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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은 교자상 두 개로 시작해서 15년 동안 성공적으로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저자의 실제 이야기랍니다. 는 공부방 창업을 적극 추천한다. 책상 하나로 시작해서 억대 연봉 부럽지 않은 공부방 선생님이 되는 성공 코칭의 노하우가 잘 담겨져 있답니다.
두 아이 엄마인 저 또한 잠깐이지만 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할 당시 때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를 하지 못하고 학교에 학원만 다니며 수업만을 열심히 듣는 모습을 보면서 공부방 및 도서실 운영을 꿈꿔 왔답니다. 요즘은 워낙에 공부방이 개인적으로든 프랜차이즈 형식이든 많이 생겨나고 있는 추세더라구요. 그래서 더 관심이 가면서도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지 해도 될 것인지 등 막막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직 확실히는 아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또한 막연하게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싶고 옆에서 도움이 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바램이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무엇을 생각해야 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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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면서 직장생활을 접었던 나로서는 창업이야기는 멀기만 느껴졌다. 그러나 애들이 모두 큰 후엔 나도 일을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가지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늘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다. 애들 다 키우면 나이때문에 직장생활을 하기엔 힘들것 같고 나또한 자신감이 없어서 서류면접에 면접까지 해야함을 감당할수가 없을것 같았다. 그래서 이 책에 더 끌렸는지도 모른다. 월급보다 더 낳은 공부방 창업이란 책으로 책상 하나로 1억을 벌었다니 설마 하면서 그럼 나도 이거 해볼까? 하는 약간은 희망을 가지고 책장을 넘겨본 책이다.
공부방창업에 매료된것은 실패해도 위험부담이 제로이고 우리아이들을 키우면서 살림도 하고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점이다. 이박에 공부방은 정년이 없고 되려 나이가 약간 있어야 더 신뢰감을 주기도 하는것 같다. 지금 독서지도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데 당장 지금은 아니더라도 차근차근 준비하여 집안에서부터 시작할수 있는 공부방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아주 자세하고 구체적인 실례와 설명이 나와있어 실제적으로 공부방을 창업할때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는것이 좋다. 장소는 그렇다 치더라도 공부방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힘든점이 커리큘럼인것 같다. 1년 365일 전부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거의 대부분 공부방을 운영하게 되면 커리큘럼을 어떻게 짜야하는지..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서 다양성을 가지고 변화를 주어야함도 힘이들것같다. 교습비를 얼마나 받아야하는지도 알고싶었는데 책에 나와있었다. 인테리어와 마케팅과 홍보까지 정말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있었다.
Tip이 있어서 더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공부방으로 인생역전하신분들의 소개가 있어 나처럼 자신없는 사람들이라면 용기를 얻고 도전을 받을 수 있다. 한번 해볼까? 에서 그래 한번 해보자로 바뀌는것 같다.
내가 처음 시작하려면 10명보다 처음 1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모든 예스라고 외치며 도전하라고 한다. 두려워할필요가 없다는 말인것 같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없듯이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느끼게 된다.
지금은 우리아이들이 어리기때문에 중고생들은 생각지도 않았는데 공부방을 운영하다보면 중고생들도 만나게 될것이고 그러기에 중고생들을 위한 스케줄이나 작성, 정보들이 필요할것 같다. 실제적으로 표가있어 샘플링을 할수 있어서 좋다.
공부방을 운영하고 창업하기까지 얼마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꼭 하고 싶다는 도전을 준 책이다. 몇번 반복해서 읽고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 분명히 공부방창업은 주부로써 매리트가 있고 솔깃한 부분이 있다. 내가 다시 경제활동을 한다면 공부방운영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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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부업 창업에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오랜 시간 가정주부로 살던 경우에는 막상 창업에 관심을 가지더라도 정확하게 해야 할 일을 찾는 사례가 드물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런 주부들에게 초기 자금도 없고, 깊이 있는 지식이 없더라도 가능한 직업인 공부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쓴 저자 김지나는 공부방 경력 15년의 베타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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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 하나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력적인 공부방...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육아와 가사를 하면서 동시에 돈을 벌 수 있다는 매력적인 일이 바로 공부방이 아닌가 쉽다.
