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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생각은 틀린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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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그동안 서로가 너무 몰랐던 것 같아요.서로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였는데,우리부부는 서로가 틀렸다고만 하면서 많이 싸웠어요.이 책에 나오는 솔로몬과 슐라미스 여인처럼,진정한 사랑을 지금부터라도 나누고싶어요.근데 우리 남편은 책 읽기를 싫어해요 , 어떻게 하면 이 책을 남편에게 읽혀볼까 고민중 이예요, 나만 달라지고 남편을 이해하면 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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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부는 그동안 서로가 너무 몰랐던 것 같아요.
서로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였는데,
우리부부는 서로가 틀렸다고만 하면서 많이 싸웠어요.
이 책에 나오는 솔로몬과 슐라미스 여인처럼,
진정한 사랑을 지금부터라도 나누고싶어요.

근데 우리 남편은 책 읽기를 싫어해요 ,
어떻게 하면 이 책을 남편에게 읽혀볼까 고민중 이예요,
나만 달라지고 남편을 이해하면 되는 것일까요?

m******3 2011.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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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 세요-->결혼과 부부를 위한 지침서
"진심으로 키스해 세요-->결혼과 부부를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이 책이 담고 있을 내용과 메시지는 가늠하기는 어려웠지만이 책장으로 들어가 보니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서 어떤 마음과 어떤 태도와 어떤 신뢰가 필요한지에 대해서생생하고 진솔하게 전하고 있었다.결혼은 하지 않았어도, 결혼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현실과 다른 결혼에 대한 이상과 꿈을 가지고 있다면좀 더 결혼의 실체에 대해서  그리고 결혼의 실제 상황에 대해서
"진심으로 키스해 세요-->결혼과 부부를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이 책이 담고 있을 내용과 메시지는 가늠하기는 어려웠지만
이 책장으로 들어가 보니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서 
어떤 마음과 어떤 태도와 어떤 신뢰가 필요한지에 대해서
생생하고 진솔하게 전하고 있었다.

결혼은 하지 않았어도, 결혼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현실과 다른 결혼에 대한 이상과 꿈을 가지고 있다면
좀 더 결혼의 실체에 대해서  그리고 결혼의 실제 상황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이고, 부부가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지침을
받아들여 할 것으로 생각들게 하고 이를 가르쳐 주고 있다

결혼한 부부가 아니어도 이 책은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꼭 필요한 부부지침서인 것 같다.

결혼과 동시에 자녀가 생기고 가족이 구성되면서
우선순위 뒤죽박죽 되고, 병행해야 할 
정신적, 육체적인 고민과 갈등은 늘어만 가고
이런 갈등을 접하게 되면서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된다는 것을 
알게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부부에게 벌어지는 이 전쟁을 극복하느냐
아니면 참고 가슴에 담고 견디고 사느냐
견디지 못해 가족이 그리고 부부가 해체되는냐에
대한 문제와 고민을 정확하게 짚어주고 있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결혼 몇년차 부부들에게는 고개가 끄덕여질 수 있을 
경험과 사실과 진실을 끄집어 내고 있어 많은 공감이
생기고 부부문제의 해결점을 찾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데이비드 클락 박사는 결혼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이고 
이를 새롭게  아름다운 부부관계로 되찾아 주는 친밀한 관계형성의
길을 부부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구약성서 아가서를 통해서 솔로몬과 슐라미스가 서로를 어떻게 신뢰하고
아름답게 칭찬하고 극찬하면서 열정적인 사랑을 했는지를
알려 주고 있고 결혼이라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평화롭게
가꾸어 지고 만들어 질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바라시는 부부상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부부 사이의 깊은 열정과 친밀감을 
어떻게 가꾸어 나가고 즐길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 <진심으로 키스해 주세요>를 통해서
건강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아름다운 부부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길과 방향을 
알려 주면서 이를 통해서 환한 부부의 가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b*******2 2011.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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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서평] 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내용보기
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이야기 하면서, 하루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아내가 하루종일 발품을 팔아 저렴하게 사온 식탁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는 내용이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대화가 참 인상적이었다.   아내: 여보, 내가 오늘 식탁보를 사러 갔는데 말이야, 마음에 드는 식탁보가 있었는데, 싸게 안주는 거야. 남편: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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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남성과 여성의 차이를 이야기 하면서, 하루 대화를 나누는 부부의 모습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 아내가 하루종일 발품을 팔아 저렴하게 사온 식탁보 이야기를 남편에게 하는 내용이었는데, 여자와 남자의 대화가 참 인상적이었다.

