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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유명한 그림의 은밀하게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너무도 유명한 그림의 은밀하게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내용보기
성인들은 다 알법한 유명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이 되고 나니 이미 눈이 이런 그림에 익숙해져서, 문득 마주쳐도 무심하게 넘어가곤 했었다. 우리에겐 당연하게도 익숙한 그림이지만, 어떤 그림도 처음부터 그러한 것은 아닐테고 눈에 익을만큼 유명해 지는 건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명화 학교에서는 오히려 유명해서 우리가 섬세하게 들여다보지 않았던 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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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인들은 다 알법한 유명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이 되고 나니 이미 눈이 이런 그림에 익숙해져서, 문득 마주쳐도 무심하게 넘어가곤 했었다. 우리에겐 당연하게도 익숙한 그림이지만, 어떤 그림도 처음부터 그러한 것은 아닐테고 눈에 익을만큼 유명해 지는 건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명화 학교에서는 오히려 유명해서 우리가 섬세하게 들여다보지 않았던 점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며, 어떤 배경에서 이 그림이 탄생했는지, 이 화가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어떤 기법을 사용했고, 어떤 연유로 이 그림이 특별한지를 설명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언젠가는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을 모두 접하게 될 것이다. 그렇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던가.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를 보면서 웬 벌거벗은 남자의 누드화라고 생각하거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가 영화 포스터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만큼은 너무 비극적인 일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u****a 2011.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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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학교로 명화배우러 gogo!
"명화학교로 명화배우러 gogo!" 내용보기
"명화학교"로            "명화" 배우러 gogo!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그림을 접하고 살아갑니다. 광고이든, 교과서이든, 아니면 여러 기회를 통해 수 많은 그림을 접하고 있습니다.그런데, 그 그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본 적은 없습니다.물론 그림이란 느끼는 대로 보고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그렇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다른 느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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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학교"로 

          
"명화" 배우러 gogo!

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그림을 접하고 살아갑니다. 
광고이든, 교과서이든, 아니면 여러 기회를 통해 수 많은 그림을 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그림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본 적은 없습니다.
물론 그림이란 느끼는 대로 보고 느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더 다른 느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작가의 의도나 사연을 모르고 내식대로만 본 다는 것이 얼마나 답답한지
경험을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 이런 답답함을 해결해 주는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조금이나마 화가의 의도를 알 수 있고
조금이나마 그림의 숨은 뜻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책이 있다면 
어떨까요?
저는 발견했습니다. 그런 곳을....
책 한 권에 우리가 보았던 많은 그림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난 후 다시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전에는 보지 못했던 그림의 곳곳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림이 정말 재미있어지고 자꾸만 더 보게 되는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재미에 푹 빠져 보세요.



사진만으로도 책에대한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그렇지만 예의상 짧게 설명해 볼게요.
그림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고 짧막하게 곳곳에 숨겨놓아서 숨은그림 찾기
하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에
책에서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아주 유명한 그림을 실어서 더 친근감이 있습니다.
여태껏 몰랐던 사실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화가와 내가 친분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 한 권을 다 읽고 나면 내가 미술에 대해 아주 지식이 많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주말을 이용해 아이들과 미술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보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이 책 한 번 읽어보고 

미술 애호가로 첫 발을 내디뎌 봅시당~

s******4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내용보기
★..☆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였던 명화  하나하나 알아보려고 이책 저책 찾아보기도 많이 해봤는데.. 어려운 용어들 가득하고 딱딱한 서체로 참으로 책장 넘기기가 어렸웠답니다. 그러다 운좋게 전시회 유명화가의 작품을 볼 기회가 있을때면..  도슨트나  오디오가이드는 항상 필수!! 그런데..
"★..☆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내용보기

★..☆ 어려운 명화 이젠 보는게 즐거워 지네요... 명화학교 ☆..★

 

 

 

 

 

가까이 하기엔 먼 당신이였던 명화 

하나하나 알아보려고 이책 저책 찾아보기도 많이 해봤는데..

어려운 용어들 가득하고 딱딱한 서체로 참으로 책장 넘기기가 어렸웠답니다.

