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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만점 추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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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는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 4권 중 두번째 이야기입니다..미국 초등학교 학생 네명이 펼치는 스릴만점 추리이야기로범인을 알아가는 과정이 무척 재밌답니다^^설레이는 마음으로 현장학습으로 샌프란시스코에 간 아이들..거기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데..멋진 샌프란시스코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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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추리소설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는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 4권 중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미국 초등학교 학생 네명이 펼치는 스릴만점 추리이야기로
범인을 알아가는 과정이 무척 재밌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현장학습으로 샌프란시스코에 간 아이들..
거기서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데..
멋진 샌프란시스코의 명소를 배경으로 
샌프란시스코를 둘러부며 그와 함께 겪게 되는 
소매치기 사건과  흥미진진한 모험이 시작되고
이 사건을 해결하려는 아이들은 사건의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서로 의견을 나누며 쫒아가며 미스터리를 해결하려 애쓴답니다..

이야기의 빠른 전개로 독자마저 숨까쁘게 따라  달려야 할 정도로 
재밌는 이야기 속에 푹~ 빠지게 됩니다..

이야기와 함께 아름다운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곳들도 상상 하다 보니
꼭 한 번 여행하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어요^^
저희 아이들도 가보고 싶다고 아우성입니다..

그 중 남북 전쟁 당시 요새였다던 전설적인 감옥 알카트라즈는 
영화 더 락의 배경으로도 유명한 곳으로 샌프란시스코만에 위치해 있는 데 
등대, 군사요새, 감옥으로 사용되다가 현재는 금문 해협 국립휴양지라고 합니다..

도로위를 달리는 케이블카 또한 인상적인 모습이었어요..
이밖에도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아름다운 곳들은 저희 아들들에게 
또 다른 경험이 된 듯 합니다^^

a********3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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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열광하네요
"완전 열광하네요" 내용보기
탐정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런 탐정놀이 또한 좋아한답니다. 무슨 문제라도 생길라치면 바기가 나서서 해결하려 들지요. 껌,샘,슈,에그 탐정 4총사 뿐 아이라 책을 읽는 딸아이까지 탐정놀이에 푹 빠졌더라구요. 범인을 추리해 가는 책은 전에도 읽어보았지만 미국현장 학습 미스터리는 그런 책들과 달랐습니다. 미국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도시에 대한 명물
"완전 열광하네요" 내용보기

탐정 소설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런 탐정놀이 또한 좋아한답니다.

무슨 문제라도 생길라치면 바기가 나서서 해결하려 들지요.

껌,샘,슈,에그 탐정 4총사 뿐 아이라

책을 읽는 딸아이까지 탐정놀이에 푹 빠졌더라구요.

범인을 추리해 가는 책은 전에도 읽어보았지만

미국현장 학습 미스터리는 그런 책들과 달랐습니다.

미국의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도시에 대한 명물이나 풍물을 자세히 보여줌과 동시에

사건을 해결하는 형식이지요.

사건과 사건 해결에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었는데

두가지 요소가 잘 조화되었더라구요.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벌어진 소매치기 검거 사건

아이들은 샌프란시스코로 현장학습을 떠납니다.

샘은 어머니가 오래전 살았던 곳이라

샘은 그곳이 더욱 궁금하고 가슴설래요.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기 전 눈 앞에 펼쳐진 금문교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건축물이지요.

아이들이 도착하고 처음으로 해 본 것은 케이블카 타기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케이블카는 하늘 위로 다니는 것인데

샌프란시스코는 땅위로 다는 케이블카입니다.

언덕이 많은 지형 때문에 그렇하지요.

샌프란시스코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로도 유명한데

케이블카를 타고 온 시내를 구경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두건의 소매치기를 당하고 아이들은 범인 잡기에 혈안이 됩니다.

케이블카와 호텔이 범인과 관계된다고 확신하지요.

아이들은 재치와 끈기를 발휘해 범인을 찾아나서요.

