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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인생을 바꾸는 짧고 강렬한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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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렌차드는 그의 저서《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에서 사람들이 배우기를 싫어하고, 아는 것조차 잘 실천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중 첫 번째를 '정보의 과부하(information overload)'때문이라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실천하지 못하는 까닭이 정보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충분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거나 정보의 바다 한가운데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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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 블렌차드는 그의 저서《춤추는 고래의 실천<Know Can Do)》에서 사람들이 배우기를 싫어하고, 아는 것조차 잘 실천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중 첫 번째를 '정보의 과부하(information overload)'때문이라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실천하지 못하는 까닭이 정보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충분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거나 정보의 바다 한가운데에 있다. 그런데도 계속해서 새로운 정보를 모으기에 바쁘다는 것이다. 마치 정보 사냥꾼처럼 말이다. 

 정기적으로 책을 구입하다보니 어느순간 이미 잘 알고 있던 내용을 다룬 신간을 습관적으로 또 구입해서 보는 습관이 생겼음을 알게 됐다. 즉 배운 것을 진지하게 실천하려고 하기보다는 여기에 관한 새로운 책, 강연, 세미나에 집착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면서 어느 순간 나도 단순한 '정보 사냥꾼','지식 중독자'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드는 것이다. 실제로 우리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을 너무 쉽게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과도하게 많은 것들을 접하다 보니 무엇을 우선 실천 과제로 삼을지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생활하기도 한다.

 수십 권의 책을 한 번씩 읽는 것보다 한 권의 책을 일정한 간격을 두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알다시피 인간의 뇌는 새로운 것을 배우고 다시 일정기간 내에 반복하지 않으면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 시작하기 때문에 게걸스럽게 새로운 것에 집착하기 보다는 핵심적이고 중요한 것을 좀 더 자주 접하는 것이 오히려 배운 것을 활용해서 행동의 변화를 꾀하기에 효과적이라 여겨진다. 그래서 짧지만 강력하고 의미심장한 내용을 담은 책이 때론 수백페이지에 다양한 정보를 담은 책보다 훨씬 더 자극제가 되기도 한다.

 켄 블렌차드의 저서들이 바로 그런 책이다. 저자의 책들은 직장이나 가정, 개인의 문제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보여줄 뿐 아니라 짧고도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나 역시 수없이 반복해서 읽고 참고했던 책들이다. 이번에 신간으로 만난 《리더의 심장(The Heart of Leader)》은 스펜서 존슨의 공저 《1분 경영자(One Minute Manager)》의 내용 중 내게 익숙했던 글귀로 시작해서 그가 평소 강의와 저술을 할 때 활용했던 짧지만 의미심장한 격언들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무척 인상적이었던 글귀들을 그의 설명과 함께 다시 만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의 책을 즐겨읽었던 독자라면 반가워할 책이다.

 이 책의 내용은 독자들이 유능한 리더와 관리자가 되기위한 경영 능력을 갖추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저자가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나 역시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수없이 많은 리더십 관련 책을 읽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읽어댈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다른 많은 책들보다 훨씬 더 간단하면서 영감을 주는 내용들을 만날 수 있었고 쉽게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성공하는 리더란 수없이 많은 정보의 홍수에서 허우적대며 무엇하나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핵심적이고 간결한 사고방식과 습관을 통해 한가지라도 제대로 실천하는 사람이란 것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도록 해 준다. 가정과 직장 그리고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은 이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다.    

 직원과 고객이 중요한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그걸 느낄 수 있도록 매일매일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라. 그리고 날마다 자신이 오늘 정말 중요한 일을 했는지 물어보며 스스로 평가해 보라. (본문 31쪽) 





YES마니아 : 골드 l*****j 2011.04.14. 신고 공감 6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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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즐겨쓰는 글귀(격언 등)들을 엮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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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에게 들려주는 위대한 경영 에세이 - 부제가 참 거창하기도 하다. 그런 부제가 이니더라도 켄 블렌차드라고 하는 사람의 이름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켄 블랜차드를 알게 된 것은 약 7 년여 전의 일이다. 회사의 사수로부터 추천 받아서 보게 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그를 알게 된 계기이다. 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정말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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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들에게 들려주는 위대한 경영 에세이 - 부제가 참 거창하기도 하다. 그런 부제가 이니더라도 켄 블렌차드라고 하는 사람의 이름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을 것 같다. 내가 켄 블랜차드를 알게 된 것은 약 7 년여 전의 일이다. 회사의 사수로부터 추천 받아서 보게 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이 그를 알게 된 계기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정말 좋은 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에 대한 내 기대도도 참 많이 높았더랬다.

