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정석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게 되었고 현실과 사랑을 적절히 찾아 떠나는 계기가 되었다. |
|
|
|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다. 호기심에 몇장 넘겨보다 그만.. 바로 구입후 그날 다 읽어버렸다.
|
|
|
|
대학교 교수의 연애학 강의라니. 대학교 교수인 만큼 저자의 말이 너무 고루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읽어 내린 글을 의외로 재미있었고 내게 유익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
| 사랑을 알고 싶은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연애에 대한 두려움도, 걱정도, 과한 자신감도 내려놓을 수 있을 것 같다. 고민하고 궁금했던 점들을 이렇게 하나하나 친절하게 얘기해주다니.. 연애를 시작하는 이들부터 연애를 매듭 짓는 이들까지.. 이 책을 읽고 나니 더이상의 시행착오는 없을 것 같은 즐거운 기분이 든다. |
|
저자의 글에서 이책을 쓰게된 동기를 읽고 가슴이 뭉클했다. |
|
'좋아하는 것과 사랑의 차이'에 대해 모 연예인이 이렇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