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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앤파커스의 두번 째 선물, <답은 밖에 있다>
5시간 동안 쉬지 않고 읽어 내려갔다. 다 읽고나서야 이 책이 300 Page가 넘는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요즘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았는데, '아차!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라고 무릎을 치게 만드는 책이었다.
참 기특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떤 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그 기초가 되는 '생각하는 13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홈즈, 뒤팽, 마플, 브라운 신부 등 사건을 해결하는 흥미진진한 탐정들의 추리를 엿보며 만나게 되는 13가지 논리적 사고의 방법들은,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서 무수히 부딪히는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과 함께 생각하는 법을 바꾸고, 새로운 논리적 사고의 틀을 공고히 쌓아라!
언제,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답을 찾을 수 있게 이끌 것이다.
눈에 보이는 현상에 현상에 속지 마라! 아무도 보지 못하는 것을 보라! 생각의 틀 밖에서 생각하라! 그래야 답이 보인다!
얼핏 보면 범인을 찾아내는 탐정들의 무기는 오직 그들의 뛰어난 두뇌인 것 같다.
당신의 머릿속을 지배하는 생각의 틀을 뒤엎어라! 답은 당신의 생각 속에 있지 않다!
논리란 유효한 추론, 다시 말해 어떤 사유의 결과가 참인지 거지인지를 알아내고자 하는 과학적 사고다!
[핵심정리]
멋진 탐정이 되어 사건을 해결해보자!
작가 이상협은,
P.S.
60개가 넘는 참고문헌의 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이상협 작가는 이 책에 정말 많은 공을 들인 것 같다.
덕분에 논리적 사고란 어려운 것도 아니고, 명탐정처럼 극히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누구나 쉽게 익혀 인식의 지평을 넓히고, 살아가면서 마주칠 수 밖에 없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나 고민들을 해결할 때 그 단서를 찾게 해주는 생각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도 들었다.
두고두고 고민이 생길 때 마다 참고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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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이 “인류의 98%는 이 문제를 풀지 못할 것.” 이라고 단언한 문제가 있습니다. 문제를 한번 풀어 보실까요? 참고로 전 풀었습니다. 30분이나 걸렸지만요.
Q.
· 다섯 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 각각의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 집 주인들은 각기 다른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다른 종류의 담배를 피우고, 다른 종류의 애완동물을 키운다.
1. 영국인은 빨간색 집에 산다. 2. 스웨덴인은 개를 기른다. 3. 덴마크인은 홍차를 마신다. 4. 녹색 집은 흰색 집 바로 왼쪽에 있다. 5. 녹색 집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 6. 폴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 7. 노란색 집 사람은 던힐 담배를 피운다. 8. 한가운데 집에 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 9. 노르웨이인은 첫 번째 집에 산다. 10. 블랜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의 옆집에 산다. 11. 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 담배를 피우는 사람의 옆집에 산다. 12. 블루마스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맥주를 마신다. 13. 독일인은 프린스 담배를 피운다. 14. 노르웨이인은 파란색 집 옆집에 산다. 15. 블랜드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시는 사람의 옆집에 산다.
