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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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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 : 남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는 카드라는 뜻으로,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도록 숨겨 둔 비장의 수. ‘비책’, ‘숨긴 패’.세계적인 경기부양으로 올해는 청년 취업에 숨통이 틔어지는 모양으로 많은 기업에서 채용인원을 늘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아 보이고 명예퇴직의 형태로 회사를 나와야 하는 일도 흔하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으로의 취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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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 카드 : 남에게 보여 주지 아니하는 카드라는 뜻으로, 상대가 예측하지 못하도록 숨겨 둔 비장의 수. ‘비책’, ‘숨긴 패’.

세계적인 경기부양으로 올해는 청년 취업에 숨통이 틔어지는 모양으로 많은 기업에서 채용인원을 늘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일자리는 충분하지 않아 보이고 명예퇴직의 형태로 회사를 나와야 하는 일도 흔하다. 이런 상황에서 외국으로의 취업이나 이민도 고려대상이 되는 것 같다. 



저자인 이성기씨는 정치외교학을 공부하고 사회학을 배우기 위해 호주로 가서 석사과정을 밟았으나 취업에 이로운 전산학으로 진로를 바꾼다. 이후 전산직 기술이민으로 캐나다에서 인터넷 개발자로 활동하였다. 캐나다 전문대학을 통해 영주권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이민법의 통과 이후 이러한 방법을 알리기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기술이민이나 투자이민은 다른 나라에서도 시행하고 있어서 별다를 것 없다. ’경험이민’은 캐나다에서 인정한 고등교육기관에서 2년 이상 공부하고 1년 이상 정해진 직종에서 숙련 노동자로 일하여야 한다. 캐나다에서 공부하거나 근무한 경험이 있는 이에게 영주권을 준다는 점이다.



’경험이민’ 외에도 주별로 운영되는 이민의 다양한 방식들이 있으므로 참고할 수 있겠다.  



부담해야 할 학비나 주거비, 생활비 등으로 1년에 2500만원 정도가 들고 학비를 절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결혼이나 장학금, 부업 등을 들고 있다. 



유학취업을 성공하는 이는 얼마나 될까. 저자는 백에 하나, 둘 정도 만이 가능하다고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보통 유학원을 통해 학교와 지낼 곳을 정할 경우 직접 현지에 가서 선택할 때보다는 비싸겠지만 안정감을 가질 수는 있겠다. 자신있다면 직접 가서 알아보고 결정하는 것이 여러 모로 좋을 것 같다.  어학연수나 조기유학의 경우 한국 사람들끼리 뭉쳐 다니기만 한다면 영어 실력이나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듯이 취업유학에도 마찬가지일 듯 싶다.



한국에서 IELTS나 TOEFL 시험 등을 미리 준비하고, 회화수업이나 외국친구와의 대화 등으로 미리 캐나다에서의 영어향상에 쏟을 시간을 줄일 필요도 있다. 영어를 공용어로 하는 나라에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 이라면 영어실력은 필수적이고 직업 수행능력이 더해져야 할 것이다. 외국인 멘토를 두거나 홈스쿨링, 홈스테이도 괜찮고 공부에만 너무 빠지지 말고 모험과 다양한 경험, 인생을 즐기는 자세도 중요하다. 졸업 후에 취직이 잘되는 학교와 학과, 실업률이 낮은 지역을 선택하는 요령도 필요하다.





맨 뒷부분에는 캐나다의 전문대학들에 대한 소개가 있다. 각 대학별로 취업에 유리한 학과, 시설 및 복지시설, 취업률, 유학생 경험담 등이 있으므로 참고할 만하다. 캐나다로 취업유학을 갈 결심을 한 이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정보가 담겨 있어 상당한 도움이 될 것 같다.

c******o 2011.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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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 이민의 정보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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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을 꿈꾼지 만 일년이 되었습니다.일년 동안 영어 공부한다 하면서 이것 저것 해보고 강남 어학원도 다녀보고 그러다가다리를 다쳐서 이개월간 집에서 요양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죠.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슬슬 캐나다 이민을 준비해야겠다하고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알아봤어요.십일 정도는 CEC PNP 등 처음 보는 이민 관련 약어, 용어들에 여러 주이름, 주요 도시 이름 등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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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을 꿈꾼지 만 일년이 되었습니다.
일년 동안 영어 공부한다 하면서 이것 저것 해보고 강남 어학원도 다녀보고 그러다가

다리를 다쳐서 이개월간 집에서 요양을 해야되는 상황이었죠.

마침 시간도 있고 하니 슬슬 캐나다 이민을 준비해야겠다하고 인터넷으로 이것 저것 알아봤어요.