그러다 운좋게 전시회 유명화가의 작품을 볼 기회가 있을때면.. 

도슨트나  오디오가이드는 항상 필수!!

그런데... 그것도 한계가 있는 것 이고..

또 다시.. 찾은 서점에서 눈에들어온 보석 같은 책...

아이도 엄마도 너무나 알기 쉽게 명화와의 거리를 좁혀주고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있어 소개드려요..

 

 

 

 

 

 

 

  살짝 살펴보면..

 

 

 

 

모든 작품은 책머리에..

제목과 작가, 년도,소재와 작품의 크기를 명시 해주었답니다.

  

 

 

작품 설명에 있어  전체적인 설명과 부분설명이 되어있는데.

아래의 그림처럼 부분의 확대되어진 사진이 첨부로 설명을 조금더 자세하게 찾아 볼 수 있답니다.

 

 

 

 

 

보통 천지창조의 경우도.. 천장화 정도로만 알고 

부분적인 그림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뒷장에 담아준 사진을 통해 

천장의 벽화중 일부분이라는걸 딸아이에게 이해 시키는데 있어 상당한 도움을 받은 부분이죠.

 

 

 

 

 뿐만 아니라..

명암이나 원근법등 그림의 기초 기식도 명화를 통해 자세하게 알아 갈 수 있답니다.

 

 

 

 

모네의 수련의 경우... 작품의 규모를 가늠하게 힘든데..

펼쳐서 볼 수 있도록 제작되어지고..

또한 작품 및 삽화로 크기를 가늠 할 수 있도록 해주었네요

 

 

 

 

 

 

 

그외에도  신비하거나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그림등

작품을 볼때 저건 뭐지 했던것도

한방에 해결되어지는 작품속 설명들로 가득 담겨 있답니다.

 

 

 

 

 

 

 

 

 

 

 

읽고 난 후

 

 

 

 

 

 

작년 2월 전시회에서 보았던 같은 그림의 다른색들의 엔디워홀의 작품들..

다시 보니 눈낄이 더욱 가네요..

 

 

실크스크린 체험 했던 사진 살짝 올려봅니다.

 

 

 

 

 

 

보면 볼 수록 알면 알 수록 더욱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것이 명화 감상이라고 하던데..

정말 " 명화 학교"의 35명의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보면서

작품에 미술의 기초 지식이며, 배경지식들을 조금 씩 알아가니..

 

관람하기 힘들고 어려웠던 명화 한결 가깝게 느껴지네요.. (^^*)

 

 

 

 

책을 여러번 보고 난 후..

어떤 작품이 가장 맘에 드냐는 질문에..

딸램이는 가장 좋다라고 하는

프라다 칼로의

화려한 꽃으로 주변이 장식된 자화상을 꼽네요..   (^^*)

 

 

조금 더 가까워진 명화...

주말에 명화 전시 나들이 한번 가려고 하네요.. (^^*)

 

 

 

c******1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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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하게 다가서는 명화 (명화학교 - 토토북)
"친근하게 다가서는 명화 (명화학교 - 토토북)" 내용보기
책 제목답게 정말 명화학교다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명화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작품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었어요..^^ 솔직히 명화라는것을 학교 다닐때 배우고 가끔 아주 가끔 전시회 같은곳에서만 봐서 그런가 왠지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었거든요. 미술관에 차려입고 가서 봐야만 될것같고 왠지모를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이 접하는 미술작품이
"친근하게 다가서는 명화 (명화학교 - 토토북)" 내용보기

 

책 제목답게 정말 명화학교다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읽으면서 명화에 대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작품을 보는 눈이 달라지게 되었어요..^^

솔직히 명화라는것을 학교 다닐때 배우고 가끔 아주 가끔 전시회 같은곳에서만 봐서 그런가 왠지 딱딱하고 멀게만 느껴졌었거든요.

미술관에 차려입고 가서 봐야만 될것같고 왠지모를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이 접하는 미술작품이 아닌가

라는 편견까지도 있었죠..그런데 요즘은 정말 어디서나 쉽게 볼수 있는게 명화인것 같아요.

