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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 일곱번째 생일 ![]() 어른이 되기 위해 오랫동안 땅속에서 지내다가 일곱살이 되면서 서서히 땅으로 기어오르고 있는 아이들 ![]() 사마귀와 새, 다람쥐가 무섭지만 살랑대며 지나가는 바람도 멋지고 어마어마하게 높은 나무도 멋져 보여 조심스럽게 열심히 나무위를 올라서 노래하고 싶어 하는 매미들 ![]() 올라가는 도중 같이 오르기 시작한 친구들이 새들에게 잡아 먹혀 혼자가 되어 무서움과 두려움을 느끼는 매미 하지만 뒤에서 또다른 매미들이 오랫동안 땅속에 있다 올라오기도 하고 먼저 올라간 친구들은 아기옷을 벗어 벌써 어른이 되기도 하는것을 보며 또다시 힘을 낸답니다 ![]() 먼저 올라간 친구들보다 하루 늦었지만 꼭 올라가고 말거라는 다짐을 하고 부지런히 움직여 아기옷을 벗고 진짜 날개를 가질수 있었답니다 ![]() 그렇게 오랫동안 땅속에서 부터 부르고 싶었던 노래 쓰으쓰으 매앰매앰을 멋지게 부르며 일곱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매미 ![]() 한마디로 글과 그림이 너무나 감동이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책을 읽기전 " 일곱번째 생일" 이라는 제목을 읽으면서 "누구 생일이지? 나도 일곱살인데~" 하더라구요 대답을 안해주고 "글쎄~~" 하면서 읽어 주었지요 몇장을 읽더니 " 누구 생일인지 알았다! 매미다!!"하고 말하더라구요
매미가 한 여름 나무 위로 올라와 맴맴맴 울기 전까지 매미의 한살이를 주인공 매미를 통해 풀어 내었답니다 오랜 시간 땅속에서 있었고 어른 매미가 되기 전까지 무서운 새들의 공격을 받으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는 매미의 시선에서 본 세상과 낯선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잘 나타나 있내요 겁도 나고 무섭기도 하지만 씩씩하게 앞으로 헤쳐 나가 어른 매미가 되어 우는 매미를 보면서 용기와 희망이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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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그림책 04. 일곱번째 생일 ...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자연그림책 4번째 이야기.. <일곱번째 생일> 이란 제목으리 자연그림책이랍니다.
우리는 이제 일곱 살이돼. 어른이 되는 거지. 노래도 부를수 있고, 하늘도 날수있는 어른.
어른이 되기위해서 그동안 땅속에서 얼마나 기다렸는지 몰라... (본문글 중에서...)
매미들의 이야기에여. 여름이면 맴맴..울던 매미는 매미가 되기위해 땅속에서 오랜시간을 보내고 높다란 나무위에서 첫발을 내딘다네여... 높다란 나무위에서 노래를 부르기 위해 땅속에서 조심스레 한발한발 내딛는 매미들의 일상..
무서운 새가 공격해도.. 아무리 힘이들어도 조금씩 조금씩 나무위로 올라가는 모습.. 머리위로 톡...떨어지는 친구들의 아기옷을 보며 나보다 먼저 어른이 된 친구들을 부러워도 해보고.. 나보다 더 늦게 땅속에서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또다른 친구들을 보며 좀더 힘을 내보기도 하는데...
드디어..드디어.. 나무꼭대이에 살며시 날아 올라 ..노래를 부르게되네여.. 그토록..그렇게도 부르고 싶었던 노래말이져..
다름아닌... 멋진 어린이 된 거라고 힘껏 노래부르는그날.. 이날이 바로 일곱번째 생일날이랍니다..ㅋ
간간히.. 집근처 도서관을 찾아 책읽기를 하곤하는데.. 오늘은... <일곱번째 생일> 네버랜득 자연 그림책을 읽자고 하더군여.. 도서관에서 읽구는 또 빌려오자 해서 ..집에서도 책읽기가 함께 이루어 졌어여..ㅎㅎ
본인이 일곱살이다 보니.. <일곱번째 생일> 이라는 책 제목이 울 아이한테는 무지 흥미로운가 봅니다.ㅎ 유난히 덥고 맴맴 하고 올 여름동안 그리도 울어대던 매미가 그렇게 목청껏 소리내어 울기까지 7년이란 시간을 보내야 한다라는 크고큰...긴 시간동안의 기다림후에야 비로소 매미가 된다하니...
