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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然의 故鄕으로 回歸....
"本然의 故鄕으로 回歸...." 내용보기
本然의 故鄕으로 回歸 ....... 점차 자신이 분해되가는 느낌. 그러한 것이. 오랜 흔적으로 부터 낯설음이 더하여 가는 것. 중요한 목적으로 부터 전부를 걸지않음으로 나는 무료해 지는 것.   그러하다. 겨우 하루를 짜 맞추고 더이상 나아가 잔재 짖지 않으려 소리없는 고개만을 내 젖는다. 그것이 인위적인 방법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소스라치듯 다음의 익숙함을 기피해
"本然의 故鄕으로 回歸...." 내용보기

本然의 故鄕으로 回歸 .......

점차 자신이 분해되가는 느낌.

그러한 것이.

오랜 흔적으로 부터 낯설음이 더하여 가는 것.

중요한 목적으로 부터 전부를 걸지않음으로 나는 무료해 지는 것.

 

그러하다.

겨우 하루를 짜 맞추고 더이상 나아가 잔재 짖지 않으려 소리없는 고개만을 내 젖는다.

그것이 인위적인 방법인 줄 알면서도 스스로 소스라치듯 다음의 익숙함을 기피해 간다.

서서히 자신이 무언가로 부터 분해되 간다.

서서히 분리되어 조각지어 흩어지는 시작을 본다.

 

곳 곳... 흔적 자욱한 잔재로 얼룩진 잔해를 보며 나의 아픔과 눈물을 생각한다.

우린 아무리 거부하거나 기피 하여도 흔적만은 남는 것이다.

역시 우린 헤메이는 단지에 갇힌 충돌의 바다에 묻혀 있다.

우린 누구로 부터의 상대를 집고 그걸 건너 앞으로 나아가는 본질적 돌출 앞에 서 있다.

그럼으로 흔적을 남기며 부산한 내음을 남긴다.

그것이 자신을 형성하기도 하고 다음의 기약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원초 우린 너무 가쁜 시간속에 태생한 오류가 있고 나아감으로

점차 소멸적 회의에 시달린다.

우린 그것을 알며 넘긴 시간들을 눈치채야 하고 그것이 남김이 있을 때

인간의 본연안에 가두어야 한다.

인간으로 영위함은 헤메이거나 휘날리는 것이 삶은 아니다.

 

한시라도 자신과 나에대한 괴리와 세상과 사고의 인식

그리고 자신의 해동과 남김을 추스려야 한다.

세상은 인위적으로 형성되는 가상의 상황이다.

인간의 고향이나 본연은 아닌 것이다.

곧 깨진 유리조각에 비친 허울의 굴절인지 모른다.

 

허울을 따라 헤메이는 것은 의미도 이유도 없고 인간의 본연을 다 하지 못한다.

자신이 시기와 즈음을 지나 언젠가 세상 한구석에 남기어 질 때

남김의 말미에서 자신은 본연이 닿아야 한다

그 본연이 자신과 흔적 그리고 자신에 남김의 이유가되고 격정없는 위로가 되어야 한다.

삶의 시작은 낯설음 가운데 그냥 흘러든다.

 

막다른 골목길에 다달을 때도 격정의 욕망이 파고을 넘나들 때도

우린 그것이 희망 그리고 전부라 생각한다.

그러나 것은 과정 속 성숙의 시작이며 다음에 남길 흔적의 전주곡이다.

마디적으로 살면 너무 각박하지만 그렇다고 무지함에 살면 어리석다.

최소한 미리 답을 알려준 세상에 오르고 내릴줄은 알아야 한다.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나에겐 영원과 전부는 없으며

그 만큼의 부림이 나의 몫이고 희석의 본질이다.

욕망은 대부분 끝을 기피한다.

욕망은 질주만이 가능한 기력이니깐.

인간의 함정은 거기에 있는것 같다.

 

잔재란 영원히 자신과 함께 할 숙제가 되고만다는 사실을 세상은 가르켜 주지 않는다.