 

, 그런데 책의 타입이 좀 다르다. 전의 책은 하나의 에피소드를 가진 이야기 서술 방식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방식이 아닌 2 페이지 정도를 차지하는 짧막한 에세이 형식의 글들이 빼곡히 책들의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간간히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깔고 격언처럼 보이는 듯한 한소절의 글이 써있기도 했지만 말이다. 알고보니 역시나 이 책은 그전에 봤던 책들과는 틀리게 켄 블렌차드 자신가 강연이나 저술을 할때마다 자주 사용하는 글귀들을 모아서 책을 펴낸 것이라고 한다. 켄 블렌차드 자신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던 격언들을 강의나 저술 시 사용하여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주고자 할 때 사용했었기 때문에 그러한 글귀들을 모아서 책을 내자는 출판사의 제의를 받아들인 것이라고 하는데

 

2 페이지 정도 되는 짧은 글들을 읽는데 요령이 필요할 리 만무하지만, 짧지만 의미심장한 격언들에 켄 블렌차드만의 풀이(라고 해야 할지 자신만의 견해라고 해야 할지…)를 곁들인 그 글들은 읽기도 쉬울뿐더러 사회 생활을 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었기 때문에 나는 참 좋게 생각이 된 책이다. 순차적으로 천천히 읽어봐도 좋을 책이지만 실제 나 같은 경우는 그냥 책상 위에 항상 올려져서 문득 집어 들어 손에 잡히는 페이지 몇 개를 읽어보고 그 의미를 한번 되새겨보곤 하는 독서법을 쓰고 있다. 책의 좌측 페이지 정 가운데에 있는 격언과 그 격언의 영문이 있어서 가끔은 그 영문을 낙서장에 써보기도 하고 이렇게도 해석이 되네~ 하면서 엉뚱한 재미에도 빠져본다.

 

힘을 꽉 주고 꼭 읽어야겠다!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읽는 책이라기보다는 설렁설렁 가끔씩 곁에 두고 읽어봐도 참 좋을 그런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런 책들이 마음에 들더라.


 



n******5 2011.04.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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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리더의 심장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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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블랜챠드의 리더의심장은 참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성공하는 리더는 뭔가 달라야 한다 옳은 말이다  정중하게 대접을 받고싶으면 정중하게 대해야하고  쉽게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라는 것은  얼마나 실천이 어려운가를 보여주는 가르침인 것이다  조금부족하다고 꾸짖는것보다 조금 부족한것을 인정하고  그부족함을 매꾸어주는 것이 리더가 해야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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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블랜챠드의 리더의심장은 참 공감이 많이 가는 책이다

 성공하는 리더는 뭔가 달라야 한다 옳은 말이다

 정중하게 대접을 받고싶으면 정중하게 대해야하고

 쉽게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공할수 없다라는 것은

 얼마나 실천이 어려운가를 보여주는 가르침인 것이다

 조금부족하다고 꾸짖는것보다 조금 부족한것을 인정하고

 그부족함을 매꾸어주는 것이 리더가 해야하는 일이다.

 하지만, 현실은 정 반대이다

 스타일이 맞지않는다고 생각이 다르다고  동행하는것을

 스스로 거부한다.  그리고는 자기 합리화를 해버리는 오너가

 얼마나 많은가. 돌아봐야한다

 그럼 더이상  그런 리더에게는 사람이 붙어있을 이유가 만무한

 것이다.  사람을 잃을때에는 왜 잃는지 깊히 반성해야한다

 어려운 사회 여건속에서 사람이 많은 것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이것을 부인하진 못할 것이다

 없으면 또 구하면 된다는 아주 어리석고 형편없는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는 말이다

 

 재산을 잃으면 반을 잃는 거지만 사람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것을

 알지 못하는 아니 모른체하는 무관심이 존재하는한 어쩌면 영영풀지

 못할수도 있는 문제이다.

