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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술술.. 한국사및 세계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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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 선조들의 삶을 엿보고 그들의 삶 속에서 지헤를 배우게 된다. 그러나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라면 늘 외워야만하는 따분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울아이도 5학년이 되니까 어려운 과목이 하나 더 늘었는데 사회안에 역사까지 포함되어 더욱 생소한 말들이 많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그럴 때 정말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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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은 과거 선조들의 삶을 엿보고 그들의 삶 속에서 지헤를 배우게 된다. 그러나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하라면 늘 외워야만하는 따분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울아이도 5학년이 되니까 어려운 과목이 하나 더 늘었는데 사회안에 역사까지 포함되어 더욱 생소한 말들이 많고 어렵게 느껴진다고 한다. 그럴 때 정말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는데, 요즘 학습만화들이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제는 만화라고 공부에 방해되니 읽지 말라가 아닌, 학교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으로 읽혀야할 책이 되었다.역사로드 한국사도 개정교과서에 맞게 현직교사들의 조언으로 함께 만들어져 교과서보다 더 재미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시리즈로 10권이 나와 있는데, 1권에는 고조선과 여러나라부터 시작하고 있다. 5학년 교과서의 차례대로 함께 선행이나.예복습용으로 편안하게 읽어 나가다 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니 울 아이는 교과서를 보기보다 이 책을 단숨에 읽기전에 책을 내려놓지 않았다.

아이들은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여기서도 시간의 문을 통과하는 아이들 외계의 소녀 미래, 호기심이 많은 바람, 역사선생님이 꿈이 대학생 미래가 나와 대화식으로 이끌어가는 구성이 재미있다. 사이사이 중요한 용어및 설명등은 놓치지 않고 하고 있기에 만화스토리만이 아닌, 알찬 학습효과 상승까지 더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의 다른 특징은 그 시대에  같은 시기에 세계의 동정을 살피고 있기에 세계사공부까지 덤으로 할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는 점이 남다르다. 보너스로 함께 하는 지도로 보는 핵심정리는 한 눈에 보아도 이해가 쏙되게 정리가 되어, 아이가 이 내용만 보고 시험을 치루어도 백점을 맞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교과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나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 된다.

앞으로 멀티시대에 학교에서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하는 역사여행을 보여준다면 더욱 아이들이 학습효과가 더 증대되고, 학교가는 것이 늘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


당장 어렵겠지만 교과서외 이렇게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학습효과를 더하는 역사로드 한국사가 있어 아이가 역사공부를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를 붙여나가게 되는 것을 보면 일단은 성공한 것 같다.



y******h 2011.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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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온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역사로드
"우주에서 온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역사로드" 내용보기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어느 과목이 가장 어렵냐고 물으면 몇몇 과목 들이 나온다.그중 한 과목이 역사였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부 외워야 한다는 것이다.그 이유를 말하면 어른들은 대부분이 왜 외우려고 하느냐 이해를 하면 쉽다고 말을 한다.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쉽게 역사를 이해한다면 정말 좋겠지만 오랜 역사를 이해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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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어느 과목이 가장 어렵냐고 물으면 몇몇 과목 들이 나온다.
그중 한 과목이 역사였다. 아이들이 역사를 어려워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전부 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말하면 어른들은 대부분이 왜 외우려고 하느냐 이해를 하면 쉽다고 말을 한다.
모든 아이들이 그렇게 쉽게 역사를 이해한다면 정말 좋겠지만 오랜 역사를 이해하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흥미롭지 못한 내용을 읽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나는 너무나도 잘 안다.
그러기에 아이들에게는 무엇보다 흥미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에 역사를 만화로 만나보기로 했다.

이번에 출간된 역사로드는 개정된 교과서와 연계된 학습만화라 더욱 관심이 갔다.
교과서와 연계된 만화책을 읽으면 최소한 두번은 읽는 셈이 되니 읽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였다.
그런데 단순히 한국사 책이라 생각하고 책을 보았는데 세계사와 함께 구성이 되어있다니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책이었다.

