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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멍멍곰!-을파소] 아이의 눈에 비친 순수한 세상! 엄마 나도 곰 키우고 싶어요!
"[안녕? 멍멍곰!-을파소] 아이의 눈에 비친 순수한 세상! 엄마 나도 곰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안녕? 멍멍곰!-을파소] 아이의 눈에 비친 순수한 세상! 엄마 나도 곰 키우고 싶어요!       안녕! 멍멍곰? 책 제목만 보고도 참 솔깃한 그림책이지요. 애덤 스토어의 아이들 눈에 비친, 두려움없는 순수한 마음을 담아 그림책이랍니다.         어느날, 문득, 창문을 열어보니, 곰처럼 덩치가 크고, 갈색 털이 북슬 북슬한 릴리가 늘 갖고 싶었던 바로 멍멍이가 나타났
"[안녕? 멍멍곰!-을파소] 아이의 눈에 비친 순수한 세상! 엄마 나도 곰 키우고 싶어요!" 내용보기

[안녕? 멍멍곰!-을파소] 아이의 눈에 비친 순수한 세상! 엄마 나도 곰 키우고 싶어요!

 

 


 

안녕! 멍멍곰? 책 제목만 보고도 참 솔깃한 그림책이지요.

애덤 스토어의 아이들 눈에 비친, 두려움없는 순수한 마음을 담아 그림책이랍니다.

 

 

 

 

어느날, 문득, 창문을 열어보니, 곰처럼 덩치가 크고, 갈색 털이 북슬 북슬한 릴리가 늘 갖고 싶었던

바로 멍멍이가 나타났어요^^



 

덩치도 큰데다, 성질도 좀 사나워 보이지만, 릴리 눈에 예쁘게만 보이는 우리 멍멍이!

갑자기 나타난 곰이 어느날 마음씨 착한 릴리를 만나~ 애완용이 되어버렸네요^^

집에 돌아왔지만, 엄마는 썩 달갑지 않아요. 그러면서 주인을 찾아주라는 말에

멍멍이 포스터를 까지 제작해 붙여줍니다.

 

 

멍멍이 곰이랑, 함께 하는 일상에 우리 보근이 깔깔깔 웃어주네요^^

그림이 참 재미나게 그려진데다, 커다란 멍멍이 곰을 키워보고 싶어서 일까요?

곰같은 멍멍이지만, 사랑스럽고도 아이 눈에 비친 순수한 마음을 담아 그렸답니다.

 


 

멍멍곰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포스터를 보고 나타난, 동물원 사육사,

아하~ 그러고 보니... 그 멍멍곰은 동물원에서 탈출한 곰이었답니다.

다시 동물원에 돌아가게 된 멍멍 곰이지만, 릴리는 슬픔을 뒤로 하고 그래도 씩씩하게 지내게 된답니다.

그런데, 또 어느날...

 



 

릴리는 마당에서 아주 멋진 것을 발견한답니다.

바로! 그건 커다란 야옹이네요^^ 히히~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고, 아이들 눈에 비친 순수한 모습.

그게 바로 우리 아이가 그토록 키워보고 싶어하던 멍멍이, 야옹이 였으니...

 

 

앞뒤 면지를 잘 살펴보면,

신문에 대서특필한 사건이 나온답니다.

울타리를 빠져나와 인가에까지 가게된 동물들...

릴리의 사랑으로 보살핌과 에피소드로 우리아이와 함께 행복을 담아보았네요.

 

을파소의 마음이커지는 그림책!

따뜻한 마음,아이들과 함께 하는 마음을 느껴볼수 있었답니다.