책 제목으로만으로 호기심과 관심을 갖으며 책읽기가 이루어졌던 그림책에서 ... 매미의 일생에 관한..또 뭔가를 이루기 위해 많은 시련과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그 뒤에야 이뤄진다라는 크고큰 깨달음을 갖게 된... 아주아주 소중한 책읽기 시간이 된듯 합니다.ㅎㅎ 울 아이한테는...매미 우는 소리가 이젠 시끄럽게만 들리지 않겠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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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생일, 누구의 생일을 말하는 것인지 무척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답니다. 아이들이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특별한 생일 선물일까?’ 생각하면서 초롱초롱 반짝이는 눈빛으로 그림책을 본답니다.
"뭐지?" "뭐지?" "누군데?", "정말 궁금해"
가끔씩 휴일이면 등산을 하는 아이들은 숲에 대한 관심이 많은아이들이랍니다. 언젠가 캠핑을 갔다가 장수풍뎅이 포획에 성공하여 집에서 같이 지낸 기억을 더듬으며, 이번에는 또 어떤 곤충을 만날지 기대가 크답니다. 엄마의 눈치를 살필 것도 없이 이번엔 망설임 없이 큰 소리 치는 딸아이, 산길을 걷다가 참나무를 발견했답니다.
땅에 송송 뚫려있는 구멍을 보더니 혹시 땅속에 애벌레가 있는 것은 아니냐고 합니다. 자신의 어마가 절대로 곤충 사육에 찬성할리 없다는 것을 알면서 말입니다. 갈등 없이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알릴 기회이다 싶어, 그림책으로 숲 속 생태 체험을 하게 했답니다. 이 책에 나온 ’매미’라는 곤중의 소개가 얼마나 반갑든지요.
여름 숲속에서 큰 울음소리 내는 곤충으로 으뜸이 되는 매미..... 그런데 매미는 왜 그럽게 이른 아침부터 시끄럽게 징징대는지 모르겠네요. 아이에게 "매미가 왜 그렇게 쿤 소리로 우는 걸까?" 물었습니다. 아이가 머리를 갸웃거리며, "글쎄..... 왜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질문을 했습니다. 매미의 한 살이는 알▶ 유충 ▶ 성충
엄마, 그런데 알에서 매미가 되기 까지는 약 7년이라는 시간이 걸린데요. 너무 똑똑하지 않나요?
"그런데 너희들 매미가 얼마동안 사는지 알고 있니?" "얼마동안 사는데요?" 매미는 약 7일을 산다고 하네요. 7년의 기다림 끝에 매미로 탄생하죠. 그런데 살 수 있는 날이 7일 정도라니 너무 슬프지 않나요? 그래서 매미는 세상을 만난 감격으로 울고 떠날 날이 얼마남지 않아 더 큰 소리로 서럽게 울다가 생을 마감한다고 합니다. 뿐만인가요? 매미가 높은 나무에 올라가 노래하기까지 그 동안에는 얼마나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지 모른답니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참고 인내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매미의 일생을 그린 【일곱번째 생일】의 주인공 매미를 만나봤습니다.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결코 재미있고 쉬운일들만이 기다리는 것은 아니지요. 우리 어린이들도 때로는 아픈 것도, 쓰라림도, 실패도, 좌절도, 감격도, 성공도 모두 경험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시공주니어 내버랜드 그림책, 일곱번째 생일에서 펼쳐지는 생태학교에서 매미를 통해 다양한 생각들을 찾고 나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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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만의 참신하고 독특한 그림이 담겨있는
새로운책 일곱번째 생일!