역사로드 한국사 1권에서는 선사 시대의 생활상과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을 이야기 한다.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청동기, 철기시대 각 시대적 특징을 재미있는 인물들과 함께 살펴보면서 아이는 학습이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이야기에 빠진듯 즐거운 표정으로 책을 읽는다.
혹여나 처음 접하는 단어들을 어려워하거나 지루해 하지는 않을까 하는 나의 걱정은 기우였다.
아이는 인물들의 매력에 빠져 함께 역사 여행을 즐기는 듯 했다. 중간 중간 어렵거나 모르는 내용이 있으면 물어보고 이야기의 흐름을 이어 나갔다.





우주에서 지구의 미래를 결정하기위해 온 미래와 바람이 이슬과 함께 떠나는 역사 여행은  우리의 역사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와 관련된 세계사까지도 함께 이야기 하기에 아이들이 역사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흥미에서 시작한 역사읽기는 아이에게 이제 궁금한 것이 되었다. 역사에 대한 관심이 생긴 것이다.

함께 제공되는 연표 놀이판은 말 그대로 놀이판이 하나의 역사 연표이다. 주사위 놀이를 하면서 한 시기에 어떤 이들이 일어났는지 읽어보고 반복해서 놀면서 역사의 큰 지도를 그려볼 수 있게 한다.


만화가 학습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하던 우려는 아이의 반응과 함께 사라졌다.
흥미로운 만화가 오히려 아이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재미있께 읽고 놀다보면 역사가 어렵지만은 않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긴다.
앞으로 나올 책들도 아이와 함께 즐겨봐야 할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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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드 한국사
"역사로드 한국사"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초등학교 개정 사회 교과에 꼭 맞춘통합 역사 만화 시리즈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다양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개정 교과 과정에 꼭 맞춘 똑똑한 구성현직 선생님들의 참여와 감수지도로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머리글선사 시대 생활상과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태초의 인류는 전설이나 신화, 부족한 유물 몇 가지로 추정할 수밖에 없는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역사
"역사로드 한국사" 내용보기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초등학교 개정 사회 교과에 꼭 맞춘
통합 역사 만화 시리즈

한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다양하고 생생한 사진과 그림
개정 교과 과정에 꼭 맞춘 똑똑한 구성
현직 선생님들의 참여와 감수
지도로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머리글
선사 시대 생활상과
고조선의 성립과 발전

 태초의 인류는 전설이나 신화, 부족한 유물 몇 가지로 추정할 수밖에 없는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역사입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옛사람들의 모습과 생활을 알 수 있는 귀중한 보물 창고입니다. 역사를 알면 현재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고, 미래의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한반도와 만주 일대에 터를 잡고 일찍부터 문화를 발전시켜 왔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약 70만 년 전부터 구석기 문화가 시작되었고, 기원전 6000년경부터는 신석기 문화가 시작되었습니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뗀석기를 사용하여 사냥과 어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신석기 시대부터는 간석기와 골각기를 사용하여 고기잡이와 사냥을 하며 생활하다가 차츰 농사도 짓고 가축도 기르게 되었습니다. 또 이때부터는 토기를 만들어 사용하고 움집을 지어 살면서 마을을 형성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철기 문화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은 무엇일까요? 오늘날과 그 시대의 가장 큰 차별점은 무엇일까요? 이러한 궁금증들을 이 책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역사의 주인공은 위대한 왕이나 장군 또는 학자가 아니라 바로 오늘을 사는 우리입니다. 아무쪼록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하여 역사 속의 지혜와 역사를 개척해 온 사람들의 용기를 배우기 바랍니다.
 자, 그럼 역사의 주인공인 우리가 생생한 역사를 체험하러 그 시대의 꿈과 모험을 찾아 한번 떠나 볼까요?

