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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인정하는 것도 용기!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도 용기!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자신의 세계를 바꾸는 건 불편하고 위험한 일이지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 것은 그보다 더 위험하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탐험가로 손꼽히는 노르웨이의 엘링 카게 전 세계 최초 걸어서 남극점에 도달했고, 북극점, 에베레스트까지 정복해 헤트트릭을 달성한 최초의 탐험가,,, 이것이 모든 프로필일까? 네버! 극지탐험가 외에 변호사이자 출판사 CEO, 그리고 미술
"실패를 인정하는 것도 용기!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자신의 세계를 바꾸는 건 불편하고 위험한 일이지만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 것은 그보다 더 위험하다.”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탐험가로 손꼽히는 노르웨이의 엘링 카게

전 세계 최초 걸어서 남극점에 도달했고,

북극점, 에베레스트까지 정복해 헤트트릭을 달성한 최초의 탐험가,,,

이것이 모든 프로필일까? 네버!

극지탐험가 외에 변호사이자 출판사 CEO, 그리고 미술품 수집가에 세 아이의 아빠이다.

물론,, 그는 세 아이의 아빠임을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음은

책을 통해 여실히 드러난다.


자신의 삶과 철학을 담은 저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에서

그는 외치고 있다.

“모든 것이 가능하다,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증명되기 전까지는!”


똑같은 인생인데,,, 어찌 그의 인생은 이리도 용기 있는 도전으로 점철돼 있을까?

똑같은 시간인데,,, 어찌 그의 인생은 이리도 목표를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차 있을까?


사실,,, 우리도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마음을 품고, 꿈을 꾸지만,,,

우린,,, 쳇바퀴 도는 일상에 갇혀,,, ‘내가 어떻게? 에이,,, 나이가 있는데,,, 내가?”란

생각만으로 점철돼 있는 건 아닐까?


그는 외치고 있다.

세상 밖으로 나아가라고!

어떤 도전도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고!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1990년 설상스쿠터도, 개썰매도, 식량저장소도 없이 최초로 북극에 발을 디뎠고

1993년 인간으로서는 처음으로, 혼자 걸어 남극에 갔다.

그리고 이듬해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면서

최초로 지구의 3극점을 다녀온 인물인 엘링 카게,,,


하지만,, 그는 말하고 있다.

진정한 도전은 두려움을 전제로 한다고,,,

생명의 위협 앞에서 접을 수 있는 결단력, 실패를 인정할 줄 아는 마음,

하지만 다시 도전하는 자세,,,야말로 가장 큰 용기라고,,,,


무수한 자기계발서 중,, 이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숨어있다.
인생에 있어 중요한 것은 도전과 용기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인정,,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고 재 도전할 수 있음이
진정한 도전이자 용기라는 것을 일깨워준다는 점,,,이 말이다.


“나는 반드시 필요할 때만 용감해진단다. 심바.” <라이온 킹> 중에서




n****5 2011.04.27. 신고 공감 7 댓글 14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혼자서 50일 동안 남극점을 탐험하고, 출판사 CEO이면서 몇 달씩 공부하여 책을 집필하고,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미술품 수집이 취미인 세 아이의 아빠로 사는 남자.그의 열정적인 삶의 방식이 여실히 녹아져 있는 그를 소개하는 몇 마디 말들이 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멈춰선 듯한 나의 인생의 문제 앞에서 그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전수 받고 싶었다.무언가를 시작하기 애매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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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50일 동안 남극점을 탐험하고, 출판사 CEO이면서 몇 달씩 공부하여 책을 집필하고, 변호사이면서 동시에 미술품 수집이 취미인 세 아이의 아빠로 사는 남자.
그의 열정적인 삶의 방식이 여실히 녹아져 있는 그를 소개하는 몇 마디 말들이 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멈춰선 듯한 나의 인생의 문제 앞에서 그의 열정을 조금이나마 전수 받고 싶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 애매한 나이, 애매한 경력, 애매한 열정...
그 애매한 열정에 불을 붙여줄 만한 이력의 소유자였다.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가 그의 인생을 평가해 본다면, 그는 무언가에 깊이 몰두해 있을 때라고 답한다. 좋은 책을 읽거나, 가족과 함께 있거나, 스스로 선택한 일에 도전을 할 때 말이다.
끔찍한 추위와 배고픔과 외로움 속에서도 극지에 대한 탐험이 끝나고 또 새로운 여행에 대한 꿈을 꾸는 것은 고통을 피하고자 인정하는 것 또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낙천적인 생각으로 자신에게 힘을 주는 훈련을 통하여 좋은 기회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지구상의 세 극점(남극, 북극,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하고, 좋은 그림을 남들보다 먼저 구입하고, 출판사를 운영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첫번째 이유는 그것을 시도했기 때문이고 말한다. 그리고 두번째는 오랫동안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 꿈을 꾸고 시작하는 발걸음에 목표는 장애물을 뛰어넘어 생각만큼 어렵지 않게 결과에 다가와 있는 것이다.
에베레스트 정상에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제 어떻게 내려가지', 그 다음은 ' 앞으로 함부로 꿈을 꾸지 말아야 겠다'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다. 꿈은 늘 이루어지니까 그랬다나.
참 유머러스하면서도 적극적인 삶의 철학을 가진 엘링 카게의 영하 50도를 넘나드는 열정에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살짝 내려놓는다.

