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책을 펼치면 새로운 그림이 나타나는 효과로 인해 도현군은 아주 기대를 하면서 보기 시작해요
책장을 다 넘기면 변하는 그림이 신기한지 연신 넘겼다 덮었다는 반복하는 모습이 참 재미있었답니다.
요런 그림책들은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어 심심하지 않고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끌어 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장 하나하나를 넘기면서 동물과 곤충들의 모습을 하나씩 짚어요.
아는 동물과 곤충들이 나오면 자신만만하게 이건 나비야, 잠자리야..하면서 오히려 엄마에게 가르쳐 주네요
'그래..맞아... 똘똘이는 참 잘 아는구나....'
망아지의 머리 가운데 하얀털이 신기했는지 연신 손으로 만지작 거리면서 확인을 해봐요
"사람들의 얼굴모양과 키가 다르듯이 망아지도 이렇게 털이 하얀색이 있고, 까만 색이있고, 털이 모두 새하얀 말도 있어"
하면서 비슷하게 생겼지만 각각 조금씩 생김이 다르다는 의미를 말해주었답니다.
이렇듯 귀여운 아기오리를 읽으면서 비의 소중함을 새삼 알게 되었어요
요즘 방사능이 섞인 황사나 비 때문에 아이들 가진 엄마들은 한결같은 걱정들을 하자나요
예전 저희들이 어릴때는 비 속에 뭐가 섞여 위험하고 나쁘다느니 그런 일들은 없었는데
요즘은 비 조차 속시원하게 맞지 못해서 참 안타깝고 슬프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시다시피 책 속의 빗방울은 깨끗하다 못해 입으로 받아먹고 싶다는 열망까지 들게하는데 말이지요..
우리아이가 마음대로 뛰어놀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비를 온몸으로 맞으면서 느끼는 자유로움을 줄 수 없어서 안타까워요
하지만 여전히 비는 새로운 생명을 잉태시키고, 자연의 모든 초록들을 깨우는 역할을 하지요.
아이와 함께 비를 맞을 수 없다면 비가 올 때 집에서 내리는 빗방울을 보며 이야기하고
또 빗물이 모여 흘러내려 도랑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그 느낌을 말 할 수있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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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넘 따뜻해 보이는 책입니다. 오리 한마리가 넘 사랑스럽게 처다보고 있어요. 그리고 부드러운 들판도 맘에 들어요. 그리고 표지를 넘기면 엄마오리와 아기 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너무 좋네요.
아기 오리 한마리가 세상구경이 하고 싶어 둥지를 나서면서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비가 너무 싫은 아기 오리 더클링. 이곳 저곳을 다니며 농장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비가 좋은 이유를 듣고, 또 발견하게 되지요. 우리 아이들도 비의 고마움을 이책을 통해 배울수 있겠는데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의성어 의태어들이 잘 표현 되어 있어요. 엄마가 읽어줄때 리듬을 살려 읽어 주기도 좋답니다.
울 딸래미. 밋밋한 양장북보단 입체감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귀여운 아기오리]책 넘 좋다며 얼집 다녀오면 꼭 읽는다지요. 동물들 흉내내기도 해보고, 비가 내리면 모습을 보이는 친구들도 이야기 해보기도 하네요. 간결한 책한권이지만, 이야기거리가 정말 많아요. ’연희야 나중에 동생 좀크면 연희가 동생에게 읽어주고, 이야기해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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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오리 더클링은 비가오는걸 싫어한답니다..~~ 비는 축축하고 구질구질 하다고 느껴진다고 해요,. 더틀링은 나들이를 가면서 많은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아기양은 빗속에서 뜀박질을 하고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서 노는걸 좋아하고, 망아지도 목을 축일수 있는 물통에 고인 빗물이 좋다고 하고, 토끼는 비가 안오면 이쁜 꽃을 볼수없다고 이야기 하고, 진흙탕에서 뒹굴던 아기돼지도 비가 좋다고 하고...................... 더클링은 엄마오리를 만나고 아름다운 연못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연못에서는 다른 오리 식구들이 헤엄치고 있었지요.. 이렇게 더클링은 아름다운 연못을 보고 비를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스르륵 그림이 바뀌는 그림책......... 아이들이 정말정말 좋아합니다..~ 세상에는 자기가 싫어하는것들이 있는 반면 아름다운 것들도 많다는걸 책에서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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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 때는 요즘처럼 이렇게 이쁜 책이 없었는데 아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구입 해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표지의 그림도 넘 이쁘고 스르륵 바뀌는 마법같은 그림도 무척 흥미로워요!! 농장에 찾아 온 따뜻한 봄~~ 아기오리 더클링은 빨리 세상구경을 하고 싶어해요!! 그때 봄비가 보슬보슬 내리기 시작하자 더클링은 투덜거립니다 비때문에 깃털이 젖어서 물기를 터느라 바쁩니다
하지만 아기양은 웃으며 비가 얼마나 좋은지 이야기해 줍니다 "빗물이 고인 웅덩이에서 노는 게 얼마나 재밌는데!"하며...
