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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무기로 다양한 성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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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에선 패망한 독일군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무기들의 모습과 함께 독일병정이라는 말을 만들었던 독일군의 용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일군은 지도자의 과욕으로 인하여서 전투에 투입을 하여야 하는 각종의 자원들이 이상한 방향으로 소모가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원래 전쟁이란 평균적인 무기를 다량으로 생산을 하여서 무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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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에선 패망한 독일군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다양한 무기들의 모습과 함께 독일병정이라는 말을 만들었던 독일군의 용맹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일군은 지도자의 과욕으로 인하여서 전투에 투입을 하여야 하는 각종의 자원들이 이상한 방향으로 소모가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원래 전쟁이란 평균적인 무기를 다량으로 생산을 하여서 무한정으로 공급을 하면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평균이상인 무기를 생산을 한다고 하여도 대량으로 생산을 못하고 시제품만 만드는 경우에는 힘든 전쟁을 한다는 사실을 독일군이 몸으로 보여주었던 상황을 각색을 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전투의 명장인 롬멜이 주도를 하는 전장에서 전차를 조정을 하면서 전투를 지휘를 하는 군인을 주인공으로 하여서 상대방인 영국군이 강력하고 대량의 전차로 전황을 지배를 하는 상태에서 부족한 무기를 가지고 전투를 하고 있던 독일군의 병력의 열세를 지원을 하기 위하여서 본국에서 찾아온 무기 개발자가 다양한 신무기를 이용을 하여서 전쟁에서는 지고 있지만 전투에서는 이길수가 있는 무기를 보여줍니다.


새롭게 등장을 하는 무기들이 대전에서 독일군이 개발을 하여서 실전에 사용을 하였던 무기들이지만 그러한 무기들이 실전에서는 다양한 전장에 적응을 못하고 무기를 생산을 하는 라인에 혼선만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는 지적이 없는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지만 한권으로 보여주기에는 적합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하나의 전차의 차대를 이용을 하여서 다양한 포대를 설치를 하고 그것을 이용을 하여서 각각의 전황에 맞는 무기로 변신을 하여서 실력을 발휘를 하는 전차와 그러한 전차의 운용을 담당을 하는 군인들을 도와서 활약을 하는 아름다운 여성들의 모습이 주로 남성들이 읽는 만화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