등장인물
미래,바람,이슬

차례
프롤로그
1 선사 시대, 한반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다
관련 교과 /사회 5학년 1학기 1단원 하나 된 겨레 1. 선사 시대 사람들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흥수아이
신석기 시대, 농업 혁명을 이루다
빗살무늬 토기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세계는 지금
에스파냐 알타미라 동굴 벽화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

2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관련 교과/사회 5학년 1학기 1단원 하나 된 겨레 1.선사 시대 사람들
최초의 금속, 청동기
청동기의 이용
무엇에 쓰는 물건일까? 청동 거울
고인돌

세계는 지금
영국 스톤헨지 유적

3 고조선, 최초의 국가를 세우다
관련 교과/사회 5학년 1학기 1단원 하나 된 겨레 2.최초의 국가 고조선
단군왕검 이야기
하늘에 제사를 지내다, 참성단
고조선의 팔조법
철기 문화와 고조선의 멸망

세계는 지금
유럽 문명의 시작, 그리스
대제국 로마의 건국 이야기

4 고조선에 뒤이어 일어난 삼한과 여러 나라
관련 교과/사회 5학년 1학기 1단원 하나 된 겨레 2.최초의 국가 고조선
철기 문화의 발전
제천 행사

세계는 지금
포에니 전쟁과 로마

지도로 보는 핵심 정리
1 선사 시대, 한반도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하다

한반도에서 인간의 삶의 흔적은 약 50만 년 전부터 시작됩니다. 구석기인들은 뗀석기를 사용하며 동굴이나 바위 그늘에서 살았고, 채집과 사냥을 하였습니다. 신석기인들은 정착생활을 하였는데 농사, 채집, 사냥을 하였고, 간석기를 사용하였습니다.

2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생활

한반도에서 청동을 사용한 시기는 기원전 1000년 무렵으로 이때는 농사와 목축이 발달하였고, 생산이 늘어나 부자와 가난한 사람,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생겨났습니다. 권력과 재산을 지니니 강력한 지배자는 자신의 권력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법을 만들었으며, 다른 지역과의 전쟁을 통해 세력을 확장해 나갔습니다.

3 고조선, 최초의 국가를 세우다

고조선은 기원전 7세기 무렵에 세워져 기원전 108년 멸망한 우리 민족 최초의 국가로, 청동기를 사용한 전기 고조선과 철기를 주로 사용한 후기 고조선으로 나뉩니다. 대동강 유역에 자리를 잡고 세력을 넓혀 요동(랴오둥)지역까지 관장하게 된 시기를 전기 고조선, 위만조선이 세워지고 철기문화를 받아들이고 8조 법을 시행한 시기를 후기 고조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고조선에 뒤이어 일어난 삼한과 여러 나라

중국역사서(삼국지)가운데 위나라 역사를 기록한 (위서)에는 위나라 동쪽에 있는 여러 나라에 관한 기록이 있는데 부여, 고구려, 옥저,동예, 삼한이 (동이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원전 108년 고조선이 한의 침략으로 멸망하자 그 주변 지역의 집단들이 세력을 키워 한반도에는 여러 나라가 등장하였습니다.
북쪽에서는 부여와 옥저, 동예가 일어났으며, 주몽이 고구려를 세워 발전하였습니다. 남쪽에서는 고조선의 이주민에 의해 철기문화가 퍼져 나가면서 마한, 진한, 변한 등의 나라가 성장하였습니다.



3****t 2011.04.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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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만화]역사로드 한국사 1 - 고조선과 여러나라
"[역사만화]역사로드 한국사 1 - 고조선과 여러나라" 내용보기
초등5학년 사회과목에 역사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우리 다연양이 올해 5학년이다.  역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건 내 이야기고, 아이들에게 역사는 여전히 어렵다.  아무리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와 같은 책들을 읽혀도 그때뿐이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는 것도 어렵고, 시대를 구분하는것도 어렵다. 그래서 이책이 너무나 반가웠다. 5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 1단원과
"[역사만화]역사로드 한국사 1 - 고조선과 여러나라" 내용보기

초등5학년 사회과목에 역사가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우리 다연양이 올해 5학년이다.  역사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건 내 이야기고, 아이들에게 역사는 여전히 어렵다.  아무리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와 같은 책들을 읽혀도 그때뿐이다.  한국사와 세계사를 연계하는 것도 어렵고, 시대를 구분하는것도 어렵다. 그래서 이책이 너무나 반가웠다. 5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 1단원과 딱 맞게 연계되는 그런 책을 만났으니 말이다.  다연이가 1권을 받아들자 마자 하는 말이 2권도 읽고 싶다였다.  학교에서 1단원은 벌써 마쳤지만, 이 책이 너무 재미있다면서 갑자기 역사 박사가 된 느낌이란다.