제목은 그냥 일상적이지만
아이들에겐 정말 평범하지 않은 생일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시공주니어만의 색채는 굉장히 환상적이면서도 창의적이라는 점에 있는데
이번책도 역시나!! 아이들이 그림만 보아도 상상을 가능케하더라구요!!
자연그림책다운 색채는 흩뿌려진듯 자연을 상상하게 해주고
어두움과 밝음을 잘표현해 아이가 정서적으로도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일곱번째 생일은 매미의 일생에 관한 이야기예요!!
땅속에서 7년을 살고 나와 허물을 벗어던지고
어두운 땅속이 아닌 햇살이 비치는 나무위에서
최선을 다해 노래를 부르죠!!
아직 매미를 직접적으로 접해보지 못한 우리 아이는
매미가 땅속에서 고민하는 내용과
허물을 벗는과정에 대해 배우며
과학책을 보듯 또하나의 생명에대해 알아가고
7년이라는 인내의 세월을 견디어낸 매미를 통해
인내는 달다?의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맴 맴~ 하늘을 향해 날아간 예쁜매미!! 이제 그 날개위에 수많은 시간이 쌓여있음을 알았으니 여름철 매미의 7번째 생일엔 함께 노래불러주겠죠?^^
아이와 함께 자연을 노래하고 배우는 소중한 책! 온갖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내기위한 매미들의 사투까지 볼 수 있어요
일곱번째 생일에 열심히 나무로 기어오른 친구들이 새들에게 먹히기도해 겁이나 움직일 수 없게 되기도 하고
다람쥐나 사마귀같은 천적을 만나기도하죠!!
하지만 나무꼭대기에서 노래하는 친구들처럼 최선을 다해 올라가 노래하는 매미!!
우리 아이도 최선을 다하는 아이가 되길 소망해보아요^^ 열심히 오르다보니 날개가 생기고 날아오를 수 있게 된 매미처럼 꿈을 위해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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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네번째 자연그림책 일곱번째 생일 이예요~ 태어난지 7년만에 성충이 되는 매미의 이야기랍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자연책이나 과학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가 요샌 부쩍 관심이 늘었어요~ 딱 좋은 시기에 아주 잘 보았답니다~ ^^
7년동안 성충이 되기위해 땅속에서 기다린 유충들이 드디어 일곱살이 되어 어른이 됩니다 사마귀도 다람쥐도 무섭고... 어마어마하게 놓은 나무도 바람도 멋지지만 너무 겁나네요~
저기저 높다란 나무로 열심히 올라가서 꼭 노래를 하고야 말겠다는 마음으로 매미들은 나무로 열심히 올라갑니다 친구들은 잡아먹힌걸까??
그냥 땅속에서 아기 매미로 사는게 더 좋았다 생각하지만..... 이제 막 땅속에서 나온 친구들을 보면서 힘을 냅니다~ 이건 친구들의 아기 옷이예요~ 친구들은 벌써 어른이 되었네요~
너무 늦긴 했지만 나도 꼭 올라가고 말꺼예요~ 부웅~! 순식간에 하늘로 날아올랐어요~
오늘은 내 일곱번째 생일이야 이제 멋진 어른이 된거라고 힘찬 내 노랫소리를 따라 예쁜 매미가 날아오고 있어 이 책을 만든신 분이 네버랜드 자연그림책 3번 작은씨라는 책도 만드셨더라구요~ 이 책도 그림이 참~ 인상적이였이였어요~ ^^
아이들에게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교훈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살면서 쉽고 재미있는 일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좌절과 실패 어려움도 반드시 겪게 될텐데요~ 힘든 노력끝에 오는 성공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알게될꺼랍니다~ 자연책이라함은 대부분들 실사위주인 자연관찰책을 많이들 보게 되는데요~ 여러 정보만 제공해 주는 책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자연이 주는 교훈이 들어있는 책을 보여주는것도 중요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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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생일-시공주니어] 매미의 한살이와 함께 한 이형진 선생님의 자연그림책
이젠 곧 여름이면 귓가에 매~앰 매앰~ 하면서 맴도는 이야기꾼이 있지요?! 여름 한철 내내...어쩜 그리도 쩌렁 쩌렁한지, 아파트 담벼락을 넘어, 저 뒷산의 매미 울음 소리는 그리도 우렁찬지요.
