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는건 아닌데, 어렵다.
1840년대에 발표된 소설이라서 그런걸까.
천재 작가(?)가 30세에 요절하기 1년전에 발표한 유일한 소설 작품이라는
것이 눈길을 끄는 작품.
내용 자체는 완벽 콩가루긴 한데...으흐흠
내가 가지고 있는 판은 염가판으로 3$짜리. 본문은 같다.
이 책은 그 본문에 해설과 평론을 덧붙인 것.
근데 이 책에 주석이 있으려나...원문만 달랑 넣은 내가 가진 책은
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너무 어렵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