직장생활 보다 공부방 창업이 좋은 이유 5가지 -공부방은 가사와 육아 문제가 해결된다 - 공부방은 창업비용과 위험 부담이 적다 - 공부방은 고소득을 올리는 1인 기업이다. - 공부방은 교육 전문직이다 - 공부방은 정년이 없다
두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보니 공부방을 해볼까하는 생각을 늘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은 아주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담아서 이렇게 공부방을 창업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입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겁도나고 걱정도 됩니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 공부방을 하면서 가장 고민하고 좌절하게 되는 경우는 1~2년이 되도록 학생의 수가 늘지 않을 때랍니다. 일년 안에 자리잡지 못하면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방법, 학부모를 상담하는 방법, 다른 공부방과 차별을 두는 방법 등등에 이르기까지 공부방을 창업했을 때 부딪히게 되는 여러 문제들을 꼼꼼하게 다뤄주고 있어요. 아마도 이렇게 구체적인 설명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직접 체험을 바탕으로 하였기 때문인 것 같아요.
공부방을 창업할 때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공부방에서 교습소로 이어지는데 그 과정, 그리고 교습소가 되었을 때 무엇이 필요한지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을 열정이고, 철저한 프로의식과 자기 관리라고 하네요. 가르치는 일에 그만큼 열정을 가지고 아이들과 학부모를 대한다면 공부방은 입소문을 타고 대박을 이루게 될 것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루 아침에 뚝딱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고, 광고지를 붙인다고 아이들이 몰려오는 것도 아닙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색깔있는 공부방을 만들어간다면 책상 하나로 1억을 벌 수도 있을 것입니다.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이 공부방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구체적인 도움을 줄 것입니다. 저 역시 막연하게 여겼던 공부방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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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첫아이가 생기는 기쁨도 잠시 돌이지나고 얼마뒤 바로 둘째아이가 생기면서 육아와 가사에만 빠져있다보니 진정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나만을 위한 생활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렇게 지낸지 6년째 7살 큰아이와 5살 둘째아이 둘은 원에 보내게 되면서 저만을 위한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물론 하루종일은 아니지만 아이가 원에 갔다 집에 돌아오기 전까지 오전시간이 몇년만에 주어졌기에 오랜만에 찾은 저만을 위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을 했는데요. 일단 결혼전 아이들을 지도해본 경험을 살려 방과후초등수학지도사와 평상시 관심이 무척 많았던 독서지도사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한지 2달이 지나면서 이제 이 과정을 듣고 자격을 취득한 후에 일선에서 실제 아이들을 지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는데요. 사실 두아이를 키우고 있다보니 시간적 제한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아직은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나이인데다가 아이를 학원이나 원에 종일 보내면서 제일을 하고 싶지는 않기에 시간조절을 할 수 있는 그룹지도나 공부방을 염두해 두게 되었는데요. 그러던 중 [공부방 창업]이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고 마음속 생각을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올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공부방 창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마도 우리 아이들을 돌보면서 큰 돈들이지않고 자기 꿈을 펼치면서 경제적인 면까지 해결해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요. 내아이를 키우면서 큰 시간과 큰 돈을 들이지 않고 나의 능력을 발휘해서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 크리라 생각되는데요. 막연히 공부방창업을 생각했다면 이 책은 실제 공부방을 운영하신 분의 실전노하우와 초보자들도 처음 어떻게 공부방을 열어야할지 준비단계부터 운영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 공부방 창업의 지침서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렵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책속엔 이런 행정절차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아파는 단지에도 보면 공부방이 하나 둘 생겨나고 있는데요. 수많은 공부방 중 어떻게 하면 경쟁력을 갖춘 공부방을 운영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텐데요. 아이가 외면하는 공부방은 얼마되지 않아 학생이 없어 폐업을 해야할지경에 이르를 텐데요.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방에 가고 싶도록 만드는 노하우가 이책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결혼을 하고 두아이를 키우면서 얼마만에 갖게된 나만을 위한 시간에 내 능력을 발휘하고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보람도 느끼고 경제적인 면까지 해결할 수 있는 공부방 창업은 주부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고일어나면 하나씩 생기는 공부방중에 살아남기위해서는 제대로 공부방을 운영해야할텐데요. 