아기 오리도 야기양의 말을 따라 빗물 웅덩이에서 폴짝 뛰어 봅니다 오른쪽 나무 그림을 펼치면 아기양이 빗물 웅덩이 속에서 뛰노는
좀 더 멀리 가보다가 망아지를 만났어요 !! 아기 오리는 여전히 비가 많이 와서 깃털이 무겁다며 툴툴대자 망아지는 오리에게 이야기 해요!! 비는 우리가 시원하게 목을 축일 수 있는 구름의 선물이라며~~!! 망아지가 고개를 숙이고 빗물을 벌컥 벌컥 마시자 아기오리도 따라해 보니 생각보다 시원하고 맛있었지요!!
비가 오면 말라 있던 꽃들에게도 좋고~ 진흙탕이 생겨 아기 돼지에게도 좋은 일이지요^.^
빗 속에서 한참이나 시간을 보내던 아기오리에게 엄마가 찾아왔네요~~!! 아기 오리는 비가 싫은데 친구들은 저마다 비를 좋아하네요! 엄마 오리가 데리고 가서 이유를 알려줘요^^ 바로 연못으로 가서 알게 됐지요!! 이미 다른 오리 식구들도 연못 속에서 헤엄치고 다니고 있었네요!! 비가 와 부풀어진 연못에서 퐁당 퐁당 헤엄치는 것도 배울 수 있지요!! 아기 오리는 너무 행복해 하고~~ 비가 오니 참 좋은 모습을 마지막으로 그려내고 있어요!!
우리 큰 아이도 어느 새 1학년이 되어 학교 생활을 해요~~ 낯선 선생님, 친구들과 사귀며 1학년을 지내는데 참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적응은 잘하는지 수업시간에 엉뚱한 짓은 하는 건 아닌지 ...;; 아이도 낯선 환경에서 처음 생활하는데 불편하고
아기 오리가 전혀 만나 보지 못했던 세계에 가서 참 행복함을 느끼는 것처럼 우리 아이도 새로운 세계지만 학교안에서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친구들과도 원만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학교가 좋은 곳임을 ... 참 행복한 곳임을 ... 내용도 좋고 그림도 참 예쁘고요~^^ 무엇보다 책 속의 그림이 스르르 바뀌니까 자꾸 손이 갑니다~^ 다른 시리즈로도 계속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ㅁ^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동화라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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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스르륵 그림이 변하는 깜짝 변신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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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깜짝 변신그림책을 만났어요 <비가 오니 참 좋아! 귀여운 아기 오리>는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재미있는 그림 동화책이랍니다 사진처럼 생생하고 세밀한 그림으로 너무 예쁜 동화책이예요 자연과 야생 동물을 사랑하고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동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힘쓰고 있는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작품이예요
책의 두께는 도톰한 편인데 보드북이라 페이지 수가 많지는 않아요 일반적인 보드북 페이지 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책 표지에서부터 시작해 첫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면서 귀여운 아기 오리 그림에서 엄마 오리와 함께 있는 아기 오리 그림들로 바뀌네요
비가 축축하고 구질구질하다고 생각하는 아기 오리는 농장 동물 친구들을 만나 비가 좋은 이유를 동물 친구들에게 듣게 돼요 보슬보슬 비가 내리는 농장에서 동물 친구들과 비를 맞으며 재미있게 놀면서 비로소 비가 좋은 이유를 조금씩 알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풍경화 같은 느낌의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뺏으며 정서적인 안정감과 책을 통해 비가 오면 좋은 이유도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생생하고 세밀한 동물 그림이 너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동물들의 소리와 행동을 의성어, 의태어로 표현이 잘 되어 있어 재미있는 언어표현도 배울 수 있어요
6살과 3살인 두 아이들이 책을 볼때마다 연신 우와~라고 감탄을 하며 책을 너무 잘 보네요 남자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데 생생하고 세밀한 동물 그림들이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려져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면서 서로 보겠다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예쁜 동물 그림을 보면서 비가 좋은 이유를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비에 대한 생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고 따뜻한 봄날 소풍을 다녀온 듯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그림동화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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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니 참 좋아 귀여운 아기 오리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깜짝 변신그림책이에요.
