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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 꿈은 의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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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아이들을 위한 직업에 대한 책이 많아졌습니다. 아는만큼 둘러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 때문에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책들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많은 책들 중 <<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는 "글로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엮은 직업 소개 책이에요. 글로벌화 시대에 이미 세계로 눈을 돌리는 아이들에게 그야말로 딱!인 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무엇보다 재미있습니다. 세계에서 일할 수 있는 14개의 대표적인 직업을 소개하고 있는데 우선 만화로 재미있게 시작하거든요. 요점은 쏙쏙 들어오게,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대감도 업!입니다.
세계에서, 세계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직업들로 책에서는 국제공무원, 국제 축구 심판, 외교관, 특파원, 국제 NGO 활동가,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국제회의 전문가, 국제선 항공기 승무원, 국제 의사, 호텔리어, 세계적인 과학자, 자동차 디자이너, 국제 방송인, IT 전문가를 소개하고 있어요.
우선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하겠죠? 어느 곳에서 일하는지, 그곳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어떤 일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꽤 자세한 설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저는 "꿈을 이루는 사다리"가 참 좋더라구요. 흥미를 갖고 관심이 있고 꼭 하고 싶은 직업이라도 나와 맞지 않으면 안되잖아요? 이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사람이어야 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 코너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미리 꿈을 정했다면 이 코너를 통해 자신을 개발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죠?
마지막 코너에는 이미 이런 꿈을 이룬 우리나라의 선배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대략적인 소개와 어떻게 꿈을 이룰 수 있었는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읽고 감동받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나도 이렇게 돼야지!', '나도 이렇게 열심히 노력할거야'라고 동기부여가 될 것 같아요.
국제공무원이나 특파원처럼 잘 알던 직업들도 있지만 그 외에 국제회의 전문가라든가 국제 축구 심판처럼 당연히 존재했지만 그리 익숙하지는 않은 직업을 만나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축구"를 좋아해서 무조건 축구선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세분화하여 내게 꼭 맞는 직업, 꿈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 다음은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것! 우리 어린이들은 이미 세계 어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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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요. 글 서지원 나혜원 / 그림 하민석 뜨인돌 어린이
지구촌의 많은 나라들이 점차 가까워지고 교류도 활발해지는 요즘 국제무대에 나가 꿈을 활짝 펼치고픈 친구들도 많아졌겠지요. 우리지원이도 가보고싶은곳이 미국일 정도로.. 외국이 단지 머나먼 남의 나라가 아니더라구요.. 이제 세계가 하나된 모습으로 서로 돕고,, 서로 경쟁하며,,함께 커가는 것이지요. 이책은 국제무대에서 활약하는 글로벌 직업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국제공무원,국제 축구 심판,외교관,특파원, 국제 NGO활동가 등 다양한 직업이 나오네요. 이책을 만나기 전에는 국제적인 직업이라면 외교관이나 특파원,승무원등 간략히 몇가지만을 떠올렸는데..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는지 몰랐네요. 국제 축구 심판이나, 호텔리어,세임 그래픽 디자이너등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직업도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런데..그 모든것이 쉽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수많은 노력과 피와 땀의 결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자신의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만이 글로벌 리더로써 우뚝 설수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네요.
책읽기 싫어하는 우리 친구들을 위해 만화로써 호기심을 유발시켜주고.. 재미를 끌어내주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맘에 들고..무엇보다도 내용이 너무 재밌었지요. 재밌는 내용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어떤 일을 하는지..또 어디에서 일하게 되는지..또 어려운점이나 자격조건등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요.