 

 조금만 물러나 생각해보자

 직원들에게 권한과 책임을 맡기고 싶다면 그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귀를 기울어야 한다. 타인의 입장이 되어 들어야한다

 귀를닫지 말고 열어나야 한다는 말이다.....그런데도 닫고만 있으니

 답답할 노릇이다

 

 인기있는 리더보다는 존경받는 리더가 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것이다.

 그러한 리더는  언제나 자신이 우선이 아닌 직원들을 우선시하기 때문에

 어려운것을 안다는 말이다

 뚜렷한 목표설정과  비젼을 제시하기에도 빠듯한 하루하루를

 사소한 일에 매달려 있는 리더를 본다면 어처구니가 없다

 

 훌륭한 리더는 직원들을  요구하지 않는다.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스스로 삶을 개척하게 만들어간다

 혼자가는 항해가 아니라는 말이다

 항해의 키는 리더가 쥐고있다.

 그 키를 마음대로 한다면 같이 항해하는 선원들은 불안해서 같이

 동행하기를 거부하고 만다

 얼마나 중요한 순간인가?

 항해의 성공은 따듯한 리더, 포기하지 않는 리더, 포용할수있는

 리더가 필요한 것이다

 

 고통을 함께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과정에서 성공이라는

 열매가 맺어진다는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리더가 무엇을 바꿀려고 하지말고 리더가 먼저 바꿀려고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런 리더를 필요로 한다...지금 이시대는 말이다

 무관심한 심장보다는 펄떡이게 만드는 심장을 보여줘야 한다

 그런 리더와 함께 같이 가는 것이다....삶이라는 항해를 말이다



c******e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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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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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자기계발서를 읽고나면 그들처럼 커다란 성공과 부를 이룰수 있을거란 이루지도 못할 허황된 꿈을 꾸곤 했었었지요. 하지만 이젠 그들의 성공 노하우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 것,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받아들이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길잡이로 ]삼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짧지만 꼭 기억해두어야할 소중한  이야기들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자신의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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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자기계발서를 읽고나면 그들처럼 커다란 성공과 부를 이룰수 있을거란 
이루지도 못할 허황된 꿈을 꾸곤 했었었지요. 
하지만 이젠 그들의 성공 노하우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될 것, 필요하다고 
생각되는것은 받아들이고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서 앞으로 살아가는데 길잡이로 ]
삼으려고 노력한답니다. 
짧지만 꼭 기억해두어야할 소중한  이야기들을 마음 깊이 새기면서.

자신의 가장 좋은 친구가 되라. 그리고 자신을 믿어라. 누군가 대신 해줄 것이라 
기대하지 말아라. 자신을 응원하고 스스로에게 격려의 편지를 써라. 
모든 일이 잘 될 것이다. -93



성격상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는걸 두려워하다보니 아직까지 리더 역할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것 같네요. 
하지만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보아왔고, 그러면서 
내나름대로 꿈꾸는 리더의 모습은 있었지요. 
내 멋진 삶을, 행복한 인생을 경영하는데 도움이 되어줄 켄 블랜차드의 멋진 
수업을 기대하면서 책을 펼쳐들었습니다. 
우선 내가 생각하는 멋진 리더란 바로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말 한마디, 몸짓이나 눈빛에서 배어나오는 언어들에서도 우리는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기에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요.

우리는 자신에 대해 좋은 느낌을 선택할 수도, 불쾌한 느낌을 선택할 수도 있다.
누가 후자를 선택하겠는가? - 23



함께 비전을 공유하여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기꺼이 같은 길을 갈 수 있게끔
어디로 어떻게 갈 것이지 알려주고 안내할 수 있는 리더.
당장 눈 앞의 이익보다 내가 믿고 있음을, 그만큼 기대하고 있음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생각을 나누며 내일을 꿈꿀 수 있다면 더 좋겠지요.
나폴레옹이 강하지도 못하고 식량도 보급도 부족해서 엉망이었던 병사들에게 
알프스 너머에 있는  비전을 제시했기 험준한 알프스를 넘어 승리를 거머쥐었듯. 
잘하고 있는 점에 대해선 아낌없이 칭찬을 해주고, 실수나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따끔하지만 부드럽게 알려주어 고칠수 있게 도와주어 함께 승승장구할 수 있다면
정말 멋진 파트너가 될 수 있지않을까요.

