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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 바다어린이 과학 지식은 미래를 살아가는 든든한 힘!! 우리가 지금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 과학의 힘이 큰 것 같다. 사람들은 지금의 편리함에 만족하지 않고, 조금 더 조금 더 하며 연구를 거듭하고 있고 머지않아 지금보다 더 편리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과학하면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 중 하나이다. 초등학교때부터 무한한 호기심을 자극시키고 과학지식과 원리를 알므로써 과학의 즐거움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개념과 원리를 알고, 진정한 과학쟁이로 거듭날 수 있다.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과학동화를 읽는 느낌을 받았다. 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초등 전 학년 과학과정을 다루고 있어 아이에게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가 재미있게 술술 잘 읽었다. 실생활의 현상이나 궁금증에서 문제 제기를 하고, 문제 제기에 대한 해답이 되는 과학원리와개념을 설명해주고 꼭 기억해야 할 요점과 핵심내용을 정리하여 한 눈에 쏙 들어올 수 있게 되어있다. 또한 맨 뒷장에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연계표가 있어서 활용도 만점이다.
이 책의 구성은 크게 4개로 나누어져있다. 1.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2. 멋진 지구와 우주 3. 놀라운 물질 4. 신기한 에너지
초등학생들이 직접 뽑은 궁금증 과학 호기심 팡팡!
이글루는 얼음으로 만들었는데 왜 따뜻할까요? 에스키모들은 이글루 안에 맨 처음 들어가면 물을 뿌려줘요. 물을 뿌리면 공기 중에 수분이 많아지게 되겠지요. 이때 수분은 자신이 가진 얼음 공기 중에 다 버리고 얼음에 달라붙어요. 그러므로 이글루 안의 공기는 따뜻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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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
박성철지음
바다어린이
과학지식은 미래를 살아가는 든든한 힘!
참 멋진 말이지요.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재로 과학이 얼마나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지.. 왜 과학이 중요하고 배워야 하는지? 알기도 전에 아이들은 과학이 어렵고 골치 아픈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좀 재밌게 아이들에게 읽힐 수 있는 과학책이 없을까? 하면서 이 책 저책을 살펴 보던 중에 이 책을 만났어요.
저자는 박성철 선생님. 현직초등학교 선생님이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매우 잘 알고 계셨어요. 우선은 딱딱할 것 같은 과학과목을 과학동화 형식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여 부담감을 갖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를 읽듯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만드셨네요. 저자의 수업방식과 칠판 정리 비법을 접목하셨답니다. 그리고 중요한 내용들은 색깔이 다른 색으로 씌여져서 눈에 잘 들어오게 했어요. 가끔 아이가 책을 읽다 동화책을 읽는 기분이 든다고 해요.^^ 재밌고 익살스런 그림들과 잘 정리되여 있는 도표들, 한 주제마다 꼼꼼하게 다시 집어주는 ''선생님이 꼭 집어주는 요점'' 이라는 박스들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앞에 한 주제에 대해 최대한 재밌게 이야기를 끌어 주시다가 다시 깔끔하게 정리된 박스로 앞부분의 재미난 이야기를 다 읽은 아이들이 중요한 요점을 다시 짚을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였어요.
1.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2. 멋진 지구와 우주 3. 놀라운 물질 4. 신기한 에너지
이글루는 얼음으로 만들었는데 왜 따뜻할까? 라는 호기심에서 에스키모들은 이글루안에 맨처음 들어가면 맨 처음 물을 뿌려준답니다. 물을 뿌리면 공기중에 수분이 많아지게 되고 이때 수분은 자신이 가진 열을 공기중에 다 버리고 얼음에 달라 붙는다네요. 그러므로 이글루 안의 공기는 따뜻해진답니다.
도깨불은 진짜 도깨비가 장난을 치는걸까? 라는 의문에 저도 어릴때 도깨비가 장난을 치는거라고 생각한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동물이 죽어 썩으면 인화 수소 라는 물질이 발생하는 데 이것이 공기중에 저절로 불이 붙곤한다고 합니다. 사람의 뼈에 있는 "인" 도 습도가 높은 날에는 불이 붙는다고 하니 도깨불의 정체도 알게 되었어요.^^
놀이공원에 있는 놀이기구는 왜 어지러울까? , 왜 여자는 수염이 나지 않을까? , 날씨를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등... 우리실생활속에 숨어 있는 과학의 세계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가 쏙 되는 책이라 아이가 자주자주 꺼내 읽고 있어요.