 

 

4총사가 현장학습을 다니는 동안

책읽는 아이도 샌프란시스코의 구석구석을 돌아 본 느낌이였습니다.

현대적 감각의 샌프란시스코 현대 미술관

역사가 아주 깊은 차이나타운

영화 속 배경이 되었던 알카트레즈

샌프란시스코의 얼굴 금문교까지

빅토리아 시대의 건물과 현대적 건물이 조화가 된

샌프란시스코가 눈에 훤히 그려지더라구요.

집 안에서 샌프란시스코 여행을 다녀온 기분이였어요.

아이도 얼른 샌프란시스코로 직접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네요.

그 때 이 책이 좋은 가이드가 되지 싶습니다.

 


s****5 201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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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만점의 이야기와 볼거리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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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시리즈를 아이가서점에서 보고 무척 관심을 갖더라고요.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추리소설같은 책이였어요.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뉴올리언스에 들이 닥친 좀비,워싱턴에서 나타난 유령... 제목들이 재미나고 미국의 다양한 주를 배경으로 한 4명의 초등학생들의 모험이야기 라고 하니 호기심에 아이가 이 책을 손에서 놓치 않아 구입헀답니다. 스릴만점의 미스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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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시리즈를 아이가서점에서 보고 무척 관심을 갖더라고요.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은 추리소설같은 책이였어요.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 뉴올리언스에 들이 닥친 좀비,워싱턴에서 나타난 유령...

제목들이 재미나고 미국의 다양한 주를 배경으로 한 4명의 초등학생들의 모험이야기

라고 하니 호기심에 아이가 이 책을 손에서 놓치 않아 구입헀답니다.

스릴만점의 미스터리를 해결하는 재미가 솔솔했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글 / 스티브 브레즈노프

그림/ C.B 캥거

옮김/ 이지선

 

사람 IN 생각학교

 

 

 

이 책의 4명의 주인공들이 소개되었네요.

제임스슈가 써내려가는 이야기인데요, 슈는 스페이드 선생님이 슈에게

수업시간에 껌을 쉽지 말라고 잔소리하지만 슈는 껌 씹기를 그만둘 아이가 아니죠.

샘, 캣, 에그

초등6학년생들이 몇주동안 샌프란시스코로 현장학습을 가게 됩니다.

 

 

 

 

 

제임스슈에게는 이번 현장학습가는 곳이 좀 특별하게 느껴지는 곳이지요.

흥분되고 기대되는 이유가 있답니다.

그건 그녀의 엄마가 아주 어렸을때 외가식구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살았답니다.

엄마가 어린시절에 살았던 곳을 본다는 생각에 더 설레임이 가득했지요.

 

샘의 보호자로 할머니도 같이 동행을 합니다.

아이들 20명에 보호자로 온 어른들이 몇명더 있었다.

샌프란시스코에 스페이드 선생님을 따라 도착하여 그곳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탑니다.

그 속에서 슈의 눈에 들어온 야구모자를 푹 눌러 쓴 아이는 차장의 눈을 피해

 승차권을 사지 않아 이리저리 피해다녔다.

그아이는 사기꾼이라고 4명의 아이들은 단정하고 의심을 하게 되는 데...

 

차이나타운에 식사를 하려는 일행은 호텔로비에 서 있었다.

"맙소사!~ 내 지갑이 없어졌어!"

 

스페이드 선생님은 지갑이 없어진것을 호텔로비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슈, 샘, 캣, 에그는 그 소매치기아이를 잡기위해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리기

시작한다.

 

샘의 할머니마저 지갑을 소매치기 당하게 되네요.

소매치기로 의심이 가는 남매의 사정이 참 안타깝네요.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들이

많았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했어요.

이리저리 생각해가면서 용의자를 찾아가는 4명의 아이들이 버리는

모험의 세계에 저희 아이는 푹 빠져서 이 책을 읽었답니다.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단어들을 이 책에서 볼 수 있었어요.

용의자. 연쇄절도, 알리바이, 증거물 등....