끝으로 독특한 책의 구성방식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개성강한 그의 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재미난 책이다. 등정 사진 뿐만 아니라 그가 존경하는 탐험가의 기사, 인용하는 책 등 자유로운 형식의 사진과 본문과 반복되지 않는 사진 아래의 첨삭된 글들 속에서 그의 생각을 읽는 일도 참 재밌다. 곳곳에 연두색 밑줄을 그어주는 센스를 보면, 아폴로호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찍은 사진을 보면서 남극을 향하여 온종일 걷는 그를 바라보는 눈과 지구 반대편에서 집과 회사를 오고가는 누군가를 바라보는 시선은 결국 같다는 해석을 하는 기발함이 그냥 나온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산만한 듯 하면서도 사진과 설명이 알차서 맘에 드는 편집이다. 

YES마니아 : 로얄 d******h 2011.04.25. 신고 공감 6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서평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현실의 벽앞에 멈춰선 젊은 당신에게..추천하려합니다.
"도서서평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현실의 벽앞에 멈춰선 젊은 당신에게..추천하려합니다." 내용보기
도서서평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현실의 벽앞에 멈춰선 젊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오늘은 영화 사전시사회 가족 영화인 '회초리' 상영관에서 즐거운 인증샹..나의 연애는 그렇게 진행중~!!>        부제 :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단숨에 읽어가는 1박2일의 독서후 한달 동안의'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속 이야기로 참 많은 생각의 여지를 남기는 나에게 새로운 깨
"도서서평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현실의 벽앞에 멈춰선 젊은 당신에게..추천하려합니다." 내용보기

 도서서평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현실의 벽앞에 멈춰선 젊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오늘은 영화 사전시사회 가족 영화인 '회초리' 상영관에서 즐거운 인증샹..나의 연애는 그렇게 진행중~!!

 

 

   부제 :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단숨에 읽어가는 1박2일의 독서후 한달 동안의'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속 이야기로 참 많은 생각의 여지를 남기는 나에게 새로운 깨닳음을 알리는 지침서이자 장벽앞에서 무너지고 좌절하는 순간을 격려와 독려의 에너지로 넘어가라 채찍질하는 질 수 없는 인생 여정의 가이더 같은 존재로 지금 힘들어 지쳐하는 레스피나처럼 대한민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숨은 안내자 '팅커벨'같은 존재의 의미로 다가가게할 도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의 탐독과 도서와의 연애를 추천합니다.

 

 

 

 

 

사람이 살아 간다는것은~~!!

 

인생의 삶이란 과정에서 매번 커다란 장벽을 맞이하게 되는것은 인생이고,

그 장벽을 넘어가려고 도전하는것은 삶의 여정이라고 정의 하고 싶습니다.

 

커다란 태산앞에 좌절하고 무너지는 당신의 모습을 상상하시렵니까?

오솔길을 따라 등정을 위한 첫발을 떼시는 당신의 패기찬 모습을 그리시렵니까?

'우공이산' 처럼 한삽 한삽 눈앞의 태산을 내 뒤로 옮기시려하시는지요~~!!

 

인생의 여정앞에서 닥친 험준한 고비의 태산을 어떻게 하시려는지 참 궁금하네요....!!

도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의 저자는 현존하는 세계최고의 탐험가 엘링 카케~~!!!

탐험가인 그가 인생을 살면서 높은 벽과 에베레스트 등반을 인생의 여정에 빗대어 의미를 소개한 듯 ??

레스피나는 그렇게 정의하려 합니다.

 

탐험가의 사고방식은 ?

 

어렵지만 내 앞에 있는 상황을 극복할 수 있다라는 정신력 하나로 도전을 하고,

그들의 삶 속에서 현실의 어려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솔루션을 책 안에서는 다양한 내용과 더불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총 18개의 섹션과 파티션 구분으로 나뉘어진 도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많은 교훈과 의미를 함축해서 나열해 놓은것이 인상적이랍니다.

