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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돈 버는 보험지식 질병과 사고가 터지면서 보험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다. 보험은 위험을 대비하여 가입한다. 그런데 이런 보험을 너무 안일하게 들었다고 생각 드는 때가 종종 있다. 주변 사람의 강요 아닌 강요, 그리고 제대로 알지 못 하고 가입하는 등 많은 경우가 있다. 제목처럼 돈 버는 보험지식을 가지기 위해 책을 선택했다. 저자는 독자에게 자산배분과 노후대비를 잘 할 수 있는 지식들을 알려준다. 보험의 생성과 필요에 대해 말해주고, 사람들의 목적에 맞는 보험 상품도 보여준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보험은 상품이 참으로 다양하다. 그런 상품들 가운데 자신의 상황에 맞는 걸 선택해야만 한다. 그것이 선택의 폭을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그래서 입맛에 맞는 걸 잘 골라야 하겠다. 보험을 가입할 때 불리한 내용은 알리지 않고 은근슬쩍 넘어가자는 설계사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만나는 설계사들이 대부분 이랬다. 하지만 저자는 불리한 것도 알리라고 한다. 왜 그래야 하는가? 사고가 터져서 보험금을 지급하려는 경우, 보험회사가 고지의무 위반을 조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지의무는 충실하게 이행하는 편이 좋다고 한다. 보험료를 냈는데, 사고보험금을 받지 못 하면 너무나도 황당하겠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이야기들이 뉴스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다. 보험을 너무 대충 가입하는 경우가 아직도 많아 보인다. 보험에는 여러 가지 기능들이 있다. 돈 없이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단다. 사실 해지하거나 효력 정지되는 줄 알았는데, 책에서 알려주는 활용법을 사용하면 무척 요길 할 때가 있을 수도 있겠다. 보험으로 세금과 상속세 등도 절약할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있는데, 해당이 되지 않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래서 이번에도 휘리락 하고 넘어갔다. 언젠가 해당이 되는 시간이 올까? 열심히 일해야겠다. 흐흐흐흐! 총4챕터로 나뉘어져 있는 책은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 폭 넓은 보험이야기를 보다 보면 유익한 내용들이 많다. 그리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찾아낼 수도 있다. 보험료 할인방법이나 특약 등 알아둘수록 돈을 번다. 절약이 곧 돈 버는 것이고, 자신에게 딱 맞는 적당한 보험이 돈을 벌어주는 셈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보험이 나오고, 더 좋은 보험들이 있다는 광고가 넘처난다. 요즘 보험 광고를 보면 자꾸 예전에 들었던 보험이 부족해 보이고는 한다. 보험 리모델링에는 신중을 기하라고 한다. 대부분 리모델링이 손해로 이어진다는 조언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보험회사가 새로운 보험을 낼 때 소비자가 먼저가 아닌 회사를 먼저 챙기는 것이다. 다방면으로 보험을 알려주고 있는 책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당하다. 기존에 든 보험을 보면서 책에서 알려준 내용들 가운데 유익하게 사용할 부분이 있나 찾아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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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다래끼 수술을 하고 실비보험 환급을 받으려고 하는데, 지참해야할 서류가 너무 많았습니다. 수술확인서, 진료비상세내역서, 외래기록지 등등 11,000원 환급 받겠다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환급을 포기하고 싶을 지경이었습니다. 매달 내가 낸 보험료를 일부 돌려받는 것 뿐인데도 이렇게 힘들다니... 도대체 보험이란 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이것저것 가입은 해놓았는데, 막상 찾을려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보험설계사는 신뢰가 안가고, 앞으로 가입해야할 보험에 대해서도 막막하기만 한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그런데 참 다행히도 저처럼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 놓인 분들을 위한 최고의 보험 안내서가 출간되었습니다. 10년차 보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종 매니저가 출간한 신간, 알면 돈버는 보험 지식 입니다.
알면 돈버는 보험 지식은 제목 그대로 우리가 몰라서 놓치고 있는 보험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은 보험에 대한 기본 상식을 알려주는데서 시작합니다. 여러분은 보험이란 무엇인지, 보험회사는 어떻게 수익을 내는지 알고 계십니까? 보험료 지급 기준은 누가 무엇을 기준으로 만드는 것일까요? 이 책은 보험의 시작부터, 보험의 작동 프로세스를 차근차근 설명해줍니다. 마치 제가 보험 설계사가 되기 전 회사에서 영업 대비 연수를 받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로, 보험 그 자체에 대해 꼼꼼하게 설명해줍니다.
