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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다는 점을 후하게 보면 된다.
"얇다는 점을 후하게 보면 된다." 내용보기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의 충실성?을 보자면아마 <안티레티코스>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분량 면에서도 더 많고, 내용 면에서도 더 자세하다.   그런데도 이 책에 내용 별을 4개를 준 이유는, 이 책이 얇고 들고 다니기 좋다는 점이다.  <안티레...>는 표지에 비닐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서 때가 묻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 책은 비닐 코팅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신경
"얇다는 점을 후하게 보면 된다." 내용보기

저자가 말하고 싶은 바의 충실성?을 보자면

아마 <안티레티코스>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분량 면에서도 더 많고, 내용 면에서도 더 자세하다.  

 

그런데도 이 책에 내용 별을 4개를 준 이유는,

이 책이 얇고 들고 다니기 좋다는 점이다.

 

<안티레...>는 표지에 비닐코팅이 되어 있지 않아서 때가 묻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이 책은 비닐 코팅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 신경을 쓸 필요가 없고

 

무엇보다도

혼자 방안에 있으면 흔히 스마트폰에 빠져 들게 되는 유혹을 뿌리치는데 적당한? 내용 뿐만 아니라 크기와 무게까지도 가지고 있다.

(무게는 스마트폰 정도이고 크기는 좀? 커-다란 스마트폰 정도이다.)

 

처음 읽으면 내용이 <안티레...>의 요약 정도로 느껴지겠지만,

몇년 정도 쉬다가? 다시 읽으면 묘하게도 <안티레...>와는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다만 해제가 p54까지인 점이 부담스럽다.

g*****l 201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