이런 단어들을 배우면서 더욱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또하나의 매력적인 부분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들인 골든게이트 브리쥐,

금문교, 베이브뤼지, 차이나타운, 케이블카, 현대미술관 등 정말 아름답고

 꼭 가보고 싶은 샌프란시스코의 명물들이 사진과 설명으로 뒷부분에

수록되여 있어 현장감이 더 느껴지더라고요.

금문교는 오히려 미국의 상징물로 더 알려져 영화"졸업" 에서 등장하여

더욱 유명하지요.

샌프란시스코의 차이나타운은 중국인 이민자들이 자신의 언어, 관습,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의미 있는 곳이다.

 

책읽은 후 아이가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을 적어 보았네요.^^

 

4명의 친구들이 탐정이 되여 소매치기 여자아이를 잡는다.

그녀는 훔친 지갑을 상추상자 바닥에 넣었다.

(범인을  잡는 것을 )경찰도 도와주었다. ^^

k***e 2011.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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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을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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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연안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 2의 대도시  샌프란시스코로 체험학습을 떠난 샘, 캣, 에그, 껌이 그곳에서 소매치기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아이들이 방문한곳은 금문교, 알카트라즈섬, 차이나타운, 현대미술관이 있고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타게 되죠사람들이 밀리는 시간대가 아닌 여유로운 시간대에 케이블카를 타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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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연안에서 로스앤젤레스에 이은 제 2의 대도시  샌프란시스코로 체험학습을 떠난 샘, 캣, 에그, 껌이 그곳에서 소매치기를 만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아이들이 방문한곳은 금문교, 알카트라즈섬, 차이나타운, 현대미술관이 있고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인 케이블카를 타게 되죠
사람들이 밀리는 시간대가 아닌 여유로운 시간대에 케이블카를 타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시가지를 감상하며 이동하면 정말 즐거울것같아요
뭐~ 껌, 샘, 에그, 캣에겐 그럴만한 여유가 없었겠지만요!
소매치기를 잡아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눈에 불꽃이 튀었을테니까 말이죠^^

전 처음에 케이블카라고 해서 설악산 케이블카 비슷한건줄 알았지요
샌프란시스코에 대해 잘 아는게 없었기 때문에...
정말 무지하네요^^
시내를 달리는 케이블카라 .. 정말 멋지지 않나요?

샌프란시스코에 또 유명한곳이 시빅센터라고 하는곳이 있어요
책에는 현대미술관만 나왔지만 말이죠..
시빅센터는  샌프란시스코시 청사, 연방 빌딩,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전쟁 기념 오페라하우스, 샌프란시스코 중앙도서관 등 주요 기관이 많이 있다고 해요

샌프란시스코는 옛날부터 교육·문화의 중심지를 이루었으며 많은 대학과 연구소, 문화시설등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구 5만 명을 넘는 차이나타운은 작은 중국을 형성하는 특이한 존재라고 하는군요

앨커트래즈섬은 남북전쟁당시 연방정부의 요새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높이 41m의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고, 주변의 조류는 흐름이 빠르고 수온이 낮아 탈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상적인 감옥이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무인도이지만 국립휴양지로  관광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해요

미국현장학습미스터리는 추리력과 상상력 그리고 미국의 도시들을 경험하고 그 도시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현장에서 범인을 지목하고 증거를 잡는 과정과 책안에서 아이들이 다녀온 현장사진과 정보를 실어 흥미와 재미를 얻을수 있고 그 도시에서 느끼고 경험할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됩니다.
책을 읽는 동안에는 아이들과 함께 범인을 좇게 되고 책을 읽은 후에는 아이들이 현장학습을 갔던 곳들을 방문하고 싶어지는것이지요^^

아이들과 함께 현장학습을 떠난 기분을 느끼며 책을 읽었습니다. 



