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처럼 따스하고 경쾌한 , 때론 사랑스럽고 달콤한 노래가 오랜만에 나를 자극해본다. 따뜻한 햇살을 맞이하며 귀에 꽂고 노래를 들으며 걸으니 기분이 좋다. 사랑스러운 기분이 마구 드는 노래가 마음에 든다.
구입하자마자 출퇴근 길 줄창 듣고 있습니다 ~ 곡 구성이 너무 좋네요 므라즈는 말할것도 없고 perfect love song, seaside, 제가 좋아하는 트래비 멕코이 곡도!!CD 2 에릭 베네와 타미아의 듀엣곡 부터 윌코, 밴 모리슨의 crazy love 까지 간만에 듣는 즐거움을 안겨주는 컴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