먼저 사랑해주면 상대방도 변한다는 말이 참 진리로 와닿죠^^

 

안녕? 멍멍곰! 책도 보면서 스케치북에 쓱싹 쓱싹~

멋진 아이의 멍멍곰도 그려보았답니다^^

 

 

동그랗고 커다란 얼굴에, 귀도 두개~

 

커다랗고 커다란 곰을 그려요^^





어느날 문득, 우리집 앞에 커다란 곰이 나타난다면^^

행복한 상상속에 귀여운 곰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1.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멍멍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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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펼지면 매일신문의 기사한토막이 눈에 띕니다. -동물원의 울타리 구멍으로 동물들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충격에 빠진 사육사들이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든 동물들을 본 사람은 곧바로 연락해 달라고 사육사들은 부탁합니다.강아지가 갖고 싶었던 릴리는 어느날 자신의 집마당에 있는 커다란 멍멍이를 만나게 됩니다. 개 치고는 엄청나게 컸지만, 푹신한 털도 있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책표지를 펼지면 매일신문의 기사한토막이 눈에 띕니다. -동물원의 울타리 구멍으로 동물들이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충격에 빠진 사육사들이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누구든 동물들을 본 사람은 곧바로 연락해 달라고 사육사들은 부탁합니다.

강아지가 갖고 싶었던 릴리는 어느날 자신의 집마당에 있는 커다란 멍멍이를 만나게 됩니다. 개 치고는 엄청나게 컸지만, 푹신한 털도 있었고 다리도 네 개 있었고 꼬리도 있었습니다. 비록 성질만은 사나워보였지만요.
하지만, 릴리의 눈에는 너무나 예쁜 멍멍이였습니다. 그래서 공원에 함께 산책을 나가 원반던지기도 하고, 재주부리기 연습도 시켰지만 멍멍이는 정말 아무것도 너무너무 못했습니다.

하루종일 신나게 놀다 집에 들어온 릴리는 멍멍이 주인을 찾아주려고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아주 바보같은 멍멍이의 주인을 찾습니다’라는 포스터를 붙이고 돌아오면서 릴리는 아무도 보지 못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봤습니다. 그리고 멍멍이의 주인이 찾아왔습니다.
멍멍이가 집에 돌아가 행복할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쓸쓸했던 릴리는 다음날 마당에 서 있던 아주 커다란 야옹이를 만났습니다.
야옹이는 과연 동물원에서 탈출한 누구였을까요? 동물원으로 돌아간 곰의 기사는 어떤식으로 나왔을까요?

릴리의 때묻지 않은 천진난만함과 기사 한토막이 웃음을 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을 만나거나 친구를 사귈때 외적인 모습을 많이 보게 됩니다. 예쁜 사람, 말 잘하는 사람, 옷 잘 입는 사람들을 좋아하게 마련이지요. 반면 못생긴 사람, 말 못하는 사람들은 거리를 두게 됩니다. 릴리처럼 때묻지 않은 눈으로 사람을 바라본다면 외적인 모습과는 관계없는 정말 깊고 따뜻한 사람들을 친구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5 2011.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멍멍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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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곰을 애완용으로 생각하는 릴리. 집채만한 곰을 애완용으로 생각할만큼 릴리에게는 늘 갖고 싶어 하던 동물이다.이렇게 아이의 생각은 크고 작던 상관없이 자신의 말을 듣던 안듣던 상관없이이렇게 동물과 함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몸집이 커다랗고 갈색 털이 북슬북슬한~다리가 네 개고, 꼬리도 있고, 촉촉하고 큼직막한 코까지바로 릴리가 늘 갖고 싶어하던~~~멍멍이다.흑곰은
"안녕 멍멍 곰" 내용보기

큰 곰을 애완용으로 생각하는 릴리. 집채만한 곰을 애완용으로 생각할만큼 릴리에게는 늘 갖고 싶어 하던 동물이다.
이렇게 아이의 생각은 크고 작던 상관없이 자신의 말을 듣던 안듣던 상관없이
이렇게 동물과 함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몸집이 커다랗고 갈색 털이 북슬북슬한~
다리가 네 개고, 꼬리도 있고, 촉촉하고 큼직막한 코까지
바로 릴리가 늘 갖고 싶어하던~~~

멍멍이다.