꿈은 우리를 발전시켜 준다. 또한 꿈을 믿게 되면 우리는 마치 그것이 이미 눈앞에 
실현된 것처럼 행동하기 시작한다. 이러한 열정에는 커다란 전파력이 있다. - 110

k*****m 2011.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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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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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블리차드의 책은 언제 읽어도 재치가 있고, 위트가 있으면서도, 정곡을 정확하게 찌르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6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 각각의 주제들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리더에게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짧으면서도 실제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이 강점인 것 같다. 1장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자기 부하직원들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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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블리차드의 책은 언제 읽어도 재치가 있고, 위트가 있으면서도, 정곡을 정확하게 찌르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6부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면서 각각의 주제들을 중심으로 정확하게 리더에게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짧으면서도 실제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는 것이 강점인 것 같다. 1장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자기 부하직원들과의 인간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부하직원들을 채근할 필요가 없다. 때로는 칭찬을 하면서, 그리고 좋은 점들을 이야기해 나가면서 이야기해야 되는 경우들이 훨씬 많다. 다만 칭찬을 하면서도 두리뭉실하게 한다거나, 칭찬인지 꾸중인지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는 것은 효과적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2장에서는 부하직원들의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말한다. 사실 누구나가 실수하고 있지만, 실수할 때마다 상사가 지적하고, 잔소리가 길어진다고 한다면, 누가 그런 사람하고 일을 하고 싶은 생각이 있겠는가. 그러다가 보면 결국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인물이 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결코 리더가 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 때로는 사람들에게 여유를 줄 필요도 있고, 동기부여를 해줄 필요도 있고, 그럼으로 인하여 자기의 열성적인 팬들을 만들어갈 필요도 있음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3장에서는 직원들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들의 요구에 응하라는 것이다. 나도 당신도 모두 인간이다라는 점을 각인시킬 필요가 있다. 스스로의 단점을 부하직원들에게 조금씩은 노출시킴으로 인하여 인간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역시 필요하다. 4장에서는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 내가 어디로 가야할 것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부하직원들을 이끌어야 한다. 그냥 무대뽀로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내가 어디로 어떻게 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부하직원들을 어떻게 이끌고 갈 것인지에 대한 전략과 전술을 세워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고 있다. 5장에서는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태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때로는 부하직원들을 인정해 줄 필요도 있고, 그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줄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대비를 하되, 긍정적인 면들을 이야기하고, 능동적으로 벌어진 일에 대처하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마지막 6장에서는 시대 흐름에 호응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업 자신만을 알아서는 안된다. 사회의 흐름이 어떠한가를 알고, 사회 구성원들의 흐름이 어떠한가를 알고, 국가 전체의 흐름이 어떠한 것인가에 대해서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만 발전이 있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결국 도태되어지고 말 것이라는 경고도 받아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역시 기업의 내부에 관한 것, 그리고 팀의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해야 되고, 밖으로는 사회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야 리더로써 구성원들을 올바로 이끌어 갈 수 있음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리더라고 하는 자리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자리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래도 리더로써 한 그룹을 이끌어간다고 하는 것도 또한 매력적인 일이 아닌가~! 그러기 위해서라도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을 조금은 우리의 생활 속으로 빌려 올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i*******2 2011.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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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에게는 리더에게 맞는 리더다운 심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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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캔 블랜차드'를 모른다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라고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 것이다.책제목만으로도 너무 많이 인용되어 왔던 구절인데, 요사이는 교육관련 서적, 자기계발서 등에서 이의를 달기도 하는 문장이다. 이 책제목만을 믿고 무분별한 칭찬을 남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들도 많다.그건 그렇고~~ '켄 블랜차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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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캔 블랜차드'를 모른다면,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라고 하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알 것이다.
책제목만으로도 너무 많이 인용되어 왔던 구절인데, 요사이는 교육관련 서적, 자기계발서 등에서 이의를 달기도 하는 문장이다.
이 책제목만을 믿고 무분별한 칭찬을 남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장들도 많다.
그건 그렇고~~


