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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에 들이닥친 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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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테리는 좀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울 아들눈에 딱 띄인 책이다. 뉴 올리언스에서 현장학습 기간동안 카탈리아 캣 듀란과 그녀의 친구들은  부두교와 얽힌 미스테리들을 해결해가는 이야기  9장으로 구성되어있고, 부록으로 현장학습 보고서와 현장 사진이 수록되어있다. 아이랑 미국에 가게되면 건물의 의미라든지 지역적 특색등 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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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테리는 좀 무서우면서도 재미있다.

명탐정 코난을 좋아하는 울 아들눈에 딱 띄인 책이다.

뉴 올리언스에서 현장학습 기간동안 카탈리아 캣 듀란과 그녀의 친구들은

 부두교와 얽힌 미스테리들을 해결해가는 이야기 

9장으로 구성되어있고, 부록으로 현장학습 보고서와 현장 사진이 수록되어있다.

아이랑 미국에 가게되면 건물의 의미라든지 지역적 특색등 되집어 보면서 알찬 시간들을 보낼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간행되고 있고 다음 5권째 간행이 기대되는 시리즈이다.

사건을 해결하는 카탈리나 듀란과 그의 친구들

우리는 뉴올리언스로 현장학습을 가게되어 그 어느 때보다 들떠 있었다.

뉴올리언스는 아주 멋진 도시이니까, 무엇이든 멋진 것들을

많이 경험하게 될 것이었다

그뿐만 아니라 뉴올리언스는 마법과 좀비 그리고 괴물들의 도시이기도 했다!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책을 읽는동안 범죄사건을 해결할려고 하는 나

뉴올리언스, 미시시피 강이 가로지르고 있는 루이지애나 주의 최대 도시이며 미국의 주요 항구이다.

재즈의 발상지, 뉴올리언스

오듀본 자연 연구소

  세인트루이스 대성당

오래된 그리고 유명한, 프렌치쿼터

뉴올리언스의 부두교

축제의 뉴올리언스

 미스테리를 해결하기 위해 심각하게 책을 읽는 아들.

책을 읽은 후 부두교 인형을 그려봤어요.

 
YES마니아 : 골드 s******m 201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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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에 대해 얼마나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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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 때에는, "소풍"이라는 이름으로 즐겁게 밖으로 나가 뛰어 놀고 서로의 장기자랑을 보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에겐 소풍의 개념보다는 "계절학습"이나 "현장학습"의 이름으로 불리며 무언가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그다지 많이 배워오는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ㅋㅋ 현장학습의 의미가 책이나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직접 방문함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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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 때에는, "소풍"이라는 이름으로 즐겁게 밖으로 나가 뛰어 놀고 서로의 장기자랑을 보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에겐 소풍의 개념보다는 "계절학습"이나 "현장학습"의 이름으로 불리며 무언가 "배움"을 목적으로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그다지 많이 배워오는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ㅋㅋ 현장학습의 의미가 책이나 교과서로는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직접 방문함으로서 좀 더 현실감있게 느끼기 위해 계획된 것이겠죠. 그저 어디어디를 죽~ 줄서서 구경하는 것이 아닌, 책이나 교과서에서 평소 궁금하게 여기던 것을 해소할 수 있을 만큼의 효과가 있는 여행이라면 정말로 훌륭한 현장학습이 될 것 같아요. 

"미국 현장 학습 미스터리" 시리즈는 6학년 아이들의 현장 학습을 통해 직접 사건을 맞딱뜨리고 그 사건을 해결하며 의미 그대로의 현장 학습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역사 자체가 익숙하지 않지만 특히 미국의 역사는 더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는 주인공들의 현장 학습을 따라가며 미국의 곳곳을 대리 경험하고 그곳의 문화를 사건을 통해 배울 수 있답니다. 



