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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꼬까신 시리즈 책은 전부 하나같이 그림이 따스하고 이쁘다. 색감도 이쁘고 그림에 나오는 아가들 얼굴 표정도 너무 사랑스럽다.심지어 글씨체도 투박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이쁘다. 내용조차 좋으니 참 추천하고 싶은 책이 많다. 그 중 <나는 내가 좋아요>는 아이가 본인의 작은 행동에도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나아가 본인 스스로를 사랑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긍정적인 생각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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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면 나오는 노란색 면지에 기분이 상큼해진다. 어떤 행동을 잘 하는 내가 좋다고 말할 줄 아는 아이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운 책.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책이다. 여기저기 밥풀을 잔뜩 묻히고 흘려도, 엄마 신발을 신고 망가뜨릴지라도, 아이들의 모습이 사실적이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보아주는 시선이 놀랍다. 아이가 밝게 웃으며 잘 자라는데 좋은 책이 되어 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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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눈여겨보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우리 아기 선물로 사줬어요^^ 그림책에 나오는 아이들보다 아직 연령대가 어리지만 무릎에 앉혀놓고 읽어주니 좋아하네요. 그림책 속의 모습을 흉내내기도 하고요^^ 그림도 너무 예쁘지만 내용 하나하나가 아이들의 자존감을 심어줄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네요. 뒤에는 칭찬스티커란 같은게 있어 아이가 자랑스러울만한 일을 할 때 마다 붙여주게 되있는데 나중에 아이랑 같이 하면 재미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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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아기에게 딱 맞는 책이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인성발달, 사회성발달이 되는 시기 인데요 '내는 내가 좋아요' 책은 올바른 자존감 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 같아요~ 아이 스스로를 사랑하고 좋아할 줄 알아여 다른 사람도 사랑할 줄 아는 것 같아요 ~!
혼자 우유 먹기, 옷 입기, 신발 신기 등등 아직은 어설퍼도 혼자 해내는 모습을 보며 칭찬도 많이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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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 나 아닐까요? 하지만 요즘 어린친구들을 만나보면 스스로를 사랑하지못하는 아이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자기의 예쁜 점을 전혀 모르거나 불만이 많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들.
난 우리아이가 공부를 잘하기보다는 인성이 좋고, 지식보다 지혜가 많은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요. 또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고 타인에게는 넉넉한 잣대를 가진 아이길 바라기에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책들을 많이 읽어주는 펴닝빈다.
이 책은 스스로 걸마나 귀한지, 스스로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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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주 그림작가가 작업한 그림책들을 좋아해서 이번에 꼬까신 시리즈를 한 번에 여러 책 구매했어요. 따뜻하고 예쁜 그림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이 책은 밥을 잘 먹는 아이, 정리를 잘 하는 아이, 스스로 옷을 입는 아이 등등 생활 속에서 스스로를 칭찬하고 자신감을 가지게 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 같은 대사, 나는 내가 좋아요를 그림책으로 엮어서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