초등학교 전 학년과학을 한권의 책으로! 초등학교 전 학년과학과정을 주제별, 원리별로 정리 되여 있고 체계적으로 확실하게 잡아 주고 있고 학년별로 거듭될 수록 반복, 심화학습에 도움이 참 많이 되었구요.
기초는 확실히, 요점은 정확하게! 교과속의 과학의 궁금증인 물음표에서 느낌표로 바뀔 수 있겠더라고요.~ 과학 지식이 동화 재미 있게 술술 ~ 정말 어려운 과학이 이렇게 재밌게 아이들에게 다가서니 울 아이 이 책을 다보고는 과학이 이렇게 재밌는 지 몰랐다고 합니다.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과학지식을 재미나고 흥미로운 동화나 아야기처럼 읽고 머리속에 쏙쏙 새길 수 있게 만들어진 책이라 강력히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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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이런 종류의 책을 좋아하는 큰 아이에게 바다출판사에서 출간한 "첫 과학 교과서"를 읽게 해주었습니다.
이책은 초등학교 전학년의 과학 과정을 주제와 원리별로 정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과 실험을 통한 해답찾기가 되어있어 기초도 다지고 요점 정리도 할수있게 도와줍니다. 동화작가이며 초등학교 교사이신 선생님께서 쓰신 책이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져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가 있네요. 총 4 PART로 1.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2.멋진 지구와 우주 3.놀라운 물질 4.신기한 에너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책 사이사이 초등학교 아이들이 직접 뽑은 궁금증들도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통해 친절하게 알려주어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또 책의 내용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부분은 빨간색으로 표시되어 중요성을 또 한번 강조해주셨어요. 또. 꼭 기억해야할 부분은 다시 한번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이라고 따로 표시가 되어 있어 아이들의 시험에 매우 유용해보였네요. 책 중간중간 돌발퀴즈 보는 재미또한 쏠쏠하구요.
저도 콩나물을 많이 먹으면 키가 큰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론 키가 크는 것은 아니고 콩나물안에 들어있는 무기질.단백질.비타민B1.B2.비타민C가 키자 자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결론은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먹자는 말씀이지요..
가려운 곳은 긁으면 시원해지는 이유가 피부에 자극이 가해져 뇌가 가려움증을 잠시 잊기 때문이라네요. 모세혈관이 피부를 긁게 되면 미세하게 터지면서 신경세포를 자극해 뇌가 시원함으로 받아들인다네요.
여러분은 손톱과 발톱중에 어느 것이 더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아이들을 보니 손톱이 더 빨리 자라더라구요.그래서 손톱이 더 빨리 자란다에 한표.. 딩동댕...맞더라구요...손톱이 발톱보다 2배 정도 빨리 자란다고 해요..발보다 많이 사용하고 노출되어 있기때문이라네요..여기서 잠깐 세상에서 제일 손톱이 길었던 사람은 인도의 잰 슈리다르 실날이라는 사람이라네요..35년간 한번도 안깎은 길이가 5m87cm나 되었다고 해요..와..그 사람은 어떻게 생활을 했을지 상상이 안가요...^^;; 그밖에도 지층이나 화석에 대한 설명..주사는 왜 엉덩이에 맞아야하는지..여름철에 왜 철로가 늘어나는지..하늘높이 날아간 풍선은 어떻게 되는지...장난감 자동차는 왜 전기 대신 건전지를 사용하는지등...많은 과학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저도 몰랐떤 사실들을 알게 되어 아이뿐 아니라 저도 과학지식이 쌓여가네요..^^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연계표도 있어 미리 예습과 복습도 할수 있어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만화같은 그림도 재미있고 설명도 쉬워 이해하기 좋고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짚어가며 복습할수도 있고.. 또 궁금한 부분부터 마음대로 읽을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 쉽게 쉽게 책장을 넘길수가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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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 박성철 지음 / 황기홍 그림 /류광해 감수 바다어린이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밌게 접해줄 수 있는 과학교과서를 만났네요. 이름하야 <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에요. 지원이 어렸을때 꿈은 과학자가 되는거였는데.. 어느샌가 과학을 어렵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실험을 통한 과학공부를 자주 해주려고 하는데 학습적인 부분은 기억하지 못하고 실험 자체만 즐기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참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기 참 좋게 되어 있더라구요.