 



바람 - 호기심 많고 적극적인 성격. 은행에 갔다가 우연히 역사 여행을 하게 된다. 지구를 멸망시키고 새롭게 시작하려 한다는 미래의 말에 어떻게든 지구의 멸망을 막으려고 미래를 설득한다. 비록 역사 지식이 부족하여 설명이 쉽지 않지만, 시간 여행을 하면서 이슬이 누나를 통해 차츰 인류 역사의 위대함을 느끼고 선조들의 역사에 고마움을 느끼게 된다. 
미래 - 외계에서 온 은하계 관리자. 전쟁과 자연 파괴가 심한 지구를 리셋시킬지 결정하기 위해 파견되었다. 하지만 역사를 전공하는 이슬을 통해 전쟁도 역사 발전의 한 과정이라는 것을 어렴풋이 이해하게 된다. 또한 서로 사랑하고 남을 위하는 이타적인 인간의 모습에 감동하기도 하며, 지구의 역사를 좀 더 정확히 파악한 뒤 결정하겠다고 한다.
이슬 - 역사 선생님이 되려고 공부하는 대학생. 다양하고 풍부한 역사 지식을 갖추고 있다. 처음에는 외계에서 온 은하계 관리자 미래의 말을 믿지 않지만, 타임 슬립을 하여 역사 여행을 하는 동안 생생한 역사를 보고 감동하여 미래에게 인류 역사의 긍정적인 모습을 설명하려 애쓴다. 하지만 타고난 공주병 때문에 가끔 엉뚱한 일을 벌여 일행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개성 넘치는 세명의 캐릭터들과 함께 이야기는 시작된다.  지구를 리셋시키위해서 온 은하계 관리자 미래와 리셋을 막기위해 지구의 역사를 함께 알아가는 바람과 이슬.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선사시대부터, 청동기 시대, 우리 역사상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과 삼한까지의 문화를 알 수가 있다. 뿐만 아니라 그 시대와 연계되어지는 세계사를 알 수 있다.  4,5,6학년에 걸쳐서 배우던 한국사를 2011년 개편된 사회 교과서에서 부터는 한국사를 5학년에서만 집중적으로 배우게 되었다.  그래서 철지난 역사 참고서와 역사만화가 아이들에게 별 도움이 되지 않았던것이 사실이다.  그 문제를 타임주니어에서 발빠르게 <역사로드 한국사>로 선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고조선과 여러나라를 다룬 1권과 고구려,백제,신라, 가야를 다룬 2권만 나왔는데, <역사로드 한국사>시리즈가 10권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되어진다.

 

삼국유사를 통해서 읽어왔던 이야기들은 단지 이야기만을 해주고 있다. 왜 곰이 쑥을 먹고 여자가 되었을까? 아이들은 책을 읽으면서 곰이 정말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주몽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믿어버린다.  그런 부분들을 <역사로드 한국사>에서는 다루고 있다. 그 당시에 부족국가와 그 부족국가들이 신성시하고 있던 동식물들을 말이다.  거기에 세계사를 길지 않게 이야기 하면서 그리스 로마 시대에 간극을

알려준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모들이 참 많이 읽히는 책 중 하나가 <그리스 로마 신화>다.  그 신화의 이야기를 신화가 아닌 역사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러면서 트로이의 함락시점과 기원전 753년에 로마를 건설한 로물루스 사이에 있는 400년의 간극을 로마인들이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알려준다.  전쟁과 시기만 있을것 같았던 고대 사회는 전쟁을 통해서 발전해 갔다. 그리고 <역사로드 한국사 1- 고조선과 여러나라>는 이제 시간의 문을 열고 고구려로 향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기상이 드러나는 삼국과 가야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2권은 그래서 더욱 기대되어진다.



d****2 201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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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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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참 어렵다. 학교에 다닐 때는 정말 어려워서 기피했던 과목 중의 하나였다. 그 이유가 바로 역사는 모두 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아니라 외워야 하니 힘들 수밖에. 요즈음 국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것을 먼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런 국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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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참 어렵다.