 

책은 고리타분한 지침서 라기보다는 한권의 컬러풀 일기장 같은 느낌으로,

사진을 포함하고,

강조 포인트 형광 밑줄도 있고,

표어와 다름없는 문장과 문구도 있고,

다양한 칼럼 형태의 우리들의 일기장 같은 ....!!

 

그래서 그런가??

 

누군가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는 느낌??? 이 들었답니다.

 

레스피나는 그렇게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도서와의 연애를 3주간 했다...사실 읽어야할 책이 많음에도 불구하고...ㅎㅎ

마치 잡지를 보듯 지하철에서 짧은 시간에 하나의 파티션을 읽고 감동하고 생각하고 즐기는 연애의 희열...^^*

작은 연필로 밑줄을 치치 않아도 알아서 컬러 포인트 되어져 있어서....!!

내 옆에 팅커벨이....... 속삭이듯

"여기서 잘 새겨 들어요...ㅎㅎ"

"이말은 참 예쁘죠??"

"이부분은 용기를 주는 말이니까 잘 새겨서 마음에 담아봐요"

라고 말하는 느낌은 새로운 컨셉의 책...................자기계발서라는 딱딱한 생각의 편견을 바꿔준 책 이었답니다.

 

책 속에는 일기장을 꾸미듯 사진과 인용된 적절한 명언들.....!!

책을 손에서 놓기 싫어서 연극을 보러갈때도,

영화를 보러갈때도 함께 레스피나 손에서 사랑받았던...이녀석.

 

책 속에는 커다란 에베레스트가 있고,

난 에베레스트의 모든 삶과 역사를 손에 짊어지고 다닌 격~~!!

엘링캌게의 삶 뿐만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인용하여 많은 사람의 삶의 모습을 통해서

보다 나은 살마과 멋진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과 자기 반성을 하게 해주는 책~!!!

 

그리 어렵게 문장을 나열하지도 않았으며

나의 인생에서 부족하고 용기가 적어 축소시켜 숨겨 놓은 삶을 변화시키는 자극제가 되어 주는책~!!!

 

자기 인생의 짊을 지고 용기를 내어 정상을 향해 도전하는 당신에게 '용기를 선물' 하는 자극제가 되어주는,

간단한 진리로 삶의 변화와 좌절의 순간이 왔을때 '용기라는 선물'이 나를 다시 일어나게 만들어주는 지침서.

 

나의 무거운 삶의 짐을 내려 놓을 줄 아는 용기를 알려주고,

진정한 자유와 인생의 승리의 맛을 알게 해주는 내용을

덤덤하게 '등산'이란 키워드로 표현해주는 도서의 내용에서

인생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의미를 비교하며 독자들에게 이야기하는 평범한 이야기를

그가 직접 에베레스트 등정을 하는 과정의 일기형식의 내용으로 풀어서 보다.

 

살갑고 마음에 와 닫게 풀어헤친 이녀석은 .....!!!

 

자신의 위험과 죽음의 공포로 부터 얻은 모든 이야기를 선물해주는

종합선물세트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의 엘링카게에게 도서 후기의 내용을 바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적당한 무계의 부담감과 삶의 무계의 고통은 오히려 삶의 활력소가 된다는사실,

이는 등산을 할때 무거운 배낭의 무계는 물품 활용도 못하고 오히려 위험에 처 할수 있는데,

적당한 무계의 등산가방안 짐들은 오히려 짊어지고 다니다가

위급한 상황에서 꼭 필요하게 쓰인다는 비유법은...탐험가 특유의 ..재미나고 살가운 

그래서 더욱더 편안하게 다가오는 지도 몰랐답니다.

 

인생은 산을 오르고 내리고 굽이 굽이 돌아가는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하는 일이라고도 합니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에도 견뎌내는 철학자 니체의 말처럼,

세상에는 나 혼자만이 살아가는것이 아닌 우리라는 이름으로 더불어서 살아가고 있기때문에

더 쉽게 살아갈 수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평범하지만 비범함을 다시한번 강조하는 책.

 

용기를 불러 일으켜 주는 책의 의미로 다가가 보려합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용기를 주는 것은 스스로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부분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책속의 이야기를 통한 스토리 점검하기

  

 

 

엘링카게는 1990년, 홀로서기하듯  뵈르게와 함께 최초로 북극에 도전한다.

그가 보유한 장비라고는 설상스쿠터,개썰매, 물자와 식량 저장소도 없는 무모라라만큼 도전 정신이 과하다 싶을 정도 였다.

그는 1993년 역사상 최초로 혼자 걸어서 남극에 도착하는 도전에 성공했고,

1994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 새로운 성공의 쾌감을 전했다...그 사진이 책속에서 전해지는 감동은 감정이입 하기 좋았다.