 

아내: 여보, 내가 오늘 식탁보를 사러 갔는데 말이야, 마음에 드는 식탁보가 있었는데, 싸게 안주는 거야.

남편: 그래서?

아내: 내가 계속 깎아달라고 했는데, 안깎아줘서 그 옆집으로 갔지 뭐야.

남편: 그래서?

아내: 그 옆집에서 똑같은 원단으로, 우리집 테이블 사이즈대로 사이즈 재서 새로 만들어 달라구 해서.. (어쩌구 저쩌구)

남편: 그래서 결론이 뭔데?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책도 있지만, 정말 남자와 여자는 여러 면에서 다른 것 같다. 여자는 하루에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남자와 자신의 삶에 한 부분을 공유한다는 것만으로도 그날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는 결론이 중요하다. "그래서 뭐?"라는 한마디는 남자들의 사고를 한마디로 정의해주는 것 같기도 하다.

 

 이 책에서도 여러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다른지 이야기해준다. 그리고 이렇게 다른 부부이지만 하나님께서 지으신 조물주로서 각각에게 주어진 역할이 어떠한 것인지 성경적으로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아직 미혼이라 결혼 생활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이성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게 되었다. 결혼 생활을 하게 되더라도 지침서처럼 참고하며 생활에 적용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에 서로가 항상 서로를 귀히 여기고 처음처럼 소중하게 대해준다면 요즘 가정 문제나 급증하는 이혼 문제들이 조금은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c*******7 2011.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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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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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부부간의 관계가 서먹서먹 해지는지, 10년이 지나면, 오히려 더 할말들이 많아야 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때가 가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할 말은 더 없어지고,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는 경우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 어쩌면 일반적인 부부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사실 그런 부부들이 너무 많다. 심지어 남편들에 대하여 이 시대가 생각하는 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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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 때는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부부간의 관계가 서먹서먹 해지는지, 10년이 지나면, 오히려 더 할말들이 많아야 할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때가 가고, 시간이 가면 갈수록 할 말은 더 없어지고, 그냥 형식적으로 대하는 경우들이 더 많아지는 것이 어쩌면 일반적인 부부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사실 그런 부부들이 너무 많다. 심지어 남편들에 대하여 이 시대가 생각하는 부분들이 간 큰 남편 시리즈에 아주 잘 녹아져 있었고, 이사 갈 때 애완견을 끌어안고 있어야 한다는 둥, 냉장고를 잡고 있어야 한다는 둥 말도 안되는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러다가 보니까, 최근에는 남편들이 코너에 몰리게 되는 경우들이 많이 있고, 결국 이혼까지 이르게 되는 커플들이 너무 많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이것이 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나라 통계에도 잡히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한다. 이런 부부간의 갈등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이 무엇일까?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성 생활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 아가서에서 솔로몬과 슐라미스의 예를 들고 있다. 사실 아가서를 이렇게 해석해도 되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나도 의문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아가서를 로맨틱한 이야기로, 성생활 입문서 쯤으로 해석해도 되느냐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부간의 문제와 부부간의 성생활의 모습들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분들은 조금 눈감아 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이 책에서 너무 심한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혼한 부부들이 10년 정도 지난 후에 권태기에 빠지게 되고, 외도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는 현실에서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느 정도까지 부부생활을 누려야 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해 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보면, 이 책은 부부들에게 건강한 부부가 누려야 할 성생활에 대한 지침서로 손색이 없을 정도라고 생각한다.

 

i*******2 2011.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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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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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얼마나 많은 부부들이 사랑 없이 자식 때문에 마지못해서 살아가고 있을까? 주위에 몇 명 만봐도 사랑하지 않지만, 그냥 아이들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부부클리닉이 예전보다 많아진 이유도 과거와는 달리 부부간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 직전까지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정말 심각한 갈등 속에서 힘들어하는 부부라면 이런 상담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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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얼마나 많은 부부들이 사랑 없이 자식 때문에 마지못해서 살아가고 있을까?

주위에 몇 명 만봐도 사랑하지 않지만, 그냥 아이들을 바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부부클리닉이 예전보다 많아진 이유도 과거와는 달리 부부간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 직전까지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정말 심각한 갈등 속에서 힘들어하는 부부라면 이런 상담을 받아야한다.

하지만, 그보다는 약한 서로에 대한 애정이 있지만, 열정이 없이 그냥 살아가는 부부라면 이 책이 열정과 사랑을 불태우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저자는 결혼 문제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상담심리학자로 20년 이상 일하면서 그에게 상담을 받았던 부부들의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재치있는 유머로 일침을 가한다.

많은 부부들이 부부가 되면 열정이 사라지고 부부관계 역시 소원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속설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잘못된 속설에 대항하여 진실을 말해줌으로써 부부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아준다.