오로지 끝의 말미에 도착한 곳에 남는 것은 온통 흔적 그리고 회한된 상념 뿐이다.

준비되지 않은이는 거친 바람과 상황에 다시 떠 밀리고

오래 자신을 각오한 이의 남김은 고통의 탈피를 하면 자신의 본연을 찾는다.

우린 누구나 고향같은 본연에 닿겠지만 희석과 위로없는 본연은 흔혼없는 좀비와 같다.

 

이제껏 다달을 항구를 생각치 않고 지친 질주가 나를 대신해 줄거라는 무지를 보인 것이다.

그러나 질주의 종착역은 누구나 허황된 자신의 회귀이다.

남는것도 결국엔 자신의 차지이며 그것도 스스로 위로해야 한다.

남겨진것들이 자신의 충족을 이룬다면 그것은 아직도 어리석은 부질없는 자...

우린 남김도 지나친 흔적도 다 소멸한다.

 

우린 손님으로 세상에 왔다 잠깐의 기억속에 사라진다.

그것은 또 다른 세상이 그렇게 만든다.

살며 기억하여 간직 할 것은 순간에 동요돼는 세상말고 꼭 자신의 남김이

스스로 자신을 지워가며 아름다운 본연의 희석된 바다에 도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삶의 마지막 희망을 그렇다.

남은것도 부족한 것도 거둘 일 없다.

 

어떤이는 인간은 외롭고 나약하여 두려움에 놀래 자신의 머리만을 감춘

어리석은 자가 된다 한다.

세상은 이미 나에게 정 하여 진 것....

우선은 미련을 줄여야 하며 갈망을 달래야 한다.

그럼으로 자신의 위로를 잊지 말것이며 남김과 끝의 두려움에서 벋어나는

지혜로운 시간을 갖어야 한다.

 

우아히 떨어지는 꽃의 마음처럼 시기와 본분을 범하지 않고도

자신을 추스릴수 있다면 인간은 본분을 다 한 것이다.

내음에 휘날리는 바람처럼....

꽃잎 꽃비되어 떨어지는 해동의 본연 앞에서 우린 다시 태어나기도 하고

다시 죽엄을 당 하기도 한다.

 

우린 집 떠난 나그네....

떠나본 자 언젠가 본연의 회귀를 이루니 그것이 인간의 본연이다.

이제 욕망에 든 자.....

욕망의 종착역에 내린 자.....

아직은 남김으로 자신의 무너지고 희석되어 해동의 간지러움을 느끼는 자...

 

우린 집으로 가야 한다.

시작의 처음 그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

지친 발걸음 멈추고 회귀의 본연으로 우리 집으로....

우리가 본연을 이루는 것은 곧 시작은 끝을 이루고 끝은 시작의 반환점을 돌기 위함이다.

아직도 헤메이는 자 아직도 낡은 욕망을 부리는 자

서둘러 고향의 집을 잊지말고 무사히 회귀하길 빈다.

 

하나둘 뼈 마디가 부셔져 분해되는 기분이다.

해동의 간지럼도 있고 희석의 아쉬움도 있다.

그러나 이제야 곧장 된 나의 길을 간다.

우린 언젠가 우린 다시 만난다.

끝의 종점에서......

 

지금이 상황으로 나를 구원키 어렵거든 그 만큼 만을 권하고 싶다.

욕망은 희망을 전제로 하지만 잔재의 허망은 말 하지 않는다.

그것은 삶의 유희가 세상의 굴레만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어려운 일인지 알면서도 강조 하는 건......

누구나 각자 자신의 인생의 몫은 있는 법이다.

 

집으로 가는 길은 잊지 않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많은 가난한 마음을 갖은

이들에게 행운을 빈다.

그러나 돌아가야 한다.

본연으로......집으로.

욕망을 가지고 가려 말고 초연의 자신인 처음의 본연만을 가지고 가라.

당신의 간지러운 해동과 감미로운 희석의 시내가 보인다.

 

 

 

h*****k 2014.07.12.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