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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후속편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리야의 하늘 UFO의 여름'을 재밌게 봤었던 지라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무협장르의 책이라 오히려 신선하더군요. 기대했던 대로 작가의 글솜씨에는 만족하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후속편을 기약할 수 없다는 점이 너무 아쉽습니다. 꼭 후속편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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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께서 1권 후기에서 2권으로 마무리될 거라고 말하셨는데 아니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로 페이지가 금방금방 흘러 실질적인 내용전개는 별로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음 권에서 본격적으로 사건이 진행될 것 같은 분위기였네요. 이 점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설정배경이 탄탄한 것은 여전해서 좋았고 일상 이야기가 참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부분이 충격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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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반칠조 2권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인 용반칠조 2권! 이번권에서도 대활약하는 우리의 주인공! 하지만 여주는 슬슬 칼에대해 지겨워하는 느낌이 드는데?!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문제인 2권이었습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내용이라 정말 참기가 더 힘든거 같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