'켄 블랜차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 1분경영>, <겅호!>, <부자의 황금률>등을 통해서 성공하는 리더는 남들과 다른다는 것을 일깨워 줬다.
또한, 그는 그동안 지칠줄 모르고 리더십과 경영매니지먼트 분야에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꾸준히 하였다.
그런 '캔 블랜차드'에게  지금까지 여러 책에서 강조했던 핵심가치들을 정리하여 그가 즐겨 쓰던 글귀들을 모아서 책을 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를 받게 되고, 그 제안을 흔쾌히 받아 들여서 출간하게 된 책이 < 캔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이다.


그러니, 이 책에 실린 내용들은 그의 책 속의 글귀 중에서 독자들에게 다시 전하고 싶은 메시지들이라고 하면 좋을 것이다.
"모아~~ 모아~~ 모아서~~ 정선된 글귀"
그래서 책에는 먼저 그가 전하고자 하는 글귀가 소개되고, 저자의 설명이 따른다.
자신의 이야기가 아닐 경우에는 글귀의 출처를 밝힌다.






유능한 리더와 관리자가 되기 위한, 경영 능력을 갖게 하는 내용들이다.


"유능한 리더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 숲을 보고, 순간적인 눈 앞의 다급함 때문에 중요한 일을 제쳐두는 실수는 없도록 해야 한다. " (p30)
미국의 목사이며 작가였던 '노먼 빈센트 필'은 <배우기를 그만두느니 죽은 편이 나을 것>이라 했다 하는데, 그는 199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그때 나이 95세였었는데, 그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치 않았다고 한다.

며칠전에 안과를 찾은 적이 있는데, 그때 내게 들었던 생각 중에 하나가 그런 생각이었다.
지금 나에게서 읽고 싶은 책들을 읽을 수 있는 행복을 빼앗아 간다면, 그땐 참 우울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5%의 기적>을 쓴 '틴틴 파이브'의 이동우 처럼 시련을 통해서 새로운 행복을 찾을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노먼 빈센트 필'이 말하는 배우기와 '이동우'의 새로운 행복은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은 맥락이 아닐까~~
현재에 멈추지 않고, 무언가를 계속 추구한다는 의미에서는 같은 것이 아닐까.
그리고, 리더의 심장이 되어야 하는 덕목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p59)

이것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되는 말인데, 사람들이 좀처럼 쓰지 않는 두 가지 말이란다.
고도원이 말한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도 이와같은 말이 아닐까 한다.
우린 자신의 마음을 표현을 해야한다. 아주 작은 말 한 마디가 큰 힘이 됨을 다시 한 번 마음 속에 새겨본다.

"절대 ! 절대! 절대!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P72)


물론 맞는 말이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정도로 자신의 열정을 쏟는다면 안 될 일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때론 포기하는 것이 새로운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나의 좁은 생각이다.

"중요한 것은 현재이다." (P122)


"과거에서 배우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과거 속에 사는 것은 시간 낭비다. 미래를 계획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러나 미래를 살아가는 것 또한 낭비다.
현재를 살아갈 때 비로소 가장 행복하고 가장 생산적이다." (p122)


 

" 생을 마칠 때 가지고 가는 것은 사랑뿐이다. " (p130)
가장 가슴 뭉클한 이야기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에 대한 것이 아닐까.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은 그 누구나 '내가 왜 돈을 좀 더 많이 벌지 못했을까', '내가 왜 좀더 열심히 일하지 않았을기?'가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왜 더 많이 사랑하지 않았을까','내가 왜 좀 더 마음을 써 주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가장 후회스러운 일이라고 한다.
지금 이 시점에도 내가 좀 더 사랑하지 않은, 내가 좀 더 마을을 써주지 않은 사람이 생각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답은 우리들의 마음 속에 있고, 그 실천 역시 내 행동에 달린 것이 아닐까.