그렇다면, 금붕어를 키우는 사람은 누구인가? (답은 글 속에)
IQ가 상당히 높으신 분들이나 요러한 문제들을 자주 접해보신 분들이 아니라면 문제가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엄마한테도 이 문제를 보여줬었는데, 왜 이런 짜증나는 문제를 보여주냐고 화를 낼 정도였으니까요. 세상에는 이렇게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런 문제들 뿐만 아니라 현실에서도 끊임없이 고민해야하고 풀어나가야 할 난제들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스킬'을 알려주는 책. 명쾌한 답을 찾는 그대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답은 밖에 있다. (이상협)
이 책은 셜록 홈즈, 뒤팽, 제인 마플 등 '추리의 대가'들이 답을 찾는 이야기를 예로 들어 많은 문제를 푸는 방법들을 이야기합니다. 어떠한 문제가 있고 그 해답을 찾을 때, 우리 모두가 "뛰어난 탐정"이 되어서 문제를 풀 수 있는 스킬을 알려줍니다. 어렸을 때 보았던 코난과 김전일의 "미친 추리력"의 근거를 알게끔 해주는 방법론이 담겨있는 책이며 이러한 방법들을 현실에 대입하여 연습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냥 '보는 것'과 '관찰'의 차이
“명탐정과 보통 사람들과의 능력 차이를 나는 아주 작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탐정들은 잘 짜여진 알리바이의 그물에서 실날같은 논리의 허점을 찾아내고, 현장에서는 다른 이들이 의식하지 못한 채 지나친 무언가를 발견해낸다. 도대체 어떻게? '단서'를 놓치지 않기 때문이다.” - p.7 `프롤로그` 中
“누군가를 만날 때, 그 사람의 내력과 직업을 첫눈에 알아보는 법을 배우도록 하자. 물론 이를 연습하는 것이 철없는 행동으로 비칠 수도 있겠지만, 이를 통해 관찰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어디 보고 무엇을 찾아야 할지 알 수 있게 된다. 뛰어난 관찰자가 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추리에 실패한다는 것은 거의 생각할 수 없는 일이다.” - 셜록 홈즈, <주홍색 연구> 中
이 책에서 처음으로 제시하는 것은 관찰의 중요성입니다. 아서 코난도일이 만들어낸 시대의 명탐정 셜록 홈즈는 왓슨을 처음 만났을 때 그가 어디에서 왔는지, 무슨 일을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 것은 그저 보는 것이 아닌, 관찰을 했기 때문입니다. 홈즈는 모든 사물을 볼 때 '관찰'을 했습니다. 심지어 자기 집에 있는 계단 의 수까지 세세히 알고 있었으며 구두에 묻은 흙만 봐도 그가 어느 장소에 있다 왔는지 알 정도로 습관이 베어있었으니, 문제의 해결과 추리에 상당한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훌륭한 관찰자는 발생한 사실을 빠짐없이 관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뿐 아니라, 그 외에 발생할 수도 있었으나 발생하지 않은 사실에 대한 관찰도 시도해야 한다.” - p.23 `관찰력` 中
“발견이란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다” - 알베르트 센트 죄르지
수많은 경험으로 축적되는 직관적 사고
시대의 명탐정들은 어떠한 일련의 사건을 들으면 아주 단시간에 그 과정이 정리되어 결과에 도달한다고 합니다. 단계 단계를 거쳐 어떠한 답에 도달하는 시간을 빠르게 단축시켜주는 '직관력'은 수많은 경험과 지식에서 비롯된다고 말합니다.
“홈즈는 사건을 추리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의 대표 격인 귀납적 사고와 연역적 사고를 모두 활용하고 있다. 다만 그것을 그간 축적한 풍부한 경험과 빠른 두뇌회전을 활용해 즉각적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직관력'이라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 p.53 `직관적 사고` 中
“직관이랍시고 어설픈 궤변을 늘어놓는 이는 함정에 빠진 것이요, 직관 뒤에 숨은 논리적 사고를 연마하는 이는 핵심을 제대로 짚은 것이다.” - p. 68 `직관적 사고` 中
이 책에서는 답에 도달하는 시간을 줄이고 논리적이며 정확한 답을 알게 해주는 직관력을 기르기 위해 다음과 같은 4가지 연습 방법을 제시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것, 자신이 일하는 분야에 관한 방대하고 깊은 지식을 쌓을 것, 뚜렷한 목표의식을 품을 것, 최고로 몰입할 것.
실패와 오류를 줄여주는 제로베이스 사고
“성공의 경험은 동전의 앞뒷면과 같아서, 또 다른 성공을 위한 자산이 되기도 하지만 자유로운 사고와 창의력의 발휘를 가로막는 장애요인이 되어 우리를 실패로 이끌 수도 있다.” - p.78~9 `제로베이스 사고` 中
“결국 휴브리스는 자신의 과거 경험이나 능력을 절대적 진리로 믿고··· 일을 밀어 붙이다가 실패하는 사람들의 부질없는 오만을 일컫는다. 이를 경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제로베이스 사고다.” - p.82 `제로베이스 사고` 中
'제로 베이스 사고'는 과거에만 의존해 현재와 미래를 살아가는 큰 오류를 막게 해주는 사고의 방법입니다. 편견을 갖지 않고 사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것을 습관으로 삼을 수 있게 해주는 이 방법을 작가는 아래 한 마디로 표현합니다.