아기오리 더클링의 농장에도 따뜻한 봄이 왔어요. 세상구경이 하고 싶어 나들이를 나섰지만 비때문에 망칠까봐 걱정이 되어요.
아기양은 비가 오니 좋다고 빗물웅덩이에서 폴짝폴짝 뛰었어요.
비가 와서 예쁜 꽃구경을 할 수 있다고 좋아하는 토끼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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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을 넘기면 스르륵 그림이 변해요~
비가 안오면 진흙탕도 생기지 않는다며
![]() 더클링은 엄마오리를 만나 비가 좋은 이유를 알았어요. 비가 와서 연못물이 차 올라서 아기오리들이 연못에서 헤엄치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얘들아, 같이 놀자! 비가 오니 참 좋아!"
책을 읽고 나니 비를 맞으며 기분 좋게 걸어보고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존 버틀러의 그림은 매번 너무나 사랑스럽고 따스함이 느껴져요. 이 책은 비가 오는 모습과 비가 와서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이 더욱 사랑스럽게 그려져 봄비처럼 산뜻하게 마음을 촉촉하게 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고, 때로는 정화해 주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게 하는 그림 존 버틀러 그림의 매력이 아닐까 해요. 우리아이는 좋아하는 동물들의 모습과 스르륵 변화는 그림이 신기하고 재미있어 책을 아주 여러번 보고 즐거워했어요. 아기오리들처럼 연못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다고 하네요.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경치좋은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가야 할 것 같아요. 기분 좋은 봄에 어울리는 책, 우리아이를 즐겁게 해 준 책, 우리아이책 아이즐의 비가 오니 참 좋아 귀여운 아기 오리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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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에서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르륵 바뀌는 재미있는 변신 그림책을 만들었네요. 사운드책,플랩북, 필름책 등 다양한 책이 있지만 이런 책은 처음 접해봐요. 그림이 변화되는 책이라~~~ 승주도 보면서 눈이 휘둥그래졌어요. '어? 그림이 어디갔지? 오리 어디갔어요?' 이런 표정이었다니까요. ㅋㅋ~ 표지를 넘기면 스르륵하고는 그림이 엄마 오리와 아기 오리들로 바뀌어요. 옹기종기 엄마 옆에 착 붙어서 앉아있는 포근하면서도 보기 좋은 오리 가족이예요.
더클링은 세상 구경을 하고 싶어서 둥지를 나섰지만 빗방울이 떨어져서 비 때문에 나들이를 망칠까봐 걱정이 됐어요. 그렇지만 용기를 내서 길을 나섰죠.
산책을 나온 더클링은 아기 양을 만났어요. 아기 양은 '안녕? 너도 비가 와서 놀러 나왔구나. 비가 오니 참 좋지?' 라고 물었죠. 더클링은 '아니, 나는 비가 싫어! 깃털이 다 젖었거든. 어서 해님이 나왔으면 좋겠어. 비는 너무 축축해!'라고 투덜댔죠.
아기 양은 비가 오면 비를 맞으며 뜀박질을 하고 웅덩이에서 오는게 재미있다고 알려주죠. 더클링은 아기 양의 말 처럼 웅덩이에서 폴짝폴짝 뛰어요.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더클링은 여전히 비가 오는게 싫었어요.