각 분야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먼저 아이의 호기심을 실생활과 비교해 집어내어 문제화시키고, 과학적 원리와 개념을 설명해주므로써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지요. 핵심내용은 붉은 글씨를 통해 잘 볼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아이의 궁금증해결에 도움이 참 많이 되겠어요.
요부분은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 부분인데요. 이 단원에서 꼭 기억해야할 요점고 핵심내용이 그림과 함께 정리되어 있어요. 엄마 학교다닐때 과학시간에 그림을 통해 배웠던 기억이 있는 내용들이라 일목요연한 정리가 눈에 띄네요. 아이들 공부할때 요점만 쏙쏙 챙길 수 있어서 참 좋네요.
<과학 호기심 팡팡> 인데요.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콩나물을 먹으면 키가 크는지, 왜 여자는 수염이 안나는지, 하늘 높이 날아간 풍선은 어떻게 되는지,도깨비불은 진짜 도깨비의 장난인지.. 손톱과 발톱중 어던 것이 더 빨리 자라는지도 살펴볼 수 있었네요. 지원이는 콩나물을 먹으면 진짜 키가 크는지 많이 궁금해 했었는데.. 궁금증 해결 했네요.^^* 하늘로 날아간 풍선은 터져서 바다에 떨어지면 거북이나 고래가 먹이인줄 알고 먹고 소화장애로 죽을 수도 있으니.. 생태계를 위해 풍선은 꼭 휴지통에 버려야한다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초등 교과와의 연계표도 잘 나와 있어서 교과서와 비교해 살펴볼 수도 있고 넘 좋네요.
아이에게 과학을 쉽고 재밌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서도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읽어보면 학습에 도움도 되고.. 과학이 재밌다는 생각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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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된 둘째아이 과학교과서를 처음으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연계표라는것이 있어서 ’첫 과학 교과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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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딸 과학공부를 도와줄 알찬 과학교과서를 만났어요. 딱딱한 과학 지식이 아니라 동화책을 읽는듯이 자연스럽게 과학지식을 전달 하고 있답니다. 딸아이도 책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낄낄거리며 읽더군요. 이 책의 특징들을 살펴 볼께요~ 초등학교 전 학년 과학을 한 권으로! 초등학교 전 학년과학이 주제별, 원리별로 정리하고 있어 과학지식의 체계를 확실하게 잡아 준답니다. 학년이 거듭될수록 반복, 심화되는 개념들을 한눈에 .. 초등 과학 이 한권에 모두 들어 있답니다. 책속에는 다양한 활동과 실험을 통해 해답을 찾도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친절한 도무미역활을 하고 있답니다. 교과서속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꿔 주어 기초를 확실히 다지고, 요즘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동화작가이자 초등학교 교사인 박성철 선생님이 딱딱한 과학 지식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풀어 냈어요. 과학지식도 동화나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읽고 머릿속에 쏙쏙 새길 수 있게 썼어요. 선생님이 콕집어 주는 요점 ~ 각 단원에서 꼭 기억해야 할 요점과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보여주고 있어요. 다른 색으로 표시하여 강조하고 있답니다. 필요할때 찾아서 봐야겠어요. ^^ 마지막 이책에서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요점이 콕 적힌 메모가 이쁘게 정리되어 있어요.^^ 우리아이도 교과서서 속 물음표가 생길때 마다 이책을 읽고 느낌표를 찾을수 있도록 책상옆에 잘 보이는 곳에 두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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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용 도서 가운데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과학 도서가 아닐까요. 개념 설명과 해설이 없는 교과서만으로는 과학을 공부하기 어렵고 유아, 저학년때 기초 과학 개념을 잡아놓지 않으면 고학년, 중고등학교때 많은 어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과학 영역의 참고 도서는 다른 어떤 영역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겠어요. 또 아이의 과학에의 관심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좋은 과학 도서는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시중에 넘쳐나는 초등 과학 도서 가운데 과연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솔직히 책의 홍수 속에서 선택은 너무나도 어렵습니다. 기초 과학 상식에서 제대로 체계가 잡힌 고급 지식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잘 정리된 책, 그러먄서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빠져들 책을 찾는다면 단연 추천하고 싶은 과학책을 만나보았답니다. <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가 그것인데요.