가까운 예로 저희 집에도 반고흐의 작품 "해바라기"가 있답니다..ㅎㅎㅎ

500pc조각으로 맞추어 놓은 퍼즐이긴 하지만 집 분위기에 한몫 단단히 하고 있죠..

샛노란 물감으로 그린 해바라기 그림은 고흐에게 노란색이 우정과 행복을 뜻하기에 이런 해바라기 그림을

여러점 그렸다네요..몇몇 꽃들이 시든것은 꽃들이 언젠가 시들고 져버리듯 우정과 행복도 빛이 바래고

사라져버릴것이라는것을 생각한듯 싶데요.

물감을 아주 두텁게 칠하는 "임파스토 기법"으로 그려진 해바라기 그림에는 꽃병에 고흐의 서명이 있어요.

전에는 그냥 무심코 지나쳐서 봤는데 이책을 읽고 보니 정말 꽃병에 서명이 있더라구요.

밖에서 이 해바라기 그림을 보게 되면 큰아이 우리집에 있는거라고 아는척을 한답니다..^^

 

 

 

이렇듯 트릭아트전이나 엽서등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명화...하물며 오늘 아이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바자회를 하는데 그곳에서도 명화가 있는 학용품이 있더군요..어..입맞춤이네하고...아는척을 했더니 함께 간 엄마들이 우와..하며 놀라더군요...ㅎㅎㅎ

제가 이책을 읽고 가서 자신있게 아는척을 할수있었던거였죠..

남자가 여자에게 입 맞추고 있는 그림으로 진짜 금으로 그렸다네요...와... 요즘 금값이 비싼데하는 생각도 잠시 했네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으로 이름은 못외웠지만 그림이 화려하고 작품 이름이 "입맞춤"이라 외우기가 쉬웠어요.

 

 

책장을 넘기다 깜짝 놀란 작품하나..존 밀레이의 오필리아..

셰익스피어의 "햄릿"의 한 장면을 그린것이라는데 정말 사람이 물에 빠져있는것 같았네요.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모델을 물이 채워진 욕조에 몇시간 누워있게 했다네요.또.몇달동안 강가에

머물며 꽃과 식물을 관찰해서 벌레에게 물어뜯겨가며 그림을 그렸다네요.

그림에 대한 열정이 정말 대단한 화가였던것 같아요.

그림을 거의 고침없이 그리고 꽃과 풀에 의미도 다 있고..그림에 해골처럼 생긴 모양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찾지를 못했네요..^^;;

 

 

그외에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웃는 듯 아닌듯한 묘한 미소가 사람들로 하여금 파리의 미술관

으로 오게 한다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얀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200년동안 종적을 감추다 세상에 빛을 본 그림으로 소녀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그 표정이 정말 살아있

는것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누가 보아도 쉽게 알아볼수 있는 명화로 파리 루브르미술관.런던 내셔널갤러리등 세계 유명 미술관의 대표작품으로 35점이 소개가 되어있는 명화학교..

작품을 통해 그 시대에 유행했던 미술화법과 그림 양식.역사적인 배경까지도 알수가 있네요.

또. 그림에서 중요한 부분은 확대해서 화가가 왜 이렇게 그렸는지도 알려줍니다.

그림의 구도.색채감.명암법.원근법등 기초적인 미술 지식과 그림을 보는 방법..또 작품의 화가들까지

배우고 알수 있어요.

그림이 태어난 배경을 알고 명화를 접하게 되니 예전의 딱딱하고 무거운 느낌의 명화와는 다르게 친근함이

느껴지네요..언제 어디서나 쉽게 접할수 있는 명화..더 이상 보고만 가는게 아니라 아이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조금은 알고 볼수있어 더 재미있고 명화를 보는 것이 책 덕분에 즐거워질것 같아요..^^


k*****2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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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적 감각을 키울 수 있어요 [명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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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 학교 토토북 항상 명화 하면 어렵게만 다가왔다. 명화를 좀 더 쉽게 접할 순 없을까? 항상 고민이었다. 지방에 살다보니 미술관에가서 명화를 감상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미술관에 가도 국내 작가들 전시회, 사진전등이다.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은 <명화학교>이다. 아이가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하지만 워낙 유명한 그림들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엄마, 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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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화 학교

토토북

항상 명화 하면 어렵게만 다가왔다.