부부간의 정서적인 유대감을 가지기 전에 더 중요한 것은 영적인 유대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포럼하면서 부부가 서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서로 포럼하면서 말씀을 적용하여 부부간의 사랑을 키워나가라고 말한다.

영적인 유대감을 떠나서는 심각해진 부부관계를 회복할 수가 없다.

또 부부관계에 대해서 솔로몬과 그의 아내의 지상최고의 섹스를 예를 들어 7가지 해법을 알려준다.

진정으로 연애때의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면 이 7가지의 해법을 꼭 지켜야할 것이다.

부부가 행복해야 그 자녀들도 행복하다. 부모에게 받는 사랑보다 부부가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는 자녀들이 더 안정감있게 바른 가치관으로 자란다는 것을 어느 책에선가 봤다.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서 우리 부부들이 열정적인 사랑을 나눠야 할 것이다.

이 세상 모든 부부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q*******o 201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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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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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생활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고 싶은가? 행복한 부부생활에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책은 번역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매끄럽고 재미있게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서로 다른 둘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신성한 서약인 결혼. 하지만 예전에 비해 이런 결혼에 대한 시각이 상당히 변해있다. 맞지 않는 부분을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더잘 맞는 누군가를 다시 찾아 헤매인다. 아직 남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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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생활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고 싶은가?

행복한 부부생활에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책은 번역물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매끄럽고 재미있게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서로 다른 둘이 만나 하나를 이루는 신성한 서약인 결혼. 하지만 예전에 비해 이런 결혼에 대한 시각이 상당히 변해있다. 맞지 않는 부분을 고치려고 하기보다는 더잘 맞는 누군가를 다시 찾아 헤매인다. 아직 남은 많은 세월을 위해 시시한 인생은 더 이상 살지 않겠다는 것이다. 당신 역시, 한 때는 좋은 인연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추억이 바래지고 열정이 식어지면서 서로 다른 둘은 영원히 쳐다보기도 싫은 남이 되어버리거나 아이때문에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는 악연으로 남을 수 있다는 사실에 어쩔수 없는 고독함을 느끼는가?

 

심리학자이자 결혼문제 상담가인 저자는 3천년전에 솔로몬과 술라미스라는 여인이 열정적으로 사랑했던 비법을 소개하며 열정을 잃은 결혼 생활에 다시금 불을 지피게 만든다. 성서를 잘알지 못하는 나이기에 구약성서에 이런 남녀간의 사라잉 존재한다는 사실 또한 충격적이었다.

 

도와주세요. 외계인과 살고 있어요.

모든 것을 다 알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상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은 결혼 후 차차 파괴되어간다. '몰라.'라는 말을 달고 사는 남편, 중요한 것조차 기억하지 않는 무심한 남편, 좋아하는 영화취향부터 섹스에 이르기까지 자신과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 여자는 절망적이다. 이런 남자와 얼마나 더 살아야하는건지.

 

책은 부부사이를 멀어지게하는 집, 일, 아이, 애완동물 등을 예로들며 모든 중요한 것들보다 배우자를 우선순위에 두라고 조언한다. 바로 아가서를 통해..

 

내게 입 맞추기를 원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나음이구나

네 기름이 향기로워 아름답고

네 이름이 쏟은 향기름 같으므로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도어여쁘다.

 

칭찬을 하고 장점을 더보고 이야기 시간을 가지고 등등의 노력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덕목들이 아니던다 솔로몬과 슐라미스의 닭살돋는 애정행각을 목격한 당신이라면 아마 자신의 연애관이나 결혼관을 되돌아 볼 계기가 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h*******2 2011.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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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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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주년이 훌쩍이다. 나이먹으면 사랑보다는 정으로 산다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녀키우면서 신혼은 훌적 지나가고 아이들 학교 챙기면서 그렇게 몇년가고 죄어오는 교육지 생활비 아둥바둥 그러면서 또 몇년... 머리에 흰머리 나오기 시작하고 자식들 머리 컸다고  엄마말 뒤로듣고 남편은 평생을 돈벌어 가족 뒷바라지 했는데 집오면 서로 각자일 바빠 자기 생각안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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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0주년이 훌쩍이다.

나이먹으면 사랑보다는 정으로 산다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녀키우면서 신혼은 훌적 지나가고 아이들 학교 챙기면서 그렇게 몇년가고

죄어오는 교육지 생활비 아둥바둥 그러면서 또 몇년...