 

그는 지금 극한의 상황과 싸우며 노력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꿈의 가능성과 전망을 보고 또다른 꿈을 이루기위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그의 생각과 말처럼, 도전 이라는 결정은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는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또다른 자신과의 한계를 시험하기위해 매순간 새로운 꿈을 꾸는자...그는 신념과 용기를 지키고 확인하려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모습을 가감없이 책속에 담았다.

 

책 속에서 전해지는 감동은 '뷔르당의 당나귀' 를 인용하면서 아무런 선택을 하지 않는것보다 무슨일이건 상관없이 자신이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지는것이라고 한다. 그것이 후회를 없애는 최선의 선택은 아닌가 싶다.

거리가 똑같은 두 건초더미 사이에 서있는 '당나귀'  당나귀는 어느 쪽으로 먼저가서 건초를 먹을 지를 두고 망설인다.

당나귀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당나귀는 두 건초더미 사이에서 굶어죽고 마는 이야기.(P132 ~ P133 내용이 좋다)

  

 

도서 리뷰 총평과 레스피나의 조언

 

 


모든것이 가능하다,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증명되기까지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당신과 가능하다고 말하는 나. 우린 아마 둘 다 맞을 것이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에 대한 질문에......!!!

 

 나는 꿈이 없습니다.

아니 잃어버린것이 맞다고 해야할 듯 합니다...!!!

 

처음 선택하고 결정하는 과정에 내가 원하는것이 아닌 나에게 원하는 삶을 살아달라고 하는 삶의 방식을 택한 엇나간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인생의 의미와 살아가주어야하는 목적을 상실한채 안개속을 헤매듯 그렇게 허우적거리면서 지금 까지 살아왔던 레스피나, 용기가 없어서 레스피나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지 못하는 자기반성과 너무 멀리 왔기 때문에 돌아가는 길이 더 멀어진 나를 보면서 그저 망연자실 앉아있던....... 어느날 ~~!!

 

단 한마디로 명쾌하게 해답을 주었던 도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내가 하는 일은 특별하고 난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절대 까먹지 말기를 당부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그 오랜동안 같이 출근 할때나 외출할때 그리고 퇴근할때도 내 손에 꼭 쥐어진 특별한 손님 이었답니다.

 

여러분에게 감히 말합니다.

1박2일동안 한숨에 책을 읽고난 후,

한달동안 머리속에서 나를 되돌아보게 만든 후,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감동의 책....!!!

만약,

안개속을 헤메시는 분들이라면.................... 꼭 이녀석과의 연애를 추천 합니다. 

 

 

출처 : 도서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1박 2일동안 한숨에 다 읽고 한달동안 생각하고 서평하는 레스피나.

a****i 2011.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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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능력과 한계를 뛰어넘어 보란듯이 정상에 선 사람은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 세운 목표에 맞춰 묵묵히 이겨내고 도중 달콤하고도 안일한 유혹을 물리친 비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학창 시절의 공부와는 관계없이 뒤늦게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불굴의 투지력과 가상의 용기의 정신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들이 갖고 있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한계를 뛰어 넘는 노력의 산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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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능력과 한계를 뛰어넘어 보란듯이 정상에 선 사람은 고난과 역경을 스스로 세운 목표에 맞춰 묵묵히 이겨내고 도중 달콤하고도 안일한 유혹을 물리친 비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학창 시절의 공부와는 관계없이 뒤늦게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 불굴의 투지력과 가상의 용기의 정신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많은데 그들이 갖고 있는 뜨거운 열정과 의지,한계를 뛰어 넘는 노력의 산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남.북극 탐험과 에베레스트 정복에 변호사,미술품 수집가등으로 거대한 족적을 남기고 그에 따른 삶의 이야기를 철학이 담긴 내용으로 다가오고 있는 엘링 카게는 진정 이 시대의 의지가 박약하고 주저하는 삶을 사는 이들에겐 신선한 충격과 삶의 롤 모델이 되어 주기에 충분하다.사전에 모든 일은 가능하다고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과의 처절한 사투는 이 도서를 읽는 내내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이야말로 목표를 성취하고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을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살아 가는 것은 '고난의 가시밭 길'과 같다고 생각한다.쉬운 일,거저 먹는 일 하나도 없다.때론 위험이 도사리기도 하고 때론 쉬운듯 하면서도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기도 하는등 평탄한 길은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다만 좋아서 일을 하다보면 마지못해 하는 것보다는 실패보다는 성취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한다.일을 함에 있어서는 느슨한 마음보다는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전심전력을 기울이는 기본적인 자세 또한 긴요하다고 생각한다.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도 묵묵히 해내고 다소의 실패도 기꺼이 수용할 줄 아는 진정한 용기와 남이 가지 않을 길을 홀로서 걸어갈 줄 아는 담대함과 개척 정신의 마인드가 오늘의 엘링 카게를 만들었지 않았나 싶다.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그가 겪고 체화하여 오롯이 삶을 요리하는 천재적인 승부 근성과 진정한 자유인으로 세파와 타협하지 않는 고독의 정신에서 당장 내 앞에 닥친 어려운 일 앞에 쩔쩔 매는 나약하고도 덜 길들여진 이들에겐 소중한 삶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누구나 꿈과 희망이 있다.그것을 생각으로 그치는 사람도 있고 실행하려다 지레 겁먹고 다른 길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자신이 가장 하고 싶고 가장 좋아하는 일은 하다 보면 행운과 행복이 저절로 뒤따라오지 않을까 한다.일의 진행 과정상 실수와 실패가 있을지라도 시간이 흐르고 나면 그것은 하나의 삶의 교훈이 되고 자양분이 될 수도 있다.어떠한 일을 하든 늘 자신과의 약속,자신을 제어하기,목표에 맞춰 살아가기등은 쉬울거 같지만 또 다른 선택의 문 앞에 흔들리기 쉬울 수도 있기에 '내일 삶을 마감한다'는 정신으로 임해 간다면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자신의 페이스대로 나아가고 종국에는 진정한 자유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