매미의 일생을 담은 이형진 선생님의 자연 그림책- 일곱 번째 생일(시공주니어) 자연 그림책을 소개해드려요.
여름 숲, 푸르름으로 뒤덮힌 나무들 사이에... 힘차게 날아 오르는 무언가가 있었으니...
땅 속 깊이 깊은 곳... 기지개를 펴듯, 하늘로 날아오르고 싶고, 노래도 우렁차게 해보고 싶은 매미 유충들...
일곱 살이 되어서 작은 꿈 부푼 기대로, 세상을 향해 작은 용기를 내어봅니다. 나도 날아 올라, 살랑이는 바람결에 나무에 기대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말이지요.
우렁찬 숲 사이로~ 날개짓 하는 멋진 매미의 일생과, 푸른 쪽빛 사이로 유난히 눈부신 여름 풍경을 아주 멋지게 담은 그림책이예요.
어떤 시련이 와도, 매서운 새가 우리를 쫓기라도 하듯 날개짓 하지만,
오랜 기다린 만큼 하루를 살더라도 멋지게 살리라 하는 꿋꿋한 의지와, 생명력을 엿볼수 있는 그림책이었답니다.
결국 매미는 나무 꼭대기에 오르며, 긴긴 여정과 함께 여름의 뜨거운 볕자락에서도 꿋꿋하면서도 우렁차게 울어대나 봅니다.
쓰으 쓰으~~~~~~~매앰매앰~ 힘찬 내 노랫소리...일곱 번째 내 생일엔, 모두가 축하해줘야할텐데... 그 오랜 기다림, 힘든 시기를 거쳐... 이렇게 멋진 내 노랫소리를 들려줄수 있다니... 우리에겐 소중하고도 멋진 매미의 일생을 엿볼수 있었어요.
아이 역시 한장 한장을 유심히 쳐다보더니, 엄마 이게 매미야? 매미가 벌써 일곱살인거야? 하면서 운을 띄웁니다. 자연속에서 우러나는 그림책- 이형진 작가님의 매미의 일생을 아이와 함께 올여름은 유난히 매미로 인해 또다른 자연의 재미를 선사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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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생일이라고 해서 누구의 생일 일까? 누가 주인공일까? 넘넘 궁금했거든요~ 그림이 특이하고 동화책을 보는게 아니구 미술 작품을 보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좋아라하는 스타일이라 넘넘 좋았고요 열심히 읽어보았답니다.
주인공은 땅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아기매미가 이제 땅밖으로 나오고 어른 매미가 되는 과정이예요 힘들기도하고 중간에 친구가 새에게 잡아먹히는등 무섭고 어려운 여정이지만 그래도 그걸 이겨내면 어른 매미가 되어서 날수도 있고 노래를 부를 수도 있답니다.
여름철에 쉽게 볼수 있는 매미가 힘들게 어른 매미가 되어가는 과정을 보고 5살 큰아이도 신기하기도 하고 잘했다고 칭찬도 해주더라고요 땅속에서 그렇게 오래 자라고 있는줄 몰랐던 울 아이는 매미가 대단하다고 놀랬어요^^ 한편으로는 여름마다 매미가 많이 울고 있어서 시끄러울때도 있고 징그럽다고 생각할때도 있고 아이들이 잡으러 다니는거보믄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렇게 어렵게 어른매미가 되고 결실을 맺는 아이를 넘 함부로 대하고 그러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저두 저희 아이도 앞으로 여름철 매미를 보면 일곱살 생일 축하해~~ 하고 축하해주기로 했답니다^^ 울 아이가 작은 곤충이라도 소중히 보는 그런 마음이 생긴거 같아서 넘 좋네요 앞으로도 마음이 착한 아이로 쭉~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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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고 높은 나무.. 여름의 푸르름이 느껴지는 책표지가 너무 시원해보이고 맘에 들었던 책이에요 일곱번째 생일..