과거를 부정하고, 뒤엎어라! 새로운 세계가 열릴지니.
문제 해결의 지름길, 가설 사고
“즉 결론을 먼저 상정해놓고 그 이전 단계들을 되짚어간다는 뜻인데, 이는 가설 사고의 기본적인 틀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렇게 가설 사고를 통해 어떤 사건의 이전 단계를 추론하려면 그의 말대로 '기억 속에 저장된 수천 개의 유사 사건들'이 있어야 가능 하다.” - p.104 `가설 사고` 中
“가설이 꼭 최종 결론과 같아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실을 조사하기 전에 설득력 있는 가설을 세우려 고민하고, 연구하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 p.127 `가설 사고` 中
'어떤 일이 이렇게 일어났을 것이다.' 라고 가설을 세우고 그에 따라 해결 방법을 모색하는 가설 사고. 가설이 '아닐'경우가 있으므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아닌 것들을 확실히 분간하며 사고하라고 말합니다. 관련하여 MECE사고, 로직트리, 이슈트리 등 문제 해결의 오류를 없앨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합니다.
거짓에서 참을 이끌어 내는 오류 분석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사람의 힘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은 우연과 확률의 문제이지 죽은 조상님이 돌보심의 문제가 아니다. 과학자들은 우리가 불확실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미신적 믿음들이 생겨난다고 분석한다. 이렇게 불확실성이 높을수록 미신적 사고가 개입할 여지가 높아지는데, 이는 모두 거짓 원인의 오류에 속하는 문제다.” p.240 `오류 분석` 中
문제 해결시에 범할 수 있는 오류들에 대한 이야기는 항상 있을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함과 동시에 대비하는 오류분석입니다. 니체가 "인간은 타락하였음을 선포한다. 나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 자들은 자신들이 이미 타락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그는 '인간은 타락하였다'라고 하는 자신의 논지에 대한 반론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우물에 독약치기 오류에 빠져 있다라는 글이 기억에 남습니다. 오류를 극복하고 위대한 발견으로 나아간 사례, 내가 믿고 있는 이 것이 진실인가에 대한 의문을 제시해볼 수 있게 책에서 안내합니다.
“한때 내가 죽었다는 기사가 신문에 실렸다. 그러나 그 증거들을 세밀히 검토해본 후 나는 그 기사가 잘못되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주장이 앞에오고 증거가 뒤에 올 때, 검증이라는 과정이 있다.” - 버트런드 러셀
이 책은 총 13가지의 단서를 통해 독자를 문제 해결의 고수인 '명탐정의 길'로 인도합니다. 지금 어떠한 난제 앞에 크게 고민하고 있는 그대에게 명쾌한 답이 나올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에 나온 문제의 답은 되도록이면 끝까지 풀어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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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찾기 위해서 나는 과연 어떤 일을 하는지 생각해 봤다.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잘 모르는 머리를 굴리기 시작하고 머리가 아플때까지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 본다.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게 좋을지 생각하고 생각해 보지만 결국 생각만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이 아니 종종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은 답을 찾아서 해결하는 방법이 제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 책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궁금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답을 찾아서 이 사람처럼 나 또한 해결을 해보고 싶었다. 항상 문제가 생기면 두럽기만 한다. 그래서 그런지 문제가 안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다. 그런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문제가 없어는 것은 죽은 사람이어야 하지 않을까 라고 누구한테 들어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살아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라고 하는 지인까지 있었다. 그말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생활속에서도 많은 문제점이 생기고 해결하고 사라지고 한다. 그런데 문제가 일어날때마다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과연 어떤 방법들을 제시할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과연 그 방법들이 내가 사용할수 있는 방법들이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13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처음에는 관찰력이 중요한다고 한다. 우리가 보는 것만으로는 관찰력이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우리가 지나가다가 보는것은 그냥 하나의 보는것이다. 그렇다면 관찰력은 과연 무엇일까 관찰력은 아마도 보지 못하는 것들까지 추측해서 볼수 있는 것을 이야기 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저런 전문지식이 많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나 전문지식이 많이 있지 않기 떄문에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 책에서는 최고의 명잠정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예를 들어서 들어났다. 