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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있으면 마치 그곳에 있는듯한 착각을 느끼게 합니다. 햇살과 공기 그리고 바람, 그것이 사진속에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이야기가 그 사진속에서 녹아드네요. 감동적이고 때론 교훈적인 우화를 통해 인간의 삶에 희망을 주고 위로해줍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책속에 빠져들게 되죠.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책인것 같습니다. 좋은 우화를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읽어서 마음에 와 땋는게 많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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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 '인생다이어리'라는 책을 모두 읽었습니다. 산지는 한 1여년쯤 되었는데, 앞부분 조금조금만 읽었었거든요..ㅎㅎ
저는 중학생 그것도 아.직 1학년인데 이런책이 저에겐 수준이 안맞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성격이 소심해서 말이없고.. 멍하니..있다보니 하는건 생각뿐이오, 생각의 끝은 인생이니... 그렇게 제가 생각을 하다가 다른사람의 생각을 보다보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인생다이어리'는 참 아름다운책이라고 생각해요. 한 주제 한 주제 마다 멋진 사진들과 함께하는것이 첫째이고, 가장 큰 이유는 단연 멋진 글귀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른것이다! 뭐 이런게 아니다! 굳이 한가지 보여주자면 가장 표지에 있는 '희망은 진실이고 용사이며 삶의 등대이다' 이런것이다. 나는 이책을 통해 감동을 받았고, 많은것을 느꼈다.
나는 노후락 암흙같은 것일줄만 알았고, 그삶을 사는것도 암흙일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내가 어떻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지에 다라 달라진다는것. 나는 그것을 깨달았고, 이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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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다이어리
정말 글과 사진이 너무 잘 어루러진 책이라 생각되네요. 하나 하나의 사진들이 글을 읽는데 풍부한 감성을 가질 수 있게 도움이 되었어요. 마치 작가가 글을 쓴 타스마니아 섬의 사진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네요..^^ 전체적으로 차가운 느낌의 사진이긴해요. 자연과 인생의 너무나 비슷한 우화들로 가득하며 우리의 인생은 길이며 이 길 또한 자연에서 나온것이다. 자연의 식물과 동물 ,돌과 바다 ,해와 달 이들 모두에게서 우리는 너무나도 배울점이 많다. "달은 항상 비워져 있다.그게 바로 달이 충만한 이유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근심과 욕망을 채우고있는가? 채울수록 공허해져만 가는우리네 삶." -p41 무릇 비워야 채울 수 있다고 하지 않았는가.내안이 근심과 욕망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면 더이상 무엇을 얻을 수 있겠는가. "물은 떠나온 곳으로 돌아가지 않는다."-p67 희망을 가지고 앞을 보아야 하는걸 알면서도 우리는 언제나 후회하고 그때 어떻게 했더라면 이라고 후회하느라 물처럼 우리인생이 잘 르르지 않는건 아닐까? 우리 인생에 있어서 절대 사라지지 희망과 절망 피할수 없는 죽음, 언제나 따뜻할 것 같은 사랑 하지만 차갑기도 한 사랑, 우리가 살아온 삶의 아픈 기억과 잊고 싶은 기억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에서 배우고 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 주고 있다. "줄다리기 시합이 '줄'에 있는것이 아니듯 세상일도 우리의 '마음'에 달려있다."-p225 인생사 희로애락이 모두 우리 주변의 외부환경때문이 아니라 바로 우리 마음에 따라 달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