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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것을 알게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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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아는 종류도 많지않고...특히나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합니다.그저 상추는 쌈싸먹거나..무쳐서 먹고..시금치나 콩나물 그리고 무는 무쳐서 먹고...다른 채소는 들어는 보았지만...어떻게 조리를 해야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시도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였지요...아이들에게 더 좋은 방법으로 채소를 먹이고 싶어서요...그런데 정말 당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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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아는 종류도 많지않고...특히나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잘 알지도 못합니다.
그저 상추는 쌈싸먹거나..무쳐서 먹고..
시금치나 콩나물 그리고 무는 무쳐서 먹고...
다른 채소는 들어는 보았지만...
어떻게 조리를 해야하는지 잘 알지 못해서 시도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였지요...
아이들에게 더 좋은 방법으로 채소를 먹이고 싶어서요...
그런데 정말 당첨이 되서 어제 책이 왔습니다.
다른 책들은 잠시 멈추고 이 책을 읽을 정도로 너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책을 보면서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고...
칼로리가 낮은 순으로 정리 되어있는 사진들을 보면서  이 책의 저자분의 너무나 세심한 모습에 감동
했습니다.
시중에 파는 양념류(?) 그리고 계절별 채소와 손질방법등이 질서 정연하게 알수 있게 되어 있어서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구할수 없는 재로들이 아니라...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다양한 방법으로 먹을 수 있는 즐거운 먹을 거리가 되어서 좋습니다.
또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라는 부분에는 다양한 레시피가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하나 더하자면 과일로 만드는 디저트 레시피가 있어서 즐거운 식사 후에...
온 가족이 모여서 정담을 나누며  가벼운 디저트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더 좋은 정보를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모자라는 솜씨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남편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더 좋은 제철 채소들로 우리집 식탁에 건강함을
올려 놓고 싶습니다.

p*****9 2011.04.17. 신고 공감 5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채소로 건강한 삶을 위하다.
"맛있는 채소로 건강한 삶을 위하다." 내용보기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 한반도에 폭풍처럼 몰아친 구제역 파동으로 급히 처분 당한 짐승들의 울부짖음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며 버텼지만 끝내 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어져 희생되었던 짐승들의 참혹한 아픔을 간접적으로 보면서 더 이상 육식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지금껏 육식은 삼가고 채식 위주의 음식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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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난히 추웠던 지난겨울 한반도에 폭풍처럼 몰아친 구제역 파동으로 급히 처분 당한 짐승들의 울부짖음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 구덩이 속으로 들어가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며 버텼지만 끝내 구덩이 속으로 밀어 넣어져 희생되었던 짐승들의 참혹한 아픔을 간접적으로 보면서 더 이상 육식을 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지금껏 육식은 삼가고 채식 위주의 음식 섭취를 해 왔지만 회식 자리에서는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육식을 해 왔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부터는 채식주의자로 돌아서 육식은 아예 하지 않을 생각으로 고기 집 회식은 피하고 있다. 필요 이상의 육식 소비자로 자리하며 점점 사료를 먹이는 소를 양산하게 한 것은 아닌지 반문해 본다.


  엊그제는 녹차 밭에서 찻잎을 따면서 붉게 죽어버린 녹차 나무를 보면서 한파로 잎을 내지도 못한 채 얼어 죽어버린 무기력함에 안타까움이 더했다. 녹차를 따서는 차 만들 준비를 끝낸 뒤 야생 취나물을 뜯어 팔팔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뿌린 뒤 뚜껑을 연 채로 산나물을 넣어 파랗게 데쳐 내 된장에 조물조물 무쳐내니 온 식구들이 맛있다며 환호했다. <<채소가 맛있다>>는 채소 요리 레시피를 담아 실생활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주로 다뤘다. 자연적 질서에 따라 각기 다른 나물을 맛볼 수 있는 생활에 오묘한 자연적 섭리를 새록새록 느끼며 계절에 부합하는 음식을 선보인 요리 책으로 식탁 한 쪽에 두고 참고하면 좋을 요리 비법을 담은 책이다.


  언 땅이 녹고 새싹이 올라오는 봄에는 겨우내 움츠러들었던 몸을 풀고 기운을 회복하여 양기를 돋우는 계절이다. 단백질, 칼슘, 철분 등이 풍부한 냉이는 몸이 허약한 여성들에게 좋으며, 뿌리째 섭취하여 입맛을 돋우는 나물로 봄소식을 전하는 자연의 선물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아삭거리는 음식을 주로 섭취하며 더위에 시달리는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일이 중요해졌다. 고추는 캡사이신 성분이 들어 있어 식욕을 돋우고, 콩을 샐러드로 먹을 때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 건져내야 비타민 손실을 줄일 수 있다.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요즘 텃밭에 심어 둔 부추를 베어 와서는 매콤하면서도 새콤한 오이 부추 겉절이를 만들었다.