그래서 그런지 이해는 빨리 쉽게 되어서 좋았다. 하지만 이들처럼 내가 하는 것은 아마도 많은 무리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사건이 일어난 현장에서나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것들을 자세히 보고 생각해보고 하는 것들을 읽어볼때 아마도 많은 눈썰미와 눈치가 있어야 하는 것도 사실인것 같다. 하지만 나는 약간 아니 좀 둔한 편이다. 그래서 눈치가 별로 없는 사람중에 한사람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단서를 볼때에도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는 경우가 있는것 같다. 하지만 최고의 명탐정들을 볼때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찾아내는 것을 볼때 정말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있어야 할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래서 나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는 하나를 보더라도 자세히 그리고 놓치지 않고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앞으로는 더욱더 눈썰미와 눈치가 필요한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다. 그래서 더욱더 길러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직관적사고, 제로베이스사고, 가설사고, 가추법, 귀납법, 연역법, 유비추리, 오류분석, 5왜방식, MECE, 로직트리와 이슈트리, 시나리오분석 이렇게 나와있다. 나한테는 어렵게 생각되는 추측의 방법들도 많이 있다. 그리고 들어보지 못한 방법들도 많이 있어서 그런지 새로운 것들이 많이 있었다. 그래서 그런지 형사들이 이런 방법으로 하는 것구나 라는 새로운 시선들을 보게 한것 같다. 아마도 생각하지 나름인것 같다. 쉽게 생각하면 쉬운것 같고, 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것들이 있구나 하는 것도 하나의 공부가 된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앞으로는 더 이런 방법 중에 하나를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또한 이런저런 전문지식도 쌓은 것도 또한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편식보다는 골고루 책을 보편화 하면서 말이다. 나는 너무 편식이 심해서 걱정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욱더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그리고 확실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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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항상 나의 곁에서 나를 괴롭히고 있다. 정답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그까짓 문제쯤이야 하는 별다른 고민 없이 살 수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 그렇게 쉽게 문제라는 것에서 자유롭지는 않은듯하다. 그래서 문제를 풀고 답을 찾아가는 일에 고민하며 살아가는 게 인생이 될지 모르겠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그리고 경영자뿐만 아니라 주부라도 그 고민은 다르지 않을 것 같다. 그럼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가는 것이 조금 현명한 방법이 될까? 인생에는 답이 없다고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답을 찾는다면 조금 편안하지 않을까?
답은 안에 있다고 배웠는데 제목은 좀 상식과 다르다. 현장에서 답을 찾으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안에 답이 있는 것 아닌가? 현장을 중시하는 경영자와 문제와 사고의 현장에서 범인을 유추하는 형사의 모습에 너무 익숙해진 것은 아닌가 생각해 보면서 한 장 한 장 읽어내려 가 본다. 결론부터 말하면 문제 해결의 초석은 현장에 있는 것은 맞는 것 같고, 다만 그 현장의 현상을 그리고 추론의 과정과 논리의 과정을 밖에서 보듯이 객관화 시켜서 오류가 없도록 하라는 말처럼 들린다. 나만의 해석이니 다르게 보일 수도있다.
저자는 13가지의 추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적인 연역법, 귀납법 등등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기도 하고 경영의 기법에서 사용하는 SWOT 분석 모델을 제시하기도 하며, TPM의 방식으로 널리 사용되기도 하는 5Why에 대한 기법을 소개하기도 한다. 소재의 기본은 추리소설 혹은 탐정소설의 추리를 예로 들어서 일반화된 현상을 중심으로 설명하기에 일반인이 이해하는 것에도 크게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다만 문제해결의 초점이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응용도기에 적합한 것인지 아니면 개인적인 현상과 고민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방법인지는 좀 명확하지 않게 설명이 되어있다. 기업의 예시를 들어 설명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중심기법의 적용범위에 의문이 들기도 한다. 물론 저자의 후기를 보면 이 책이 어떤 의도에서 집필하였는지를 말하고 있어 앞부분에서 내가 혼란스러웠던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지만 말이다.
연역이든 귀납이든 가설사고의 방법이든 가추법이든 문제를 해결하고 결론을 도출하는 방법은 자신의 경험과 그 경험에 억매이지 않고 그 현상을 얼마나 객관화 시키며 주변의 상황변수를 명확하게 대입하고 분석하는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시나리오에 대한 대비 즉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가설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결국 저자의 문제해결을 위한 그 많은 기법은 시나리오를 만들어서 상황에 맞게 자신이 준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아닐까 한다.
