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생들아 너희들은 나처럼 하지말렴....
"동생들아 너희들은 나처럼 하지말렴...." 내용보기
[책과 함께 꼼꼼한 시간관리를 위한 스케쥴러] '좀 더 일찍 이런 사실들을 알았더라면.....' 후회와 아쉬움을 남긴 고3의 뼈아픈 경험담이 후배들에게 피와 살이 되기를 바라면서 쓴 책이다.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우리는 늘상 명문대 입학을 했거나 앞둔 일명 엄친아나 엄친딸의 이야기려니 하지만 수능시험 끝나고 때늦은 후회를 한 선배로서, 형으로서 또 오빠로서 동생에게
"동생들아 너희들은 나처럼 하지말렴...." 내용보기


[책과 함께 꼼꼼한 시간관리를 위한 스케쥴러]

'좀 더 일찍 이런 사실들을 알았더라면.....' 후회와 아쉬움을 남긴 고3의
뼈아픈 경험담이 후배들에게 피와 살이 되기를 바라면서 쓴 책이다.
공부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면 우리는 늘상 명문대 입학을 했거나 앞둔 일명 엄친아나 엄친딸의 이야기려니 하지만 수능시험 끝나고 때늦은 후회를 한 선배로서, 형으로서 또 오빠로서 동생에게 해주고픈 말을 적었다고 한다.
바로 얼마전에 같은 고민을 했던 선배가 들려주는 이야기이기에 "맞아 맞아" 이런 공감이 바로바로 나오게 된다. 고3이 고1에게지만 중3인 울 딸에게도 더없이 고마운 조언이다. 본인의 경험은 물론 친구나 주변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
이야기를 들려주기에 또래의 고등학생들의 고민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내가 했었던 방법이 최고라는게 아니라 나는 이러저러하게 했더니 좋더라'는 경험을 들려주며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효과적인 방법을 꼭 찾으라고 넌지시 조언하는게 '꼭 이렇게 하세요' 라는 일방적 조언보다 훨씬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는 거다.
"아플 때는 절대 무리하지마 . 이 책을 읽고 공부의 열의에 불타올라 이 악물고 하는 친구가 있을까해서 하는 말이야. 아플 때는 약먹고 일찍 자는 게 최고야." 우스개와 조언을 적절하게 섞어 들려주는 이야기에 바로 앞에서 대화를 하는 듯 친근한 어투라 더 귀기울여 듣게 된다. 
 
대학진학이 아닌 진정한 공부의 목표를 세우라는 조언을 시작으로 주말, 연휴,  짜투리 시간까지 활용하는 철저한 시간관리, 자신의 인강경험 , 스트레스와 슬럼프 극복방법, 이성친구에 대한 조언까지 다 경험에서 나온 쓰디쓴 보약같은 조언이다. "시간이 없다는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 혹시 자신이 이런 핑계를 대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생각을 바꿔봐. 하루를 살펴보면 자투리 시간이 의외라 많아. 황금같은 자투리 시간에 많은 친구들이 웹툰 같은 만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기도 하는데 아마  수능 성적표가 나오면 반드시 후회하게 될거야." 엄마가 해 줄 말을 대신 해주는 것 같은데도 읽는 아이들은 엄마의 잔소리처럼 거부감을 느끼는 게 아니라 묘한 동료의식과 공감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연휴 때 욕심껏 책을 챙겨갔다가 고스란히 무겁게 다시 들고 가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며 오빠도 그렇지 뭐~하고 놀리기도 하고 여러모로 만만한 작가에 만만한 멘토임에 틀림없다. 물론 알참도 함께^^

후배들에게 이런게 정말 살이 되고 피가 되는 조언을 해주기 위해 책을 쓴 우진 학생이 기특하고 대견하고 고맙다. 수능시험을 치룬지 이제 6개월도 채 되지 않은.....새대기 대학생이 아닌 재수를 선택한 어찌보면 실패담이기에 더 절절하다.
올해 2012년수능에는 자신도 만족하는 성과를 낼거라고 믿는다. 진학이 목표가 아닌 인생의 목표를 선명하게 그리고 있기에...
이 선배의 실패담을 귀기울여 들은 후배들도 어쩌면 나중에 같은 캠퍼스에서 웃으며 마주칠지도....고등학교 와서 중학교와 달리 성적이 떨어져 실망하고 있는 고1 학생들 뿐 아니라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우진 학생이 고2 때 대학생 형을 만나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듯이 이 책이 수많은 후배 학생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거라 믿는다.