매미가 오랜시간 땅속에서 시간을보내다 고작 몇주밖에 살지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내용이에요 고작 몇주지만 그 시간을 살기위해 매미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성정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을 읽는 아이들로하여금 매미처럼 힘든일을 당하여도 꿈을 잃지말고 꿋꿋이 살아가라는 뜻을 전하고있는 책이에요.
우리 하린이는 아직 두돌도 채안되어 아직 매미의 시련과 고난을 이해하진못하지만, 작년 여름 매미소리를 실컷 듣고 자란지라 일곱번재 생일의 매미를 보여주고 맴맴 알려줬더니 열심히 맴맴맴맴 하며 따라부르네요..
화려한 색채와 독특한 그림스타일로 아이들 눈을 확 끌어잡더라구요. 저는 푸르름이 느껴지는 나무그림이 참 맘에 드네요.
무서운 사마귀도 만나고.. 다람쥐도 만나고.. 매미는 이렇게 어려움을 겪다 결국엔 멋진 매미로 변화하는데요~! 변화한 매미의 모습이 넘 듬직해보였어요 ㅋ
맴맴맴~~ 울 하린이 요고보고 엄청 따라하더라구요..ㅋ 예쁜 꽃도있다며 참 한참을 들여다보고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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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하린이가 일곱번째 생일을 읽고.. 앞으로 살아가면서 닥칠 험난한 길을 매미처럼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요. 커다란 꿈도 갖고.. 그 꿈을 포기하지않고 잘 헤처나가 이뤄내는 멋진 딸이되었음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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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깜짝 놀랬습니다. 어쩜 이렇게 색채가 이쁜지.. 기분좋은 마음으로 책을 펼쳤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봤어여. 깊이가 있는 책이더라구여.. 이 책의 깊이를 우리아이가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먼저 그림을 감상했어여. 색채가 너무 이뻐서.. 아이에게 "색감이 너무 이쁘지? 책이 이쁘지?"그랬더니 "예뻐"합니다. 우선 책을 읽어주었습니다. "우리는 이제 일곱살이 돼. 어른이 되는거지"이렇게 시작합니다. 애벌레인 매미.. 땅속에서의 오랜 기다림 끝에 어른이 되기 위해 올라갑니다. 사마귀도, 다람쥐도 무섭고 겁이 나기도 해요. 하지만 용기내어 나무로 올라가기 위해 첫발을 내디뎌여. "열심히 올라가서 꼭 저위에서 노래하고 말테야." 꿈을 품고 출발 ! 저희 아이도 함께 출발을 외쳐줍니다. 올라가는 길은 인내와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어둠도 있고 잡아먹힐지 모르는 무서운 새도 있어여. 새에게 잡아 먹힌거 같은 친구들.. 무서워서 주춤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꿈을.. 매미가 되고싶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갑니다. 올라가자 상상도 못한 일이 벌어집니다. 날개가 생기고 매미가 됩니다. 꿈이 이루어진것 입니다. 감동이져? 이건 분명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제게도 큰 감동을 주는 책이네요. 책을 다 읽고 아이에게 매미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었어여. 땅속에서 지내다가 알 상태로 1년, 다시 땅속에서 5-6년. 오랜 기다림에 일곱번째 생일날 마지막 허물을 벗고 매미가 되는... 인내와 용기, 매미가 되기 위한 꿈을 이루기 위한 한걸음 한걸음을... 잘 받아들여줬을까여..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어려운 일도 있고 힘든 시간도 많지만 꿈을 잊지 않고 도전하고 열심이 나아가면 꿈은 이루어진다고.. 우리 아이가 지금은 잘 모를지도 모르겠어여. 하지만 이 책을 꾸준히 읽어주면서 오늘처럼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면 꿈이 소중하다는 것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가 되어있을꺼라고 생각해여. 너무 소중한 책을 읽은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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