십일 정도는 CEC PNP 등 처음 보는 이민 관련 약어, 용어들에 여러 주이름, 주요 도시 이름 등 

굉장히 혼란스러웠죠.

그리고 다음 모 카페를 들어가게되었고, 정보들이 굉장히 제한적이고 유료상담회원 에게만 정보를 오픈하더라구요.

그 돈을 주고 몇분 통화를 하는 것 보다는 그돈으로 시중에 출판된 책을 구입하는 것이 훨씬 낫겠다 생각을 하고
캐나다 이민 책도 몇권 구입했죠.

구입한 책중 가장 두꺼운 책이 이성기 선생님의 <히든카드> 였어요.

두께가 마음에 들어서 먼저 읽기 시작했답니다.

아침부터 읽기 시작했어요.
관심있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한번 두번 세번 네번 다섯번

그렇게 다섯번을 반복하면서 읽었어요.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그동안 인터넷에서 단편적으로 알았던 지식들 (타 카페, 지식인 답변) 이 얼마나 허접하고 단순히 '본인 주장' 이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CEC 이민은 불가능하다는 둥, 퀘백이민이 어쩌구 저쩌구. 온타리오에서 석사과정을 하면 영주권이 나오고 어쩌고.

저는 온라인의 글들을 수백페이지 읽었지만. 이민 방법이 굉장히 제한적인줄만 알았어요.

그런데 아니더군요.

이 책에는 CEC 이민 뿐만아니라 주정부 이민들을 설명하고있어요. 그 글들을 꼼꼼히 읽고나니 다양한 이민 방법이 있고, 지금 내 자신의 상황과 위치에 적합한 방법을 찾아가면 되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들의 케이스와 중간 중간 삽입된 충고들을 읽고 제 생각이 굉장히 크게 바뀌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이 얼마가 있고, 부모님의 재력 ,한국에서 어떤 대학을 나왔고 학사학위가 있고 없고 등

그런 배경이 중요한게 아니구나. 

이민은 나 자신의 실전 실력에 달린 것이구나.

내가 영어를 어떻게 익히고 어떤 맥락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구나. 단순히 영어 점수가 높고 원서를 즐겨 읽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 삶에서 영어로 사람들을 사귀고 같이 학교에서 공부하고 교감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구나. 

이민자에게 영어는 '공부'의 영역이 아니고 '삶'의 영역이구나....

독립심과 생존 능력에 대한 것도 생각을 못했던 부분입니다. 글들과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저는 23살 먹도록 부모님께 의지만 했지 스스로 정규적인 일을 구해서 돈을 벌고 숙식을 해결해 본적이 없는 어린 아이였습니다.

이민을 위해서 중요한 것은 알량한 머리(지능) 가 아닌 삶을 대하는 나의 태도, 독립심, 생존 능력이구나
....


그렇게 책을 반복해서 읽고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자신의 삶을 독립적으로 운영해나갈 수 있는 : 영어 능력 ,생존 능력 , 신체와 정신의 건강

이런게 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는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벌써 열번 정도 반복해서 읽었어요. 읽으면 읽을수록 제 미래에 대해서 뚜렸하게 방향이 잡히고

제가 얼마나 미성숙한지, 그리고 어떻게 나를 성장시켜 나갈 것인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정보의 양에 비해서 책값도 저렴합니다.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 중 아직 안읽어보신분들께 추천합니다.

(반복해서 책을 읽는 방법은 

1) 2~3번 책을 읽을 때 색깔펜과 형광펜으로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참고할만한 내용을 체크합니다.(우선 모든 글을 다 읽습니다.)

2) 해당사항이 없는 부분을 제외한
자신에게 중요한 부분은 700page 중 200page 내외가 됩니다.

3) 그 부분을 중심으로 반복하여 읽으면 , 전체를 1회 읽을 시간과 주의력으로 3~4회 반복하여 읽을 수 있습니다.

독서가 들이 정보량이 많은 두꺼운 책을 읽을 때 주로 사용하는 독서법입니다.)

c****z 2015.0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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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 이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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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 보통 캐다나 취업 안내서 같은 경우에는 유사한 내용의 제목이 붙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특이하게도 거의 상관없을 듯한 제목이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은근히 두꺼운 두께의 책이라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고는 안심을 했다. 일단 그리 어려운 내용은 보이지 않았으며, 캐나다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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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 제목을 보고 참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다. 보통 캐다나 취업 안내서 같은 경우에는 유사한 내용의 제목이 붙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특이하게도 거의 상관없을 듯한 제목이 붙어있었기 때문이다. 아무튼 은근히 두꺼운 두께의 책이라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고는 안심을 했다. 일단 그리 어려운 내용은 보이지 않았으며, 캐나다로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자세하고 명쾌한 안내서는 없으리라 생각한다. 한국에서 취업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면, 영어 사용권이고 인구 부족을 겪는 나라에서 취업의 길을 찾는 것도 그리 나쁜 생각 같아보이지는 않는다. 아무튼 이런 진로도 있구나 하면서 정말 새로운 정보들을 많이 얻었다.