1. 오이를 썰어서 소금을 뿌려놓고 간이 좀 들도록 30분 정도 놓아둔다.

2. 부추는 3cm 크기로 썰어놓는다.

3. 양념장을 만든다.(까나리액젓, 고춧가루, 마늘, 파 등)

4. 1에서 생긴 물기를 덜어내고 양념장을 넣고 버무린다.

5. 2를 4에다 넣고 버무린다.

6.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칼로리가 적은 토마토를 이용한 토마토 채소 수프, 방울토마토 마리네이드 등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이 풍부하다. 오곡백과가 풍성한 가을에는 향이 깊은 채소를 주로 하여 영양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당도가 높은 단호박은 색이 짙고 약간 무거운 것을 골라 반으로 가른 뒤 씨를 수저로 제거하여 쪄 먹거나 죽을 쒀 먹으면 그만인 식재료이다. 특히,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장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변비에 효과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다. 감자는 철분,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이 풍부한 영양덩어리로 감자구이에서부터 감자 만두꽃까지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연회가 열릴 때마다 빠지지 않는 잡채에 고기를 넣을 필요 없이 섬유질이 풍부한 우엉을 이용하여 우엉 고추잡채로 별미를 즐길 수가 있다. 겨울에는 본격적인 김장을 앞두고 고랭지 채소가 많이 나오는 때이다. 무는 싱싱한 무청이 달려 있는 묵직한 것을 고르되 잔뿌리가 많지 않는 것을 골라야 한다. 껍질에 비타민 C가 많은 무는 씻어서 껍질째 요리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비타민, 철분, 칼슘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알칼리성 채소인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어 살짝 데쳐 내 엽록소 파괴를 막아야 한다.


  계절에 따라 맛볼 수 있는 채소를 주된 재료로 완성된 음식 사진에 칼로리까지 표시하여 용도에 맞는 요리를 요리 순서대로 따라 행할 수 있게 간명히 나타내어 초보도 쉽게 요리를 할 수 있게 유도하여 완성작을 선보일 수 있게 하였다. 맛있는 요리 재료 설명까지 덧붙여 어떤 요리를 행할 때 쓰이는 재료인지 밝혀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조리 기구 중에는 사용 빈도가 매우 높고 그릇에 직접 넣어 사용할 수 있는 핸드 블렌더를 구비하여 적은 양의 재료도 손쉽게 갈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 5월 중순에는 죽순을 끊어 와서는 죽순 스테이크를 만들어 맛을 봐야겠다. 후식으로는 키위 프레인 요구르트를 만들어 새콤하면서도 달콤한 맛을 즐기고 싶다.



n*****9 2011.05.09. 신고 공감 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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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움이 가득한 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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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다>의 저자인 김은경은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하고 일본 'Vegetable & Fruits' 협회 채소 소믈리에과정을 이수한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라고 한다. 채소 소믈리에~~참 생소한 단어이다.원래 소믈리에(Sommelier)는 프랑스어로 ‘맛을 보는 사람’이라는 뜻의 와인전문가를 의미한다. 중세 유럽에서 식품보관을 담당하는 솜(Somme)이라는 직책에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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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다>의 저자인 김은경은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하고 일본 'Vegetable & Fruits' 협회 채소 소믈리에과정을 이수한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라고 한다.


채소 소믈리에~~
참 생소한 단어이다.
원래 소믈리에(Sommelier)는 프랑스어로 ‘맛을 보는 사람’이라는 뜻의 와인전문가를 의미한다. 중세 유럽에서 식품보관을 담당하는 솜(Somme)이라는 직책에서 유래하였고, 영주가 식사하기 전에 식품의 안전성을 알려주는 것이 이들의 임무였다고 한다.
최근에는 고객의 입맛에 맞는 와인을 골라주고 식사와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하고 와인을 감정한다. 따라서 소믈리에는 각종 와인의 종류와 맛을 구별해야 하고 포도의 품종, 숙성방법, 원산지, 수확연도 등 와인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와인을 말할 때에 소믈리에는 들어본 용어이지만, 채소 소믈리에는 처음 접하는 용어인 것이다.
아마도 채소 전문가 라고 풀어야 할까?