과학책이라면 대부분 개념설명에 급급하고 많은 지식만 담으려고 한 모습이 보이는데 이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여지없이 무너뜨립니다. 동화책인지 과학책인지 모를 정도로 재미가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색이자 장점일텐데요. 그 이유는 책을 쓰신 분이 동화작가이자 초등 교사이신 박성철 선생님이기 때문이에요. 각 주제별로 정말 다양한 아이들의 일상이 동화처럼 펼쳐지고 각 에피소드와 연관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보여줌으로써 재미있게 읽고 머릿속에 쏘옥 넣을 수 있답니다. 초등 전 학년에 걸친 과학의 주제와 영역을 모두 담아내고 있어서 체계적으로 반복, 심화되는 초등 과학 개념을 탄탄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랍니다.
동화 부분 가운데 중요한 핵심 내용은 다른 색상으로 인쇄되어 아이들이 중요 개념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해 놓았구요. 각 주제마다 '선생님이 콕 집어주는 요점'이라는 정리 코너가 있어서 핵심 내용을 한 방에 정리해 준답니다. 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표도 당연히 제공되므로 전학년동안 참고서로 충실한 역할을 잘 해 줄거예요.
과학이 동화나 이야기처럼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는 저자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참 반갑고 고마운 과학 참고서, <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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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가 찾던 책이다. 도서관에서 과학책들을 고르다 보면 과학교과서란 말이 많이 있지만 그 나름데로 퀴즈나 상식위주의 내용들로 가득했다. 정작 내가 원하는것은 상식도 중요하지만 이왕이면 아이들 교과에 수록된 내용들로 구성된 것을 만나고 싶었다. 그러던중 첫과학교과서라는 이름에 걸맞게 정말 초등학생들에게 필수여야할 책이 나왔다. 초6, 초4인 위 두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 자신들이 현재 배우고 있는 부분이 나와있으니 더욱 그러한가보다. 이제 점점 어려워져가는 초4과학을 보면 실험도 중요하지만 일반적인 과학내용도 점점 어려워져 간다. 첫장부터 울딸이 이번 학기에 배우는 식물들이 나온다. 쌍떡잎식물, 외떡잎식물, 속씨식물, 겉씨식물.... 아들은 이 부분을 비롯해서 과학이란 과목을 별로 어려움 없이 넘어갔는데 아무래도 딸아이에게는 버겁기만한가보다. 처음엔 초3때 국어를 약간 어려워하더니 초4가 되면서 과학이 제일 싫다고 한다. 그만큼 외워야하는 부분이 많이 나와서 그럴것이다. 하지만 이책을 통해 이해력을 넓힌다면 이해가 쏙쏙되지 않을까? 중간고사가 겹치면서 한꺼번에 많이는 못읽지만 그래도 학교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는 딸아이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 자신의 단점인 과학에 대해 흥미를 갖고 관심을 갖는것을 보면 말이다. 저녁에 집에서오면 그날 무슨 내용들을 읽었는지 다른 가족들에게 퀴즈를 내듯 하는것을 보면 웃음이 나온다. 그래도 난 정말 잊어먹어서 그런지 잘 모르는 부분이 많던데 척척 맞추는 울아들이 더 신기했다. 딸아이는 오빠가 금방 맞추어서 실망한 눈치지만 말이다.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았냐고 물으면 울아들은 그날 화장실 갈때 읽은 내용이라 귀뜸해준다. ㅎㅎㅎ 중간 중간 과학호기심 팡팡으로 우리가 알고자 하는 호기심에 대해 궁금증 해결을 시원하게 풀어주고있다. 초6학년인 아들은 우리몸에 대해서 요근래 배웠다며 더 관심을 갖는다. (p60) 정말로 이책을 읽고 더 이해하기가 쉬워졌다고 한다. 결과는 중간고사를 보면 알수있으리라...ㅎㅎㅎ 그 밖에도 초3부터 초6학년을 비롯해서 중학교 기초과정까지 두루 겸비할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차있다. 정말 정말 내맘에 아이들맘에 꼭 드는 책을 만나 기분이 좋다. 유익한 책인만큼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그림과 한눈에 요점들을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들이 더욱더 맘에 든다. 책을 보는이들도 한눈에 만하게 될것이다. 왜냐면 우리아이의 첫과학교과서로 충분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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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아저씨의 끔의 힘과 비타민 동화로 너무나 유명 하신 박성철 선생님의 과학 책이네요^^
처음 박성철 선생님이 지으신거라는거 알고 나서 바로 손이 가더군요..
