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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쁜 악당이 나왔네요...이제까지는 좀 허술한? 그런데로 물리칠 수 있을만한ㅋㅋ 그런 마녀들이었다고 하면 이번권부턴 좀 스케일이 커져서 더 무섭고 큰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와중에도 시험을 쳐야 한다고 학교에서 계속 앉아있는 건 웃겼지만요ㅎㅎ 여주인공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역시 남주의 평범하고 평화로운 생활.....이번에도 그런 남주를 지켜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많이 나왔지만 남주인공도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는 부분이 나와요. 이제 드디어 제자로서 뭘 좀 하는 느낌이랄까ㅋㅋㅋ 다음권즈음엔 이 싸움이 정리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