저축성 보험과 보장성 보험의 차이와 그 각각의 종류에 대해서도 배우고 나면, 각각이 가지고 있는 유불리와 함께 나에게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를 찾아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놀랐던 점은, 그동안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만 존재한다고 알고 있던 보험이, 실제론 상당히 많은 이들이 재테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었다는 점이었습니다. 마치 세상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데, 저만 이 사실을 모르고 살아온 것만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매달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었음에도 말이죠. 그래서 제목이 알면 돈버는 보험 지식 인가 봅니다.
이 책은 보험에 대한 미시적, 거시적 이해뿐만 아니라, 보험으로 인해 손해보지 않고 이득보는 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보험을 가입할 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며, 무엇이 나에게 필요한지에 대해 꼼꼼하게 상세하게 전해줍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놀랐던 문구는 이것이었습니다. "싸고 좋은 보험은 없다" 머리를 망치로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일인데도, 지인에 대한 신뢰나 홈쇼핑의 눈속임에 속아 헛된 희망을 품고 살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험약관도 읽어본 적 없으면서 여러개의 보험료를 납입하고 있는 분들, 이제 이 책을 통해 보험이란 무엇인지 보험회사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내가 이익을 볼 수 있을지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단언컨대 이 책을 읽고나면 보험설계사와 당당하게 대화를 나누고 내 요구조건을 제시하는 수준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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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eoqkrtnzl/221142414790 http://blog.daum.net/eoqkrtnzl/15427971 만약의 리스크에 대비하여 가입하는 보험, 내가 가입한 보험을 제대로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내가 가입한 보험에 대해 제대로 모를 것이란 생각이다. 사실... 나는 보험설계사 일을 해 본 적도 있고... 보험에 대해 꽤 열심히 공부한 우등생에 속했었다. **해상에 근무할 당시 보험 교육자를 해도 되겠다는 기대와 권유도 받았지만... 내 적성은 아니었다는...;;; 그때 배웠던 교재들을 대부분 이해와 암기도 했었고 시험 성적도 꽤 좋았지만... 보험은 역시 어려웠다. 실제 설계에 들어가면 어찌나 종류도 많고 따져봐야 할 부분들도 많은지 첩첩산중이 따로 없었다. 결론은... 보험을 제대로 알려면... 제대로 가입을 하려면 전문적인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보험을 미래에 있을지 모르는 위험에 대한 대비해서 들지만 직접 알아보고 드는 사람은 드물다. 막연하게 '이케 저케 좋아요.' 하는 보험설계사의 말만 믿고 가입하는 경우가 태반일 것이다. 보험 설계를 직접 내 손으로 해본 나도 사실 100% 확신하기 힘들고 보험상품도 자주 바뀌어 정확지가 않다. 보험이 필요 없는 사람은 모르겠지만 이 보험이란 것이 꼭 필요한 상품은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만 안심이다. 이름은 기억이 안 나지만 한 종편 방송에서 가입한 보험상품을 분석해주는 프로그램을 가끔 보았더랬다. 놀라운... 아니, 당연히 예견된 일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복된 가입을 해서 보험료 낭비를 했고... 심지어는 내가 어떤 보험에 가입한 지를 자세히 알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었고... 내가 가입한 보험이 필요한 부분을 제대로 보장을 해주는지를 모르면서 여러 개의 보험을 가지고 있었다. 보장성인지... 저축성인지도 모르고 그저 보험설계사의 말만 믿고 무작정 보험에 가입한 이가 태반이었달까? 그런 사람들을 위하여 나온 책이 바로 더문 출판사의 이현종이 쓴 <알면 돈 버는 보험 지식>이 아닐까 한다. '평생 한 번은 읽어야 할 보험 가입 활용 가이드'란 부제와 같이 보험에 가입하려면 반드시 읽어봄직한 책이다. 있을 수도 있는, 있을지도 모르는 내 건강과 내 재산에 대한 대비를 위하여 보험은 꼭 필요한 것이고... 미래의 수익을 위하여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알면 돈 버는 보험 지식>이 필요한 책 같다. 'CH. 01 보험 가입 전 알아야 할 필수 상식 12' 이 있으니 설렁설렁 읽어두어도 실패하지 않을 것이고... 그 외 보험의 기본에서부터 특급 노하우까지 실렸으니 보험에 대한 궁금증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될 것으로 본다. 내 경우 보험에 대하여 전혀 몰라서 읽은 책이 아니고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었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하겠다. 진짜 알아두면 돈이 되고 돈을 버는 보험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밝힌 보험 활용 가이드가 될 것이다. 순서대로 읽어나가도 좋겠지만... 궁금한 부분을 목차에서 찾아서 그것부터 읽어도 괜찮은 구성으로 되어 있었다. "나는 보험을 잘 알아요"든 "나는 보험을 잘 몰라요"든 간에 일단 한 번은 읽어두면 득이 되는 책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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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알면 돈버는 보험지식!! 이란 책 소개해드릴께용~~