흑곰은 동물원에서 탈출하여 릴리네 집으로 왔다보다. 보통 아이같으면 이렇게 큰 곰을 무서워해 놀라면서 울기 마련인데, 이 흑곰은 꼬마 여자아이가 황당하기까지 하다.
릴리 눈에는 멍멍이보다 크지만, 예쁘기만 하다.
조금 세련되고 야무진 엄마 눈에는 멍멍이와 같은 곰이 영 탐탐치가 않다. 그래서 릴리는 엄마의 말데로 멍멍이 주인을 찾아주려고 포스터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밥도 많이 먹고, 사고도 치지만 릴리 눈에는 예쁘기만 한 곰.

이제 동물원 사육사가 데릴러 오면서 바보 멍멍이 곰은 릴리와 작별을 한다.
어느새 동물들 사이에서 소문이 돌았는지, 이제는 호랑이가 릴리네 집으로 방문하낟.
와 야옹이다~~~~

또 한바탕 호랑이와 릴리 사이에 재미난 놀이가 시작된다. 아이들 눈에는 무서운 동물들에게조차 자신의 색깔을 감추고 다시 아이들 수준으로 돌아오는 수밖에 없는 듯 싶다.
으르릉~~거리면 무서워 하던 아이들. 오히려 이제는 그 동물들에게 개나 고양이와 같은 수준의 동물로밖에 보이지 않는 듯 싶다. 
이 책을 본 뒤, 아이는 또 애완동물을 기르고 싶다고 조른다. 자신도 릴리처럼 목욕도 시키고, 대소변도 다 치워줄수 있다면서, 호언장담을 한다.
정말 그것이 가능할까? 현실로는 잠시뿐 금새 모른 척 할 아이들이기에 책으로 동물사랑을 대리만족하기를 바란다.

r******6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릴리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귀여운 릴리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귀여운 릴리와 커다란 멍멍곰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안녕? 멍멍곰' 승주맘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는 책이였어요. 승주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까요?   누구나 어릴 적에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겠죠?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에게 많이 졸랐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엄마는 기울 곳도 마땅치 않고 챙길 것도 많아서 여유가 안된다고 하
"귀여운 릴리를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귀여운 릴리와 커다란 멍멍곰을 만날 수 있는 재미있는 '안녕? 멍멍곰'

승주맘에게 향수를 느끼게 하는 책이였어요.

승주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다가갈까요?

 

누구나 어릴 적에는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했던 기억이 있겠죠?

저도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에게 많이 졸랐던 기억이 어렴풋이 떠오르네요.

엄마는 기울 곳도 마땅치 않고 챙길 것도 많아서 여유가 안된다고 하셨었죠.

그때는 엄마의 말씀에 속상하기만 했는데 승주를 낳은 지금은... 그때의 엄마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귀여운 릴리와 멍멍곰이 등장하는 앞표지예요.

현실에서는 있기 힘든 일이죠. 설정이 참 재미있죠?

 

릴리는 다리가 네개고 꼬리도 있고 촉촉하고 큼직막한 코까지 있는 멍멍이를 갖고 싶어했죠.

그런데... 어느날 아침 릴리네 마당에서 아주 멋진 것을 보았어요.

뭐 였냐면.. 바로바로~~~~

 

릴리가 그렇게도 바라던 멍멍이~~~

그런데... 몸집이 너무 크죠?

개치고는 정말 크고 성질도 사나워보였지만 릴리의 눈에는 너무 예쁘게만 보였죠.

릴리는 멍멍이를 돌봐주기로 했죠.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서 손수 포스터를 만들어서 여기저기에 붙였죠.

 

멍멍이는 공원에 가는 건 좋아하지만 걷는 건 안 좋아하고...

 

재주도 부릴 줄 모르고 원반 물어오기도 진짜 못하죠.

 

책에는 릴리와 멍멍곰이 재미있게 지내는 에피소드들이 나와요.

보면 절로 웃음을 짓게 만들죠. ㅋㅋㅋ~~

 

포스터를 보고 찾아온 주인으로 인해서 릴리와 멍멍곰은 헤어지게 됐어요.

그런데... 다음날... 릴리는 반가운 아주 멋진 것을 보게 되요.

과연 어떤 것이 릴리의 마당으로 놀러왔을까요?