그녀는 고혈압, 비만, 당뇨 치료 프로젝트인 <현미채식밥상>의 저서를 비롯한 몇 권의 요리책을 낸  ‘압구정 요리선생님’, ‘쿠킹노아’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인기 요리 선생이기도 한 것이다.
그가 전하는 채소, 과일 등을 이용한 요리들의 레시피는 그리 복잡하지 않다.
어찌보면 아주 간단한 요리들이지만 비타민을 비롯한 미네랄이 듬뿍 든 최고의 건강 요리들이기도 한 것이다.


우리 밥상에서의 채소, 과일은 샐러드와 나물 등으로 올라오지만, 그녀가 가르쳐 주는 레시피들은 쉬우면서도 볼품있는 멋진 한 접시 요리들로 변신을 하는 것이다.
흔히 우리가 요리에 쓰지 않는 열대과일 아보카도와 마, 아스파라거스도 요리에 많이 응용이 되어 새로운 요리를 보여준다.
채소 요리, 그중에서도 샐러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드레싱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는 각종 드레싱 만드는 방법이 공개된다.


그리고 당근, 옥수수, 마늘, 감자, 토마토, 버섯, 모둠채소 등을 가지고 만든 각 종류별 수프의 레시피도 공개된다.
봄나물 비빔국수는 군침이 돌 정도로 맛나 보인다.
양념한 냉이, 양념한 달래, 그리고 겨차초장이 곁들여지 봄나물 비빔국수.
우리들이 해 먹는 비빔국수의 응용편이며, 봄 향내가 가득한 비빔국수이다.


시금치, 당근, 흰살 생선살, 청양고추에 녹말가루를 풀어서 만든 못난이 어묵은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어묵요리이기도 하다.
요새 부쩍 많은 사람들이 찾는 베트남 국수를 응용한 베트남적 숙주부침.
흰살 생선에 밀가루를 살짝 뿌리고, 그 위에 마늘을 얇게 편으로 썰어 팬에 살짝 익힌 흰살 생선구이와 여기에 곁들인 완두콩 퓌레.


가정에서 많이 해 먹는 감자 볶음에 링모양의 양파와 마늘편, 그리고 베이컨을 볶어서 화이트 와인으로 뒷마무리를 한 마늘감자볶음. 흔한 요리이지만, 새로움이 느껴진다.


감자만두꽃은 화려하기까지하고,

시금치 춘권말이는 색다르기도 하다.
춘권피 속에 시금치, 닭가슴살, 모차렐라치즈를 넣은 시금치 춘권말이.


그녀의 요리들은 사계절내내 싱그러움을 요리한다.
싱싱한 제철 채소와 과일이 있으니....
봄에는 싱그러운 채소를 만나고
여름에는 아삭한 채소를 즐기고
가을에는 향이 깊은 채소를 그리고
겨울에는 비타민 채소를 맛보고
디저트로는 달콤한 과일을  꿈꾸는 것이 <채소가 맛있다> 인 것이다.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채소들.
그러나, 어린이들은 즐겨 먹지 않는 채소들.
성인병 예방에 좋은 채소들.
그런 채소 요리를 이 한 권의 책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것이다.



n******5 2011.05.04. 신고 공감 3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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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다]   지은이 : 김은경    출판사 : 나무 [수]   페이지 : 264쪽                       요즘은 요리책을 사모으는 게 취미가 된 거 같다. 흠... 할 줄 아는 요리가 몇개 안되는데다가... 아니 정확하게 요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민망하다. 그냥 할 줄 아는 음식이 몇개 안되고 요리에 사용되는 재료도 손질할 줄 모르고, 더군다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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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다]

 

지은이 : 김은경

  

출판사 : 나무 [수]

 

페이지 : 264쪽

 

 

 

 

 

 

 

 

 

 

 

요즘은 요리책을 사모으는 게 취미가 된 거 같다.

흠... 할 줄 아는 요리가 몇개 안되는데다가... 아니 정확하게 요리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민망하다.

그냥 할 줄 아는 음식이 몇개 안되고 요리에 사용되는 재료도 손질할 줄 모르고, 더군다나 채소는

몸에 좋은 것은 알지만 계절별로 어떤 요리를 어떻게 해먹어야할지 모르는게 더 큰 문제였다.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라면서 길섶의 풀들도 잘 모르고 먹는 채소들도 직접 눈으로 본 적이

없다보니 솔직히 제철 채소들을 잘 모른다. 요즘 세상에는 사시사철 채소를 볼 수 있으니...