 

k*****i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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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현장 학습 -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흥미진진한 현장 학습 -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내용보기
언제부터인지 모르곘지만 현장학습이라는 말이 생겼다. 내가 학교에 다닐 때는 그런 단어가 없었던 듯 한데.. 소풍 정도가 가장 좋은 현장 학습이었고 70년대에 태어난 만큼 삶이 고단한 부모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현장 학습을 다닐 만큼 한가하지 않아서 더더욱 내 귀에 현장학습 이라는 단어가 들리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지인이가 태어날 무렵부터 현장 학습이라는 단어가 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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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곘지만 현장학습이라는 말이 생겼다.

내가 학교에 다닐 때는 그런 단어가 없었던 듯 한데..

소풍 정도가 가장 좋은 현장 학습이었고 70년대에 태어난 만큼 삶이 고단한 부모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현장 학습을 다닐 만큼 한가하지 않아서 더더욱 내 귀에 현장학습 이라는 단어가 들리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지인이가 태어날 무렵부터 현장 학습이라는 단어가 심심치 않게 내 귀에 들려온다.

어린 시절을 보충하려는 심사였는지 돌이 지나지도 않은 아이를 데리고 많이 돌아다녔다.

거의 초등 고학년이 소화할 프로그램도 많이 다녔던 듯 하다.

 

엄마는 나이가 들어 지치고 있는 요즈음..

초등학교에 들어간 지인이는 에너지가 넘치는 만큼 다양한 현장 학습에 관심을 돌리고 있다.ㅋ

그래서인지 엄마로서도 현장 학습에 관한 책에 관심이 간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사람in'에서 출판된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이다.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2 번째이다. 현재 4권이 출간되었는데 뉴욕 다음은 샌프란시스코이다.

평소 샌프란시스코에 가보고 싶었던 그래서 금문교나 차이나타운 등등을 둘러보고 싶었던 엄마의 바램이 작용을 한 선택이다.

하지만 책의 표지부터 화려하고 호기심을 자아내서인지 지인이도 기뻐하며 읽기 시작했다.






작가인 스티브는 꿈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고 한다.

그래서 잠옷을 입고 있을 때 가장 좋은 글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 책의 줄거리는 간단하다.

샌프란시스코 현장 학습에서 제임스 '껌'슈와 친구들은 소매치기 사건에 휘말린다.

책의 서문에 쓰인 줄거리를 보니 웃음이 나온다.

어떤 내용일까????

 

주인공 제임스 슈는 별명이 껌이다.

수업 시간에도 껌을 씹을 정도니 이런 별명이 붙는 게 당연한가??

첫 장은 현장학습을 위한 버스에서 시작된다.

 

색이 선명한 그림들이 마치 만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을 준다.

색상도 진하고 캐릭터들이 큼직큼직한 선으로 그려져 있어 역동적이다.

현장학습으로 샌프란시스코에 가다니..그것도 하루 코스가 아닌 호텔에 묶는 일정이다.

부럽다~~

금문교도 건너고 케이블카도 3일 내내 탈 수 있는 아이들..

그런데..선생님은 지갑을 도둑 맞는다.

아이들은 소매치기 용의자를 찾고..

그 과정에서 엉뚱한 사람을 용의자로 지목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들은 침착성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눈, 논리력 등 현장학습에서 배워야 할 대부분의 것을 배운다고 할까? 거기에 용기가 추가된다.

그래서 읽는 내내 손에 땀을 쥐고 흥미진진함에 책에서 손을 뗄 수가 없다.

간간이 느껴지는 미국의 문화, 식단 등도 알 수가 있다.

결국 소매치기의 전말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책의 끝에는 작가와 그린이에 대한 소개 그리고 탐정 사전이 있어 책에 나오는 단어들에 대한 소개가 나온다.

알리바이나 추적, 용의자 같은 단어는 쉽게 접해보지 못한 단어인 만큼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그리고 제임스 슈의 현장학습 체험지가 있다.

A를 맞은 체험지인 만큼 앞으로 체험을 다녀와서 어떤 내용을 적을 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현장 사진이 있다.

항구 위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의 전경을 볼 수 있다.