j******6 2013.05.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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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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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현실의 벽 앞에 멈춰 서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하는   철학이 담긴 인생 이야기!!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참험가 엘링 카게..   탐험가, 변호사, 경영가, 미술품 수집가 그리고 세아이의 아빠인   엘링 카게의 꿈과 모험,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그리고 시도와 성패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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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현실의 벽 앞에 멈춰 서 있는 젊은 사람들에게 전하고자하는

 

철학이 담긴 인생 이야기!!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참험가 엘링 카게..

 

탐험가, 변호사, 경영가, 미술품 수집가 그리고 세아이의 아빠인

 

엘링 카게의 꿈과 모험,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그리고 시도와 성패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책..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가 아니라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자신이 하는 일을 자랑스럽고 당당하게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에 대한 질문에 당신은 무엇이라 답하겠습니까..

 

당신이 꿈꾸는 삶은 어떤 것입니까?

 

내가 하고 있는 일을 그저 그렇다라고 여기지 말고

 

내가 하는 일은 특별하고 난 특별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절대 까먹지 말기를 당부하는 책입니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사진을 포함한 다양한 칼럼 형식으로 되어져 있어

 

마치 잡지를 읽는 듯한 느낌으로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더라구요~

 

자기계발서가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을 날려버린 책입니다.

 

나를 사랑하고 자신있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18개의 CHAPTER로 나누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놓은 책이에요~

 

적절한 명언의 인용과 다양한 사진으로

 

책을 손에서 놓기 힘들었는데요..

 

작가의 삶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인용하여

 

많은 사람들의 인생으로 부터

 

보다 더 나은 삶, 멋진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그리 어렵지 않은 방법들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아요..

나는 반드시 필요할 때만 용기를 낸다!!

불필요한 일에 필요없는 용기로 

자신의 삶을 위험하게 만드는 것은 금물이라는 

간단한 진리로 삶의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에서 

짐을 내려놓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짐을 질 수 있는 자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고 말한다. 

인생은 마치 등산과 같은 것 같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도 있고 

내리막 길을 가다보면 다시 오르막길이 나오고..

무겁다고 등산 가방에서 짐을 꺼내 놓으면

등산 도중에 필요한 물품을 활용하지 못해 

위험에 처하기도 하지요..

또한 등산 가방안에 적당한 짐을 가지고 짊어지고 있을 때 

등산을 할때 훨씬 더 힘이 덜든다는 사실..

즉, 적당한 짐은 

오히려 우리가 살아가는데 활력소가 된다는 사실을 비추어볼때 

우리네 인생은 등산과 아주 비슷한 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견뎌낼 수 있다는 니체의 말처럼

이 세상은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기 때문에 

더 쉽게 살아갈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게 하는 책!!

나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에 대한 

생각도 다시하게끔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i***r 2011.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가?
"당신은 자신을 극복할 수 있는가?" 내용보기
남극과 북극의 극지점을 걸어서 정복하고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저자는 우리의 나태한 정신에시원한 충고를 해주는 것 같다.영하 50도를 넘나다는 극지점을 모험하며 극도의 고요함 속에서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내면의 자신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는빠르게 변하는 환경과 도시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에게는색다른 경험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주고 있다.누구든 꿈꾸는 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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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 북극의 극지점을 걸어서 정복하고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저자는 우리의 나태한 정신에
시원한 충고를 해주는 것 같다.