나같은 사람은 제철 채소를 모르는게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시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니 요리를 할 일이 없어서 더욱 그랬던 거 같다. 

얼마전 분가라는 것을 하고나서는 틈나는대로 요리책을 사모으게 된 것이다.

 

그래서 이번에 콜렉션 목록에 들어온 책은 [채소가 맛있다]이다.

정말 채소가 맛있어지면 좋겠다...^^

 

 

 

 

요리책을 펼치면 봄, 여름, 가울, 겨울 계절별 제철 채소가 소개되어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취나물은 봄, 파프리카는 여름, 마는 가을, 브로콜리는 겨울 채소라는 것을 알았어요.

늘 사시사철 볼 수 있고 딱히 언제가 제철인지 생각해보지 않아서 잘 몰랐던 것들이네요.

 <요리가 맛있다, 조리가 간편하다> 코너에서는 각종 향신료와 소스 등 요리 재료들이 소개가 되어 있어요.

처음 보는 요리 재료들도 들어있지만, 책을 보고 공부 좀 하려구요...^^ 그리고 간편한 조리 도구들고 소개되는데

설명글을 읽고 나니 실리콘 요리솔이 사고 싶어지더라구요. 당장 구매해보려구요...

참, <날씬한 요리랭킹> 코너에서는 이 책에 실린 채소 요리 레서피를 칼로리가 낮은 순서대로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칼로리 걱정없이 맘놓고 맛있게 요리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절별로 소개된 제철 재료를 가지고 요리 만드는 법이 본격적으로 나옵니다.

와...다 넘 먹고 싶어지네요~ 요리는 2인분 기준으로 되어 있네요.

저희 집처럼 식구가 없는 집에는 딱이네요.

여름이 되었으니 이제 애호박, 오이, 가지 등의 야채로 저도 제철 채소 요리들에 도전장을 내밀어보려고 합니다.

여름 야채들은 우리 몸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고 자외선에 많이 노출된 우리 피부에 수분 보충뿐만

아니라 탄력있고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이래서 제철 채소를 먹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p***o 2011.06.14.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엄마의 아주 싱그러운 가족건강 채소 래시피
"우리 엄마의 아주 싱그러운 가족건강 채소 래시피" 내용보기
참 맛있다. 제철에 땅 내음새 맡으며 싱그러운 채소를 엄마가 가족을 위해 맛깔나게 요리해서 맛나게 먹는것 침이 꿀꺽 넘어간다. 늘 우리 엄마들이 장바구니들고 오늘 저녁 반찬을 뭘하지? 고민한다. 채소가 맛있다에서 가장 큰 특징은 요리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심플하게 요리할 수 있다는게 가 큰 장점인것 같다. 맛보기로 한 번 시도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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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다. 제철에 땅 내음새 맡으며 싱그러운 채소를 엄마가 가족을 위해 맛깔나게 요리해서 맛나게 먹는것 침이 꿀꺽 넘어간다. 늘 우리 엄마들이 장바구니들고 오늘 저녁 반찬을 뭘하지? 고민한다. 채소가 맛있다에서 가장 큰 특징은 요리과정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 심플하게 요리할 수 있다는게 가 큰 장점인것 같다. 맛보기로 한 번 시도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패스트푸드만 고집하는 요즘 아이들에게 제철에 나는 채소와 그와 궁합이 맛는 여러 식자재를 활용해 건강식단을 올려 놓으므로써 음식과 소통하고 눈으로 입으로 코로 귀로 오감으로 음식을 먹는 재미 또한 채소가 맛있다는 요리책이 선물해준다.




제철 채소가 맛있다: 봄--->> 냉이,돌나물, 두릅,취나물,달래,쑥,봄동등 입맛을 돋구어 주는 싱그러운 나물들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하는 육류를 살짝 가미하여 조리해주면 맛도 영양도 건강도 만점입니다.


제철 채소가 맛있다: 여름--->> 부추,애호박,고추,파프리카,콩,오이,콩나물,가지 신선한 흙내음새와 함께 여름철 가족의 원기회복과 입맛을 더해주는 채소 보양식, 엄마의 정성과 함께 버무려진다면 훌륭한 만찬을 준비할 수 있겠죠.