학교에 다닐 때는 정말 어려워서 기피했던 과목 중의 하나였다. 그 이유가 바로 역사는 모두 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가 아니라 외워야 하니 힘들 수밖에.

요즈음 국사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강조하고 있다. 우리의 것을 먼저 알아야 하고 그것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의식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런 국사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번에 역사로드 한국사라는 책이 나왔다. 만화로 역사를 다루는 내용이다. 세 주인공이 등장하여 대화를 통해 옛 이야기를 풀어낸다. 현직 교사들이 글을 쓴 것은 새로 바뀐 교육과정을 반영하였음을 분명히 해준다.

이 책의 좋은 점 하나!

‘왜’라는 의문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한다. 만화를 보고 그 내용을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정말 ‘왜’에 대한 답이 들어있다. 참고서에도 없는 내용. 예를 들면 반달돌칼 구멍의 쓰임새, 청동거울의 쓰임새, 스톤헨지의 제작 과정이 있다.

이 책의 좋은 점 둘!

역사라고 생각하면 흔히 시간순으로 배우게 된다. 고조선을 넘어 삼국시대, 고려, 조선 등 시대순으로 이해하게 된다. 학생들은 세계사라고 나중에 다시 배우게 되지만 머릿속에서 그것 둘을 연관시키는 정말 힘들다. 연대를 비교하여 접근하려고 하니 그것도 또 하나의 일이 되어 괴롭힌다. 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나란히 펴서 살펴보는 일은 정말 중요하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봐야 우리의 지금 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흥미로운 만화로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왜’라는 생각도 가져보고 세계와의 접근을 통해 국사에 대한 안목이 점차 커질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r******2 2011.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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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교과서ㅇ연계 역사로드 한국사 - 고조선과 여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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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로 인해 한국사에 대해 인식이 조금은 바뀐것 같다. 역사를 알아야 계속적으로 바뀌는 동북아시대에 우리나라가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고 다른 나라의 지략에 휩쓸리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라는것을 모른다면 밝은 미래도 보장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역사를 설명하기란 참 쉽지많은 않다. 또한 어렴풋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을 했다가는 되려 낭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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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문제로 인해 한국사에 대해 인식이 조금은 바뀐것 같다.

역사를 알아야 계속적으로 바뀌는 동북아시대에 우리나라가 지혜롭게 대처할수 있고

다른 나라의 지략에 휩쓸리지 않기 때문이다.

역사라는것을 모른다면 밝은 미래도 보장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역사를 설명하기란 참 쉽지많은 않다.

또한 어렴풋이 알고 있는 지식으로 설명을 했다가는 되려 낭패를 보기 일쑤이다.

그래서 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쉽고 재미가 있어야한다.

그렇게 되면 계속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될것이고 점점 더 많은것을 알고싶어질것이다.

처음에 역사를 재미있게 읽게하는데 있어 학습만화가 괜찮은것 같다.

아무래도 만화를 볼때 키득키득 웃으며 집중해서 볼수 있기때문이다.

우리아이들은 학습만화로 된것은 몇시간이고 집중해서 보는데 너무 신기하다.

<역사로드 한국사>의 장점은 개정 교과와 연계가 되었고 세계사가 동시 구성된점이다.

한국사를 6학년때 배웠는데 올해부터 5학년때 배우게 된다.

교과서와 연계되어 보게된다면 이 책을 통해 좀더 쉽게 역사를 이해하고 그러다보면

학교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받아 한국사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것이다.

 

이 책에서는 고조선과 여러나라들이 나와있다. 실제로 개정교과에서 배우는 순서대로

나와있어 훨씬 이해하기가 쉽고 용이한것 같다.

세계사와 동시대를 비교해 봄으로써 세계사적인 관점도 가지게 된다.