캣과 샘, 에그, 껌네 반은 뉴올리언스로 현장 학습을 가게 되었대요. 우리에겐 이 뉴올리언스가 익숙하지 않지만 이 도시는 "마법과 좀비, 괴물들의 도시"로 유명하다네요. 시작부터 정말 으슬으슬하죠?^^ 미시시피강와 구식 외륜선을 소개하는 글을 보니 <톰 소여의 모험>이 생각납니다. 이렇게 지식이 연결되면서 쌓이는 것이겠죠? 



아이들은 선생님과 여러 곳을 방문해요. 프렌치쿼터, 세인트루이스 대성당, 자동차 경주장 등을 방문하며 옛날 뉴올리언스를 떠올리는 여행을 합니다. 하지만 가는 곳마다 이상한 사건이 발생해요. 배 호텔에서는 좀비가 나타나더니 한 선물가게에서는 부두교 인형의 저주가 실현되죠. 뉴올리언스의 이미지 그대로 이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 것이 모두 사실일까요? 





캣과 그 친구들은 사건을 겪으며 그냥 재미없이 견학한 여행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얻었을 거라고 생각해요. 또 기억에도 오래오래 남겠죠.^^ 이야기가 끝나면 다양한 형태로 뉴올리언스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캣네 반 아이들이 방문했던 여행지의 사진도 볼 수 있고 다녀온 후의 캣이 쓴 견학문도 흥미로워요. 뉴올리언스에 대한 모자란 지식과 함께 어떻게 글을 쓰면 더 잘 쓸 수 있는지도 함께 배울 수 있거든요. 또 "나라면~"이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견학하고 어떻게 행동했을지도 생각해보게끔 하는 페이지도 있답니다. 

뉴올리언스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해도 이 책을 통해 이제는 조금 더 알게 되었겠죠? 그리고 아마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을지도 몰라요. 그렇다면 뉴올리언스가 배경이 된 문학작품을 읽어보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되겠네요. 원래 독서란, 이렇게 하는 거랍니다.ㅋ



y****s 2011.04.10.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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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뉴올리언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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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뉴올리언스로 같이 떠나게 되었네. 저번에는 뉴욕으로 같이 현장 학습을 같이 따라갔었는데 이번에는 뉴올리언스네.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고, 잘 모르는 미지의 장소라서 이번 미국 현장 학습에 따라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번에도 네 명의 친구들 뒤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덕분에 재미있는 구경도 하고, 사건까지 같이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네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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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뉴올리언스로 같이 떠나게 되었네. 저번에는 뉴욕으로 같이 현장 학습을 같이 따라갔었는데 이번에는 뉴올리언스네.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고, 잘 모르는 미지의 장소라서 이번 미국 현장 학습에 따라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 이번에도 네 명의 친구들 뒤만 졸졸 따라다녔는데 덕분에 재미있는 구경도 하고, 사건까지 같이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네 명의 친구들(카탈리나 듀란, 에드워드 게리슨, 제임스 슈, 사만다 아처) Thank you!

아차! 이번에 새롭게 알게 된 친구 이름을 빼 먹을 뻔 했군. 이름이 ‘딜’이라고 했지. 반가웠어!


뉴올리언스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지만 좀 무서웠지. 좀비와 부두교라니, 쳐녀귀신도 무서워하는데 이번에 들은 이야기는 살아있는 시체 이야기인 좀비 이야기라니. 윽!

사실 좀비 이야기는 일요일 오전에 M방송국에서 하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인 서프라이즈 어쩌구 하는 프로그램에서 본 기억이 난다. 꼭 시체가 어기적어기적 움직이는 것이 마치 프랑켄슈타인처럼 보였다. 그런데 이번에 네 친구들과 좀비가 있는 뉴올리언스로 갔었으니 좀 마음의 준비를 하기는 했어야 했었지. 그리고 부두교 이야기도 똑같이 TV에서 본 기억이 난다. 그 부두교의 의식 또한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무서워 보였거든. 특히 부두교 이야기는 TV에서 본 것만이 아니라 ‘셜록 홈즈’라는 대표적인 탐정소설에서도 접한 기억이 난다. 그 탐정 소설에서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 미국 현장 학습으로 떠난 뉴올리언스에서 접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지. 그래서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아.