 

일단 이 책의 두께는 상당히 두툼하다. 그 이유는 워낙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탓도 있겠으나, 각 학교에 대한 정보를 개괄적으로나마 싣고 있어서 이렇게 더 두께가 두꺼워진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일단 캐나다로 유학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것도 그리 많은 정보라고 여겨지지 않을테니, 취업 입문서로는 이 책이 아주 제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사실 캐나다라고 생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산과 호수일 정도로 국토의 대부분이 웅장한 자연으로 이루어져 있다. 벤쿠버나 토론토와 같은 도시를 제외하면 인구밀도가 낮고 그래서 외국 이민자들에 대해서 관대한 편이다. 국가적으로도 노동 인력이 부족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다른 선진국에 비해서는 이민 절차가 비교적 간단하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면 캐나다에서 하층 인생을 살 우려도 있어서 자신만의 기술을 가지고 이민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는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이미 캐나다에서 수십년을 살고 있으며, IT 관련 분야에서 종사를 하다가 최근에는 캐나다 이민 관련한 조언을 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근무강도나 시간이 상당히 쎈 편인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것보다 하루 8시간만 일하며 적당한 수입을 보장하는 캐나다에서 일하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은 생각인 듯 하다. 그러나 특별한 기술 없이 그냥 직장을 잡기에는 그리 만만한 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그나마 가장 쉬운 방법으로 일단 캐나다에 있는 전문대학이라도 나와서 어느정도 기술을 쌓은 뒤에 관련 학과에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을 우선적으로 권하고 있다. 물론 한국에서부터 캐나다에 있는 직장으로 곧장 연락을 해서 직장을 잡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는 경우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기반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일 것이다. 때문에 취업이 되지 않아서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나 진로를 아예 바꿔보려는 사람들에게는 캐나다의 전문대학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 그 외의 방법으로는 캐나다의 영주권을 받기가 그리 녹록치는 않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유학 자금이 필요한데, 공부를 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고 하니 열심히 구하는 자에게는 아예 실패하라는 경우도 없는가보다.

 

아무래도 캐나다에서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직업이 대학 졸업 후에도 취직이 잘 되는데, 주로 간호사나 요리사가 주를 이룬다. 그 외에도 건설, 에너지, 임업, 기계 관련 분야도 괜찮은 편이라고 하는데 한국인 유학생이 그리 선호하는 직종은 아닌 듯 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대학들은 모두 전문대학이기 때문에 정말 공부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종합대학 쪽으로 별도로 알아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캐나다에서 취업과 정착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상당히 목표 중심으로 과정이나 마음가짐이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취업이 고민되어서 머리를 싸매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국내에서 직장을 잡을 것이 아니라 캐나다와 같은 해외 취업도 한 번쯤 고려해봄이 어떨까 싶다. 1년 정도의 유학자금을 가지고 나머지는 현지에서도 빡빡하게 조달은 가능하다고 하니, 의지가 있으면 성공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캐나다로 오기 전에 영어공부를 하면 무척 도움이 된다고 한다. 캐나다에 와서 어려움을 겪는 대부분의 이유가 언어 문제라고 여러 번 강조를 해서, 내가 보기에는 한국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점수는 취득을 하고 가는 것이 경비 절약을 할 수 있는 한 방법이겠다. 아직 젊을 때 이런 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한데, 캐나다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전반적인 캐나다 산업 구조도 알 수 있는 기회이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길 바란다. 

k******8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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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을 위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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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많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겠지만 글로벌 취업이라는 목표를 두고 길을 나선다면 아무래도 가장 유리한 나라는 캐나다가 아닐까 싶다. 국민들의 정서도 그렇고, 약간 다른 유럽쪽은 동양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니깐 말이다.캐나다로 가는 취업과 어떻게 해서 유학을 떠나고 일을 진행할 수 있는지 유일무이한 캐나다 취업의 전략을 담아놓은 멋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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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능력에 따라서 많은 일자리를 구할 수 있겠지만 글로벌 취업이라는 목표를 두고 길을 나선다면 아무래도 가장 유리한 나라는 캐나다가 아닐까 싶다. 국민들의 정서도 그렇고, 약간 다른 유럽쪽은 동양인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니깐 말이다.


캐나다로 가는 취업과 어떻게 해서 유학을 떠나고 일을 진행할 수 있는지 유일무이한 캐나다 취업의 전략을 담아놓은 멋진 책이다.




m***p 2014.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