 

c******y 2011.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등학생들의 답답한 속내를 풀어줄 명쾌한 해답서, 멘토링의 정수가 담긴 책!
"고등학생들의 답답한 속내를 풀어줄 명쾌한 해답서, 멘토링의 정수가 담긴 책!" 내용보기
올해 고1이 된 사촌동생이 3월이 끝나갈 무렵 문자 하나를 보내왔다.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모르겠단다. 문자로는 부족할 거 같아 전화통화를 했다. 처음에 운을 뗀 말이 중학교 공부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수업량이 늘어나니 당연히 공부량도 늘어나고, 아침에는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모두들 자극받은 상태라 경쟁도 장난이 아니란다. 또 야자를 처음 해보는데, 요
"고등학생들의 답답한 속내를 풀어줄 명쾌한 해답서, 멘토링의 정수가 담긴 책!" 내용보기

올해 고1이 된 사촌동생이 3월이 끝나갈 무렵 문자 하나를 보내왔다.
도대체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를 모르겠단다. 문자로는 부족할 거 같아 전화통화를 했다.
처음에 운을 뗀 말이 중학교 공부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수업량이 늘어나니 당연히 공부량도 늘어나고, 아침에는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모두들 자극받은 상태라 경쟁도 장난이 아니란다. 또 야자를 처음 해보는데, 요일별로, 시간별로 어떤 공부를 해야 효율적인지, 단기와 중장기를 나누어 공부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그 방법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가 없으니 무지 답답하다고 했다.
언니, 오빠, 형, 누나가 없는 친구들은 더욱 막막하다면서...
 
사실 이 친구에게 적절한 조언을 해주고 싶었지만,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도 오래되었고, 그사이 교육과정도 변덕스럽게 바뀌었던지라 내가 겪었던 일이 이 아이에게도 해당될지 조금 의심스러웠다. 그러고 며칠 뒤 서점에서 표지를 훑으며 돌아다니다 신선한 카피 하나가 내 눈에 들어왔다. "부모의 열 마디보다 선배의 한마디가 낫다!"
그렇지. 요 근래 내가 찾던 답이 바로 그거였는데... 제목을 보니 <고3이 고1에게>다.
본문에서도,
 
"....이런 말은 꼭 해주고 싶어."
"...내용도 어렵고, 문제 보랴 제시문 보랴 정신이 없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과목을 먼저 공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야."
"...대목은 시험에 나올 확률이 매우 높아."
 
라면서, 다정하고 진솔한, 그렇지만 촌철살인 같은 조언들을 마치 친동생에게 말하듯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었다.
저자는 누구지, 하고 저자 약력을 들여다보니, 처음엔 여타의 공부법 저자들처럼 화려한 이력으로 시작했는데,
이 책을 쓴 저자, 지금 재수생활을 하고 있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점이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시중에 나온 공부법 저자들의 경우, 사실 놀라운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할 수도 있구나' 하고 느끼겠지만 책을 읽고 난 다음 실제 자신의 공부에 적용해보려고 할 때 살짝 거리감이 있는 게 사실이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제자와 자녀들과는 세대가 다르고, 눈높이가 다르기 때문에 그들의 조언은 언제나 '교과서적인' 것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고등학생들의 답답한 속내를 풀어줄 명쾌한 해답서, 멘토링의 정수가 아닌가 싶었다. 이제 갓 고3을 지나쳐온 선배의 따끈따끈한 메시지가 담겨 있으니 말이다. 게다가 아파본 사람이 타인의 고통도 이해하고 치유해 줄 수 있다잖는가. 이 책의 매력포인트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고민할 틈 없이 나는 바로 이 책을 사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내가 먼저 읽고 사촌동생에게 선물해줄 심산으로...
내가 공감하고 감동했던 만큼 사촌동생에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지침서가 되었으면, 하고 바란다.
매번 돌아오는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자잘한 수행평가들, 또 깊은 절망감에 빠트리기도 하는 모의고사까지, 끊임없는 시험의 연속 속에서, 평가대 위에 올라앉아 막연한 불안감과 싸우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절실한 책,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분명 탁월한 선택이 될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d****e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3이 고1에게
"고3이 고1에게" 내용보기
이 책은 누구나 다 알듯한 이야기를 거창하게 포장해서 쓴거같다.후 에 자식을 낳는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한 이야기를 모아놓긴 했는데진 짜 고1에게 새겨지는 말은 딱히 없는 내용이라바 로 그점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구성은 좋아서보 는걸 말리지는 않는다.
"고3이 고1에게" 내용보기

이 책은 누구나 다 알듯한 이야기를 거창하게 포장해서 쓴거같다.

후 에 자식을 낳는다면 한번쯤은 해볼만한 이야기를 모아놓긴 했는데

진 짜 고1에게 새겨지는 말은 딱히 없는 내용이라

바 로 그점이 조금 아쉽다. 하지만 구성은 좋아서

보 는걸 말리지는 않는다.

 

 

 

 

 

 

 

 

 

 

 

 

 

 

 

 

 

 

 

 

 

 

 

 

 

 

 

 

 

 

 

 

 

 

 

 

 

 

 

 

 

 

 

 

 

 

 

 

 

 

 

 

 

 

 

 

 

 

 

 

 

 

 

 

 

 

 

 

 

 

 

 

 

 

 

 

 

 

 

 

 

 

 

 

 

 

 

 

 

 

 

 

 

 

 

 

 

 

 

 

 

 

 

 

 

 

 

 

 

 

 

 

 

 

 

  

 

 

 

 

 

 

 

 

 

 

 

 

 

 

 

 

 

 

i***3 2020.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