아! 왜 책의 표지에 트럼펫을 부는 사람이 등장했는지 알겠네.

뉴올리언스가 재즈의 발상지라서 트럼펫 부는 사람이 등장했구나. 사건이 마무리 되고 현장 사진을 보여주는 데 그때서야 알았다. 뉴올리언스가 재즈의 발상지라니 전혀 몰랐는데 친구들 덕분에 뉴올리언스에 대한 역사 한 조각을 배울 수 있었어. Thank you!


처음에는 샘이 말한 것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나중에야 그 말이 뉴올리언스와 관련된 말이라는 것을 알았어. 역시 헛말을 할 샘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야 했어.

이 말을 처음 들었을 때는 다른 친구들처럼 마음속으로 같은 생각을 했지. “빅 이지가 뭐야?”  (빅 이지 - Big Easy) - p. 11 참조.

나중에 사건이 다 해결이 되고나서야 이 말이 뉴올리언스와 완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았지 뭐야. 덕분에 또 하나의 뉴올리언스에 대한 금쪽같은 정보 획득. 너무 좋았어.

아! 빅 이지(Big Easy)가 가진 말의 진짜 의미는 현장 사진에 있는 설명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 현장 사전 첫 번째 파일 참조.

거기에다가 네 명의 친구들과 같이 따라가 본 곳(뉴올리언스의 명소라고 해야 하나)은 현장 사진의 사진과 설명만으로 많은 것을 공부할 수 있었어. 캣(카탈리나 듀란)이 좋아한 오듀본 자연 연구소 건물 사진을 보니 깨끗해 보여서 좋았어. 게다가 이야기를 들어보니 곤충들이 많은데 다 살아 있다고 하니 그런 점들이 마음에 들더군. 친구인 캣도 무척 마음에 들었었나봐.

그 곳 말고도 세인트루이스 대성당 이야기도 무척 마음에 들었다. 이 곳 이야기는 들어보았지만 이번에 친구들 덕분에 유명한 곳이라는 것도 알게 되어서 좋았어.


마치 영화의 클라이맥스처럼… 그런 장면처럼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릴 수도 없고, 다른 곳으로 정신을 분산시킬 수도 없었다.

“글쎄, 부두교 주술은 아주 복잡해서 아무나 부릴 수 없다고 딜이 그랬잖아” - p. 37


“이런, 플래시 끄는 걸 깜박했어.” - p. 45


나는 에그를 향해 소리쳤다. “뭐 저런 애가 다 있어! 정말 위험하잖아!” - p. 60


스텔라 아주머니가 말했다. “불운을 가져오는 부적이야. 부두교의 부적!” - p. 65


나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핀이 든 상자와 초록색 화장품이 든 통을 주웠다. 그리고 접힌 종이 한 장도. 내가 그 종이를 폈다. - p. 77


특히 ‘내가 그 종이를 폈다.’ 는 말 다음에 어떤 중대한 사건이 일어나거나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 다음에 사건은 해결이 되었다.



학부모님께 - 책 뒤표지에 있음.


6학년이 현장 학습을 떠나려고 합니다!

고속정을 타고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로 가서 배를 개조한 호텔에 머물며 프렌치쿼터, 세인트루이스 대성당, 오듀본 자연 연구소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동차 경주장에서 즐거운 시간도 보낼 예정입니다.


뉴올리언스에 머무는 동안 아무도 우리의 여행을 방해하지 않을 테니 안심하세요.


