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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은 다 알법한 유명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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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학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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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였던 명화 하나하나 알아보려고 이책 저책 찾아보기도 많이 해봤는데.. 어려운 용어들 가득하고 딱딱한 서체로 참으로 책장 넘기기가 어렸웠답니다. 그러다 운좋게 전시회 유명화가의 작품을 볼 기회가 있을때면.. 도슨트나 오디오가이드는 항상 필수!! 그런데...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이고.. 또 다시.. 찾은 서점에서 눈에들어온 보석 같은 책... 아이도 엄마도 너무나 알기 쉽게 명화와의 거리를 좁혀주고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있어 소개드려요..
모든 작품은 책머리에.. 제목과 작가, 년도,소재와 작품의 크기를 명시 해주었답니다.
작품 설명에 있어 전체적인 설명과 부분설명이 되어있는데. 아래의 그림처럼 부분의 확대되어진 사진이 첨부로 설명을 조금더 자세하게 찾아 볼 수 있답니다.
보통 천지창조의 경우도.. 천장화 정도로만 알고 부분적인 그림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뒷장에 담아준 사진을 통해 천장의 벽화중 일부분이라는걸 딸아이에게 이해 시키는데 있어 상당한 도움을 받은 부분이죠.
뿐만 아니라.. 명암이나 원근법등 그림의 기초 기식도 명화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 갈 수 있답니다.
모네의 수련의 경우... 작품의 규모를 가늠하게 힘든데.. 펼쳐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지고.. 또한 작품 및 삽화로 크기를 가늠 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그외에도 신비하거나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그림등 작품을 볼때 저건 뭐지 했던것도 한방에 해결되어지는 작품속 설명들로 가득 담겨 있답니다.
작년 2월 전시회에서 보았던 같은 그림의 다른색들의 엔디워홀의 작품들.. 다시 보니 눈낄이 더욱 가네요..
실크스크린 체험 했던 사진 살짝 올려봅니다.
보면 볼 수록 알면 알 수록 더욱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것이 명화 감상이라고 하던데.. 정말 " 명화 학교"의 35명의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작품에 미술의 기초 지식이며, 배경지식들을 조금 씩 알아가니..
관람하기 힘들고 어려웠던 명화 한결 가깝게 느껴지네요.. (^^*)
책을 여러번 보고 난 후.. 어떤 작품이 가장 맘에 드냐는 질문에.. 딸램이는 가장 좋다라고 하는 프라다 칼로의 화려한 꽃으로 주변이 장식된 자화상을 꼽네요.. (^^*)
조금 더 가까워진 명화... 주말에 명화 전시 나들이 한번 가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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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답게 정말 명화학교다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명화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작품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었어요..^^ 솔직히 명화라는것을 학교 다닐때 배우고 가끔 아주 가끔 전시회 같은곳에서만 봐서 그런가 왠지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었거든요. 미술관에 차려입고 가서 봐야만 될것같고 왠지모를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이 접하는 미술작품이 아닌가 라는 편견까지도 있었죠..그런데 요즘은 정말 어디서나 쉽게 볼수 있는게 명화인것 같아요. 가까운 예로 저희 집에도 반고흐의 작품 "해바라기"가 있답니다..ㅎㅎㅎ 500pc조각으로 맞추어 놓은 퍼즐이긴 하지만 집 분위기에 한몫 단단히 하고 있죠.. 샛노란 물감으로 그린 해바라기 그림은 고흐에게 노란색이 우정과 행복을 뜻하기에 이런 해바라기 그림을 여러점 그렸다네요..몇몇 꽃들이 시든것은 꽃들이 언젠가 시들고 져버리듯 우정과 행복도 빛이 바래고 사라져버릴것이라는것을 생각한듯 싶데요. 물감을 아주 두텁게 칠하는 "임파스토 기법"으로 그려진 해바라기 그림에는 꽃병에 고흐의 서명이 있어요. 전에는 그냥 무심코 지나쳐서 봤는데 이책을 읽고 보니 정말 꽃병에 서명이 있더라구요. 밖에서 이 해바라기 그림을 보게 되면 큰아이 우리집에 있는거라고 아는척을 한답니다..^^
이렇듯 트릭아트전이나 엽서등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명화...하물며 오늘 아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바자회를 하는데 그곳에서도 명화가 있는 학용품이 있더군요..어..입맞춤이네하고...아는척을 했더니 함께 간 엄마들이 우와..하며 놀라더군요...ㅎㅎㅎ 제가 이책을 읽고 가서 자신있게 아는척을 할수있었던거였죠.. 남자가 여자에게 입 맞추고 있는 그림으로 진짜 금으로 그렸다네요...와... 요즘 금값이 비싼데하는 생각도 잠시 했네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으로 이름은 못외웠지만 그림이 화려하고 작품 이름이 "입맞춤"이라 외우기가 쉬웠어요.