 

우리 승주 한 손에는 소금을 들고 책을 열심히 봐요.

아직 20개월이지만 '안녕? 멍멍곰'에서 동물이 나와서 무척 잘 봤어요. 

YES마니아 : 골드 r*****1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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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멍멍곰~!!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친구를 만난 릴리의 이야기 입니다.   릴리는 귀엽고 상상력이 많은 이뿐 소녀랍니다. 어느날 릴리네 집에 커다란 멍멍이를 발견합니다. 개 치고는 정말 큰 덩치였지만 릴리를 전혀 무서워 하지 않고정말 귀여워 합니다. 릴리는 이런 멍멍이를 돌봐주지만 분명 주인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찾아주려고 포스터는 붙혀요.마음 속으로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데...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친구를 만난 릴리의 이야기 입니다.

 

릴리는 귀엽고 상상력이 많은 이뿐 소녀랍니다. 어느날 릴리네 집에 커다란 멍멍이를 발견합니다.

개 치고는 정말 큰 덩치였지만 릴리를 전혀 무서워 하지 않고
정말 귀여워 합니다.
릴리는 이런 멍멍이를 돌봐주지만 분명 주인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찾아주려고 포스터는 붙혀요.
마음 속으로는 나타나지 않았으면 하는데...

슬푸게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겠죠?
재미난 반전의 이야기로 아이들을 또 한번 유쾌하게 만들죠~^^*

 

그림이 따뜻하고 아이들의 정서에 너무 좋은것 같네요.
을파소의 다른 책들도 아이들의 마음을 깊고 넓게 키워 주는 그런 책들이더라구요.

a********8 201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멍멍곰!(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을파소)
"안녕? 멍멍곰!(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을파소)" 내용보기
이 책은 책 제목이 참 재미있습니다. '안녕? 멍멍곰' 멍멍곰이라니요? 곰은 곰인데 멍멍하는 곰일까요? 표지의 그림을 보아하니, 릴리라는 여자 아이 뒤에 보이는 것이 곰 같은데요..^^ 표지에서 주는 느낌 만큼이나 책 내용도 재미있고 따뜻하답니다.   표지를 펼치면 본문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신문의 일부가 그림으로 보이네요. "충격에 빠진 동물원 울타리에서 구멍 발견! 동
"안녕? 멍멍곰!(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을파소)" 내용보기

이 책은 책 제목이 참 재미있습니다.

'안녕? 멍멍곰'

멍멍곰이라니요? 곰은 곰인데 멍멍하는 곰일까요?

표지의 그림을 보아하니, 릴리라는 여자 아이 뒤에 보이는 것이 곰 같은데요..^^

표지에서 주는 느낌 만큼이나 책 내용도 재미있고 따뜻하답니다.

 

표지를 펼치면 본문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신문의 일부가 그림으로 보이네요.

"충격에 빠진 동물원 울타리에서 구멍 발견! 동물들 실종되다!"

아하...동물원에서 동물들이 빠져나간 모양이군요.

릴리가 만날 곰도 바로 동물원 출신이겠군요.

 

어느 날 아침, 릴리는 평소에 갖고 싶었던 동물을 마당에서 만납니다.

그리곤 외치지요.. "멍멍이다!"

스레기통을 뒤지고 있던 곰은 "쟤 뭐야?"하는 것처럼 릴리를 당황스럽게 쳐다보고,

릴리는 만세를 부르며 밝은 얼굴로 멍멍이를 반겨요.^^

이 장면을 보고 저희 아들 완전 뒤로 깔깔 넘어가더라구요.

릴리의 순수한 마음이 재미있게 느껴졌겠지요..^^

 

그렇게 개 치고는 진짜 큰 멍멍곰을 릴리가 돌봐주기로 하지만 역시 엄마는 안 된다고 합니다.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포스터를 만들었네요.

"아주 바보 같은 멍멍이 주인을 찾습니다."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포스터..

릴리는 멍멍이의 주인을 찾는 그 포스터를 아무도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사이..릴리는 멍멍이와 함께 한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를 짧은 문장으로 들려 줍니다.