답이 밖에 있든 안에 있든 사람의 관점이 어디에 있는가가 중요한 듯하다. 얼마나 논리적으로 그리고 실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며 어떤 상황이 닥쳐오더라도 예상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가진다면 아마도 새로운 답을 찾아서 자신을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다. 의문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론 적으로 접근한다면 이 책은 그 솔루션을 찾기에 적합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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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은 밖에 있다』는 문제 해결의 고수, 홈즈·뒤팽·제인 마플 등 최고의 명탐정들의 사건 해결 방법 속에서 문제 해결력을 높여주고 논리적 사고를 가능하게 하는 13가지 생각의 도구를 포착해 모아 엮은 책이다. 탐정들의 흥미진진한 추리를 엿보며 비즈니스와 일상생활에서 무수히 부딪히는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사고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놓치지 않는 ‘관찰력’, 거짓조차 참을 이끌어내 답을 찾아내는 ‘오류 분석’에서부터 실제 비즈니스에서 활용도가 높은 ‘MECE’, 아무리 복잡한 문제라도 한눈에 구조화하는 ‘로직트리’와 ‘이슈트리’ 등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방안이 총망라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중..
답은 밖에 있다 이책을 보면서 우리가 살면서 늘 문제에 부딪치게 되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나가야되는지?에 대한 고민들에 대해서
알게 되는 좋은 책이었다. 이책은 탐정들의 생활과 추리법을 토대로 어떻게 문제를 논리적으로 이끌어 내고 오류분석을 통한 합리적인 문제해결법을 제시하고 있는 좋은 책이었다.
문제에 부딪친 직장인, 일반인, 학생.. 문제에 대해서 고민하지 말고 지금바로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부딪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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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필연적으로 맞닥뜨릴 수밖에 없다. 다만 겉으로 누군가는 아무 문제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고 다른 누군가는 요리조리 잘 피해가는 것처럼 보이고, 또 다른 누군가는 고군분투하거나 체념한 채로 살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아무 문제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나 어떻게든 잘 해결해나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것일까? 눈에 보이는 돈이나 권력 같은 것은 이차적인 부분인 것 같고 결국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 혹은 지혜나 지식, 경험의 유무가 아닐까? 이런 보이지 않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세상과 사물에 대한 끝없는 호기심과 탄탄한 논리적 사고력이 요구된다. 언제 어떤 상황에 처해 있더라도 그 상황을 냉정하고 분석하고 배운 지식과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논리적 사고, 즉 생각의 힘으로 해결 방법을 모색할 수 있다면 삶은 한결 수월해지고 즐거워질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고 지지받았던 추리소설 속 주인공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각 주인공들이 사용했던 논리적 사고의 방법, 즉 상황을 분석하고 판단하여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기까지 이르게 하는 생각의 힘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탐정들의 뛰어난 추리능력은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 능력과 함께 오늘날 각광받고 있는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바탕이 된 것이다. 여기서 소개하고 있는 논리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12가지의 단서는 다음과 같다. 평소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평범해 보이는 것도 결정적 순간에 훌륭한 해결 방안의 실마리가 될 수 있게 하는 관찰력, 축적된 지식과 열정이 순간적인 판단능력으로 폭발하는 직관적 사고, 틀에 박힌 인식의 한계로 인해 빠질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해주는 제로베이스 사고, 추가적인 문제 발생의 가능성을 억제하면서 정답에 근접해가는 가설사고와 5Whys 방식, 로직트리와 시나리오 분석이 있다. 또한 추론한 내용에 잘못된 점은 없는지 검증을 가능하게 하는 가추법, 귀납법, 연역법, 유비추리, 오류분석, MECE 등이 있다.
