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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값 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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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 없이 이세계로 소환된 소토야마 신이치. 근데 그를 소환한 자는 신이나 여신이 아닌 마왕이었고, 소환된 이유가 치트 능력이 아닌 지혜를 원했다는 점에서 흔한 이고깽과는 조금 노선을 달리했다. 근데 이 신이치라는 녀석이 진짜 제목값을 제대로 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결국 제목대로의 비열함은 또 다른 이고깽을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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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 없이 이세계로 소환된 소토야마 신이치. 근데 그를 소환한 자는 신이나 여신이 아닌 마왕이었고, 소환된 이유가 치트 능력이 아닌 지혜를 원했다는 점에서 흔한 이고깽과는 조금 노선을 달리했다. 근데 이 신이치라는 녀석이 진짜 제목값을 제대로 하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결국 제목대로의 비열함은 또 다른 이고깽을 만들어 버리는 결과를 가져왔지만, 비열함에 당하는 놈들이 개쓰레기만도 못 한 광신도라는 점도 최고였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20.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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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1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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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을 쓰러트리는 건 항상 용사. 그러한 전개는 너무도 많은 소설에서 보았다.RPG게임의 흔해빠진 기본 틀이다.하지만 이 소설은 반대이다.오직 딸바보 마왕이 딸을 위해 지상의 인간세상에 올라온 것뿐그것도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 도무지 마왕이라는 공포감도 없다 매일 죽여보낸 병사들이 다시 살아서 돌아온다.그게 스트레스라서 현실의 인간 신이치를 이세계에 불러들여 엎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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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을 쓰러트리는 건 항상 용사.
그러한 전개는 너무도 많은 소설에서 보았다.
RPG게임의 흔해빠진 기본 틀이다.

하지만 이 소설은 반대이다.

오직 딸바보 마왕이 딸을 위해 지상의 인간세상에
올라온 것뿐

그것도 맛있는 음식을 먹기위해.
도무지 마왕이라는 공포감도 없다

매일 죽여보낸 병사들이 다시 살아서 돌아온다.
그게 스트레스라서

현실의 인간 신이치를 이세계에 불러들여
엎들여 절하고 도움을 요청한다니.

그 자체로도 신선한 재미였다.

신이치란 인간의 캐릭터도 너무 평범한 인간.
치트키같은 먼치킨도 아니다.
엄청난 책략가도 아니지만
조금 비열한 책략이라 제목처럼 비열한 방법이 되었다.

매번 기본 틀에서 나오는 판타지가 아닌
정 반대의 이야기가 오히려 재미를 주었기에
읽는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18.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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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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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인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1권입니다.일단 넵. 표지 일러스트가 매우 취향이라서 지르고 봤습니다. 이런 충동구매는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하하..해당 작품은 용사 사이드가 아닌 마왕 사이드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입니다.그리고 진지한 작품이라기보다 어찌보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와 같은 개그 노선을 지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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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하는 시리즈인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1권입니다.

일단 넵. 표지 일러스트가 매우 취향이라서 지르고 봤습니다. 이런 충동구매는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하하..

해당 작품은 용사 사이드가 아닌 마왕 사이드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진지한 작품이라기보다 어찌보면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시리즈와 같은 개그 노선을 지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충동구매를 해서 괜찮으려나 싶었습니다만 생각외로 재미있는 작품이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18.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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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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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비열한 작품인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입니다! 이번권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된 작품인데요! 이작품의 주인공의 인성이! 상당히 좋다고 할까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되게 만드는 그런 작품! 2권에서의 활약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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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비열한 작품인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입니다! 이번권을 통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알게 된 작품인데요! 이작품의 주인공의 인성이! 상당히 좋다고 할까요?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다음권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되게 만드는 그런 작품! 2권에서의 활약이 궁금합니다!

d********2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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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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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은 이세계 라노벨 하면 떠오르는 것들, 주로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이세계에서 용사를 소환한다는 흔히 말하는 양판소식 소재에서 벗어나 마왕이 용사를 물리치기 위해 주인공을 소환합니다. 마왕은 주인공 '소이치'에게 매일같이 찾아오는 용사 일행을 퇴치해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왕의 힘은 용사 일행따위 가볍게 물리칠 정도로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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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은 이세계 라노벨 하면 떠오르는 것들, 주로 마왕을 물리치기 위해 이세계에서 용사를 소환한다는 흔히 말하는 양판소식 소재에서 벗어나 마왕이 용사를 물리치기 위해 주인공을 소환합니다. 마왕은 주인공 '소이치'에게 매일같이 찾아오는 용사 일행을 퇴치해달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마왕의 힘은 용사 일행따위 가볍게 물리칠 정도로 강했습니다. 그런대도 소이치에게 용사 일행을 퇴치해달라고 부탁한 이유는 이 세계에서의 용사는 죽어도 다시 살아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용사들이 마왕에게 매일같이 찾아오는 이유는 마왕이 인간계의영토를 점령해 성을 지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보면 '영토를 점령했으니 용사 일행이 쳐들어 가는 것은 정당방위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왕이 영토를 점령해 성을 지은 이유는 인간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마계의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 인간계의 음식들을 위해 지은 것 이었습니다. 인간들은 이것을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계속 무의미한 전투를 계속한다는 점이 한편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멍청한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소이치가 용사 일행을 물리치는 방법들은 정말 악마보다 더 사악한 생각만 해도 끔찍한 방법들입니다. 보면서도 약간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글도 잘 읽히는 편이었고 내용도 신선하니 읽기 괜찮은 소설이었던 것 같습니다. 2권의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l*****2 2018.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