욱 뚜렷해지면서 이야기에 깊이를 더합니다. 웃음을 자아내는 코믹한 장면과 재치 넘치는 대사가 풍성하게 펼쳐지는 한편, 진지하고 감동적인 순간들이 균형 있게 배치되어 독자들의 몰입을 돕습니다. 작화는 세밀하고 안정적이며, 액션과 감정 표현 모두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은혼》 67권은 팬들에게 친숙한 재미와 함께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매력적인 작품으로,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한번 느끼기에 좋은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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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츠로는 일곱 별의 알타나를 폭주시켜 파괴합니다. 알타나 보전협회인 텐도슈가 독점하고 있던 우주의 알타나를 해방시키자 협회의 독점 지배를 끝내기 위해 일곱 별들은 연합군을 조직하여 텐도슈의 거점인 지구를 침략합니다. 우츠로의 목적은 알타나가 해방된 행성 규모의 전쟁을 이용하여 지구를 우주의 먼지로 만드는 것입니다. 가츠라는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할 일에 대해 이야기를 꺼냅니다. |
| 은혼을 순서대로 구매해서 봤어야 했는데 67권이 중요한 권인지 이전 권보다 먼저 사서 읽으니까 스포 당하면서 읽게 되었네요. 근데 분위기는 여전히 시리어스인데 초반에 협상하는 장면이나 은혼 실사화 관련 장면을 보면 시리어스 에피소드에서도 개그를 이렇게 할 수 있구나 싶어서 은혼답다고 느꼈어요. |
| "은혼 67권"은 우츠로가 일으킨 우주 규모의 전쟁을 막기 위해 도쿠가와 노부노부가 해방군과의 협상에 임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부노부와 사카모토가 시쟈쿠 제독과의 적대 상황을 풀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권에서는 긴장감과 긴급함이 가득하며, 각 등장인물의 역할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
| 액션 장면이 많아졌다고 느끼는 은혼 67권이다. 만화책으로도 역동적인 부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고, 진지한 스토리를 전개하다가도 은혼 특유의 웃긴 부분도 중간 중간 있어서 좋다. 끝까지 은혼만의 매력의 잃지 않으면서도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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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67권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은혼 67권은 그동안 쌓여온 갈등과 미스터리가 드디어 해결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마침내 우주 밖으로 나가서 외계생물들과의 이야기 진행은 예상밖의 전개로, 이야기가 한층 더 복잡하고 깊이 있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
|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도 개그를 놓지 않는 게 대단하다. 흩어졌던 이들이 모두 등장하는 게 좋았다. 역시 에도는 시끌벅적한 게 더 잘 어울린다. 각자의 위치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그럼에도 적은 여전히 너무 무섭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소라치 히데아키 작가님의 저서 은혼 67권 리뷰입니다. 장장 70권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 장편이 왜 질리지 않고 뒤로 갈수록 더욱더 흥미진진한 것일까요. 한사람 한사람의 이야기가 신기하게 가슴에 와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