머리에 흰머리 나오기 시작하고 자식들 머리 컸다고  엄마말 뒤로듣고

남편은 평생을 돈벌어 가족 뒷바라지 했는데 집오면 서로 각자일 바빠 자기 생각안해 준다고

늦은 투정부리고 그제서야 지나온길 뒤돌아보니

난 뭐엿지 하는 회의감...

근래에 내가 느기는 생각들이다.

결혼전 죽을때 까지 당신만 사랑하겠다 선서한 남편에게도 

 내가 사랑하고 있는지 아님 이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지금은 그저 서로 얼굴보니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

열정적 사랑은 그렇다 치더라도 얼만큼의 관심이 함게 하고있는지 갑자기  나 자신에게도 궁금해 졋다.

 

맘이 답답해 지는데[진심으로 키스해 주세요]  이 책이 나를 이끌었다

심리학자이자 결혼 문제 상담가인 데이비드 클락박사는

3천년전에 솔로몬과 슐라미그라는 여인이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우었던 비법을 소개하며

구약성서의 아가서에 등장하는 두 연인의 사랑이야기를 통해 부부사이에 생기는 갈등과 문제에 대비하여

결혼 당시의 그 짜릿하던 흥분과 열정을 다시금 일깨울수 잇다며 독자들을 독려한다.

 

결혼은 그저 생활이다. 사랑은 지속될수 없다 흔히들 하는 생각을

살면서 그래!!하고 개닫는 경우가 없다하지 못한다.

책에서는 여러가지 상황을 설명해주고  왜 그렇게 되엇는지 도한 일깨워준다.

성경의 아가서를 인용하여..주님의 사랑이 처음부터 모든사랑이 영원할 것이라는 전제하에

결혼후 권태기에 아님 황혼기에 올수있는 여러가지 부적절한 환경을 극복할 수있는 해법을 소개해 준다.

잠깐

인간이 극복 할수 없는 배우자를 통해 열정적이 사랑을 할 수 없는 경우, 성경의 가르침에 다라 충실히 살아가지 못하는 경우

다른 무엇을 찾아 헤매다 파탄에 이르는 경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고  죽음과도 같은 강한 사랑을 허락하셧음을 믿고

 다시 열정적 사랑을 되찾을 수 있으니 이겨나가라는 말에 힘을 준다.

 

결혼의 중심은 부부다.

하지만 살아감에 여러가지 요인들이 그 사이에 끼어들게 갈등과 불화가 생기게 되고

그럼에 여러가지 불화가 일어난다.

신뢰가 허물어지고 사랑이 식엇다 생각하고 너에게 나의 존재는 뭐냐? 의문이 일어나고

그렇게 시작된 믿음에 금이가기 시작하면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사이가 되고마는 것이다.

무서운 일이다.

책은 여러가지 상황 -아이들 부터 부부간의 섹스에 이르기가지-을 예로 들고 함게 공감하고 인정하고

노력하기를 거듭하라고 일러준다.

이 나이에 뭐~~ 할 것이 아니라

사랑이 없는 결혼은 당사자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이라는 테두리를 만들어내면서 꼭 필수적인 것이기에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이라고  애기해준다.

책은 어떤 부부든 간에 반성과 탄성과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줄것을 주저없이 추천한다

 

 

o******4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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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키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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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부부사랑회복 프로젝트~! 이혼없는 행복한 부부생활 가이드~!   이 책의 발간 취지와 책제목 너무 맘에 든다. 근데, 딱 거기까지라는 생각이 드는 걸 왜일까? 조금은 낚인듯한 배신감...어쩜 아직 나에겐 - 아니, 우리 부부에겐 해당사항이 없어서일까? 다음달 8일 - 어버이날이면 우리가 결혼 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아직은 열정이란 것이 우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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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 부부사랑회복 프로젝트~!

이혼없는 행복한 부부생활 가이드~!

 

이 책의 발간 취지와 책제목 너무 맘에 든다. 근데, 딱 거기까지라는 생각이 드는 걸 왜일까?

조금은 낚인듯한 배신감...어쩜 아직 나에겐 - 아니, 우리 부부에겐 해당사항이 없어서일까?

다음달 8일 - 어버이날이면 우리가 결혼 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아직은 열정이란 것이 우리 부부사이에 존재하기에...아직은 권태기를 논하기에 시기상조이기에 그럴 수도 있겠다.

 

저자는 부부관계 임상 심리학자로 여러쌍 부부들의 상담 사례를 구약의 아가서를 통해서 말하고 있다.

작년 쥘리아 크리스테바의 <사랑의 역사>를 보면 아가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어찌보면 조선왕조의 정조와 같은 느낌이 든다...나만의 착각...

