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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부터 세련되어보이는 책 책을 안을 보면 일단은 저자의 소개부터 나옵니다. 한마디로 저자의 간단한 소개가 되어 있고 그리고 책이 나오기 전에 베타테스터 분들의 체험이라고 해야 하나 그 내용도 적혀있습니다 . 그리고 이 책의 구성부분으로 되어있는데 너무 친절하게 되어 있어서 여기에 이런 내용 저기에는 이런 내용 꼼꼼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길벗 책의 가장 맘에 드는 점은 학습계획을 세워서 공부하는 것입니다. 저는 계획을 세워서 공부를 하진 않았지만 마스터클럽 카페를 통해 학습일기를 쓰면서 이 책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책을 가지고 있으면 책장에 그냥 놨두고 보지 않는 편인데 일단 카페나 홈페이지를 통해 공부하게 하는 계획과 그에 따른 보상이랄까 이런 것이 있어서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컴퓨터를 잘못한 저로서는 이 책을 차근 차근 따라하다보니 어느정도 감을 잡기 시작했습니다. 한번에 다 익숙해지기는 무리이지만 어느정도 컴퓨터의 지삭이 있다면 이 책을 마스터하는데 빠른 시일내에 할 수 있을 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기본기부터 다지기때문에 아무리 아는 내용이 없더라고 기본기만 충실히 하면 뒷부분은 큰 무리 없이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플래시는 나중에 결과물을 보고 뿌듯해 하는 부분이 커서 일단 따라하고 그에 따라 결과물이 나온다면 더없이 뿌듯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일단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카페나 홈페이지를 통해 물어볼 수 잇으니 큰 걱정 안해도 된다는 점에 값 비싼 학원비를 내지 않고 책 한권으로 플래시를 익힌다는 점이 또 하나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컬러로 되어 있어서 일단 컴퓨터화면과 대조하면서 할 수 있습니다. 한가지 책의 아쉬운 점은 영문판으로 되어있어서 저는 한글판을 사용하는데 메뉴를 찾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익숙해지만 그런 문제는 사라집니다. 책에 동봉되어 있는 시디를 활용해서 실습하면 금새 익숙해지며 일단 시디내용물에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아서 공부하는 지루함은 없을 것입니다. 너무 장점만 있는 것 같지만 단점도 있습니다. 책이 두꺼워서 휴대하기는 불편합니다. 일단 집에서 책을 놓고 공부하는 것이 활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을 가지고 있다면 일단 읽지 말고 그냥 따라해보십시오. 그러면 어느정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일단 이 책 별5개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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