모두들 보험 가입하고 있으시잖아요~~? 저는 문득; 보험비가 의외로 많이 나가서.. 이게 정말 내가 가입하는것이 맞는것인가.. 중복보장이 되어 있는건 아닌가... 등등등.. 보험에 대해 알고 싶은게 참 많았었어요~~ 가입할땐, 친척이나 친구에 의해, 반 강제로 ㅎㅎ 처음엔 필요없는거 같은데.. 하다가도 설명을 듣고보면 필요하겠따 싶어.. 가입을 하게되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가입은 해놓고 돈 빠져나갈때, 어휴 하는 한숨소리와 함께 내가 정녕 맞게 가입을 했던 것인가.해서 좀 펼쳐보면... 아우 왜케 어렵대요;; 용어 자체가 어려우니 모 접근할수가 없었더랬어요 ㅋㅋㅋ 그래서 만나본 알면 돈버는 보험지식 이란 책이지요!!! 역시 알아야해요.. ㅋㅋㅋ 그동안 몰랐던거, 궁금했던거,에 대해 목차에서부터 좌르륵! 완전 저같은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거 !!! 이 책을 쓰신 분은 이현종이라는 작가님이구요~ 미래에셋대우에서 근무중이며 벌써 10년차라고 하시네용 천여명의 고객 자산을 컨설팅한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서 책을 내셨다고 해요~~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아는게 힘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내가 암만 보험을 많이 가입해 놓으면 모해요;; 청구도 못하고.. ㅠㅠ 보험금은 보험금대로 납부하고.. 의료비는 의료비대로 납부하고 있으니... ㅠㅠ 가입하고 계신 보험에 대해 잘 알고 계시면 돈을 버실수 있으시다는 말씀 !!! 이 책에는 보험으로 세금을 줄이고 휴면보험금을 찾을수 있는 방법, 실손의료보험100%활용법, 그리고 전반적인 보험에 대한 상세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정말 유익하더라구요 ~~ !!! 지금도 계속 읽고 있는중인데 얼른 마저 다 읽고 제가 가지고 있는 보험들 찬찬히 살펴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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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자산 관리 업무와 방카슈랑스 관련 업무로 업계에서 10여년의 경험을
가진 저자는 보험자산에 관심이 많으며 지금까지의 컨설팅 노하우와 함께 보험의 기본부터 이 책을 통해 알리고 있습니다. 저자는 일반인들이 가입한 보험 내역에 대해 스스로 알고 있는 사람이 적음을 지적합니다. 또한, 보험은 위험을 가장 효율적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저금리
시대에 좋은 재테크 금융상품 수단이라 말합니다. 이를 위해 책에서는 보험의 기본 상식에서 보험 활용방법까지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은 총 네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험 가입 전에 알아야
할 상식, 보험 가입부터 납입, 대출, 활용, 수령에 대한 내용을 설명합니다. 또한, 보험을 활용한 세금이나 활용법 그리고 다양한 보험가입 중에
발생하는 상황에 다른 손해를 방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즘 방송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묻지도 따지지도 ~~’ 와 관련하여, 무심사보험과 무진단보험의 두 종류가 존재하며 고지의무와 주요 보장 내용 부분에서 차이가 있음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상품이나 간편심사로 가입 가능한 상품의 경우, 보험의
상품 내용과 보장 조건이 일반적인 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 것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보험의
실효는 시점은 무조건 3개월 후가 아니라, 미납 3개월째 되는 첫날부터라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또한, 실효가 되더라도 3년 이내라면 간이부활과 일반부활의 두 가지 방법을
통해 부활청약이 가능하다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보험의 해약시에도 손실을 줄이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입시에 적법하게 가입되었는지, 또는 불완전판매사유가 있는지 확인하여 민원을 통하는 방법도 알게 되었습니다. 보험금을 지급받을 때, 정기금 평가를 통하여 종신형 연금이 개시된
상태에서 상속 또는 증여가 이루어 진 상태라면 상속세와 증여세를 아낄 수 있다는 것과 보험계약자와 수익자, 그리고
보험료를 납입한 사람과 기간에 따라 실제 보험 계약자의 판단과 상속재산에 포함 여부 등이 계약서와 다르게 적용된다는 것도 몰랐던 사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자신의 보험 내역을 잘 모르거나 보험 가입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 현재의
보험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무조건 도움이 되고 금전적 이익이 되는 지식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이 보험에 대해서 이 책의 내용만큼 상식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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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번 바뀌는 보험때문에 정신이 없다. 거기다가 보험 보상한번 받으려면 필요한 서류가 얼마나 많은지 정말 귀찮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게 보험인 것 같다. 정말 만일. 만약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라는 이 생각하나로 보험을 들어놓았다. 그것도 온가족 1~2개씩은 있는 보험이다. 보험은 종류가 너무 많다. 요즘은 애견 보험도 있는 것 같았다. 처음에는 생각없이 부모님이 들어주신 보험으로 계속 가지고 있다가 어느 순간 내가 성인이 되고 나서는 보험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볼 수 밖에 없었다. 나도 버는 돈에 한계가 있는데 생각보다 보험료가 많이 나가는 것이다. 