요즘 과학 책.. 참 많이 니오지요..학습 만화도 그렇고..단행본도 그렇고.
이 책은 초등학생 선생님이신 분이 쓰신거라 책 읽다 보면 과학 수업 시간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배운은 과학을 하누건에 묶어서 정리를 해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식물과 동물 멋진 지구와 우주 놀라운 물질. 신기한 에너지 로 총 4장으로 구성 되어
초등 과학을 모두를 다루고 잇지요^^
그리고 매 꼭지마다 과학 호기심 팡팡이라는 코너를 통해 더 깊게 다루며 선생님이 콕 짚어주는 요점은 정말 아이들이 꼭 기억 해야 하는 것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과학을 알아 갑니다..
과학을 쉽게 접근 하는 방법은 주로 만화를 이용 하지만 이 책은 동화를 이용 해서 쉽게 풀고 삽화로 이해를 돕고 있지요^^
4학년 아들 녀석은 학교 가지고 다니며 아침 독서 시간에 읽었는데 재미있다고 합니다..
워낙 과학을 좋아하는 녀석 이긴 하지만 6학년 까지의 과학을 한권에 모은 첫 과학 교과서.. 페이지는 200페이지가 조금 넘지만 아이들이 술술 잘 읽어 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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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재미있고 과학자가 꿈이라는 우리 아들. 그런데 부모 입장에서 보면 뭔가가 부족한거 같고, 좀 더 과학에 관심을 가져야하는데 실제는 그렇지가 않아 보인다. 겨우 목표정도랄까? 어쩌면 부모인 내가 아이가 과학 쪽으로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줘야하는데 그냥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든다. 지금은 초등학교 4학년이니까 과학 쪽으로 다양하게 접하게 해주고 그러다보면 어느 한 방향으로 더 좋아하는 게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대한민국 초등학생 첫 과학 교과서를 아이에게 보도록 했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과학 내용이 다 들어 있다고 되어 있다. 그래서 나도 내용이 궁금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라는 제목 때문에 딱딱하게 생각이 되었는데 책을 열어보니 그렇지가 않다. 제목부터 친근하고 궁금증이 생기도록 되어있다. ~~일까요? 형식으로 반은 수수깨끼를 푸는거 같다. 제목 아래 주제가 짤막하게 있고 본문이 있는데 본문 내용도 동화나 이야기 형식이이어서 읽는데 전혀 공부라는 생각이 안 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요점이 있고, 각 장마다 선생님이 콕 지어주는 요점이 있어 마지막 정리를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책의 내용도 우리 일상에서 보고 느꼈던 것들의 궁금증이 많고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 많다. 우리 아들은 책을 보면서 배운 것은 복습을 하는 거고 몰랐던 것은 예습을 하는 거란다. 이 책을 보면서 아들은 예전에는 묻지 않았던 일상생활에서 궁금한 것을 자꾸 물었다. 밥을 먹으면서도 궁금한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나? 이번 달부터 과학 수학 영재반에 다니게 된 우리 아들. 이 책을 보면서 과학 상식도 넓히고, 영재반 과학 수업에도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