또한 생생한 사진과 그림, 설명으로 자칫 만화로 가벼워질수도 있는 지식적인 부분을  잘 다뤄준것 같다.

우리나라의 구석기,신석기, 청동기,철기문화가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떠한 유물이 있는지

오늘날과 비교하여 차이점이 무엇인지 그 밖에 궁금했던 모든것들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준다.

 

박물관에서 늘 보았던 토기들이었고 그게 그거 같았는데 책을 통해 알고보니 더 재미있는것 같다.

확실히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한국사는 아는사람과 모르는 사람과의 비교가 확연하게 드러나는것 같다.

이 책을 꼼꼼히 읽은 아이라면 박물관이나 유적지에 가서 200%의 학습효과를 가져올게 될것을 확신한다.

e******3 2011.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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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로드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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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란 계절은 참 묘한것 같다.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거리를 울긋불긋하게 물들이면 마음도 덩달아 싱숭생숭해지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 마음에도 비가 내리는지 우울해지고. 친한 벗과 좋은 차를 사이에 두고 앉아 얘기를 끝없이 나누고 싶기도 하고 김치전과 동동주를 소박하게 차려놓고 잔을 기울이며 인생을 얘기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나의 일상은 아이들 뒤치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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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란 계절은 참 묘한것 같다.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거리를 울긋불긋하게 물들이면 마음도 덩달아 싱숭생숭해지고

비가 부슬부슬 내리면 마음에도 비가 내리는지 우울해지고.

친한 벗과 좋은 차를 사이에 두고 앉아 얘기를 끝없이 나누고 싶기도 하고

김치전과 동동주를 소박하게 차려놓고 잔을 기울이며 인생을 얘기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나의 일상은 아이들 뒤치닥거리로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시작되고.

자꾸 봄탓을 하는 것 같지만 봄이 되니 더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빨리 정신을 차리고 일상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이제 아이들 소풍에, 체육대회에, 또 중간평가에 행사가 넘쳐나는 5월이 시작된다.

어린이날,어버이날,그리고 결혼 기념일까지.

무수히 많은 행사들로 눈코뜰새없이 지나갈 것이다.

 

요즘 아이가 공부하는 것을 지켜보다 보면 늘 그러하듯이 도를 닦는 기분이 든다.

화가 저 밑바닥부터 스멀스멀 올라오고 그것을 위에서 누르느라 힘이 들고.^^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가 공부가 힘들다는 얘기를 자주한다.

어떤과목이 힘드냐고 물으니 주저없이 사회와 과학이란다.

특히 사회의 경우 역사이다보니 외울것이 너무 많다고 투덜거린다.

무작정 외우기보단 역사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면 좋으련만 아이에게 처음으로 접한

역사가 쉽지않은 모양이다.

 

내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난 역사 그땐 국사라고 불렀던 과목을 무척 좋아했는데

아이는 아직 감이 오지않는 모양이다.

그러다보니 나까지 걱정을 안할수 없다.초등학교 성적뿐만이 아니라 중고등학교를 생각해도

역사는 어느정도 흐름이 머리속에 정리되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기 떄문이다.

책들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다보니 역사관련 책들이 정말 많았다.

만화부터 조금은 어려운듯한 구성을 갖춘 책까지.

 

그러다 접한 책이 <역사로드 한국사>였다.책표지에 적힌 개정교과서 연계란 말과

세계사동시 구성이란 말이 호기심을 자극했다.

전 10권 중 두둰만 출간됐고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 적혀 있었다.

아이보다 먼저 책을 한번 훑어봐야 겠단 생각으로 펼쳤는데 내용도 쉬우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고

우리의 역사뿐만 아니라 세계사까지 함께 공부할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특히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서 내용을 흐름되로 정리할수 있을 것 같고 뒷부분에 지도로 보는 핵심정리까지 있어서 체계적으로 공부할수 있을 것 같다.