제철 채소가 맛있다: 가을--->>단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파,우엉,감자,고구마,연근,마, 수확의 계절 가을, 참으로 많은 과일과 먹거리들의 풍성하죠. 틀에 박힌 엄마의 요리를 변화시켜주는 아주 간결하게 래시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제철 채소가 맛있다: 겨울--->> 브로콜리,양배추,콜리플라워,당근,배추,아보카도,시금치,무, 각종 영양소들의 서로 조화롭게 보충해주면서,따뜻한 겨울을 나게 해주는 겨울철 맛깔음식은 우리 가족 감기 없이 올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아이들은 눈이 즐거워야 합니다. 맞벌이 하는 부부들은 늘 엄마/아빠가 시간 부족으로 아이들에게 자장면이나 인스탄트 음식을 주로 배달해서 아이들에게 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생각을 달리하면 봄,여름,가을,겨울에 신톱불이 우리 땅에 나는 신선한 재료들을 이용해 아주 간단하게 맛나는 음식을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점심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다 해결하지만 아침과 저녁 식단만은 채소가 맛있다. 요리책과 함께하면 우리가족 건강식을 훌륭하게 책임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좀더 연구하고 응용하여 다른 식자재와 함께 조리하면 편식하는 아이들에게는 고른 영양 섭취를 하게되고,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채소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을 것입니다. 이제 우리엄마도 요리 박사입니다. 한 번 시도해 보세요. 넘넘 쉬워요


YES마니아 : 로얄 c*********o 2011.04.18.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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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어 지는 요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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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채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채소가 가득한 밥상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늘 그게 어려웠다. 어떻게 채소 요리에 접근해야할지 조금 막막했는데 채소가 맛있다. 이 책은 사계절 제철 채소들로 맛있는 채소요리를 해먹을수 있도록 맛있는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아직은 생소한 채소 소믈리에 국내1호 김은경씨가 소개하는 채소 요리들은 맛에 건강을 더한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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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채소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채소가 가득한 밥상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늘 그게 어려웠다. 어떻게 채소 요리에 접근해야할지 조금 막막했는데

채소가 맛있다. 이 책은 사계절 제철 채소들로 맛있는 채소요리를 해먹을수 있도록 맛있는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다. 아직은 생소한 채소 소믈리에 국내1호 김은경씨가 소개하는 채소 요리들은

맛에 건강을 더한 요리들인것같다. 따라하기 어렵다면 그냥 이런게 있구나하고 책을 닫을텐데

양파찜이나 양상추 고구마볶음 같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볼수 있는 쉽고 간단한 요리들도 많이 있다.

아이 간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 요리로도 좋은 단호박구이는 그야말로

간단하지만 맛있는 간식과 한끼 식사가 된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서라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채소나 나물을 좋아하게되서

아이의 입맛도 채소가 맛있다는 것을 알게해주고싶다.

앞으로 채소로 맛있는 요리를 많이 만들어서 우리집 밥상을 건강하고 신선한 밥상으로 만들어가야겠다.


 

g***7 2011.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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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맛있다-출판사 나무[수]/채소 소믈리에 김은경 지음
"채소가 맛있다-출판사 나무[수]/채소 소믈리에 김은경 지음" 내용보기
다이어트 결심한 이후... 아무래도 운동도 시간을 내서하지만 먹는 것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으려고 애쓰고 끼니마다 채소반찬 2-3가지를 올려 혼자라도 먹습니다. (남편과 아이는 대놓고 육식선호가라...)   마침 저한테 딱 필요한 책을 선물 받았어요. 나무[수]에서 채소 소믈리에 국내 1호인 김은경님의 책을 예쁘게, 맛있게 출판했는데
"채소가 맛있다-출판사 나무[수]/채소 소믈리에 김은경 지음" 내용보기

다이어트 결심한 이후...

아무래도 운동도 시간을 내서하지만

먹는 것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되도록이면 과일과 채소 위주로 먹으려고 애쓰고

끼니마다 채소반찬 2-3가지를 올려 혼자라도 먹습니다.

(남편과 아이는 대놓고 육식선호가라...)

 

마침 저한테 딱 필요한 책을 선물 받았어요.

나무[수]에서 채소 소믈리에 국내 1호인 김은경님의 책을

예쁘게, 맛있게 출판했는데

마야님 이벤트를 통해 제 손에 들어왔답니다. 

 표지부터 깔끔한 채소가 맛있다~!

요즘 대세인 콩 샐러드가 저를 반기네요.

^^;

 저자인 김은경님은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를 수료하고

일본 'vegeteble&fruits' 협회의 채소 소믈리에 과정을 이수한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입니다.