더클리는 여전히 비를 싫어하죠. 하지만... 결국 더클링은 비가 좋은 이유를 알게 되요. 아마도... 앞으로 더클링은 비를 기다리게 될 거예요.
위 장면에는 변환그림이 숨어있어요. 염소를 열면 그림이 스르륵~ 하고 웅덩이에서 장난치는 더클링으로 변하죠. 승주는 그림이 변화하는게 재미있는지 계속 염소를 열었다 닫았다 반복했어요.
승주가 이 책에 푹 빠졌어요. '정말 이게 어찌된 일이지?'하며 계속 책장을 열었다 닫았다. ㅋㅋ~ 변환그림 속에 손가락을 넣으려고 해서 그렇게 하면 책이 망가진다며 주의를 줬지요. 너무 어린 아기들은 이 책 혼자서 보게 하면 안되요. 손가락으로 쑤셔서 변환그림을 엉망으로 만들 거예요. 이 점만 주의하시면 오랫동안 아이에게 사랑받는 더클링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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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속에 숨어있는 귀여운 아기오리~
마술처럼 짠~하고 나타나요!
마술같은 동화속으로 빠져 봅시다!
아기오리 더클링을 많이 기다렸어요!
책을 받아보기전 책 설명과 그림으로 보았을때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 걸까?
책속에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정말 궁금했어요! 처음 크기에 한번 놀랬어요! 플랩북이긴 하지만.. 넉넉한 크기에 비교 할 만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노트보다 넓었어요! 책 크기가 있으니 그림도 시원시원하고.
글밥도 조금 있는 편이지만 그리 많다고 느껴지지 않았어요.
두툼한 책장과 코티잉 되어 있어. 잘 찢어지지 않고.
여러번 열고 닫았다 해도 튼튼해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 견고해요!
그리고 이건 경험인데요!!
우리 둘째 아이가 우유를 책에 쏟아았는데..
닦아 냈는데.. 처음처럼 얼룩도 하나없고, 책장도 찢어짐 없이 원 상태에요!
자꾸 자꾸 변하는 마술 같은 그림 스르륵 변하니 우리주인공이 변하고 이야기 속 동물들이 살아서 움직이듯이
그림이 아이 손에서 놓지 않더라구요!
책을 받자마자 앉아서 살펴보고 있는 중이에요... 이리저리 돌려가며.. 끝에는 신기한지 책장을 뜯으려고 하며
궁금증을 풀려고 하더라구요..
책이 더더욱 궁금해지는 요술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의 궁금증 유발로 자꾸자꾸 보고싶은 책이에요
의성어가 잘 표현되어 있어요
보이시는 것처럼 다른과 다른 글체로 동물들을 표현 할 수 있고,
다음 동물이 누구인지 미리 알수있게 생각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림이야기가 빠질 수 없겠죠? 실사처럼 자세히 나와 있지만 부드러운 색감으로
정말 은은하게 봄 빛을 닮아 초록의 빛에서 동물과 꽃
그리고 풍경들이 부드러운 수채화 같아요! 그림책의 설명은 이정도로..
정말 매력적인 책이에요!
책에 관심이 없는 유아에게 관심을 가지게 할 수 있는 장난감 같은 책
책 내용의 중요한 포인트!!
비가 오면 맑은 날에 비해 일도 못하고,,
여행을 가서도 아무것도 못한다고 만 생각했었는데. 더클링이 투덜거림과 같았어요.
하지만 자연과 동물들은 비의 소중함을 알고 있었어요.
비의 소중함이 뭐가 있을까요?
식물에게 그리고 비오는 날 할 수 있는 놀이
우리 큰 아이 할머니댁에 간 날 우연히 여우비가 내렸어요.
비가 오자.. 우산을 찾더니
"평소에는 비 오니까 안돼"라고 했을텐데..
이렇게 비를 맞고,, 식물도관찰하고..
사진도 찍어 달라며... 물 웅덩이를 보면 "아기오리 더클링은..." 하며
물과 책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종알종알 합니다.
우리 아이 책 좋은지.. 이렇게...
매일 책을 살펴보며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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