명화를 좀 더 쉽게 접할 순 없을까? 항상 고민이었다.

지방에 살다보니 미술관에가서 명화를 감상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미술관에 가도 국내 작가들 전시회, 사진전등이다.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은 <명화학교>이다.

아이가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하지만 워낙 유명한 그림들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엄마, 나 이 그림 알아?" 하면서 반기네요.

어렵지 않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고,

감상 포인트를 한 눈에 알 수 있어 

쉽게 명화에 한 걸음 다가 선 기분이다. 

예술적 감각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다.

레오나르드 다 빈치 <모나리자>

이 그림을 보자 마자 아들은" 나 이 그림 알아 "

근데 엄마 모나리자가 여자라고 하는데 쫌 남자같기도 하다... 

에드바르드 뭉크<절규>

클로드 모네<수련,아침>/ 잭슨 폴록<넘버6>

다양한 기법의 명화를 볼 수 있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모나리자 얼굴을 손으로 따라 그려보는 아들
노랑- 빨강- 파랑 그림을 보면서 생쥐 모양이 있는 것 같기도 해

명화를 보면서 또 다른 창의성을 키우고 있는 아들..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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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뽑은 대표명화 35 '명화학교'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뽑은 대표명화 35 '명화학교'" 내용보기
토토북/ 로지 디킨스 글/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너무나 유명한 세계명화들 35점을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 '명화학교'예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이 책을 보자마자 손에서 놓치를 못하고 너무 기뻐했네요. 유명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명화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자세한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으니 정말 너무나 완소 도서예요. 너무나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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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로지 디킨스 글/ 필립 호프만 그림/ 이주은 옮김

 

 

너무나 유명한 세계명화들 35점을 추려서 보여주고 있는 '명화학교'예요.

아이보다 제가 먼저 이 책을 보자마자 손에서 놓치를 못하고 너무 기뻐했네요.

유명미술관에서나 볼 수 있는 세계명화를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서 자세한 작품에 대한 설명까지 해주고 있으니

정말 너무나 완소 도서예요. 너무나 유명한 작품들이라 정말 탁본으로라도 가지고 있고 싶은 작품들인데

이렇게 책 한권에 다 들어가 있으니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른거 같네요.

아이들에게도 어려서 부터 명화를 보여주면 좋은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지요.

명화를 대하면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구요.

명화를 대하면서 그림이 그려진 시대적 배경이나 작가의 감수성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는 정말 너무나 유명한 명화이지요.

최근에 아이와 다빈치전에 다녀와서 인지 아이가 이 그림안에 숨겨진 몇가지 비밀들에 대해서 알려주네요.

모나리자의 그림은 정말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 섬세함에 또 한번 놀라게 되는 작품이예요.

 

 

미켈란젤로의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예요.

이 책은 작품을 전면에 크게 부각시켜주어서 작품을 잘 감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또 무엇보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다시 한번 짚어주어서 작품에 사용된 방법과 놓치면 안되는 부분까지

꼭 짚어 설명해 주고 있어요.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에서 왼쪽아래 작은 그림을 보면 미켈란젤로의 거죽만 남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예배당을 그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는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여 천장화에 담아 놓은 것이라 하네요.

 

 

쇠라의 그랑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아이가 미술관에서 보고 배운 그림이라 그런지 아주 관심을 가지고 엄마에게 설명까지 해 주고 있네요.

쇠라가 그림을 그리면서 3가지 속임수를 그림가운데 숨겨 놓았데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읽어주는 베토벤'에서 직접 쇠라의 점묘법으로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를 그려보기도 했어요.

우선 돋보기를 하나씩 가지고 나가서 그림이 실제로 점으로 이루어졌는지 관찰을 하고,

직접 붓으로 점점점 찍으면서 그림을 그려보았네요.

 

 

아이가 눈속임 미술관에서 보았던 그림이라며 아주 반가워한 뭉크의 '절규'예요.

한번 보면 정말 인상이 강하게 남아서 잊어버릴 수가 없는 그림이죠.