 

지금은 한국 채소 소믈리에 회장이시고요.

'쿠킹 노아'란 애칭으로 불리고 계신 유명인이십니다.

<현미로 cook해>란 책 아시죠?

그 책의 저자시랍니다.

 

<채소가 맛있다>는 일단 계절별로 구성이 돼 있어요.

 

 

 

 

봄에 나는 채소, 여름에 나는 채소,

가을에 맛있는 채소... 순서대로 앞부분에 정리를 해놓은 다음

네가지 큼직한 섹션으로 구성돼 있는데요.

그게 바로 계절별 정리랍니다.

 그리고 채소 요리가 더 맛있어 지는

다양한 양념과 소스도 소개하고 있어요.

대부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소스라 괜찮더라고요.

 이 책에에서 가장 맘에 드는 것은 역쉬~!

칼로리 계산표였어요.

아무래도 채소를 즐기는 사람의 대부분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테고~

다이어트 하는 사람은 물 한모금을 마셔도

칼로리를 따지게 되잖아요~

그런데 그걸 한 접시별로~

100g씩 정리해서 계산해놨더라고요.

 

 보이시죠~?

요리마다 칼로리가 있어서

내가 얼만큼 먹었는지를 계산할 수 있답니다.

물론 100g 기준입니다^^

 

 가장 칼로리가 적은 건

배추 파프리카 샐러드에요~

100g에 11Kcal~!

놀랍죠~?^^

 먹음직 스러운 새우 완자도 겨우~82kcal~!

아마도 조리법에 날씬한 비법이 숨어 있나봅니다.

 게다가 재료별 칼로리까지 표시돼 있어서

요리할 때, 다른 요리로 응용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채소를 맛있게 요리하는 팁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잎채소마다, 뿌리채소마다 다루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자세히 설명이 돼 있어서 초보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에 있는 다양한 요리 가운데 직접 실습도 해봤어요

 바로 요거죠~!

일단 완성샷이 마구 끌리더라고요.

 조리 과정도 이렇게 사진으로 잘 설명이 돼 있고요.

재료도 왠만한 건 g이 아니라

갯수나 숟가락으료 표시돼 있어서

집에서 계량기 없이 만들 수 있답니다.

 

 요렇게 양쪽 한장이 요리 한개의 사진과레시피에요.

간단하죠~?

 채소로 만든 다양한 요리뿐 아니라

내 맘대로 만든 채소 요리, 혹은 샐러드에

잘 어울리는 드레싱도 정리해주셧어요~

 또 한국식 재료~

호박에 어울리는 채소 요리도 있어서

여름에 호박 남아 돌때 활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책 중간 중간에 <노아의 맛있는 이야기>란 모퉁이코너를 통해

해당 음식의 재료에 대한

다양한 팁도 알려주신답니다.

 

 아예 키워보는 건 어떻냐는 제안도 하시더라고요.

날 따뜻해지니까

베란다 가드닝도 나쁘지 않겠어요~?

다만 저는 어둠의 손이라..

모든 식물을 죽인다는...

그래서 살짝 겁이 나긴 합니다.

ㅎㅎㅎ

 과일 쥬스도 소개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노아의 맛잇는 이야기 팁까지 해서~

 

친절한 사진까지~~~

채소 요리 먹고~

맛있는 과일 쥬스로 입가심 하면

속은 든든하고

몸은 건강해지고~

날씬해지겠죠~?

 

요 책에 있는 요리와~

제 나름대로 만든 채소 요리 몇가지 올려볼께요^^

 

흐흐흐흐

채소 요리 맞는데..

고기 요리 못지 않게 참으로 식욕을 자극하죠~?

 

마야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책을 만나게 되서요~!

마야의 놀이터

 

노아님, 감사합니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쿠킹노아

 

책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나무수

 

YES마니아 : 로얄 j****a 2011.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가 맛있다] : 신선한 제철 채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
"[채소가 맛있다] : 신선한 제철 채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 내용보기
예전에는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신선하고 아삭한 샐러드,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냉이무침 같은 채소로 만든 요리가 참 좋아졌다. 어쩌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실컷 먹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채소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의외로 적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샐러드, 무침 등을 제외하면 딱히 다른 것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채소가 맛있다] : 신선한 제철 채소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들" 내용보기