책장을 넘기다 깜짝 놀란 작품하나..존 밀레이의 오필리아..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한 장면을 그린것이라는데 정말 사람이 물에 빠져있는것 같았네요.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모델을 물이 채워진 욕조에 몇시간 누워있게 했다네요.또.몇달동안 강가에 머물며 꽃과 식물을 관찰해서 벌레에게 물어뜯겨가며 그림을 그렸다네요. 그림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한 화가였던것 같아요. 그림을 거의 고침없이 그리고 꽃과 풀에 의미도 다 있고..그림에 해골처럼 생긴 모양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찾지를 못했네요..^^;;
그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웃는 듯 아닌듯한 묘한 미소가 사람들로 하여금 파리의 미술관 으로 오게 한다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얀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200년동안 종적을 감추다 세상에 빛을 본 그림으로 소녀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 표정이 정말 살아있 는것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누가 보아도 쉽게 알아볼수 있는 명화로 파리 루브르미술관.런던 내셔널갤러리등 세계 유명 미술관의 대표작품으로 35점이 소개가 되어있는 명화학교.. 작품을 통해 그 시대에 유행했던 미술화법과 그림 양식.역사적인 배경까지도 알수가 있네요. 또. 그림에서 중요한 부분은 확대해서 화가가 왜 이렇게 그렸는지도 알려줍니다. 그림의 구도.색채감.명암법.원근법등 기초적인 미술 지식과 그림을 보는 방법..또 작품의 화가들까지 배우고 알수 있어요. 그림이 태어난 배경을 알고 명화를 접하게 되니 예전의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의 명화와는 다르게 친근함이 느껴지네요..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명화..더 이상 보고만 가는게 아니라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조금은 알고 볼수있어 더 재미있고 명화를 보는 것이 책 덕분에 즐거워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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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 학교 토토북 항상 명화 하면 어렵게만 다가왔다. 명화를 좀 더 쉽게 접할 순 없을까? 항상 고민이었다. 지방에 살다보니 미술관에가서 명화를 감상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미술관에 가도 국내 작가들 전시회, 사진전등이다.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은 <명화학교>이다. 아이가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하지만 워낙 유명한 그림들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엄마, 나 이 그림 알아?" 하면서 반기네요. 어렵지 않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고, 감상 포인트를 한 눈에 알 수 있어 쉽게 명화에 한 걸음 다가 선 기분이다.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레오나르드 다 빈치 <모나리자> 이 그림을 보자 마자 아들은" 나 이 그림 알아 " 근데 엄마 모나리자가 여자라고 하는데 쫌 남자같기도 하다...
에드바르드 뭉크<절규>
클로드 모네<수련,아침>/ 잭슨 폴록<넘버6> 다양한 기법의 명화를 볼 수 있네요.
모나리자 얼굴을 손으로 따라 그려보는 아들 명화를 보면서 또 다른 창의성을 키우고 있는 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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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로지 디킨스 글/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너무나 유명한 세계명화들 35점을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 '명화학교'예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이 책을 보자마자 손에서 놓치를 못하고 너무 기뻐했네요. 유명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명화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자세한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으니 정말 너무나 완소 도서예요. 너무나 유명한 작품들이라 정말 탁본으로라도 가지고 있고 싶은 작품들인데 이렇게 책 한권에 다 들어가 있으니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른거 같네요. 아이들에게도 어려서 부터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요. 명화를 대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구요. 명화를 대하면서 그림이 그려진 시대적 배경이나 작가의 감수성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는 정말 너무나 유명한 명화이지요. 최근에 아이와 다빈치전에 다녀와서 인지 아이가 이 그림안에 숨겨진 몇가지 비밀들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모나리자의 그림은 정말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섬세함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작품이예요.
미켈란젤로의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예요. 이 책은 작품을 전면에 크게 부각시켜주어서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또 무엇보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다시 한번 짚어주어서 작품에 사용된 방법과 놓치면 안되는 부분까지 꼭 짚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에서 왼쪽아래 작은 그림을 보면 미켈란젤로의 거죽만 남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예배당을 그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는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천장화에 담아 놓은 것이라 하네요.
쇠라의 그랑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아이가 미술관에서 보고 배운 그림이라 그런지 아주 관심을 가지고 엄마에게 설명까지 해 주고 있네요. 쇠라가 그림을 그리면서 3가지 속임수를 그림가운데 숨겨 놓았데요.
