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 처음 독서한 책이자 군 복부 시절 읽은 첫 신앙서적이었다.
제목부터가 마음에 와닿아 미리 사두기는 했지만 게을러 읽기 못하다가, 힘든 군생활 가운데서 신앙의 계기를 다잡을 목적으로 독서하였다. 크기가 작고 부담되지 않아 누구라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저자인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필체 하나 하나가 감동이었다.
당시에 신앙생활 하면서도 정말 중요한 것을 잊고 있지는 않았는지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실제로 그랬다. 그것은 우리의 구주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바로 나를 위한 일'이었다는 것.
신앙이 없는 지인들에게 전도용으로 선물하기 딱 좋은 책인데 아직 판매되고 있어서 다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