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쉬 걸 . 신비한 동물사전의 주연인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이라고 들어서 먼저 소설을 접했습니다만 영화도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소설내용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많이 아련하기도 합니다. 성전환이야기가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주연들의 심리를 보면서 꽤 몰입감이 있게 보았습니다. 소설로는 인물의 심리가 어느정도 서술되어 알기쉽지만 이것을 영화로는 어떻게 표
대니쉬 걸 . 신비한 동물사전의 주연인 '에디 레드메인'이 주연이라고 들어서 먼저 소설을 접했습니다만 영화도 보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소설내용도 꽤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많이 아련하기도 합니다. 성전환이야기가 이야기가 나오면서 그 주연들의 심리를 보면서 꽤 몰입감이 있게 보았습니다. 소설로는 인물의 심리가 어느정도 서술되어 알기쉽지만 이것을 영화로는 어떻게 표현할지 배우들과 감독의 능력에 달렸기에 기대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