그림과 함께 듣는 릴리의 멍멍이 사랑은 아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해요..

하지만..그 포스터를 아무도 안 볼리가 없겠지요.

슬퍼진 릴리와 집으로 돌아간 멍멍이...

이렇게 슬프게 이야기가 마무리 될까요?

또다른 유쾌한 반전이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는 책.

<안녕? 멍멍곰!>이었습니다.

 

이 책 덕분에 을파소의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이 눈에 확 들어 오게 되었네요.

다른 그림책들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e******1 2011.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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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커지는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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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시 만나는 을파소의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입니다^^   이게 시리즈라는 걸 이번에 알았다는... 이렇게 무심할수가--;   암튼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이기에 기대하며 받아본 안녕?멍멍곰!입니다.       너무 귀여운 표지에요^^ 근데 왜 멍멍곰일까요? 거기다 아이보다 저리 큰 멍멍이라니... 그림과 제목에서 예상이 가시죠^^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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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다시 만나는 을파소의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입니다^^

 

이게 시리즈라는 걸 이번에 알았다는...

이렇게 무심할수가--;

 

암튼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던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이기에 기대하며 받아본

안녕?멍멍곰!입니다.

 

 

 

너무 귀여운 표지에요^^

근데 왜 멍멍곰일까요?

거기다 아이보다 저리 큰 멍멍이라니...

그림과 제목에서 예상이 가시죠^^

 

"멍멍이다!"

 

헉....저리 큰 멍멍이라니...

듣는 곰의 기분은 어떨런지--;

 


멍멍이라 생각하는 곰과 너무 즐겁게 시간을 보내지만

주인은 찾아줘야겠죠.

ㅋㅋ 곰이 재주부린다는게 뭔지 보여주고 있어요..




 

 

주인을 찾는 포스터를 붙이면서도

주인이 안나타나갈 바라는 릴리의 마음.

다들 아시겠죠?

 

그러나 당연히 나타날 수 밖에 없는 주인--;

 

 

헉..그런데 또 나타난 동물이 있네요--;

 


 

 

야...야옹이다!

라고 하기엔

딱 알겠는 호랑이네요--;

 

 

 

어느 날, 릴리는 아주 멋진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복슬복슬한 갈색 털에 귀여운 꼬리, 촉촉하게 젖은 큰 코를 가진 친구였죠.

처음엔 좀 무섭고 사나워 보였지만 릴리는 자신 있었어요.

내가 먼저 사랑해 주면 친구도 별할 테니까요.

 

곰을 친구라고 칭하는 릴리.

어른들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겠지요.

 

내용과 그림이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저와 저희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을파소책이 넘 좋은것같아요^^

집에 마음이커지는 그림책 있는것들

상당히 좋아했거든요^^

오랜만에 만나본 안녕? 멍멍곰!도 계속 사랑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0 201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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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 안녕? 멍멍곰!
"[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어느 날, 릴리는 아주 멋진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북슬북슬한 갈색 털에 귀여운 꼬리, 촉촉하게 젖은 큰 코를 가진 친구였죠. 처음엔 좀 무섭고 사나워 보였지만 릴리는 자신 있었어요. 내가 먼저 사랑해 주면 친구도 변할 테니까요.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열 번째 그림책 <안녕? 멍멍곰!>은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된 릴리의 이야기에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서평] (을파소-마음이 커지는 그림책10)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어느 날, 릴리는 아주 멋진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북슬북슬한 갈색 털에 귀여운 꼬리, 촉촉하게 젖은 큰 코를 가진 친구였죠.

처음엔 좀 무섭고 사나워 보였지만 릴리는 자신 있었어요.

내가 먼저 사랑해 주면 친구도 변할 테니까요.

마음이 커지는 그림책 열 번째 그림책

<안녕? 멍멍곰!>은 세상에서 제일

특별한 친구를 만나게 된 릴리의 이야기에요!!