붉은 노을이 소용돌이 치는 모습만큼이나 작가의 끝없는 절규의 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눈속임 미술관에서 보았던 뭉크의 절규 그림앞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한 작품 한 작품 아이와 그림속에 숨은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읽으니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구요.

명화를 이렇게 자세하고 재미있게 대할 수 있게 해주는 책 흔하지 않은데 정말 잘 만들어진 책이예요.

s******o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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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 미술관이 이 책 속에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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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능동적으로 읽는 방법을 배워요! 찬찬히, 꼼꼼히 그림을 살펴보고 화가가 그 그림을 그렸을 때 무슨 생각을 했을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었을지를 상상해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명화들을 꼼꼼히 감상한 뒤에는 나만의 작품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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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생각하고 상상하면서 능동적으로 읽는 방법을 배워요!

찬찬히, 꼼꼼히 그림을 살펴보고 화가가 그 그림을 그렸을 때 무슨 생각을 했을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었을지를 상상해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명화들을 꼼꼼히 감상한 뒤에는 나만의 작품을 선택해 보세요.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듯이 작품을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하였고,

가로로 긴 그림은 펼쳐서 볼 수 있도록 해서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모나리자', 렘브란트 판 린의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의 '해바라기' 등 다양한 명화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 그림들은 프랑스 파리의 루브르 미술관, 영국의 테이튼갤러리, 내셔널갤러리, 스페인의 프라도 미술관 등에서

꼭 봐야할 그림으로 손꼽히는 작품들이지요.

 1교시부터 4교시에 걸쳐 그림을 다양한 방법으로 감상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록된 그림들

〈아르놀피니의 초상〉 얀 반 아이크
〈봄〉 산드로 보티첼리
〈성 조지와 용〉 라파엘 산치오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델프트 저택의 안뜰〉 피터 데 호흐
〈자화상〉 렘브란트 판 린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얀 베르메르
〈앤드류 부부〉 토마스 게인즈버러
〈큰 파도〉 가츠시카 호쿠사이
〈전함 테메레르 호〉 윌리엄 터너
〈오필리아〉 존 밀레이
〈물랭 드 라 갈레트에서의 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리 베르제르의 선술집〉 에두아르 마네
〈그랑 자트의 일요일〉 조르주 쇠라
〈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
〈푸른 옷의 무용수〉 에드가 드가
〈절규〉 에드바르트 뭉크
〈입맞춤〉 구스타프 클림트
〈붉은색의 조화〉 앙리 마티스
〈수련, 아침〉 클로드 모네
〈노랑-빨강-파랑〉 바실리 칸디스키
〈동양 양귀비〉 조지아 오키프
〈미국적 고딕〉 그랜트 우드
〈기억의 지속〉 살바도르 달리
〈게르니카〉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액자)〉 프리다 칼로
〈나이트 호크(밤을 새는 사람)〉 에드워드 호퍼
〈넘버6〉 잭슨 폴록
〈상대성〉...〈아르놀피니의 초상〉 얀 반 아이크
〈봄〉 산드로 보티첼리
〈성 조지와 용〉 라파엘 산치오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델프트 저택의 안뜰〉 피터 데 호흐
〈자화상〉 렘브란트 판 린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얀 베르메르
〈앤드류 부부〉 토마스 게인즈버러
〈큰 파도〉 가츠시카 호쿠사이
〈전함 테메레르 호〉 윌리엄 터너
〈오필리아〉 존 밀레이
〈물랭 드 라 갈레트에서의 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리 베르제르의 선술집〉 에두아르 마네
〈그랑 자트의 일요일〉 조르주 쇠라
〈해바라기〉 빈센트 반 고흐
〈푸른 옷의 무용수〉 에드가 드가
〈절규〉 에드바르트 뭉크
〈입맞춤〉 구스타프 클림트
〈붉은색의 조화〉 앙리 마티스
〈수련, 아침〉 클로드 모네
〈노랑-빨강-파랑〉 바실리 칸디스키
〈동양 양귀비〉 조지아 오키프
〈미국적 고딕〉 그랜트 우드
〈기억의 지속〉 살바도르 달리
〈게르니카〉 파블로 피카소
〈자화상(액자)〉 프리다 칼로
〈나이트 호크(밤을 새는 사람)〉 에드워드 호퍼
〈넘버6〉 잭슨 폴록
〈상대성〉 모리츠 에셔
〈골콘다〉 르네 마그리트
〈폭포〉 브리지트 라일리
〈마릴린〉 앤디 워홀
〈클락 부부와 퍼시〉 데이비드 호크니  

 

 

1교시, 찬찬히 보세요.
같은 그림을 봐도 서로 느끼는 것이 달라요. 한 장 한 장 그림을 멀리서도 보고 가까이 들여다보아요.