'그림읽어주는 베토벤'에서 직접 쇠라의 점묘법으로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를 그려보기도 했어요. 우선 돋보기를 하나씩 가지고 나가서 그림이 실제로 점으로 이루어졌는지 관찰을 하고, 직접 붓으로 점점점 찍으면서 그림을 그려보았네요.
아이가 눈속임 미술관에서 보았던 그림이라며 아주 반가워한 뭉크의 '절규'예요. 한번 보면 정말 인상이 강하게 남아서 잊어버릴 수가 없는 그림이죠. 붉은 노을이 소용돌이 치는 모습만큼이나 작가의 끝없는 절규의 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눈속임 미술관에서 보았던 뭉크의 절규 그림앞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한 작품 한 작품 아이와 그림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읽으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명화를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게 대할 수 있게 해주는 책 흔하지 않은데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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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능동적으로 읽는 방법을 배워요! 찬찬히, 꼼꼼히 그림을 살펴보고 화가가 그 그림을 그렸을 때 무슨 생각을 했을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었을지를 상상해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명화들을 꼼꼼히 감상한 뒤에는 나만의 작품을 선택해 보세요.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듯이 작품을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하였고, 가로로 긴 그림은 펼쳐서 볼 수 있도록 해서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렘브란트 판 린의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등 다양한 명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 영국의 테이튼갤러리, 내셔널갤러리,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 등에서 꼭 봐야할 그림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이지요. 1교시부터 4교시에 걸쳐 그림을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록된 그림들 〈아르놀피니의 초상〉 얀 반 아이크
1교시, 찬찬히 보세요. 고흐 〈해바라기〉의 강렬함, 밀레이 〈오필리아〉의 슬픈 아름다움, 클림트 〈입맞춤〉의 화려함 등 그림에서 느껴지는 나만의 느낌을 기억하세요.
2교시, 꼼꼼히 보세요. 유리, 진주, 비단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등 많은 것이 보여요. “명화 학교”는 꼼꼼히 보지 않으면 놓치지 쉬운 부분을 확대하여 보여줘요. 그림의 구도, 명암법, 원근법 등 그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우면 앞으로 그림을 볼 때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3교시, 생각하고 상상하며 보세요. 쇠라는 왜 수만 개의 색점을 찍어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에게 노란 해바라기는 어떤 의미일까? 뭉크의 그림 절규는 누가 외치는 소리일까? 폴록은 그림 제목을 왜 숫자로 했을까? 그냥 보았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명화 학교”에선 작품에 얽힌 화가의 일화와 역사적 배경을 들려 줘요. 그림을 보는 재미가 더해짐은 물론이며 화가와 그림이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4교시, 나만의 ‘명화’를 찾아보아요! 혹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은 무엇인지 골라보세요. “명화 학교”는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듯, 작품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피카소의 게르니카, 모네의 수련처럼 가로로 긴 그림은 펼쳐서 볼 수 있게 페이지를 따로 구성했지요.
찬찬히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그림을 본 다음, 마음에 드는 부분, 눈에 띄는 부분은 한 번 더 꼼꼼히 보아요. 그럼 여러분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 있을 거예요. 그 그림이 바로 나만의 명화랍니다.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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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학교 - 명화를 알기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미술관이나 전시회는 아직 많이 가본 경험이 없어요. 2번 가본듯 해요. 지나가다가 들러본 적은 있는데 아이들과 제대로 된 전시회는.. 의외로 적네요. 아무래도 공부도 해야 해서 가야 하고, 내용을 알아야 더 보이는 것이다 보니.. 저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몇번 공연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접하다 보니.. 참 좋더라구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먼저 조금 더 공부만 해 가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곳이고, 굳이 뭘 배운다 그렇게 생각 안하고 가서 아이들이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종종 다녀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작품을 놓고 아이들과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해보는거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명화 중의 하나.. 딱 아시겠죠?
명화라고 하면 흔히 어렵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공연을 하나 접하고나서는 좀 변했어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면 더 쉽고 재미나고, 아는 만큼 보이는게 맞더라구요. 명화도 자꾸 보니 아이도 이젠 그림만 보고.. 뭐다~ 라고 말할 정도가 되니까요. 자주 노출해주고 접해주고, 쉽게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의 제목만 아는 단계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도 알게 되고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35개 대표 명화만 제대로 알고만 있어도^^ 우리 아이들.. 참 기특하지 않을까요? ^^ 물론 엄마 아빠도 당연히 알아야겠지만요^^ 천천히 자세하게 명화들을 살펴보면서 명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보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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