"당신의 사망 기사는 바로 당신이 쓰는 것이다." (p204)
이 이야기는 많이 들었을 것이다. 노벨의 일화이다.


노벨의 동생은 노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는데, 신문에 사망기사가 실렸다. 그런데, 신문기자는 노벨의 동생이 아닌, 노벨이 죽은 것으로 잘못 알고, 노벨이 다이너마트를 발명을 한 것을 비꼬아 "죽음의 상인"이 세상을 떠났다고 기사를 썼다. 이를 본 노벨은 비탄에 잠기게 되고, 이를  계기로 인생관이 바뀌어서 노벨상을 만들었으며, 그로 인하여 그가 죽은 후의 신문기사는 "평화의 상징"이 되었다고 한다.
(노벨상에 대한 에피소드는 다른 시각으로 쓴 책도 있기는 하다)
모든 직장인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일을 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이다.
만약, 월요일 아침마다 힘들어 하며 출근을 한다면, 그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법륜 스님이 <행복한 출근길>에서, 그리고 워런 버핏 등도 그의 저서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이야기했던 부분인데, 켄 블랜차드 역시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일을 택하면 하루살이 인생이 되지 않음을 우리들에게 일깨워준다.


눈치빠른 독자들은 이미 감지했겠지만, 이 책의 내용은 신선하고 새로운 내용들이 담겨 있지는 않다.
이미 저자가 발표했던 책들을 통해서 이야기했던 내용들이고, 시중의 그 많고 많은 자기계발서를 통해 읽고 또 읽었던 내용들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이처럼 또 한 권의 책으로 묶어 놓으니,마음 속에 또 담겨지는 것이다.


과거에는 리더의 역할이 권위주의적이고, 관료적이며, 군림하고 통제하는 것이었다면,
지금의 리더는 생각하고, 봉사하고, 열린 자여야 하며, 자신을 낮추고 버릴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
'켄 블랜차드'가 말하는 리더의 심장은 리더에게 맞는 리더다운 심장(마음)이 필요함을 강하게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진정한 리더로, 새로운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초석과도 같은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리더의 심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n******5 2011.04.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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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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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라면 자기계발서의 스티브 잡스같은 존재이리라. 그만큼 유명하고 그의 전작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같은 작품은 대한민국에서도 종전의 히트를 했었던 책이었고 나 역시 읽어본 책이다. 그전에 노먼 빈센트와 함께 감동적인 이야기를 곧잘 들려주는 사람으로 먼저 알았던 것 같다.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아!!! 이 작품은 찾아보니 저자가 잭 켄필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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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라면 자기계발서의 스티브 잡스같은 존재이리라. 그만큼 유명하고 그의 전작인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같은 작품은 대한민국에서도 종전의 히트를 했었던 책이었고 나 역시 읽어본 책이다. 그전에 노먼 빈센트와 함께 감동적인 이야기를 곧잘 들려주는 사람으로 먼저 알았던 것 같다. 내 영혼의 닭고기 스프...아!!! 이 작품은 찾아보니 저자가 잭 켄필드이다. 지금까지 두 사람을 혼동하고 있었다니!! 그만큼 이 두 사람은 이름이 널리 알려진 자기계발서의 달인들인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혼동하지 말아야겠다.
 
어쨌든 켄 블랜차드도 나에겐 소중한 작가이다. 리더의 심장은 바로 리더들에게 들려주는 위대한 경영 에세이이다. 평소에 그가 즐겨 읽거나 암기하고 있던 격언이나 명언들을 한번쯤 소개해 달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가 드디어 이 책으로 독자들에게 선보이게 된 것이다. 하나같이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글귀들이다. 총 6장에 이르고 매 장마다 한페이지씩 새로운 글귀와 그에 맞는 에세이들이 있어서 수많은 글귀와 함께 그 글귀들이 영어로도 소개가 되어 있어서 영문을 읽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는 책이다. 그런데 역시 그의 특기인 우화식의 책이 아니라서 이미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 온 나같은 사람에게는 처음에 약간 집중을 못하고 지루한 감이 있었다.
직원들에게 책임을 맡기고 싶다면 그들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라 라든가 다수가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도 있다, 진정한 대화는 신뢰 속에서 싹튼다, 한사람에게 여러 가지 리더십을 활용하라, 입보다는 귀를 더 많이 사용하라, 당신이 이 일을 하는 동안 저 일이 일어나는 것 그것이 인생이다처럼 수많은 명언들이 등장한다. 그 명언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졌다. 그리고 처음에만 집중이 잘 안되었지 이내 내용 하나하나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아껴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이 책이 그런 책이었고 말이다.
 