친해지고 싶은 친구가 있으면

그 애가 나를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하지 말고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를 만드는

릴리만의 비법을 알아보고 따라해봐요^^

우리 아이가 선하고 곧게, 그리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 자라고 있다는

진정한 믿음과 우리 엄마들이

멍멍곰에게서 얻어가는 마음인듯*^^*

k*****5 2011.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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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믿는대로 되는 세상
"아이들이 믿는대로 되는 세상" 내용보기
꼬마아가씨의 한 없는 믿음과 사랑이 곰을 멍멍이로 바꾸다.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이야기한편입니다. 강아지를 가지고 싶은 아이.릴리. 아이는 동물원에서 탈출한 곰을 멍멍이라고 믿어요. 다른 강아지들과는 좀 다르지만. 무언가 어색하지만 착한 강아지랍니다. 이런 아이의 믿음을 곰도 알고있거겠지요. 곰은 아이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강아지가 되어준답니다.  사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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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의 한 없는 믿음과 사랑이 곰을 멍멍이로 바꾸다. 아이들의 마음이 잘 드러나는 이야기한편입니다. 강아지를 가지고 싶은 아이.릴리. 아이는 동물원에서 탈출한 곰을 멍멍이라고 믿어요. 다른 강아지들과는 좀 다르지만. 무언가 어색하지만 착한 강아지랍니다. 이런 아이의 믿음을 곰도 알고있거겠지요. 곰은 아이의 마음에 보답이라도 하듯이 강아지가 되어준답니다.

 사랑하는 강아지지만, 아이는 주인도 찾아주려고 노력해요. 그리고는 슬픔을 참으며 주인인 동물원에 강아지를 돌려준답니다. 끝에는 작은 반전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이야기 거리를 심어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바라는 보는 세상은  믿음으로 가득차 있는 세상 인것 같습니다. 우리어른들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겠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와 함께 미소지으면서 킥킥웃으면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보기에도 주인공 여자아이가 정말 순진해 보이나봅니다. 아무리봐도 곰이거든요. 행동도 곰이고 모습도 곰이지만 , 착한강아지라 믿어주는  주인고 아이의 마음에 보답하듯이 정말 착한 곰이 되어주었어요.저희집 아이는 자기도 저런 강아지 한마리만 키워봤으면 좋겠다네요. 아주 작아도 된다고 말입니다. 강아지 키우기는 어느시대에든 아이들의 로망인가봅니다.

 엄마로써는 책을 읽으면서 좀 반성하게 되는 계기를 주는 책입니다. 1학년 우리아들을 제가 그렇게 믿으주었나 하는 생각때문일겁니다. 우리아이들도  우리가 믿는 믿음으로 자라니까요. 우리아이가 선하게 곧게, 그리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어른으로 자라고 있다는 진정한 믿음. 우리엄마들이 멍멍곰에게서 얻어가는  마음입니다. 고맙다 멍멍곰.. 나도 우리아들을 100% 믿는 엄마가 될께.

j***a 2011.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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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안녕 멍멍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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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눈치빠른 엄마들은 예상했겠지만, 그래도 눈으로 직접 보고 나니 유쾌하기 짝이없는 그림책, 안녕 멍멍곰이다.   사랑스러운 그림에 재치있는 말투들, 그림책이니까 가능한 설정 등이 조화롭게 어울려 어른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을 읽을까 다른 엄마 책을 볼까 고민하던 차였는데, 아, 정말 안 봤으면 후회했을 책이
"[서평] 안녕 멍멍곰"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눈치빠른 엄마들은 예상했겠지만, 그래도 눈으로 직접 보고 나니 유쾌하기 짝이없는 그림책, 안녕 멍멍곰이다.

 

사랑스러운 그림에 재치있는 말투들, 그림책이니까 가능한 설정 등이 조화롭게 어울려 어른도 아이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완성되었다.

