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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반찬이 늘 고정적이라, 이 책을 구매했다. 고기는 왠지 다루기도 손에 익지 않고 부위별 손질법도 몰라서 항상 마트에서 양념이 된 양념육만 사서 해줬었는데 그게 참 몸에 안좋다는걸 알았다. 무려 설탕이 범벅...
조금 손이 가더라도 아이에게 직접 요리를 해 주고 싶어 구매 좋았던게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등 육류 별로 요리법과 부위별 설명이 나와 있어서 도움이 크게 된 것 같고..
부위별로 또 어떤 레시피가 있는지도 너무나 자세히 나와 있어서 초보인 내게 너무 도움이 됬다
이제 남은건 ㅎㅎ 나의 노력뿐;; 매번 아이들 밥을 맛나게 해준다고 해놓고 이거 저거 하느라 제대로 해 준 적이 없다
힘을 내자;; 정신좀 차리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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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격이 작은 아이를 위해서 고기 반찬을 빼놓지 않고 늘 하는데 초보엄마라 레시피가 늘 어려웠어요. 이 책은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다양한 고기 재료로 쉽게 요리하는 방법을 적고 있어서 고기반찬할때면 늘 꺼내서 참고하고 있어요. 집에 없는 재료들이 종종 나올때가 있지만 없어도 크게 지장 없는 재료들이라 빼고 진행할 수 있어요. 초보엄마들한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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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잘 하지 못해 요리책만 쌓아두고 사는 1인입니다. 5권을 사면 1권 정도만 성공했군하는 데 이 책은 성공입니다. ^^ 무엇보다 돼지고기, 소고기, 닭고기 등 분류하여 다양한 요리법을 소개한 게 맘에 들어요. 그리고 이러한 고기 요리를 어떻게 하면 간편하게 후딱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는지 알려 줘서 완전 좋았어요. 왜나하면 어떤 요리책은 쉽게 요리는 할 수 있는데 건강에 안 좋은 방법을 많이 쓰고 어떤 요리책은 건강하게는 할 수 있는데 어렵고 어떤 요리책은 건강하게 간편하게는 되는데 맛은 영이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두마리 토끼가 아니라 세마리 토끼를 잡은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고기 좋아하는 아이를 두신 바쁜 엄마에게 강추입니다! 간만에 노다지를 발견한 것 같아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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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있는 레시피도 간단하게 알려주고~~ 음식도 너무 맛있어보여서 요리하고 싶은 욕구가 쑥쑥♥. 재료를 미리 손질해놓고 얼려놓는 방법도 아주 쏠쏠하네요 특히 다짐육요리와 닭가슴살 요리는 너무 유용합니다~ 미리 준비해놓아서 요리하는 시간도 줄고~~ 냉동실에 쟁여두니 마음도 든든하네요!! 아이도 어른도 잘 먹어주어 요리하는 재미가 더 좋아졌어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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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보다 키 몸무게 모두 적게 나가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한가득 입니다
유아기때 고기섭취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고기반찬 레시피가 다양하지 않으니 늘 하던대로 하니깐... 질리고 아이들도 잘 안먹어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해서 제목만 보고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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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아서 펼쳐보니 육류에 대한 쉽고 자세한 정보는 물론 보관법 해동법
그리고 다양한 고기반찬 레시피가 실려있어서 실속적이고 좋은 요리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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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고기반찬을 만들어 다양한요리로 응용하는 응용요리도 소개되어 있어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 입맛 사로잡기에도 그만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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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반찬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데.. 그동안 왜 굽고 볶기만 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아이의 성장발달을 위해 한루 한끼 맛있는 고기반찬 만들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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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대한 지식부터 육류별 요리법과 팁, 정말 좋습니다. 성장기 아이에게 단백질이 필수라고, 아주 중요하다고 알고 있는데, 막상 고기로 뭘 해야할지 잘 몰라서.. 간단한 것 밖에 못했는데, 이거 보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닭고기면 닭고기, 소고기면 소고기 딱딱! 무엇보다 다양하게 만들어 먹일 수 있으니 아이도 좋고 질려하지 않는 아이보니 저도 기분 좋아요. 내일은 닭고기로 이것저것 해보려고 해요. 남편도 잘 샀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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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좋아해서 요런 요리책이 나오면 자주 구입하는 편이에요. 아이들이 있어서 고기반찬이 늘 식탁에 오르는데 늘 같은 메뉴라 만드는 저도 아이들도 지겨워지죠. 이렇게 고기만 집중적으로!! 게다가 아이들을 위한 메뉴가 가득한 도서는 제겐 처음이라 반신반의하며 구입했는데.. ^^ 몇년만에 도서 리뷰를 남길만큼 맘에 들어요. 고기 메뉴 베이스들을 앞에 설명해서 활용도도 너무 좋았구요. 어려울거 같은 메뉴를 쉽게 접근할수 있어 좋았구요. 어제 저녁 첫 메뉴를 찜닭으로 정하고 메뉴를 따라해보자 했더니 생각보다 간단하 양념재료에 의아했지만 만들어봤어요. 요리프로그램이나 다른 책들의 레서피를 그대로 했을때엔 상상했던 딱 맞는 간이 안나와 몇번 만들어보고 가감해야하는게 많았거든요. 그런데 딱 맞는 간이 나오네요. 신기했어요^^ 물론 아직 다른 메뉴들은 시도해보지 않았지만 한번씩 다 따라 만들어보고싶네요. 오랜만에 친절하고 활용도 높은 레서피의 반찬책을 만나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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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유식을 마치고 간이 좀 들어간 일반식을 하게되면서 가장 많이 펼쳐본 책은 꼬물댁의 후다닥 아이밥상. 많이 먹지는 않아도 이것저것 골고루 먹는편이라 별 걱정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갈때마다 의사선생님 질문은 '고기 잘 먹어요?'였다. 피부가 하얀편인데 감기걸리면 얼굴에 핏기가 더 없어지고 다크서클도 내려오고 노리끼리하기도 하고... 그래서 맘먹고 고기 먹이려고 삼. 사실 고기는 양념보다도 질감이 부드러워야만 먹는편이라. 아이를 위한 일반 요리책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막창채소볶음까지 있어서 다양한 고기요리를 할 수 있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