이 책은 막연히 공부방창업을 생각했던 저에게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해 주었습니다. 또한 공부방 창업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사람들에겐 어두운 바다에서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등대처럼 준비단계부터 운영, 관리까지 상세하게 내용이 담겨져 있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공부방 운영하시면서 생긴 노하우나 경험담이 중간 중간 담겨져 있어 참고하고 계획을 세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공부방 창업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책을 통해 길안내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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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경제적인 이유에서도 그렇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는 삶에 나로 살아가는 삶이 더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그랬던 거 같다. 육아로 인해 사회생활을 오래 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큰 다음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 터라 계속 집에 있기만 해야 되는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되었다. 내년쯤이면 두 아이를 다 어린이집에 보내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 그러려면 지금부터 조금씩 무엇인가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를 낳게 전에 했었던 일은 너무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해 아이들과 함께 있는 시간이 부족해서 제쳐 두었다. 그랬더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대학을 졸업하고 했었던 방문교사와 과외 학원강사의 모습이었다. 아이들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던 차에 "공부방"이 눈에 들어왔다.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 내가 공부방을 고민하고 있을 때 초등학교 주변 문구점과 분식점에 드나들면서 정보를 모았다. 근처에 공부방이 많이 있고, 학생이 적어 쉽지 않을 거다며 다른 공부방과 차별적이면 어느 정도는 될 수 있을 거란 말을 들었다.
공부방은 오전엔 집아일 하고 오후에 일하고 저녁엔 가족과 함께 보내기에 좋을 거 같아 더욱 눈이 가게 되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공부방은 주소지로 등록이 된 집에서 해야 하는 것이며, 교육청에 등록해야 한다는 사실을 처음 접했다. 그리고 보면 관심만 있었지 알고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던 거 같다. 그리고 커뮤니티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이며 창업 비용도 대충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알 수 있었다. 쉬운 일은 없지만 내 사업이다 보니 혼자서 홍보도 해야 하고, 가르치기도 해야 하니 내가 생각했던 것보단 일에 투자해야 할 것들이 더 많은 듯 느껴졌다. 그리고 팀을 꾸려 가르친다는 걸 보면서.. 모르는 부분만을 알려 주는 게 아니라 직접 수업도 해야 하는 것인가? 영어공부방이어서 수업을 한 건가? 전과목 공부방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전과목 공부방도 팀을 구성해서 수업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들이 들었다.
이 책을 보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공부방 커리큘럼에 관한 실제적인 예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처음 공부방을 하려고 마음 먹었을 땐 교재 선정부터 수업을 어떻게 진행을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것 투성이인데.. 또한 수업계획서가 있어야 하는 것인지.. 아이들 팀을 구성할 때 테스트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등 이론적인 부분과 실제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들을 다뤘으면 더 좋았을 걸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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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책 한권이 있었다. 바로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 약간의 기대감과 설레임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이 책이 약간은 돈과 결부된 창업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책이기에, 돈 이야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앞으로 나 또한 일을 하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방창업도 그 중의 하나로 리스트화시킨다. 저자인 김지나선생님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찾아보았다.
음.. 특별 오픈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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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재미있는 책을 하나 만났다....ㅎㅎ
남들이야 뭐... 제목만 보고 "이런 책이 재미있다고??"라고 이상하게 볼 수도 있지만,
오랫동안 학원가에 몸담고 있었던 나~ 분필을 손에서 놓은지 1년 이상이 된 나~ 허나... 이제 곧 애 둘 맘이 될 나~에게....
이 책은 아주 신선했다.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
진짜로?????