골든게이트 브리지, 금문교, 베이 브릿지, 영화에 나온 감옥 알카트라즈, 차이나타운, 케이블카, 현대 미술관의 모습이 사진으로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좀 더 생각해 보자 코너가 있어 나라면 현장 학습에서 어딜 가고 싶은지 용의자와 미스터리를 나라면 어떻게 풀 수 있을지,,,생각해 볼 수 있는 물음이 있다.

그리고 탐정 노트가 있어 자신만의 탐정 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가이드해 준다.

 

지인이는 소매치기가 무섭다고 한다.

그래서 지인이의 독후활동은

'샌프란시스코에는 소매치기가 없을 거다. 꼭 가보고 싶다'이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소매치기는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 느껴진다.

지인이가 샌프란시스코에 가게 되면 안전한 여행과 기억에 남을 체험을 하게 되면 좋겠다.

 




p******s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느낌이 드는 책~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느낌이 드는 책~" 내용보기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느낌이 드는 책~  제목 :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글    : 스티브 브레즈노프 그림 : C.B.캥거 옮김 : 이지선 출판사 : 사람IN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라.....첨 접해보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살펴보니 샌프란시스코 외에도 워싱턴, 뉴욕, 뉴올리언스가 있네요.이야.. 다른 책들도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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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한 느낌이 드는 책~





 제목 :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글    : 스티브 브레즈노프
 그림 : C.B.캥거
 옮김 : 이지선
 출판사 : 사람IN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라.....
첨 접해보는 책이었습니다.
책을 살펴보니 샌프란시스코 외에도 워싱턴, 뉴욕, 뉴올리언스가 있네요.
이야..
다른 책들도 너무 보고 싶더라구요. 이 책을 다보고 나니 말이지요.
그 지역에 관해서 소설 내에 들어있는 단편적인 단서들을 가지고 상상이 되구요.
마지막에 소개되는 글을 통해서 어느 정도 파악이 되거든요.
직접 가보지 못하니 이렇게라도 만나볼 수 밖에 없는 현실이네요~~~
언제 한번 미국에 가보긴 해야 할텐데요~~

 

              책 소개            


표지의 지하철처럼 생긴 차는 무엇일까요?
동그란 표시 안에 있는 야경도 멋지구요.
주인공으로 보이는 4 아이가 서잇네요. 멋진 탐정의 모습으로요.
어떤 미스터리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너무 궁금했어요.




책 속에 등장하는 4명의 주인공입니다.
제임스 슈, 껌이라고 불리는 친구에요.
그리고 사만다 아처(샘), 카탈리나 듀란(캣), 에드워드 게리슨(에그).
이렇게 네 친구가 주인공이랍니다.
남자아이 둘, 여자아이 둘이네요. 모두 6학년 친구들이랍니다.




6학년 현장학습을 샌프란시스코로 떠난 네 명의 친구들과 반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과 샘의 할머니...
도착하고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다니는 도중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합니다.
스페이드 선생님의 지갑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할머니의 지갑 도난 사건...
4 명의 아이들은 눈에 띄던 할리를 용의자로 주목하지만, 그 아이는 알리바이가 있었지요.
그러다 알카트라즈 섬을 다녀오는 도중 어느 소녀를 발견하고는 뒤쫒게 됩니다.
그 안에서 여러 비밀들을 알게 되고....
드디어 범인을 잡게 되죠.
의외의 인물이 범인이었어요.... 4명의 친구들이 범인을 잡았던 것이랍니다.
그렇게 현장 학습은 끝나게 됩니다.


책 속의 이야기에서 다양한 샌프란시스코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자세한건 아래에 소개되네요^^




아래는 껌 슈가 작성한 현장 학습 보고서에요.
그리고 선생님이 달아주신 코멘트가 보이네요.
이제 학교 간 저희 아들도 어디 다녀오면 이런 보고서를 작성해야겠죠?