현직에 종사하는 여러 유명인사들의 모습과 이야기가 나와 있는데요.. 자신이 일하길 원하는 분야의 선배님(?)도 만나보고,, 자신의 멘토로 정하고 열심히 본받아 노력할 수 도 있겠는데요.. 이런 분들의 이야기를 접하니..정말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수가 절로 쳐지면서 존경스럽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국제무대에서 비상할 준비를 할 수 있는 책이네요.. 초등어린이들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적극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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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외국에서 직업을 갖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여러 생소한 직업을 상세하게 소개해주는 아주 참신하고 좋은책이네요. 도입부분이 코믹한 만화로 시작하여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이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네요. 그리고는 더 자세하고 상세하게 직업에 대해 설명해주는 부분이 엄마로서는 너무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얼핏 듣기는 해보았지만 정확히 몰랐던 용어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고 또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우리나라를 빛내는 여러사람들의 인터뷰가 아이들의 동기를 부여해줄것 같네요. 저 또한 이책을 통해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참으로 유익했네요 . 유엔 전문직원을 채용하는데 YPP , JPO 프로그램이 있는지 저도 처음 알았네요. 이책을 통해서 아이와 직업에 대해 대화도 많이 하게 되고, 더욱더 구체적으로 직업에대해 아이가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시리즈 별로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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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외교관을 꿈꾸고 있어서 그에 대한 정보도 얻고 국제적으로 일할 수 있는 다른 길도 알고 싶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우선 내용이나 구성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고 그 일을 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알수 있고 무엇보다 최신 정보가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면 2013년 부터 외무고시가 아닌 공개경쟁시험을 통해 국립 외교원에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에요. 외국어도 더 열심히 공부할 수있게 도와주고 의욕도 샘솟게 하네요. 도움많이 받은 책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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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렸을 적에는 국내에서 일하는 직업들만 알아보고 또 그 직업들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졌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꿈을 참 크게 가지고 있지요^^ 이 책은 국제 무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참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아이들한테 참 생소한 느낌의 직업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을 해 주어서 한참 궁금증이 왕성한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 인거 같습니다... 물론 엄마한테도 너무 좋습니다... 우리들이 모르는 직업들도 많이 소개해 주어서 "이런 직업들도 있구나" 하고 아이랑 같이 자세히 잘 살펴보았습니다... 점점 더 교류가 활발해 지고 가까워지는 지구촌에서 아이들에겐 꿈을 펼치기엔 한국은 너무 좁은 거 같네요..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걸 배워서 세계로 많은 꿈들을 펼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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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이가 3학년이네요. 초등 1학년에 들어서서 시작한 피아노를 다니고 있는데 대회와 연주회를 다니면서 동기부요가 되었는지 장래회망이 3년째 피아니스트라고 하네요. 희망이 변하지 않고 한 길로만 가는 것도 괜찮다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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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우연하게 진로컨설팅을 해주는 분의 강의를 듣게 되었어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나라에만 가두어 두려고 하지 말고 세계를 무대로 뛸수 있도록 꿈을 심어 주라고 하시더군요. 우리나라 등록금이면 세계 어느 나라의 대학을 보낼 수 있다는 말씀과 함께 말이지요. 국제무대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 반기문 유엔총장인데요. 사실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또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자세히 알지 못하는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국제무대에서 일할수 있는 직업과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볼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외에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국제무대에서 일할수 있는 직업에는 국제공무원. 국제 축구 심판. 외교관. 특파원. 국제 NGO활동가.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국제회의 전문가. 국제선 항공기 승무원. 국제의사 . 호텔리어. 세계적인 과학자등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동안 관심갖지 못했던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알게 된것 같아 흥미로왔답니다.
먼저 직업에 대해 소개를 해주고 어떤일을 하게 되는지 상세하게 알려줄 뿐만 아니라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인물들의 인터뷰가 실려 있어 좀더 현실적인 느낌과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또한 어떻게 하면 일을 할수 있게 되는지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 무엇보다 좋았어요. 그냥 읽고 치워버리는 것이 아니라 소개된 내용을 통해 도전을 받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구체적인 계획을 짜보는 것 까지 해볼수 있더라구요. 다양한 직업에 대해서 잘 아는것이 아이가 꿈을 갖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자랐을때는 국제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을 떨치며 일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봤답니다. 딸아이는 이 책을 읽고는 영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무대가 국제이니만큼 영어는 필수니까요. 직업에 갖추어야할 외국어가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외국어 공부가 가장 첫번째인것만은 확실하겠죠.. 우리 아이들이 글로벌리더가 되어 뛰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데요. 이 책이 아이들로 하여금 그 첫발을 내딛는데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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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는 것이 꿈인 아이들이 많이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