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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가 말아 주는 링컨이야기. 200페이지 정도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분량이지만 전기라고 보기엔 너무 짧지 않은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문에 밝혔 듯 링컨에 대해 그의 위상에 비해 자세히 알고 있지 않던 데일카네기의 미국인으로서 자각 혹은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지'하는 내용을 적당한 분량으로 써 내려 가고 있습니다. 자기개발서의 대가가 풀어주는 링컨이야기 그런 관점으로 읽어본다면 재밌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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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미국 대통령중 가장 호불호가 없는 존경받는 인물 중 세손가락안에 들 인물이 바로 링컨 대통령이라서 위인전으로 보던 그의 이야기를 데일 카네기라는 학자의 눈으로 보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지는 그리고 새로운 링컨이야기를 만난 것 같다 위인은 시대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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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의 경우 지금도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대통령중 하나 입니다. 노예해방선언이나 남북전쟁의 승리를 통해 미국의 분열을 막아낸 위대한 대통령으로 평가받는 인물이 링컨인데 그런데 데일 카네기의 경우 자기 개발서만 집필한줄 알았는데 위인전의 성격을 가진 이 책을 집필한것은 신기했습니다.데일 카네기의 다른 책은 여러번 필독한 명저이지만 이 책은 처음 읽어봅니다. 그런데 링컨의 경우 트레이드 마크인 수염이 있는데 링컨역시 정치생활 초반생에는 턱수염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다닌 남자였지만 한 소녀에게서 링컨 자신이 턱수염을 기른다면 보다 여성 유권자들에게 친숙하게 느껴질것이라는 이야기에 링컨은 그때부터 수염을 길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링컨이 턱수염을 기른 모습과 기르지 않은것을 보면 링컨의 인상은 수염을 기른 모습의 인상이 조금더 푸근한 아저씨같았습니다.그래서 보다 친숙한 대통령이 될수 있었다는데 수염에 관련해서 다른 인물을 보면 합스부르크 왕가에는 유전병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합스부르크 립으로 심각한 주걱턱이었습니다. 그중에서 카를 5세의 경우는 합스부르크 립 이 유독심하게 유전되어 입을 다물기가 턱뼈의 기형으로 인해 힘들정도여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입에 파리나 곤충이 들어와서 때문에 카를 5세는 다른 의미에서 수염을 기르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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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데일카네기의 링컨이야기
엄청난 저자가 엄청난 위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니 고민 없이 무조건 구매했다. ㅎㅎ 좋은 부모 만나 날 때부터 금 수저 들고 태어난’ 사람과는 거리가 멀고도 먼 링컨은 상위 계층에서 태어나지도 정규 교육을 충실히 받지도 못했다. 요즘은 꿈도 꿀 수 없다는 정말 진정한 ‘개천에서 난 용’의 미국 대표 주자일 것이다. 그런데 이런 그에게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그가 명예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통령 출마도 아내의 끈질긴 권유가 큰 몫을 했다. 사퇴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다. 그만큼 그는 욕심이 앞서서 위인이 되지 않았고 오히려 더 겸손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주어진 일을 해나갔다. 욕심 없이 권력의 최상층에 올라 업적을 세우는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대단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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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 처세술 시리즈 쭉 읽고있는데요, 링컨이야기 편은 처세술이랄까 약간 위인전같은 느낌이랄까.. 어쩄든 다른 처세술 시리즈와는 다르게 느껴지네요. 제가 원했던 그런 내용은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도 있고 나름대로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