신문처럼 소개된 책 속의 내용들입니다.
저자, 그림을 그린 사람들이 소개되네요.
더불어 탐정 사건에서 주로 나오는 용어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래는 샌프란시스코의 여러 모습들입니다.
일명 <현장 사진> 입니다.
유명한 금문교는 물론이요 영화 '더 락'에도 나왔던 알카라트라즈 섬, 그리고 시내 명물 차이나타운,
도로 위를 달리는 표지에도 있는 케이블카, 책 속에도 등장하는 현대미술관들이 있어요.
아.. 사진들과 설명을 보니.. 정말 가보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책을 다 본 다음에 아이들과 토론 등의 독후 활동을 해 볼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주인공들이 6학년 이다 보니 5~6학년 아이들이 보고 나서 이 내용을 같이 본다면..
알찬 독후 활동이 될듯 합니다.







               마무리            

미국,10년 전에 출장으로 달라스 한번 다녀왔었어요. LA 도 거쳐서 오긴 했는데....
제대로 보지는 못했죠. 거의 시골에서 일을 하고 왔거든요.
유명 도시들은 구경도 못해봤답니다.
그래서 언제가 한번 가보고 싶어요^^
샌프란시스코란 도시 소개도 하고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인데요.
아이들이 쉽게 또 범인을 유추하면서 볼 수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되요^^

 



r*****8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도 있고 눈이 즐거운 책-아이가 좋아해요
"재미도 있고 눈이 즐거운 책-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의 종류 중 하나가 탐정물입니다..그러다 보니 다양한 탐정물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참 독특하다 생각하는 책이 바로 미국현장 학습 미스테리 시리즈입니다. 탐정물과 여행서 성격의 책이 합쳐진듯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국의 여러 도시를 구석구석 다니며 범인을 찾거나 사건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미국 도시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는
"재미도 있고 눈이 즐거운 책-아이가 좋아해요" 내용보기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의 종류 중 하나가 탐정물입니다..그러다 보니 다양한 탐정물
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개인적으로 참 독특하다 생각하는 책이 바로 미국
현장 학습 미스테리 시리즈입니다. 탐정물과 여행서 성격의 책이 합쳐진듯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미국의 여러 도시를 구석구석 다니며 범인을 찾거나 사건을 해결하면서 동
시에 미국 도시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는데 둘째가 무척이나 재미있어 합니다.

1권에선  뉴욕시로 떠났던 아이들이 이번엔 샌프란시스코로 향하는 캣과 샘과 에그, 껌은
도착하자마자 선생님의 지갑을 소매치기 당하고 이어 도와주러 오신 샘의 할머니 역시 
같은 일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때 소매치기로 보이는 아이를 만나게 되고 그 아이가 호
텔 지배인의 제이크라는 걸 알게 되는데 과연 누가 진짜 소매치기 일까요?

이 책은 큰 구조로 아이들이 도시를 알게 해주고 그 속에서 무언가 사건을 해결하도록 
구성되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샌프란시스코의 유명 장소를 가볼 수 있도록 이루어
져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들어본 차이나타운, 영화에서 종종 봐왔던 금문교, 절대 탈옥
이 불가능한 걸로 유명한 알카트라즈,역시 영화에서 자주 봐 한 번쯤 타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케이블카 등 마치 내가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는듯한 느낌을 주기에 현장
학습이란 제목이 딱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는 미스터리 탐험물인점이 재미있으면서 내가 몰랐던 도시의 사진을 많이 볼 수
있어 좋다고 하고 커서 엄마와 꼭 가보고 싶다는 말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미국 도시의 특징과 유명장소를 가볼 수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재미있
는 책이고 사진 자료가 좋습니다.^^


표지도 독특하고 일단 책 전체가 올칼라 인쇄여서 눈이 즐겁네요^^


직접 가보지 않아도 샌프란시스코의 명물을 한 눈에 선명하고 큼직큼직한 사진
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j******7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샌프란시스코 현장학습 중 탐정의 일원이 되다..
"샌프란시스코 현장학습 중 탐정의 일원이 되다.." 내용보기
아이들은 제일 신나는 것은 체험학습이나, 소풍,수학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물론 어른들도      여행을 가는 것이라면 신날 것이다.      특히 한국이 아닌, 다른 문화들을 접하는 해외로 간다면 더욱 궁금하고 떠나기 전부터 설레      일 것이다.      울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미국에 있는 샌프란시스코를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샌프란시스코      에 체험학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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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제일 신나는 것은 체험학습이나, 소풍,수학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물론 어른들도

     여행을 가는 것이라면 신날 것이다.