예전에는 채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가 신선하고 아삭한 샐러드, 봄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냉이무침 같은 채소로 만든 요리가 참 좋아졌다. 어쩌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실컷 먹을 수 있는 것은 축복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채소를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요리는 의외로 적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샐러드, 무침 등을 제외하면 딱히 다른 것이 떠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읽게 된 김은경의 <채소가 맛있다>는, 꽤 다양한 종류의 야채를 활용한 요리들과 그 레시피들을 선보이고 있다. 저자는 프랑스 요리학교 Le cordon bleu를 수료하고 일본 vegetable & fruits 협회의 채소 소믈리에 과정을 이수한,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이다. 그런 만큼, 채소에 대해 많은 애정을 갖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디저트의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눌 수 있다. 봄에는 냉이, 돌나물, 참나물, 두릅, 달래, 봄동 등의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재료들을, 여름에는 부추, 파프리카, 애호박, 고추, 오이, 콩 등의 여름에 주로 나는 재료들을, 가을에는 단호박,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마, 우엉, 연근, 감자 등의 재료들을, 겨울에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당근, 아보카도, 배추, 시금치 등의 재료들을 활용한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물론 요즘에는 재배 기술의 발달로 굳이 계절에 상관없이 대부분의 채소들을 구할 수 있지만, 굳이 제철 채소를 선호하는 이유는 제철 채소야말로 그때 그때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챙겨주고, 사계절의 기운을 고스란히 담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책에 실린 요리들의 난이도를 보면 꽤 손이 많이 가거나 흔하지 않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있는 반면, 적당한 크기로 썰기, 굽기 정도로 끝나는 간단한 것도 있다. 또한 채소로 만들 수 있는 요리가 샐러드나 무침 정도일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꽤 다양한 종류의 요리들이 있었다. 아스파라거스가 들어간 현미 리조토, 굴 양파 보리쌀 스튜, 소시지가 들어간 토마토 볶음밥(매콤한 맛이 나는 초리조 소시지가 들어간다. 수입식품 코너에 있을 것 같다), 구운 고구마 카나페, 우엉 고추잡채(우엉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묘하게도 이건 괜찮아 보인다. 꽃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지 않을까?), 매시드 포테이토를 올린 버섯 그라탱, 아보카도 마 비빔밥, 무꽃 절임을 곁들인 매실 주먹밥(이것을 보고 나는 일본의 우메보시가 들어간 오니기리를 생각했다), 브로콜리 두유 라자냐, 중화풍 배추탕 등 재료도 국적(?)도 다양하다. 또한 나는 당근이나 우엉 같은 것은 특유의 향이 싫어서 잘 먹지 않는데, 묘하게도 이 책에 나온 요리들은 사진의 영향인지 당근이나 우엉이 들어간 것이라고 해도 꽤 맛있어 보이고 먹고 싶어진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너무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 사진에 매료되지 않을 수 없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왠지 먹어보고 싶어지는 느낌이다. 그리고 꽤 좋은 점이, 요리에 쓰이는 소스와 각종 드레싱, 자투리 채소로 만들 수 있는 수프, 신선하고 좋은 채소를 만날 수 있는 시장 같은 것을 알려주는 코너가 각 장의 끝부분에 있다는 것이다. 소스와 부재료 중에는 포도씨 오일이나 맛술, 가쓰오부시처럼 비교적 익숙한 것들이 있는가 하면,  디종 머스타드, 안초비, 블루치즈, 페페론치니 등 수입식품 코너에 있을 것 같은, 꽤 이국적인 것들도 있다. 그리고 책에 등장한 요리들이 대부분 퓨전의 느낌이고 연어나 닭가슴살 같은 내가 꽤 좋아하는 재료들이 들어간 요리들도 있어서, 꽤 취향에 맞을만한 것들이 많다. 나는 요리를 거의 할 줄 모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은 나중으로 미뤄두고, 간단한 것부터 하나씩 도전해 보고 싶다.







j******m 201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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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채소를 왜그리 싫어했는지............... 어렴풋이 생각나는 어릴적 부모님이 주시는 채소를 싫어했었는데... 나이를 조금씩 먹어감에 따라 채소가 얼마나 좋은건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느끼고 산답니다.~~ 제철 채소는 그때 그때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챙겨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랍니다.~ 4계절에 각각의 채소요리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눈이 즐겁고 맛은 더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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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는 채소를 왜그리 싫어했는지...............

어렴풋이 생각나는 어릴적 부모님이 주시는 채소를 싫어했었는데...