월급보다 공부방이 나을까?????? ㅎㅎㅎ
솔직히 쟁쟁한 학원가에서 몸담고 있으면서, 공부방 운영하는 사람들...... 좀 우습게 봤더랬다. 실력도 없을거 같고.. 그냥 돈이나 벌어보려고 동네 아줌마들 눈 속임이나 하는 사람들처럼 보였었다. (이런 말 하면 여러 사람들에게 욕먹겠지....? ^^;;;;; - 옛날에~ 한때에~ 그런 생각을 했었다는 거다.)
쉰 적 없이 일을 하던 습관이 몸에 배서 그른가..... 1년을 넘게 쉬다 보니, 이제 슬슬 몸이 근지러워지기 시작했다. 다시 애들을 가르쳐보고 싶었다. 미친듯이 웃겨가며~ 미친듯이 흥분해가며~ 미친듯이 욕해가며~ ㅎㅎㅎㅎㅎ
욕쟁이 선생으로 빛나던 그 시절로 돌아가, 미친교주의 모습으로 다시 한번 수업을 해보고 싶었다. ㅋㅋㅋㅋㅋㅋ
그러나.... 현실은.......
보민이가 자라면서 엄마의 손길이 좀 더 많이 필요해지고, 이제 뱃속에 3개월 뒤면 세상을 박차고 나올, (지금도 옆구리를 박차고 곧 나올 기세로 치고 있는....^^) 아들내미도 있고....
이렇게 진정한 아줌마의 길로 들어선 내가 미친 교주의 모습으로 다시 수업을 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6개월의 시간은 흘러야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젠장할.... 요즘 학원경기 완전 죽음이다.....
사교육의 폐해도 당연지사 있기는 하지만... 교육이 무너진게 왜 다 사교육 탓이냐????? (오랫동안 학원밥 먹은 나는 억울하다..... 인어공주도 아닌 내가 목소리까지 잃어가며, 목이 째져라 수업해서, 외고에 과고에 서울대에~ 쟁쟁한 학교 다 보내놨는데.....젠장할.....)
하하~~~ 수다가 이상한데로 흘렀다.... 각설하고.....
암튼.... 다시 수업을 해보고는 싶으나, 애 둘 딸린 아줌마가 전쟁터나 다름없는 학원가로 다시 들어가는게 좀 주춤해지는건 사실이다. 예전처럼 새벽 1-2시에 퇴근 하면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 와중에 만난 이 책,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 나 같은 분필쟁이들에게는 분명 혹~하는 제목이다.
투지와 의지는 불 타오르나.... 그래도 그래도.... 하는 소심쟁이인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공부방 시작할까? 말까?- 라는 목차는 시원한 곳을 제대로 꼬집어 책 속으로 끓어들인다.
나 같은 아줌마들이 공부방을 시작하면 좋은 장점들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요기까지는 읽으면서도 계속 반신반의했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 책 쓴 사람이 ~ 지 자랑할 심산으로 책을 만들지는 않았음이 분명해진다. (사실.... 이런 책들은 읽어나갈 수록, 이거 또 지 자랑질 하려고 책 냈구만...하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ㅎㅎ)
공부방을 시작하려 마음을 먹었다면 세워야 할 계획과 구체적인 시작 방법들을 쉽게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데... 요게 또.... 그저 뜬 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15년동안 공부방을 운영해왔다는 저자의 경험이 우러나오는 설명이다.
책을 접할 때마다.... 요거요거 어디 흠 잡을때없나~하는 식으로 책을 읽는 나~ㅎㅎㅎㅎ 근데, 이 책은 읽으면 읽을 수록....
"오호~ 진짜? 그래? 오~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넘기게 됐다.
공부방을 하려면 인테리어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도 실 사진을 보여주며 알려주고 있고...
특히나, 공부방이나 교습소를 운영하게 되면 경우에 따라 해당지침과 법이 다른데... 그것도 아주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공부방을 차리려고 작정한 사람이 이 책을 만난다면, 이 책 한권으로 일석 10조의 이득을 볼수 있을거 같다.
성공사례도 들려주고 있고.....
<월급보다 나은 공부방 창업>
책장을 넘길 수록~
"한번 차려볼까~~~~?" 하면서 혼자 실없이 히죽대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됐다.. ㅋㅋㅋㅋ 못난이같으니라고...