한때 대한민국에 불었던 ‘논리’ 열풍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오늘날까지 왔다. 이제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까지 요구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논리적 사고 훈련법을 다룬 책들과는 달리 우리에게 친숙한 추리소설의 탐정 주인공들이 사건해결과정에서 사용한 방법들을 저자가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하면서 우리에게 필요한 논리적 사고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어 재미와 교양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어느 때보다 생각의 힘, 아이디어의 힘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책이 앞으로도 많이 출간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이제는 귀찮다고 팽개쳐버리지 말고 우리에게 공짜로 주어진 이 소중한 두뇌의 무한한 능력을 하루라도 빨리 계발해야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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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논리적이라 생각하고 판단, 결정하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런 실수를 더 이상 반복하지 않으리라 태극기 앞에 선 것 처럼 굳게 다짐하지만, 그 다짐은 교장 선생님이 말씀이 끝남과 동시에 날아가 버리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매우 독특한 구조로 우리에게 보다 나은 사고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한때 홈즈의 마니아였던 나에게 추리 소설을 통한 사고 증진은 매우 흥미로웠다.
그 많은 홈즈의 글을 보면서 난 한번이라도 저자와 같은 생각을 했던가?
같은 글, 그림, 음악, 영화라도 관점에 따라서 이렇게 달리 볼 수 있다는 것을 또 느낀다.
이 책은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는 13가지 방법을 말하고 있다.
관찰력, 논리적 사고, 제로베이스 사고, 가설 사고, 가추법, 귀납법, 연역법, 유비추리, 오류 분석, 5Whys 방식, MECE, 로직트리와 이슈트리, 시나리오 분석.
정확히 말하자면 13가지가 아니라, 12가지일 것이다.
로직트리와 이슈트리는 MECE를 하기 위한 하나의 툴이라고 할까..
모두가 논리적 사고를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이 중 상당수는 이미 내가 알고 있던 것이였지만, 저자가 너무 재미있고 쉽게 풀어주어 더 많이,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각각 하나의 방법에 대해 추리소설의 한 장면을 인용하였고, 그 추리소설에 사용된 방법을 소개하고, 이 방법에 대한 과학적, 역사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
그래서인지 너무 재미있고, 깊게 빠질 수 있었다.
이 모든 방법들은 사고에 도움이 되지만, 몇몇 가지는 한꺼번에 사용하면 충돌할 수 있는 소지도 있다.
TPO에 따라서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이 부분은 이 책에서는 거론되지 않는다.
다양하고, 많은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적지 않은 논리적 사고 방법을 몸에 익히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그동안 얼마되지 않은 경험과 있지 않은 지식을 가지고 내린 결정이 얼마나 많았던가.
일단, 나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제로베이스 사고 방식일 것 같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초기화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접근해야겠다.
보다 탄탄한 기초만이 길고, 올바르고 사고할 수 있는 근본이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보는 내내 홈즈를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나뿐일까? ㅎㅎ
이번 여름, 책장 어딘가에서 잠자고 있을 홈즈의 책을 펼쳐서 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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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생활을 영위함에 있어서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 때로는 잘못된 결정을 하므로서 더욱 안좋은 상황을 만나기도 하고 매우 얽혀있는 문제를 간단하게 풀어서 복잡했던 부분을 매우 쉽게 해결해나가기도 한다. 이러한 상반된 결과를 갖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주변에서는 문제 발생후 해결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일 처리 능력을 우월성을 판단하기 마련이다. 주변에 문제 해결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서 어떠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지기도 한다. 비단 비교를 하지 않더라도 스스로 문제를 잘 해결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기는 하지만 막상 문제와 마주치면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무언인지 생각이 나지 않아서 엉뚱한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도 한다.
'답은 밖에 있다.'는 이러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답을 제시해준다.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생각은 '어떤 문제에 대한 답은 내 안에서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결국 답을 찾는 과정에서 주변의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내가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깨는 여러가지 사례가 책에서 많이 설명되어 있다. 중요한 것은 독자들에게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장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였는데 많은 사례들은 '답은 밖에 있다.'는 주장을 설명하기에 매우 충분한 증거들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이 부분이 본 책의 가장 큰 특징이 될 것이다. 많은 사례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독자 스스로 답을 찾는 학습 능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복잡한 것을 단순화 시키는 과정과 단순한 것을 복잡화등의 반복되는 과정을 통하다보면 어느새 나 스스로 답을 찾는 능력이 많이 향상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홈즈의 사무실에 방문했던 사람이 누구인가? 방문했던 사람의 흔적만으로 그의 생김새, 좋아 하는 것, 사적인 것까지 찾아내는 것을 통해서 작은 단서지만 그것을 어떻게 추정하는 가에 따라서 어떤 사람은 조금 얻어내고 어떤 사람은 많은 것을 유추해낸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이는 우리가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 수 많은 문제와 마주쳤을때 어떠한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잘 제시해준다.