 고흐 〈해바라기〉의 강렬함, 밀레이 〈오필리아〉의 슬픈 아름다움, 클림트 〈입맞춤〉의 화려함 등

 그림에서 느껴지는 나만의 느낌을 기억하세요.

 

 

2교시, 꼼꼼히 보세요.
그림을 가까이 들여다보면 화가의 붓질이 대범한지 꼼꼼한지,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유리, 진주, 비단의 느낌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등 많은 것이 보여요.

 “명화 학교”는 꼼꼼히 보지 않으면 놓치지 쉬운 부분을 확대하여 보여줘요.

 그림의 구도, 명암법, 원근법 등 그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기본 지식을 배우면 앞으로 그림을 볼 때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3교시, 생각하고 상상하며 보세요.
미켈란젤로는 벽화를 그릴 때 왜 자신을 끔찍한 모습으로 그렸을까?

 쇠라는 왜 수만 개의 색점을 찍어 그림을 그렸을까?

고흐에게 노란 해바라기는 어떤 의미일까?

뭉크의 그림 절규는 누가 외치는 소리일까?

폴록은 그림 제목을 왜 숫자로 했을까?
그림을 볼 때 여러 가지 질문을 마음에 품고 보아요.

그냥 보았을 때보다 더 많은 것이 보일 거예요. “명화 학교”에선 작품에 얽힌 화가의 일화와 역사적 배경을 들려 줘요.

 그림을 보는 재미가 더해짐은 물론이며 화가와 그림이 더 친숙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4교시, 나만의 ‘명화’를 찾아보아요!
그림을 보면서 여러분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떤 종류의 그림인지,

 혹은 제일 좋아하는 그림은 무엇인지 골라보세요.

“명화 학교”는 실제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는 듯, 작품 하나하나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피카소의 게르니카, 모네의 수련처럼 가로로 긴 그림은 펼쳐서 볼 수 있게 페이지를 따로 구성했지요.


명화란 특별한 그림, 보는 데 어려운 그림이 아니에요.

찬찬히 있는 그대로 편안하게 그림을 본 다음,

 마음에 드는 부분, 눈에 띄는 부분은 한 번 더 꼼꼼히 보아요.

 그럼 여러분 마음에 쏙 드는 그림이 있을 거예요.

 그 그림이 바로 나만의 명화랍니다.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c*****3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 학교 - 명화를 알기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명화 학교 - 명화를 알기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내용보기
명화 학교 - 명화를 알기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제목 : 명화 학교 글    : 로지 디킨스 그림 : 필립 호프만 역    : 이주은 출판사 : 토토북미술관이나 전시회는 아직 많이 가본 경험이 없어요.2번 가본듯 해요. 지나가다가 들러본 적은 있는데 아이들과 제대로 된 전시회는.. 의외로 적네요.아무래도 공부도 해야 해서 가야 하고, 내용을 알아야 더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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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학교 - 명화를 알기 쉽게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제목 : 명화 학교
 글    : 로지 디킨스
 그림 : 필립 호프만
 역    : 이주은
 출판사 : 토토북


미술관이나 전시회는 아직 많이 가본 경험이 없어요.
2번 가본듯 해요. 지나가다가 들러본 적은 있는데 아이들과 제대로 된 전시회는.. 의외로 적네요.
아무래도 공부도 해야 해서 가야 하고, 내용을 알아야 더 보이는 것이다 보니..  저도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몇번 공연이나 다른 매체들을 통해서 접하다 보니.. 참 좋더라구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먼저 조금 더 공부만 해 가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곳이고,
굳이 뭘 배운다 그렇게 생각 안하고 가서 아이들이 보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종종 다녀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작품을 놓고 아이들과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해보는거 자체가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책 소개      