"공부방 한번 차려봐~ 내가 해봤는데 요게 꽤 짭짤해~ 일단 한번 해보라니까~" 라는 식으로 꼬드김만 잔뜩해놓고, 말같지도 않은 사례들을 주~욱 나열해 놓은 책들이 우후죽순으로 나와주고 있는 이 때에,
이 책은 시작은 어때야 하며, 그 구체적인 방법에는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은 무엇이며 단점은 무엇인지... 어떤 동네에서는 어떤 식의 공부방이 먹히는지... 애들 관리며 학부모 상담은 어찌해야 하는지... 창업비용은 얼마가 드는지... 공부방 수업료는 얼마나 걷어야 하는지... 등등의 사례를 정확하고 세세하고 알려주고 있어서 참 괜찮다 싶다.
모르겠다~ 내가 요즘 궁한가? 그래서 이 책이 더 끌리는건가? ㅎㅎㅎㅎㅎㅎ
암튼, 공부방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공부방을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들이 읽으면 참 괜찮다 싶다. 실은 나도......^^ 애 낳고 나서 시작해볼까? 하고.....심각하게 고민을 하게 됐다.....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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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방 창업 !!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뛴다
애들 어릴적엔 손이 많이 가니깐 생각만 늘 해왔던 공부방 창업 이제 애들이 어느정도 크고 나니 나만의 뭔가를 해보고 싶다
결혼전에는 학원강사를 했던 경력이 있던 터라 계획이 막막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0년 가까이 손을 놓고 있었기에 요즘의 추세도 파악하기 힘드고 .. 내꿈이 막연한가 하는 생각이 들어 시작은 엄두도 못내었다. 그러던 찰나에 이책을 알게 되었다.
또 저자가 나와 같은 주부에 애들 엄마라니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읽어 나갔다.
먼저 공부방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로 부터 시작되었다. 많은 이들이 공부방을 생각하고 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시작을 할수가 없다 실패라는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그렇지만 시작해 보라고 먼저 다독여 주고 있다. 넘 고맙다 그렇다고 막연히 시작하세요라고 등떠밀지는 않는다 시작을 위해 철저히 사전조사를 해라고 한다 그리고 조목조목 어떻게 사전조사를 해야하는지 경험자로서 지금도 진행중인 공부방샘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사전 조사가 끝나고 어떻게 해야할지 결심이 섰다면 어떻게 공부방을 open해야 할지 비교설명과 사진설명을 함께 자세히 해 주고 있다.
그리고 필요한 물품의 가격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그렇게 공부방 환경이 준비 되었다면 어떻게 홍보를 해야할지 그리고 홍보에 대한 마음가짐과 기다림의 시간에 대해 실제 예를 들어가며 친절히 가르쳐주고 있다.
그리고 홍보가 끝나다면 공부방을 안정되게 자리 잡는 법과 자기 관리까지 아주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공부방에서 필요한 자료들과 아이들 관리법까지 저자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기 귀한 책이다.
주위에 공부방을 하며 돈은 정말 남편(대기업사원) 월급보다 훨씬 더 나은 분을 보았다. 그렇지만 그분은 자기 관리 특히 건강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공부방 5년만에 병을 얻어 지금은 회원수를 많이 줄이고 2주에 한번씩 서울로 통원치료를 다니는 것을 보았다. 이 분이 이 책을 일찍 봤더라면 자신의 건강도 돌봤을 것을 안타까운 맘이 든다. 저자는 이러한 것까지 다 짚어 주니 너무 고맙다.
이 책은 위에서도 한번 언급했듯이 저자의 공부방 노하우가 고스라니 담겨 있는 귀한 책이다. 나도 학원 강사를 해본 입장으로 이렇게 노하우를 공개하기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저자는 공부방 창업의 시작부터 관리법 그리고 자기 관리까지 너무나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공부방을 생각하고 있는 그 누구라도 이 책을 밑거름 삼아 자신의 열정과 함께 시작한다면 자기의 성취감을 크게 느낄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실전에 강하게 사용할수 있는 공부방 지침서를 만들어준 저자에게 넘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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