당신이 멋진 인생의 여정을 즐기기를 바란다! 는 켄 블랜차드의 에세이 속 이 말 한마디가 와닿는다. 나는 이렇게 멋진 인생을 살 수도 있지만 더 큰 욕심으로 인해 스스로를 닥달하고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해대는 것은 아닌지 말이다. 5월의 가족다큐인 '사랑'을 오늘 다시 보았다. 그 속에선 말기암에 아이들만 두고 시한부 인생을 살아야 하는 엄마들의 모습이 나왔다. 결국 그녀들은 죽었다. 그녀들은 아이들과 함께 한 순간 순간을 행복해했고 공부도 책도 필요치 않았다. 그저 몸으로 말로 노래를 해주며 놀아줄 뿐.. 그것이 멋진 인생이다. 지금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교감을 주고 받는 것. 요즘 사람들은 컴퓨터에 소셜 네트워킹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 그래서 이 문장이 더욱 와닿는다. 켄 블랜차드의 가르침인 것이다.
h*****o 201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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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 블랜차드의 리더의 심장 -켄 블랜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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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으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나, 겅호! 정도만 알고 있었다. 아무튼 이분은 리더십 관련해서는 유명한 사람이기에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읽어봤다.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생각난 책은 얼마전에 보았던 제프리 J. 폭스의 채우고 장전하고 발사하라라는 책이었다. (그나마 읽은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기억한다는.) 이 책은 그 책과 마찬가지로 먼저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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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책으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나, 겅호! 정도만 알고 있었다. 아무튼 이분은 리더십 관련해서는 유명한 사람이기에 어떠한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읽어봤다. 첫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생각난 책은 얼마전에 보았던 제프리 J. 폭스의 채우고 장전하고 발사하라라는 책이었다. (그나마 읽은지 얼마되지 않았기에 기억한다는.) 이 책은 그 책과 마찬가지로 먼저 짧은 경구로 시작하고 두어페이지에 걸쳐 개인의 경험이나 유명인의 에피소드등을 뒷받침 하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다. 마치 인문학의 시집이라고 해야하려나.

딱 두가지만 기억하자.

켄 블랜차드의 1분 질책 : 부하직원의 잘못에 대해 질책을 유보하거나 마음속에 담아두지 않고 즉시 질책을 해 다음에 이어지는 업무에서는 실수를 하지 않도록 긍정적인 피드백을 일으 키는 것! 실수를 마음에 쌓아두었다가 화를 폭발시켜 직원을 비방하지 않고, 한 번에 하나씩 지적해 직원들의 기가 죽지 않도록 한다. 한 번에 하나씩만 잘못을 지적하므로 인격이나 인간적인 면이 아닌 실수 그 자체만을 질책하게 된다. -p147

노벨상 창시자인 알프레드 노벨의 동생이 사망하자 신문에서는 실수로 동생이 아닌 노벨 자신이 사망한 것으로 오보를 냈다. 그런데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평화의 상징이 아니라 죽음의 상인 이미지로 신문이 표현하였기에 그는 충격을 받았고 그의 인생관을 변화시켜 노력한 끝에 결국 평화의 상징으로 더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p205

노벨상은 노벨의 유언을 바탕으로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사건 이후로도 다른 방면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나보다. 아무튼 이건 마치 기업이나 사람에게도 종종 쓰이는 '부고테스트'의 원조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각 챕터 제목은 영문 원제도 병기되어 있어 가볍게 아무페이지 펴서 읽어도 괜찮을듯.