명화 학교.. 제목이 인상적이에요.
표지에는 아이가 아는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거부감 없이 볼 수 있었어요.
모나리자, 귀고리 소녀 등...
고흐 그림도 있나면서 관심을 드러내고 보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에는 총 35 작품이 나와요.
순서는 따로 업구요.
다양한 장르, 다양한 작가들의 명화들이 소개됩니다.
수많은 명화들 중에서 이렇게 35 작품만 추려내기도 힘들었을듯 해요.
그 가운데서도 정말 누구나 보면 아~ 하고 알 작품들.. 일명 '대표 명화'들을 담았습니다.
이 그림들을 통해서 화법, 양식, 역사적 배경 등을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림에 숨겨진 여러 장치(?)들을 볼 수 있는 재미도 있어요.
그냥 눈으로 보고 그치는게 아니라 조금 더 작가의 입장이 되어서 그림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시스틴 예배당 천장화, 앤드류 부부, 붉은색의 조화, 동양 양귀비,
그랑 자트의 일요일, 해바라기, 상대성, 마릴린 등...
다양한 명화가 나와요.
제목과 작가, 연도 등이 소개되고 그림과 설명이 나오지요.
그림에 대한 설명 덕에 그림만 볼 때랑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이해도가 up! 되어요.



그림에 대한 정보입니다.
제목, 작가, 국가, 그림 사이즈 등을 알 수 있지요.
기본적으로 이 책에 나온 그림과 제목만 다 알아도 많은 도움이 될듯 해요.



각 그림마다 화살표나 줄 표시로 해서 그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여러 그림들에 있는 숨겨진 의미들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구도, 확대하여 보여주는 표현 등.. 다양해요.
모나리자의 면사포는 저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부분이랍니다.



          독후 활동      



아이가 다행히 그림들을 좋아라 하고 이전에 본 기억들이 있어서...
책을 보면서 좋아라 했어요.
특히 고흐 그림들을 참 좋아라 하지요. 유치원때도 그려보았기에 더 정이 가나 보더라구요.
얼마전엔 공연을 통해서 본 조르주 쇠라의 '그랑 자트의 일요일'이라는 작품과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물랭 드 라 갈레트에서의 춤'은 아주 유심히 보았답니다.
쇠라의 그림이 점묘법이라고 배웠고 점묘법을 직접 해보기도 했거든요.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비밀 3가지도 배웠었는데 1가지 빼고 다 기억하더라구요^^
르누아르의 그림에서도 그림에 담긴 숨은 뜻들이 있답니다.
미술 작품으로 한 공연도 이렇게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명화 중의 하나.. 딱 아시겠죠?
바로 뭉크의 절규를 따라 한 모습이에요.
이 그림의 구도에 따른 불편한 자세 등이 왜 나오는지 등..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읽으면 알 수 있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진주 귀고리 소녀를 그려보았어요.
전 책으로도 읽었었는데^^
이렇게 명화로 보니.. 더 좋으네요.
아이가 열심히 그렸는데, 귀고리에 포인트도 주면서요.
비슷하게 한다고 했는데 괜찮은가요? ^^



        마무리        



명화라고 하면 흔히 어렵다고 생각하잖아요.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공연을 하나 접하고나서는 좀 변했어요.
어렵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더라구요.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가면 더 쉽고 재미나고, 아는 만큼 보이는게 맞더라구요.
명화도 자꾸 보니 아이도 이젠 그림만 보고.. 뭐다~ 라고 말할 정도가 되니까요.
자주 노출해주고 접해주고, 쉽게 그림을 보고 이 그림의 제목만 아는 단계에서 벗어나서
조금 더 깊이 있는 내용도 알게 되고 하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듯 합니다.
35개 대표 명화만 제대로 알고만 있어도^^ 우리 아이들.. 참 기특하지 않을까요? ^^
물론 엄마 아빠도 당연히 알아야겠지만요^^
천천히 자세하게 명화들을 살펴보면서 명화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과 보기 너무 좋은 책이에요.

 

r*****8 201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