 


이 책을 읽을까 다른 엄마 책을 볼까 고민하던 차였는데, 아, 정말 안 봤으면 후회했을 책이었다. 언젠가 어떤 엄마가 4살 아기와 엄마가 모두 재미나게 볼 그림책 추천해달라는 말에 고민도 않고 이 책을 추천해주었다. 누구라도 재미나게 볼 수 있기에..다만 좀 어린 아가들은 바른 걸 바르다고 이야기해야 하기에 이 책의 아이러니를 이해하는게 약간 어려울 수 있다.

 

아이들 그림책을 읽어주다보면 공감은 하지만, 어른 눈높이에는 재미가 없는 책도 많았는데, 이 책은 드물게 어른들마저도 너무나 큰 웃음 터뜨릴 유머가 가득한 책이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동생도 이 책 보다가, 물을 뿜을 뻔 했고, 신랑 또한 너무나 재미나게 보았다. 32개월 아가눈에는 아직은 어리둥절한 모양이지만, 그래도 조금 더 크면 이 책의 진정한 재미 속에 푹 빠져들리라.

 

그래서 아닌 걸 아니라고 하는게 아기 눈에는 영 불편하고 이상한가 보다.

 

어느 날 아침, 릴리는 마당에서 아주 멋진것을 보았어요.

 

몸집이 커다랗고 갈색털이 북슬북슬한

다리가 네개고, 꼬리도 있고 촉촉하고 큼지막한 코까지..

바로 릴리가 늘 갖고 싶어하던.....

 

긴장되는 순간이 지나가고, 다음 장에는 바로 그 동물이 나타난다!

 




주인공 릴리가 " 멍멍이다" 하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가 눈이 휘둥그레지며 "곰이야!!!" 하는 장면이 엄마에게는 더욱 웃겼다.

 

어쨌거나 주인공은 곰을 멍멍이인줄 알고 열심히 데리고 다니고 재미난 하루를 보낸다. 힘들어도 힘든 줄 모르며, 키우고 싶었던 강아지가 제발로 정원에 들어온 것에 환호성을 지를 뿐이다.

 



곰은 스스로를 곰이라 하지만 (예를 들어 크르릉 하고 으르렁 거리며 아이를 겁주려 한다) 릴리눈엔 성질 사나운 개일 따름이었다. 목도리로 줄을 만들어 개목걸이까지 채워주고.. 곰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따라나선다. 아하하... 심지어 머리 위에 앙증맞은 리본까지 단 모습을 보고 여동생은 배꼽을 잡고 쓰러져버렸다.




게으른 멍멍이는 공원은 좋아하지만 걷기도 싫어하고 재주 부릴줄도 모르면서 긁어주는 것만 좋아한다. 하지만 엄마는 아마 주인이 있는 개일거라며 (엄마는 멍멍이를 안보신걸까? 참 궁금하다.) 주인을 찾아주어야 한다 말씀하신다. 릴리는 축처진 어깨로 포스터를 붙이고 돌아온다.

 

어른들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세상.

위험하고 무서운 동물인 곰이 아이의 강아지로 무사히 어울릴 수 있는 세상. 모두가 둥글게 둥글게 살아가는 세상은 그림책 속에서나 가능한 일일지 모른다.

어린 아이와 사나운 곰을 같이 두는건 너무나 위험할 수 있는 일이기에..

 

어른이 되니 벌써 이렇게 생각의 문이 막혀버렸다. 그래도 그림책속에서 마음껏 유쾌하게 릴리와 함께 하루를 즐겨보는 것도 즐거운 시간이 되는 듯 하다. 게다가 아이들 머릿속 상상 세계에 한번 더 들어갔다 나올 수 있고 말이다.

 

꽉 막힌 어른들 기준으로 글을 쓴다면 이런 상상도 나오지 않았으리라.

귀여운 멍멍곰, 그리고 멍멍곰이 떠난 후에 만난 또 하나의 귀여운 동물, 즉 끝나지 않은반전까지..

 

책은 끝까지 유쾌하고 재미가 났다. 아마 우리 아이가 이 넌센스를 이해할때쯤이면 배꼽잡고 쓰러지며, 또또 읽어달라고 할 그런 대박북이 되리라.

지금은 엄마가 읽고 보고 또 웃고 있다.

m*****y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