물론, 남의 나라 역사속에 등장하는 솔로몬 왕도 그닥 좋아라 하지 않고, 우리네 역사 속 정조 또한 그닥 내가 좋아라 하는 인물들은 아니지만...그 두사람만이 지닌 달란트는 인정하는 부분이 있으니깐...

(두 왕의 연관성을 말하는 건 나의 지나친 억측이겠지만...)

 

솔로몬은 다윗의 둘째 아들이나 형이 병으로 일찍 죽었기에 유일한 아들이며 다윗의 뒤를 이을 이슬람의 왕이 될 인물이다.

솔로몬이라는 이름에는 태양의 아들이라는 뜻이 있는 것으로 영토확장 등 이슬람 세력을 아주 키워나간다.

키워나가는 세력만큼 화친의 방법으로 결혼을 선택하고 솔로몬은 여러 왕비를 두게 되는데...그 중에서도 매일 포도밭에 나가 일하느라 시커멓게 그을린 술라미의 여인이 눈에 띈 이유는...

지금도 흰피부는 미인의 첫번째 조건이기도 한데, 당시 흰 피부는 여자의 또 다른 권력을 말해주는데...

솔로몬은 술라미여인의 외모가 아닌 다른 면에 사랑을 느끼고 그 두사람의 연서와 사랑 노래를 저자는 무수히 인용을 한다.

 

금성에서 온 여자와 화성에서 온 남자 - 이 둘의 생각과 느낌은 너무나 다르다.

이런 다른 두 사람이 함께 하는 공간 침실에서의 공유를 멀게 하는 6가지를 저자는 아래와 같이 말한다.

아이들, 일, 집(집안 일), 취미, 애완동물, 가족과 친구..

아직 아이가 없는 탓에 잘은 모르겠고, 가끔은 나도 일에 지쳐서 혹은 해야할 집안 일 때문에 배우자가 2순위로 밀려남을 느낀다. 물론, 나역시 신랑으로 하여금 그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1순위에서 밀려남을 느낀다.

또한 둘 다 너무나 다른 취미와 기호로 인해 - 물론, TV 선호 기호가 다르긴 하지만 아직은 리모컨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 근데, 요즘은 한 공간에 있어도 각자 다른 선호 기호로 인해, 난 TV를 신랑은 아이패드를 통해 TV 시청으로... 우린 다른 곳을 보고 있다. 이게 뭐가 그리 문제일까마는 하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우리가 오래된(?) 부부가 아니기에 덜 심각해 보이겠지만...실은 아주 큰 문제로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대화가 줄어드는데..요번 주말에는 오롯이 신랑이 보고자 하는 프로만 한 번 봐볼 작정이다.

 

제아무리 연애결혼이라 해도 두 사람이 마냥 좋을수만은 없다. 처음에 연애할 땐 그런면이 좋아서 끌렸는데...살다보니 그 이유때문에 이혼한다는 이혼사유가 된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사실 요즘 조금 이런 문제로 삐꺼덕였던 적이 있다.

단순하게 - 아니, 심플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신랑의 행동이 참 좋았다. 고민도 사서하는 나와는 정반대로 간단 명료한 신랑의 마인드가 참 좋았다. 근데 결혼을 하고 보니...그 심플함때문에 제일 많이 티격댄다.

신랑 역시 마찬가지이리라...하나부터 열까지 메모해 가며 실천하던 나의 꼼꼼함이 좋았지만, 결혼하고 나니...아마도 그 꼼꼼함이 갑갑함으로 느껴질지도...어쩜 당장이라도 벗어던지고 싶은 마스크일지도...ㅎㅎ

 

이럴때 저자는 서로의 좋은점을 보라고 말한다. 장점만 보다보면 자꾸 장점만 보이고 단점만 지적하다 보면 단점만 보이듯이...

긍정적인 말이나 칭찬을 의식적으로 대화에 끼워 넣으면 부정적인 생각은 그만 꼬리를 감추고 만다...

책 읽기를 무지 싫어하는 신랑이지만 제발 이 책 한 권만큼은 읽어보라고 간곡히 부탁해야겠다. 제발이라고...

그리고는 서로가 싫어하는 - 정말로 해서는, 듣고 싶지 않은 - 말과 정말 듣고 싶은 말을 딱 10개만 적어두고 지키자고 해야겠다.

또한 나도 신랑의 취미를 존중하고 배워보는 기회를 가져야겠다는...

 

백 번 듣는니 한 번 본것만 못하고, 백 번 보는니 한 번 행동한것만 못하다했다. 부부생활의 이야기를 백번 듣고, 보는 것보다...

당장 한 번 결혼을 해 보는 것이 나으리라...

d******0 2011.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