급여에서 생활비 지출 항목을 빼는데 거기서 보험료가 굉장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 그래서 큰맘먹고 보험을 정리하려 했으나 그동안 낸 보험료가 너무나 아까운 나머지 결국 해지하지 못하고, 정리도 하지못하고 몇년째 꾸준이 들고 오고있다. 그러던 중 접하게 된 알면 돈 버는 보험지식. 보험을 정리하려고 설계사에게 전화하면 정말 좋은 보험인데 왜 해지하려고 그러냐 이제 보험이 바껴서 그 보험 들고 싶어도 못든다 등등 온갖말들고 현혹하시어 그걸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정리도 못한 보험. 이 책을 통해서 냉정하게 생각해보기 위해 읽게 되었다. 물론 아는 내용도 있지만, 모르는 내용도 많아서 읽는 재미가 있었고 보험에 대해 확신이 없었던 나에게 이 보험은 정말 괜찮은 거구나 이건 정리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싸고 좋은 보험은 없다. 그나마 위로가 되는 말이다. 내 보험료는 내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비싼 항목이었는데 지금보면 적절한가 싶다. 그리고 보험 리모델링. 나는 이 부분에 피해를 봤다. 아무 것도 모를때 보험 설계사가 지금있는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드는게 더좋다고 하는 바람에 해지하였으나, 그 이후 보험은 대부분 예전 보험이 더 좋다는 얘기를 들었다. 물론 내 보험도 그러하였다. 아무것도 모르고 처리를 하게되버리니 그건 돌이킬수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지금 보험을 유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실손보험 활용하기 부분은 짧긴하지만 간략하게 핵심만 나와있으니 참고해두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면 실손보험료의 중복 보장같은 내용은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것 같았다. 아무것도 모르고 설계사가 해주는대로 보험을 드는 것보다 내가 어느정도 일부 알고 보험을 들게 된다면 아무래도 손해를 조금은 막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럴때 이 책은 보험에 대한 기초 상식을 탄탄히 잡아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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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돈 버는 보험지식'이란 제목이 눈에 들어와 책을 잡아들고 찬찬히 목차, 추천사, 머릿말부터 읽어나갔다. 알찬 내용들과 목차 중간 중간 '알면 쓸 데 있는 보험지식' 때문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보험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내용이 많았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 보험에 들어놓고 뭔가 든든함을 느끼며 살아왔지만 정작 보험금을 청구할 때는 어떻게 청구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귀찮아 미루다보니 보험금 청구기간이 지나버린 적이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보험을 알고 드는 것과 모르고 드는 것의 차이가 아니었나 싶다. 보험회사가 나의 보험사고를 다 인지할 수 없고, 청구하는 과정 모두를 도와주는 것이 아니기에 보험가입자인 내가 잘 알아서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보험을 들 때 약관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설계사님(타사 이직 후 퇴사해서 연락 안됨)이 짜온 대로 가입해서 어느 경우에 보장을 해주는지, 어느 선까지 보호해주는지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입했기에 약관을 함 찾아봤는데 넘 어려웠다. 이 책에서 알려준대로 사업방법서, 요약서를 찾아봤다. 내 보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보험에 가입했음에도 보험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 보험이 어떤 이에게는 재테크 수단이 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도 이제 보험에 대해 바르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보험으로 재테크도 해보고 싶은 도전을 받았다. |
|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컨설턴트가 직접 저술한 서적인만큼 사례위주로 명쾌하게 구성되어 있다. 따분한 이론서가 아닌 사례들로 구성하여 실제 보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했으며, 최근의 흐름을 반영하여 구성하였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지인들에게 내용도 모르고 가입한 보험이 한개 이상은 있을듯한데 이번 기회에 책 내용을 참고하여 보험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도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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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이라고 하면 쓸데없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보험 사기를 당했다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보았고 꾸준히 돈은 내지만 과연 언제 혜택을 볼 수 있을까 싶어서 보험이 과연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했다. 이 모든 생각들은 내가 보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나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아마도 이 책을 보고 나면 내가 현재 가입해있는 보험 상품을 다시 한 번 제대로 들여다보고 현명하게 재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