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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한 모험 이야기에 생물에 관한 지식을 결합한 학습만화로, 초등 중, 저학년 연령대의 아이들이 생물의 기초와 생물들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호머 사이언스>라는 제목으로 출간되다가 이번에 6권을 출간하면서 제목의 일부를 바꾸어 앞으로 "마법 전사 호머"라는 타이틀을 이어 갈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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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시리즈 읽고 있어요. 7권을 미리 읽어봐서 그렇긴 하지만^^; 왠지 6, 7권은 앞권들에서 봤던 빠른 전개나 재미가 덜한 것 같아요. 조금 시들~ 그래도 카요테에게 일어난 일만으로 앞으로 어떤 사건들이 벌어질지 궁금합니다. 왜 친구들과 같이 있을 땐 괜찮던 마왕의 비늘이 카요테의 손에 척 들러붙었는지 한껏 물음표를 달아보면서 말이죠. ㅋㅋ 헉~ 그럼 이제 (카요테)와 (마밍 + 호머)는 서로 적이 되는 걸까요? 카요테의 순수한 마음이 유혹을 뿌리치길 바라보며 6권 읽었어요.
하이에나 무리와 싸우던 사자들과 호머 일행. 하지만 많은 하이에나들을 당해낼 재간이 없는데 호머가 축복마법으로 도와줬던 흰사자의 힘을 하이에나 무리를 물리쳐요. 아~ 그런데 모순에 빠집니다. 전쟁을 계속하려는 하이에나 여왕을 설득하려는데 실패해 그만 축복마법의 힘으로 여왕을 다치게 하거든요. 이러려고 축복마법을 쓴 게 아니었다는, 호머의 마음 아픈 독백을 들으니 만약 제가 호머 옆에 있었다면 무슨 말로 위로를 해줘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오해, 원치 않는 싸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자괴감으로 힘들어하는 호머의 모습이 이 땅을 살아가며 충분히 겪을 수 있는 우리의 이야기이며 아이들의 고민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이야기는 그렇게 흘러 사막에서 괴물을 만나는 장면으로 끝나 버려서 호머 일행과, 따로 떨어진 카요테가 이 괴물을 어찌할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하죠. 바로 7권 넘기면 됩니다아~ ㅋㅋ
그리고 이야기의 진행 중에 등장하는 동물과 그 행동들은 어김없이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생물계 어드벤처]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에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답니다.
동물들은 다치면 병원도 없는데 어찌할까요? 그들 나름대로 자연과 시간의 치료법으로 이겨내는 그 지혜가 놀라워요. 동물들이 쓰는 약초를 살펴보다 담쟁이넝쿨이 있어서 신기했어요. 통증을 줄여주고 관절염과 근육통에 좋다고 나와 있네요^^
또 턱의 힘이 강한 동물 1등은 바로 나일악어. 이야, 무는 힘이 1000-2000kg이라니 한 번 물리면 찍~ 소리 못하겠어요.
6권에서 사막이 주 배경이 되다 보니 사막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세계 지도에 사막의 위치, 사막이 왜 생기는지, 대표적인 사막의 특징을 설명해 뒀어요. 하지만 물이 없다고 생물이 전혀 살 수 없는 곳이 아닌 게 그 생명력이 또한 대단해요. 그들 나름의 생존전략을 가지고 해가 지면 모습을 드러내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모래폭풍에 휘말린 녀석인데 초음파로 의사소통도 하고 길도 찾는 능력이 신기해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제일 대단하다 하지만 이처럼 동물들이 가진 능력을 보면 존재하는 무엇 하나도 하찮거나 작게 볼 일은 아니다 싶네요.
7권도 읽고~ 이제 따끈따끈한 호머가 나오길 기다려야 하겠군요. 기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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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장래 꿈인 아들이 예전 동물와 의사 소통를 해서 동물의 마음을 어루 만져 준다는 프로가 있었는데 그때 아이의 맘속에 동물의 감정에 대한 예전 과 다르게 마음속에 인식이 되었나봅니다 만화를 아이에게 보여주어야하는지 생각하고 있을때 큰 덕을 보았던 아이세움의 살아남기시리즈와 보물찾기 시리즈~ 어느정도 만화에 대한 불필요성을 사라지고 있네요 ^^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속에 나오는 동물의 감정 기쁨과 행복에 관한 설명을 읽을때에는 동생을 무릎에 앉쳐서 설명을 해주는 모습을 볼때 아이들의 여유로움에서 오는 행복이 느껴져서 엄마에게도 전해집니다
어른들이 판타지의 세계에서 빠져드는 것 처럼 이 책 은 보이지 않게 쏙 빠져드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아이들의 선물로 가장 인기있는 이 책이 뭐가 그리 재미있나 싶어서 한번 아이와 함께 보았는데요 엄마도 이책의 매력이 무엇인지 조금은 이해가 됩는 것 같네요 아이와 함께 공유해 나가기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하는 책을 함께 보는 것이라는 방법을 배워 봅니다 아이들이 이 책을 기다리는 마음 만큼 엄마의 맘도 아이들과 같아지고 있다는 것에 신기해집니다 맨처음 1권을 시작할때 만화 환타지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주저했을때 누군가 옆에도 "이책 동물에 대한 지식적인면에서 재미면에서 괜찮아 진짜 재미있어"하는 이야기에 첫권부터 아이에게 권해주었는데요 이야기속에 전개되는 동물들의 습성이며 생물계 어드벤처에서의 설명이 재미있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지식적인 면이나 재미있는 줄거리 이야기가 빠질것이 없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동물들이 쓰는 약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동물들의 초음파 사냥은 어떻게 할까요? 사막에서 물을 얻는 방법은 ? 동물의 슬픔과 괴로움,표현등 막의 특징,오합지졸이라는 고사성어에서 오는 까마귀의 특징등 생물계를 지키기 위해 동,식물을 아겨야 축복마법의 힘을 쓸수 있는 호머와 하이에나 여왕과 맞서는 이야기 그곁를 지키고 있는 귀여운 고양이 마밍캐릭터~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쓰신 김신중선생님의 그림이라서 인지 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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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사이언스가 마법전사 호머로 6번째 이야기를 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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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사이언스라는 이름에서 새롭게 조금 변경 되었네요.. 표지도 더 선명해 보이는것 같아요..^^ 이 책은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란 주제에 걸맞게 생물계이야기를 담은 학습만화에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동물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속에 등장하는 "생물계 어드벤쳐"페이지가 너무 맘에들었는데요.. 이곳은 정보페이지인데 재밌기도 하지만 몰랐던 사실을 알려주는 정보가 가득한 페이지랍니다.. 사진과 그림들의 설명으로 만화컷이 아니더라도 지루하지 않고 재밌어요..