영하 50도를 넘나다는 극지점을 모험하며 극도의 고요함 속에서
살아있다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내면의 자신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는
빠르게 변하는 환경과 도시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에게는
색다른 경험에 대한 생각을 할 기회를 주고 있다.

누구든 꿈꾸는 자만이 꿈을 이룰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뿐만아니라 꿈을 향해 가는 과정에서의
강인한 의지로 시련을 극복해야만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꿈을 향해 모험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t*******6 201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는 다른 누군가의 인생철학
"나와는 다른 누군가의 인생철학" 내용보기
책 제목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와 저자가 극지 여행가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노력한다면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겠구나 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보다는 본인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고 들은 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기막히게 들어가 있다. 책 내부에는 총 18가지의 소제목이 들어가 있다. 각 소제목마다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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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와 저자가 극지 여행가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먼저 생각나는 것은 아~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고, 노력한다면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겠구나 라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내용보다는 본인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고 들은 것에 대한 본인의 생각이 기막히게 들어가 있다.

책 내부에는 총 18가지의 소제목이 들어가 있다. 각 소제목마다 다른 내용이 들어가 있어 이 작가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그 중에 기억에 남는 것은 "기회가 내 뒤를 따라온다는 느낌이 드는 한 나는 내가 지금까지 옳은 길로 왔음을 확신할 수 있다"라는 말이다. 생각해보면 각자의 꿈을 이루는데 무엇인가를 바라보지 않고 스스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면 이것저것 부산물들이 주변에서 생겨난다는 말이다. 또한 책에서 다른 사람들의 말이 인용되는 부분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작가는 이를 무조건 수용하지 않고 그 생각에 따른 본인의 생각을 풀어쓰고 있다. 여기서 나는 작가처럼 배움 혹은 앎에 있어서 무조건 수용하기 보다는 본인의 생각 혹은 방식대로 해석하여 받아들이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다. 또한 각각에게도 생각과 관점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좋은 사람들의 생각과 관점을 따라가려는 성질이 크다. 이러한 것들은 교과서로 만들어지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과정을 통하여 교육을 받게 된다. 그러고나면 어느샌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잊게 되고 교과서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이 되지는 않을까?

이 책을 읽고나서 엘링카게라는 사람의 관점을 배울 수 있었지만 나는 내대로 그의 생각을 나의 생각과 대조, 비교하여 또다른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물론 배울점이 많고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과 관점이 있다. 작가 역시 책에서 본인의 관점을 얘기하듯 이 책을 읽은 나 역시 나의 생각과 관점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보다 두껍지 않아서 금방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오래걸렸다. 읽으면서도 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아 여러번 다시 읽었기 때문일 것이다. 내용면에서는 정말 알차다고 느껴 별5개를 아낌없이 넣었지만 편집면에서, 특히 번역부분에서 읽는데 어려움을 느껴 별4개를 넣었다. 책 내용이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누구나가 쉽게 읽을 수 있고 좋은 내용을 습득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h****1 2011.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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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때 쉽게 포기하기 싶고 멈춰버리리고 싶은 경우가 있다.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지레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나 또한 그런 경우가 많다. 그러던 중이 이번에 읽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이런 불가능을 가능으로 하게 만드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었다. 이 책은 마음만 급하고 쳇바퀴 도는 현실에 대해 불안해하는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어려움에 부딪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때 쉽게 포기하기 싶고 멈춰버리리고 싶은 경우가 있다. 힘들겠다고 생각하고 지레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나 또한 그런 경우가 많다. 그러던 중이 이번에 읽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는 이런 불가능을 가능으로 하게 만드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었다. 이 책은 마음만 급하고 쳇바퀴 도는 현실에 대해 불안해하는 사람들에게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극지탐험가 엘링 카게의 인생 탐험기이다.

 

이 책의 저자인 탐험가 엘링 카게는 설상스쿠터, 개썰매, 식량저장소도 없이 세계 최초로 북극에 도착했고 1993년 역사상 최초로 혼자서 걸어서 남극에 도착했고 1994년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랐다. 세계 최초로 남극점, 북극점,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사람이기에 모험의 한계를 밀어내고 있는 현대의 탐험가라는 별칭도 얻게 되었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들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계속 강조하고 있다. 극한 상황을 이겨 내며 진정한 승리자가 된 저자가 내린 결론이 바로 이것이다.