     특히 한국이 아닌, 다른 문화들을 접하는 해외로 간다면 더욱 궁금하고 떠나기 전부터 설레

     일 것이다.

     울 아이는 이 책을 통해 미국에 있는 샌프란시스코를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샌프란시스코

     에 체험학습을 가는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여행한 것처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재미있게

     읽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물론 샌프란시스코의 사진들을 함께 실어 더욱 생동감있고 현장감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의 재미와 스릴를 더하는 것은 체험학습 도중 일어나는 선생님과 할머니의 지갑을 뺏긴

   소매치기사건을 겪으면서 독자도 직접 탐정이 되어 예리한 분석과 추적을 통해 결론이 날때까지

   긴장하면서 읽어내려가게 된다.

   작가의 깜작 신상명서를 재미있게 표현한 부분도 재미를 더한다. 작가의 글의 아이디어는 잠옷

   을 입고 있을 때 나온다는 시크릿도 공개한다.

   책의 두께도 얇은 편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누구나 한번은 세계여행을 꿈꿔봤을 것이다.

   내가 살고 있지 않는 세상은 어떤 일들이 있고, 어떤 모습들일까~~ 잠시 간접적이지만 책 속에

   서 항구의 도시 샌프라시스코 여행은 이국적인 모습들을 체험하는 신나는 시간이 된다.



y******h 2011.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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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학습 미스테리 총 4권 중 두번째로 만난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뉴욕도 샌프란시스코도 가 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이 두 도시의 이름은 낯익다. 많이 들어 본 도시지만 가보지 못했기에 더욱 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도시.. 이 도시에서는 어떤 미스테리가 있었을까?주인공은 4명의 어린이..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에서의 주인공과 다르게 <샌프란시스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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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장학습 미스테리 총 4권 중 두번째로 만난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뉴욕도 샌프란시스코도 가 본 적이 없다. 그렇지만 이 두 도시의 이름은 낯익다.
많이 들어 본 도시지만 가보지 못했기에 더욱 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드는 도시..
이 도시에서는 어떤 미스테리가 있었을까?
주인공은 4명의 어린이..
<뉴욕을 발칵 뒤집은 도둑>에서의 주인공과 다르게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 주인공은 껌이다. 그리고 현장학습을 따라간 학부모도 바뀌었다.
케이블카
내가 생각했던 케이블카는 등산할 때 탔던 케이블카였는데..
샌프란시스코 케이블카는 땅위로 나 있는 것이었다. 현장학습 사진을 보고 참 놀랍다고 생각을 하고 한참을 바라 보았다.
그리고 차이나타운
우리나라 인천에도 차이나타운이 있다. 물론, 딱 한 번 그 곳을 가봤지만..
중국의 많은 인구들이 세계 곳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단 생각을 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난 소매치기>는 케이블카를 탄 선생님이 지갑을 잃어버렸다. 네 명의 주인공들은 케이블카를 요금을 내지않고 탄 소년을 의심하는데.. 케이블카를 타고 돌아오는 길에 할머니도 지갑을 잃어 버린다.
단서를 찾아 결국 소매치기를 잡게 된다.

초등학교 5~6학년이 보기에도 너무나 쉬운 사건들이다. 사건만을 놓고 보기엔 개인적으로 <명탐정 코난>이 훨씬 스릴있다.
그렇지만 미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할 수 있다는 또 다른 매력이 있기에 아이들이 외우지 않고 미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을 거 같다.

s*******h 2011.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