동물들의 감정표현 부분에서 우리딸은 큰 관심을 갖고 보곤 했어요..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기도 하지만 몰랐던 사실들을 알아가면서 신기해 하기도 하고 슬픔과 괴로움의 표현에 대해서 읽을땐 마음아파하기도 했어요...
몰랐던 동물에 대해서도 알게 되기도 했고, 배운것도 많았어요.. 다음권도 기대하고 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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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환타지라고 해서 조금은 말성임을 가지고 책을 구입을 했는데 환타지가 아닌 과학의 지식을 쌓아주는 책이 였네요. 환타지 만화라고 해서 조심스레 제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이번에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애완 동물의 생김새와 특징 그리고, 사람에게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니라 동물의 감정까지 이번 마법전사 호머를 통해 다양한 동물들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는 사이언스 만화답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만화에 나오는 캐릭터가 자져다 주는 중요한 임무를 느끼면서 재미나게 읽어 보았답니다. 미래의 한의사가 꿈인 딸이 책을 읽다가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동물들이 치료법과 동물들이 쓰는 약초 부분에서는 이런 말을 하더군요. "이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은 만화책이 아니고 완전 과학백과 같다는"말을 했답니다. 요즘 많은 학습만화와 함께 많은 만화책이 많이 나와 있어서 조금은 만화책에 너무 취중하지 않나 하는 마음이 있지만 딱딱할 수 있는 과학쪽의 이야기는 이렇게 마법전산 호머와 같은 사이언스 만화책을 길라잡이로 읽어 가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벌써 7권을 기다리는 두 녀석들 마음도 이해는 하지만 저도 어서 7권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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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는 우리 아이가 먼저 찾고 읽어본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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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 <마법전사 호머와 사막의 괴물> 곰돌이 co. 글 / 김신중 그림 아이세움 펴냄
내일은 실험왕이나 보물찾기 시리즈로 유명한 아이세움. 아이세움에서 호머 시리즈가 신간으로 나왔다고 해서.. 신문을 볼때마다 아이가 사달라고 조릅니다..
그래서 생물계 대모험은 도대체 어떤 책일까 궁금해 읽게 되었습니다.
책 표지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캐릭터의 모습.. 밝은 책표지는 이 책이 무엇을 나타내 줄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그저..뭔가 대단한 일이 벌어질것 같은 기운만 감돕니다
제가 먼저 읽고 아이가 읽고..그렇게 둘이 읽어내는 시간은 불과 한시간도 안되어 끝이 났습니다.
그만큼 책에 푹 빠져 보게 된것입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가 흔하게 다루는 그런 동물의 성격과 달리..애완동물들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평상시에 접하기 힘든 동물들 이야기라서 좀더 호기심있게 책에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동물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희노애락을 느낍니다. 단지 말을 못해서 표현을 못할뿐이지 행복과 슬픔을 알려주기도 한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하이에나 여왕과 호머 일행 그들의 생각을 그림으로 맛깔스럽게 표현해주고 생물계 어드벤처라는 코너에서는 실제 동물들을 사진으로 보면서 그들의 행동을 하나하나 느끼게 됩니다. 만화로만 끝나면 조금 여운이 남게 될 부분들이 이렇게 각 장마다 끝부분에 정리가 되어 있어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앞에부분도 읽고 싶다고 하는 아이들.. 아무래도 앞에부분도 구입해야 할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똑같이 캐릭터 그리기도 하면서 독후활동을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신간을 빨리 접하게 해준것이 정말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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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의 실험왕과 보물 찾기를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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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리뉴얼된 마법전사 호머 6편- 사막의 괴물 편은 이전보다 좀더 색상도 부드럽고 내용도 좀더 박진감 있더군요. 초등 저학년이나 유치원생들도 글이 별로 많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더군요. 그 또래 아이들이라면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 물을 놓치고 싶진 않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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