이처럼 어려가지 사례를 13가지 과정으로 분류하여 문제의 순간에 시기 적절한 것을 찾아서 적용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해 놓았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수 많은 문제에 직면한다.
그 수 많은 문제에서 어떠한 이들은 좋은 해결책을 제시하여 경영자 혹은 직장 상사들에게 신임을 받는다. 반대로 어떠한 사람들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키어 질타를 받는다. 그 차이는 책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작은 차이에서 발단된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 해법을 어떠한 곳에서 찾아서 해결해 나아가느냐에 따라서 결과물은 매우 상반되게 나타난다. 문제는 단서를 찾는 과정이다. 그 과정의 숙련된 훈련은 '답은 밖에 있다.'를 통해서 해결해 나가갈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매우 자신감이 생긴 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문제를 만나기를 기대해본다. 책을 통해서 얻은 지식을 활용해보고 싶은 기대에 쌓여 있는 나를 만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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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추리소설을, 그 해설서를 읽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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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서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문제! 간단한 문제도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아야할 것들도 많은데요. 문제 해결의 고수들이 생각하는 법은 어떨까요? 추리의 대가들이 밝히는 답 찾는 기술을 알려주는 '답은 밖에 있다'를 소개합니다!
먼저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표지입니다. 추리의 대가들의 답찾는 기술을 담은 책 답게 뭔지 모르게 추리 느낌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
때때로 시각적인 요소들을 신뢰하게 되는 저에게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지 궁금했어요.
이 책의 저자 이상협님의 소개도 나와있어요.
읽기 전부터 제가 그동안 읽어보지 못한 새로운 분야라 기대했답니다:) ![]()
생각의 틀을 벗어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 같아요. 하지만 과정이 어렵더라도 답을 찾을 수 있다면 열심히 배우고 노력해야겠죠!
이 책의 목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서 1. 보이지 않는 것까지 놓치지 않는다 : 관찰력 단서 2. 논리를 압축하여 결론에 다다른다 : 직관적 사고 단서 3: 때로 지식은 우리를 위험으로 인도한다 : 제로베이스 사고 단서 4: 결론에서 시작한다: 가설사고 단서 5: 풍요로운 지식을 제안한다: 가추법 단서 6: 새로운 지식을 생산한다: 귀납법 단서 7: 지식을 진리로 만든다: 연역법 ![]()
단서 8: 관계에서 법칙을 발견한다: 유비추리 단서 9: 거짓에서 참을 이끌어낸다: 오류 분석 단서10: 왜?를 반복하라: 5Whys 방식 단서 11: 모든 상황을 고려하라. 단 한 번씩만: MECE 단서 12: 복잡한 문제를 한눈에 파악한다: 로직트리와 이슈트리 단서 13: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대비한다: 시나리오 분석
목차를 보니 주제별로 세분화가 되어있고, 들어본 용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용어도 있어서 호기심이 더 생겼답니다. 그 중 제가 흥미롭게 본 몇 가지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새로운 장이 시작되면 관련 어록들이 함께 있어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궁금해져요.
이론적인 논리학 느낌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고 생각하기 쉬운 사례들로 이루어져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새로운 지식을 생산하는 방법은 정말 뛰어난 인재가 아니라면 굉장히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기 마련이죠!
아래와 같이 다양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 논리학을 교양 수업에서 접할 때와는 또 다른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관계에서 법칙을 발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추리의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추리 방법들 간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었어요.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더더욱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시나리오 분석 성공사례를 통해 이 책에서 알려주는 생존 방법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시나리오 분석을 통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분석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흥미를 끄는 내용이 많고 사례와 자세한 설명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두고 두고 읽으면서 논리적인 사고를 할 때 도움이 될 책이에요^^
저는 이 책을 통해 보는 시야나 사고방식을 정립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답니다^^ '논리' 하면 따분하거나 머리아픈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전혀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평소 논리학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이나 추리 분야를 특히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