나이를 조금씩 먹어감에 따라 채소가 얼마나 좋은건지

세월이 가면 갈수록 느끼고 산답니다.~~

제철 채소는 그때 그때 필요한 영양소를 알맞게 챙겨주는 아주 고마운 존재랍니다.~

4계절에 각각의 채소요리들을 만날수 있었답니다.

눈이 즐겁고 맛은 더 즐거운 행복한 채소요리를 이렇게 만날수 있다니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저자는 요리할때 세상에서 가장 흐뭇한 웃음을 짓는 ......

일본 채소 소믈리에 과정을 이수한 국내 1호 채소 소믈리에랍니다..

우리에겐 다소 생소하지만 채소에 관한 전문가라 할수 있지요.~

저자가 소개하는 다양한 제철 채소요리들로 인해

눈도 즐겁고 따라해볼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맛난 다양한 채소요리가 많아서 눈이 호강을 많이 했지요..ㅋ

 

많은 요리들중에서 검은깨 소스를 곁들인 마늘 샐러드, 봄나물 주먹밥,

부추가 들어간 현미 크로켓, 단호박 호박구이, 바나나 롤 샌드위치,

키위 플레인 요구르트등.....

생각보다 쉬워서 따라해보기도 쉽더라구요..~

다양한 채소요리를 식구들에게 맛나게 해주고 싶습니다.~

건강함을 선물하는 다양한 채소요리들이 정말 즐거운 행복이였습니다.~

k******0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채소가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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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 평소의 식단을 다시 돌아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게 중요하다. 왜냐면.. 우리는 채식이 몸에 맞는 민족이니깐^^ 하지만 채식이라고 해봐야 겨우 나물이나 국 정도에 넣거나 쌈이 전부인 내 식단에 변화가 필요했다. 어떻게 하면 맛있고 건강하고 즐겁게 채소를 즐길 수 있을까? 마트에 가면 여러가지 채소가 나와있지만 사실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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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위해 평소의 식단을 다시 돌아보고 채소 위주의 식단을 구성하는게 중요하다.

왜냐면.. 우리는 채식이 몸에 맞는 민족이니깐^^

하지만 채식이라고 해봐야 겨우 나물이나 국 정도에 넣거나 쌈이 전부인 내 식단에 변화가 필요했다.

어떻게 하면 맛있고 건강하고 즐겁게 채소를 즐길 수 있을까?

마트에 가면 여러가지 채소가 나와있지만 사실 어떻게 먹는지 몰라서 그냥 지나치는 채소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비트나 아보카도 등등...

열대과일은 그냥 과일로만 먹고 마는 요리에 응용하는건 그 지방 사람만 가능하거나 전문 쉐프가 아니면 어렵다고 생각했던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나무[수]에서 나온 채소가 맛있다 요 책은 내가 마트에서 흔히 보던 야채들을 쌈이나 나물외의 여러거지의 요리에 응용해서 맛있게 먹고 칼로리를 낮추면서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기존의 요리책처럼 쓰여있지만 그런 책들처럼 복잡하지 않아서 좋고 조리도 야채들이라 비교적 간단하기 때문에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손님이 왔을때 만들어 내어도 손색이 없는 일품요리들이다.

건강과 함께 맛도 살린 이 책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서 매일 매일 만들어 먹다보면 건강함을 저절로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봄에 많이 나는 죽순으로[난 죽순 요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데리야끼 소스를 뿌려 죽순 스테이크를 만들어 먹는다든지.

요즘 많이 나는 양파 건강에도 좋은 양파를 이용한 토마토 소스 양파찜 같은 경우는 간단하게 한끼도 해결하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요리가 아닐까 싶다.

마늘 올리브향 가지구이같은 경우 밥반찬으로도 손색이 없고 손님이 왔을때 요리로 내 놓아도 손색이 없는 정말 요즘 쉽게 구하는 재료로 맛깔나고 폼나게 요리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여러가지 드레싱을 소개하고 만드는 방법도 함께 실려 있어서 요리에 맞는 드레싱을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해 놓아서 더욱더 멋지고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사실 나같은 초보 요리사는 시중에 파는 드레싱을 사거나 아니면 만들줄 몰라서 그냥 나물로만 먹는게 다이다.

하지만 이렇게 손쉽고 맛깔나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게 드레싱 만드는 방법을 함께 실어 놓아서 더욱더 유익하고 좋은거 같다

 

다만.. 모두 채소이기는 하지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두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칼로리 표가 함께 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

 

건강하게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도와줄 책^^

앞으로 많이 많이 사랑해 주어야 할 책이 될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