 

아직 사회가 어렵다고 하는 우리아이에게 멋진 친구가 되어줄 것 같다.^^

c*****0 2011.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나게 읽어보는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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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읽는 한국사에 관한 책은 많다.헌데 읽다보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거나 지루해 하긴 엄마인 나도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번에 역사로드를 읽으면서 아이의  문제집시험채점을 하다 보니 아이가 열심히 읽은 이유가 있었네 하는 생각과 함께 흥미가 생겼다. 얼마나 교과서와 연계해서 책이 제작되었을까?하는 의구심도....하지만 교과서 보다 좀더 재미있게 아이들의 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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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이 읽는 한국사에 관한 책은 많다.
헌데 읽다보면 아이들이 흥미를 잃거나 지루해 하긴 엄마인 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번에 역사로드를 읽으면서 아이의  문제집
시험채점을 하다 보니 아이가 열심히 읽은 이유가 있었네 하는 생각과 
함께 흥미가 생겼다. 얼마나 교과서와 연계해서 책이 제작되었을까?
하는 의구심도....
하지만 교과서 보다 좀더 재미있게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갈수있게 
제작된것에 대해서 또한 신석기나 청동기시대의 농기구에 대한 그림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공부가 저절로 되는것 같아서 더욱 더 관심이 가게 된다.
그저 학습만화는 내용을 잔뜩넣고 재미난 멘트정도로 되어있었는데 
한국사에선 학습이 되는것 같다.

또한 우리나라의 유적지에서 세계 유적지로 함께 하니 더욱더 연계성이
깊어서 아이들에 권장하고 싶은 도서가 될듯 싶다.
요즘처럼 사극을 많이 방영하고 있지만 사실보다는 허구에 가까워서 
아이들에게 과연 역사에 대해 얼마만큼 흥미를 느낄까하고 물어 보니
관심이 별로 없었다. 
반만년의 역사가 외면당하고 또한 국사라는 과목도 사라지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가는 아이들이 알아야 하지 않을까?
그저 암기식에 몇년도 무슨 전쟁이 일어나고를 외우기 보다는 우리가 
이러한 일이 있었고 이렇게 변화한 시대가 지나 살고 있다는것은 알고 있어야
하는데 역사를 보다 보면 그때의 당파싸움이나 지금의 국회의 일이나 별반 
달라진것이 없다. 
그러한 시대의 반영은 그리스로마시대도  벗어날수 없는 권력에 대한 욕심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변함이 없다. 
세계사와 한국사를 동시에 변함없이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재미난 만화로 머리에
쏙쏙 들어올수 있게 된 새로운 책!! 
재미와 흥미 그리고 기대감이 함께 모여 있는 한국사!!
아이들과 함께 엄마나 동생이 읽어도 좋은 역사로드를 강추합니다.

2*****1 2011.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내용보기
외계에서 온 은하계 관리자 미래와 호기심 많고 적극적인 성격의 바람, 역사 선생님이 되려고 공부하는 대학생 이슬이가 시간 여행을 하면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와 문화를 체험한다.빗살무늬 토기,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고인돌, 참성단 등 한국사를 배우면서 동시대의 에스파냐 알타미라 동굴벽화,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 영국 스톤헨지 유적 등 세계사를 배우고 비교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내용보기

외계에서 온 은하계 관리자 미래와
호기심 많고 적극적인 성격의 바람,
역사 선생님이 되려고 공부하는 대학생 이슬이가 시간 여행을 하면서,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시대와 문화를 체험한다.

빗살무늬 토기, 울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고인돌, 참성단 등 한국사를 배우면서
동시대의 에스파냐 알타미라 동굴벽화, 프랑스 라스코 동굴 벽화, 영국 스톤헨지 유적 등
세계사를 배우고 비교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고조선과 그 당시의 유럽, 삼한과 철기 문화, 제1,2,3차 포에니 전쟁 등이 비교되어 나타나고 있다.

기존의 책들은 우리 역사만 나열되어 동시대에 세계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였는지 알기 어려웠으나
항목마다 바로바로 비교자료를 제시해주어 우리 역사와 세계사를 동시에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책 전반적으로  자세한 역사 상식과 풍부한 사진 자료가 제공되어 역사를 입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하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되어 학습 효과가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k****h 201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