사실 인생이라는 과정에는 험난한 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그런 과정을 미리 겁먹고 포기하기 보다 이겨낸다는 자세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렇게 도전정신을 가지고 시도하고 도전하면서 인생의 의미를 찾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다. 그렇게 함으로써 스스로의 위대함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불가능하다고 증명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은 가능하다라고 말하면서 강한 자신감을 불러일으킨다. 평소에 이건 절대 안 된다, 그건 불가능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고 생각했다. 이런 장벽에 부딪혔을 때, 저자는 묵묵히 믿음 하나로 전진하기로 했다. 이 용기 덕분에 남들이 가지 못한 세 곳의 극점에 도달했다고 저자는 자신 있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를 가로막는건 약한 마음인 것 같다. 그 약한 마음을 어떻게 강한 의지로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

 

a***0 2011.04.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은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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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딸아이와 서점갔다 우연히 이 책의 페이지를 넘겨보게 되었답니다. 수염이며 눈섭까지 하얗게 얼어붙고 콧끝에는 고드름을 매달고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곤 저자인 엘링 카케가 노르웨이의 탐험가로 설상스쿠터나  개썰매도 없이 세계 최초로 북극 탐험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곧이어 최초로 혼자서 그것도 걸어서 남극에 도착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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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딸아이와 서점갔다 우연히 이 책의 페이지를 넘겨보게 되었답니다. 수염이며 눈섭까지 하얗게 얼어붙고 콧끝에는 고드름을 매달고 있는 저자의 사진을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그리곤 저자인 엘링 카케가 노르웨이의 탐험가로 설상스쿠터나  개썰매도 없이 세계 최초로 북극 탐험에 나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곧이어 최초로 혼자서 그것도 걸어서 남극에 도착했고 게다다 에베레스트 정상에까지 정복했다는 사실을 접했을 땐 이이가 대체 사람인지 외계인인지 궁금했더랬지요. 그의 불굴의 의지와 탐험 정신은 인간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보려는 도전을 가능케 했나 봅니다. 그의 도전 장신의 바탕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가 어떤 생각으로 목숨을 담보로한 어찌보면 무모하기까지한 그런 도전을 했을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었었답니다. 마음 한 구석엔 부럽기도 했구요. 그게 마음 먹는다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그를 탐헌가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읽다보니 변호사에 출판사 CEO, 미술품 수집가 등 다양한 직업을 지녔으며 유부남이네요. 그것도  세 아이의 아빠랍니다. 그런 그도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은 아마도 아이를 돌보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그는 가정에 정착해 아빠가 되어 밤낮 가리지 않고 우는 아이를 얼르고 새벽에 자다 일어나 우유 먹이고 기저귀 가는게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그 모든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것이 바로 극지탐험과 에베레스트에 오르며 얻은 결론이랍니다.

어느 날 그에게 기자가 극지 탐험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죠. 그의 답은 우리의 예상을 보기 좋게 빗나가 아침에 제때 일어나는 것이랍니다. 극지방의 추운날씨와 매서운 비바람 맞으며 텐트 속에서 눈을 떠 사나운 날씨, 질병, 피곤, 부상의 위험을 떠올리면 슬리핑백 속에 머물고 싶은 마음뿐일 겝니다. 아침에 따뜻한 침대 밖으로 나오는 것 조차도 싫어 자꾸만 움츠러 들던 내 자신을 생각하면 아침에 일어나는 일이 마치 공포화를 떠올리게 할 정도라는 그의 말이 십분 이해가 가네요. 그러나 마음을 추스르고 그 순간을 이겨내고 슬리핑백의 지퍼를 내리고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그러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게 된다네요.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됩니다. 어렵고 힘든일이나 하기 싫은 일이 존재 하겠지만 
한 발을 떼고나면 다음 발을 떼기는 훨씬 더 수월할 겁니다. 그러다 보면 이윽고 목표지점에 도달하겠지요. 그 과정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그리 어렵지 않다네요.

누구든 꿈을 꾸거나 상상할 수 있다면 그것을 행동에 옮길 수도 있다고 합니다. 머릿속에 꿈 꾸는 것들은  그것에 집중할 때 모두 실현 가능하다고 합니다. 일단 ‘아침에 일어나기’에 성공하면 하루는 시작되지요. 그 다음 날 아침도 어김없이 찾아오겠구요. "결국 모든 것은 가능하다,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증명되기 전까지는!”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자면 인생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탐험하는 우리 모두가 극지탐험가 못지 않은 위대한 사람이라며 우리 안에 존재하는 위대함을 끄집어 내라 합니다.
 "이건 절대 안 될 거야." "넌 절대 못 할 거야." "그건 불가능해."
이 세 가지는 우리 시대 사람들이 가장 흔히 하는 말입니다. 우리 시대보다 훨씬 이전에도 그랬지만 특히나 아이들이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자신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믿게 된답니다. 하지만 그는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적어도 가능하지 않다는 게 증명되기 전까지는 모든 게 가능하다고 믿기로 했다는군요. 그 덕에 스스로를 한 발을 내딛는 용기를 갖게 되었고 남들이 가지 못한 세 극점의 탐험에 과감히 나설 수 있었다고 자신 있게 말합니다. 그가 에베레스트 정상에 올라섰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이 "앞으로는 꿈을 꿀 때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거라네요. 