Walk your talk! (행동으로 보여라!)



b******o 2011.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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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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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리더의 좋은 사고방식과 습관을 중점으로 다루었기에 내 근무지의 관리자님께 선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새로 오신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분이신지 파악은 안되었지만, 그래도 들리는 얘기가 있지 않은가. 옛날 분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밀고 가시면 아랫사람들이 피곤해지는데 그걸 모르신다. 아닌건 아니라고 받아들일 줄 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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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하는 리더의 좋은 사고방식과 습관을 중점으로 다루었기에 내 근무지의 관리자님께 선물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새로 오신지 얼마 되지 않아 어떤 분이신지 파악은 안되었지만, 그래도 들리는 얘기가 있지 않은가. 옛날 분들 자기 생각이 옳다고 밀고 가시면 아랫사람들이 피곤해지는데 그걸 모르신다. 아닌건 아니라고 받아들일 줄 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고 누가 감히 "그건 아닙니다!"라고 말할 사람도 없는 듯하다. 그래서 이 책을 보다말고 혼자 이런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은 다른 심리학 도서에 비해 간략한 주제로 자신의 경험담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쓰고 있다.  1장에서 보듯이 <인간관계가 먼저다>는 말은 수없이 듣고 읽고 했던 나이기에 그다지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내용이 새롭거나 확 와닿지 않은 부분도 있었기에 잠깐 다른 생각을 하다 책장을 넘기기도 했었다. 약간 진부한 면도 있는데, 나처럼 심리학 쪽으로 책을 많이 읽다 보면 그렇게 되는 가 보다. 아마도 이런 쪽의 책을 접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고개를 끄덕거리며 읽을 것이리라 본다.
제2장은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실패를 해보지 않고 리더가 될 수 없으며, 리더가 된 후 직원들이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함을 탓하기 보단 자신의 과거를 돌이켜 보며, 완벽의 족쇄를 벗어야 함을 직시한다. 제3장<베풀어라, 그리고 함께 가라>, 제4장<생각하고 행동하라>, 제5장<긍정적이고 능동적으로 이끌어라>, 제6장<시대 흐름에 호응하라>등 각 장에서 말하는 리더는 인간적이고, 신뢰를 쌓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직원들과 더불어 시대의 흐름을 따라야 함을 이야기한다.
소주제에 1~2페이지씩 내건 뜨거운 리더가 되기 위한 작은 실천. 술술 읽어나갈 수 있어서 단숨에 마지막장을 넘겼는데, 필시 켄 블랜차드는 사람을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사람인 것 같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고 있고, 생활에서도 책제목처럼 칭찬을 아끼지 않으면 상대의 기분을 좋게 만들기 때문이다.
<리더의 심장> 또한 성공하고 리더가 되는 길에 좋은 지침을 알려준다. 가장 중요한 사고방식과 마음가짐을 성공한 리더에게서 찾을 수 있게 말이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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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높은 지명도와 아마추어 수준의 책 만들기가 만나 만든 짜증스런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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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책에 대해 한 줄 논평을 한다면 “저자의 높은 지명도와 아마추어 수준의 책 만들기가 만나 만든 짜증스런 하모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거 같다. 책 읽는 내내 이 책의 가격을 12,000원으로 정한 이유는 뭘까, 란 생각을 했다. 정가 대비 책 완성도가 너무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책 가격이 반드시 원고량에 비례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밀도라 생각하기
"저자의 높은 지명도와 아마추어 수준의 책 만들기가 만나 만든 짜증스런 하모니" 내용보기

만약 이 책에 대해 한 줄 논평을 한다면 저자의 높은 지명도와 아마추어 수준의 책 만들기가 만나 만든 짜증스런 하모니라고 말할 수밖에 없을 거 같다.

책 읽는 내내 이 책의 가격을 12,000원으로 정한 이유는 뭘까, 란 생각을 했다. 정가 대비 책 완성도가 너무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책 가격이 반드시 원고량에 비례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건 밀도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마저 보이지 않는다. 편집상의 오류, 오자 등을 이 짧은 분량의 책에서 왜 그리 자주 만나야 하는지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이 책에 가치가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그건 책으로서의 기능이라기보다는 텍스트로서의 기능에서일 뿐이다. 돈이 많이 아까웠다.

k*****8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