댁의 자녀를 이번 현장 학습에 보낼 의향이 있으시다면 이 통지서에 서명해서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학부모 서명 :                                           날짜 : 2011년 04월 07일


학부모님께 보내는 통지서를 읽고 서명을 하고는 다녀왔다. 다녀온 후기를 간단히 쓰자면 너무나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서명에 동의하고 다녀왔으면 좋겠다.






p********p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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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에 들이닥친 좀비] 여러 방면으로 아쉬움이 남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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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미국 각 주의 유명한 도시들로 현장학습을 떠나서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주인공 4인방이 해결한다는 형식의 이야기다.이번에 주인공인 초등학생 단짝 네 명이 현장 학습을 떠난 미국의 유명한 도시는 바로 재즈의 본고장이자, 2005년 카트리나의 피해로 세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뉴올리언스 다. 캣, 에그, 껌, 샘이 도착한 첫날 단짝 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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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미국 각 주의 유명한 도시들로 현장학습을 떠나서 겪게 되는 미스터리한 일들을 주인공 4인방이 해결한다는 형식의 이야기다.
이번에 주인공인 초등학생 단짝 네 명이 현장 학습을 떠난 미국의 유명한 도시는 바로 재즈의 본고장이자, 2005년 카트리나의 피해로 세계 많은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뉴올리언스 다.
캣, 에그, 껌, 샘이 도착한 첫날 단짝 4인방이 묵게 될 배를 개조한 호텔의 식당에서 좀비가 나타나는 사건이 발생한다.
그 뒤 이들이 찾아간 선물가게에서 다시 부두교 주술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4인방은 이 일들이 같은 반인 안톤 일당이 저지른 일이라고 의심하게 되지만, 나중엔 관광차 찾은 자동차 경주장에서까지 안톤마저 목숨의 위험을 받게 되자 뭔가 일이 일어 나고 있다고 직감하게 된다.
그러던 와중에 배 호텔에서 만난 식당 주인의 아들 딜과 친해지면서 4인방은 점점 더 사건의 실마리를 접하게 된다.
결국은 4인방의 기지로 경제적 이익을 노린 그들의 가이드 이기도 한 스텔라 아주머니의 소행임이 밝혀진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이러하다.
이 책은 처음 주인공 4인방에 대한 프로필이 간략하게 나오고, 뉴올리언스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사이사이에 뉴올리언스에서 유명한 것들과 유명 관광지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그 다음엔 저자와 그림을 그린 작가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책 속에서 나온 다소 어렵다고 판단되는(어떤 기준에서 인지는 모르겠으나) 단어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그리고 현장학습이라는 컨셉에 맞게 뉴올리언스로 현장학습을 다녀 온 주인공 카탈리나 듀란(캣)의 현장학습 체험 보고서(정도라고 하자.)가 나온다.
이 부분은 캣의 보고서를 통해서 실상은 저자가 뉴올리언스라는 도시에 대한 간략한 개요 정도를 설명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여기엔 정말 선생님이 첨삭지도하는 형식으로 빨간펜으로 글을 적어 놓기까지 했다.
다음엔 뉴올리언스의 풍경들에 대한 사진과 사진에 대한 부연 설명이 적힌 페이지가 나온다.
좋은 경치(미시시피 강의 풍경), 유명한 것(재즈에 대한 사진, 부두교 관련 사진,마르디그라 축제 등 ), 유명한 관광지(오듀본 자연 연구소, 세인트 루이스 성당, 프렌치 쿼터)에 대한 것들 말이다.
그리곤 끝으로 이 책을 통해서 나만의 생각을 정리해 보고 내가 주도적으로 추리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스토리가 조금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건이 일어 났을 때는 흥미로워지는데, 그 사건을 해결하고 해결되는 과정의 개연성이 조금 부족하고, 흥미가 조금 떨어지는 게 아닌 가 싶다.
아이의 입장에서 보기에도 조금은 스토리의 반전이 약한 것 같다.
그리고 뉴올리언스에 현장학습을 갔는데, 도시에 대한 설명이나 그 도시에 대한 학습적인 부분은 실상 잘 표현이 안 되어 있고, 마지막에 그냥 사진 정도로 첨부한 게 다 인 것 같아서 아쉬웠다.
본문의 이야기를 이끌어 가면서, 말 그대로 4인방이 현장학습한 현장 사진을 마지막에 몰아서 실을 것이 아니라, 그 해당 페이지의 이야기들과 함께 실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아무리 아이들의 수준이라고 고려해 봐도 전체적으로 내용면에서 본질적인 부족함이 엿보여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인 것 같다.
하지만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1.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