아이들에게 늘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이루어 진다고는 말했지만 문득 내게 되묻습니다. 속마음은 꿈은 꿀 때 뿐이고 이룰수 없기에 꿈이라고 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한게 아닌지 반추해 봅니다. 타성에 젖은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고 몸에 밴 오랜 습관을 고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닐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세계를 바꾸는 불편함과 약간의 위험을 무릎스는 일이 아무런 시도도 하지 않는 것 보다 더 위험 하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우리를 후회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가 잡지 않고 흘러보냈덤ㄴ 기회, 속으로만 간직한 채 실현하지 않았던 진취성,하지 않았던 일이라며 이 세상에는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모든 것들이 가능하다고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지 않으니 당신도 과감히 도전해 보라고 겪려합니다. 현실에 안주하며 벗어날 용기가 없던 내게 인생을 후회없이 살아 보라합니다. 책을 덮으며 그의 사진을 다시보니 얼음 맺힌 얼굴로도 그는 웃고 있네요. 그러고보니 비록 뻐드렁니에 면도도 못한 꾀죄죄한 결코 잘 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참으로 멋져 보입니다. 

k******2 2011.06.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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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뭇 진지한, 인생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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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탐험가, 변호사, CEO의 역할까지 모두 다 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나는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쓴 저자는 그 모든 것을 다 해냈고, 지금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남들은 일생에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직업은 모두 섭렵을 했고, 앞으로도 끊입없이 꿈을 향해 노력하겠다는 그의 다짐을 보면서 이만큼 생각의 넓이가 넓은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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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이 탐험가, 변호사, CEO의 역할까지 모두 다 한다는 것이 가능할까? 나는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쓴 저자는 그 모든 것을 다 해냈고, 지금은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 남들은 일생에 한 번도 하기 힘들다는 직업은 모두 섭렵을 했고, 앞으로도 끊입없이 꿈을 향해 노력하겠다는 그의 다짐을 보면서 이만큼 생각의 넓이가 넓은 사람이 있을까 싶었다. 사실 나도 현재 직장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한데, 에베레스트를 오르는 어려움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다. 그래도 저자보다는 확실히 쉬운 문제 해결 방법을 가지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되어 왠지 모르게 위안이 된다.

 

책을 처음에 보았을 때는 비교적 얇은 편이고, 내용도 사진이 올컬러로 실려 있어서 굉장히 빠르게 읽어내려갈 수 있을 줄 알았다. 책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 책의 내용이란 탐험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상세하게 적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막상 이 책을 펼쳐드니 그렇게 간단하게 구성된 책이 아니었다. 일단 다양한 직업과 경험, 풍부한 교양을 가진 사람으로서 그가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이 결합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볼만한 고민을 독자들에게 던지고 있었다. 그냥 경험담만 싣기보다 책이나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그가 주장하는 인생의 교훈들에 대한 근거로 삼고 있었다. 평소에 여러 권의 책을 읽고 있기는 하지만, 깊이있는 독서가 부족한 나로서는 생소한 주제들을 다룬 책들이 등장하는 탓에 그리 빨리 이 책을 읽어내려갈 수는 없었다. 만만하게 보았다가 큰 코 다친 격이라고 봐도 좋겠다.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에서 말하는 듣기 좋은 말보다 자신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사람의 진심어린 말이라 왠지 좀 더 가슴 깊이 다가오는 듯한 느낌이다. 목차를 대충 훑어보면 특이한 꼭지들이 많이 실려있는데, 저자의 인생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마음 깊이 와 닿았던 대목은 '목표가 당신을 쫓게 하라'라는 문구였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자는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다보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따라붙는 부록과도 같은 것이라고 말한다. 성공을 향해서 달려가다보면 의외로 손에 잘 잡히지 않는다. 하지만 그냥 지금 내가 하는 일에 충실하고, 진정으로 최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서 어느샌가 성공은 자신의 친구가 되어있을 것이다. 이 문구를 읽으면서 빨리 돈을 벌고 싶고, 뭔가 항상 쫓기듯이 생활하던 나에게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정말 마음 깊이 새길만한 문구들이 이 책에는 깨알같이 실려있다. 그냥 자신의 경험담을 서술하기 보다 독자들에게 그동안 자신이 깨달은 인생의 진리들을 한가득 풀어놓고 있으니, 모험가로서의 삶과 함께 배울만한 점을 알고 싶은 독자라면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두께도 그리 부담스럽지 않아서 천천히 읽어볼만하다. 새로운 것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k******8 2011.05.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