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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시각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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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답게 크기도 다른 책에 비해 두세 배 정도 크고 묵직하다.사진, 그림 자료가 절반 정도지만 스토리가 아닌 토막 지식이라책을 읽듯 처음부터 읽어내기가 좀 부담스럽다.마음에 드는 항목을 찾거나 인상적인 사진을 찾아 읽고 있는 중이다.자료가 풍부해서 좋고,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니 더욱 흥미진진하다.소제목대로 마법의 역사서로, 사람들의 인식하는 것처럼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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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답게 크기도 다른 책에 비해 두세 배 정도 크고 묵직하다.

사진, 그림 자료가 절반 정도지만 스토리가 아닌 토막 지식이라

책을 읽듯 처음부터 읽어내기가 좀 부담스럽다.

마음에 드는 항목을 찾거나 인상적인 사진을 찾아 읽고 있는 중이다.

자료가 풍부해서 좋고,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글을 읽으니 더욱 흥미진진하다.

소제목대로 마법의 역사서로, 사람들의 인식하는 것처럼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구 중심으로 꾸려져 있지만

아프리카나 동양 등 다양한 문화권에 대한 부분도 있다.

한국 자료도 짧게 나와있는데 도깨비를

일본의 오니와 혼동한 듯한 '악귀'라는 표현이 좀 아쉽다.

내용이 끝난 책 뒤쪽는 목차 순대로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관심가는 대목을 발견하면 책 뒤쪽으로 가서 390쪽을 참고하면 된다.

그리고 세계 각국의 관련 사이트도 적혀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b*****g 2020.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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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그림자료와 개관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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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오컬트의 경향에 대해 전부 서술한 책입니다. A4 크기의 상당히 두꺼운 양장판이어서 언뜻 책을 보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서적 같습니다. 책자켓이 조금 구게져서 와서 맘상하긴 했지만 뭐 책 내용에는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이런 장르의 경우 서양의 도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관련 서적의 특성상 이미지가 커야 좋은데요. 책의 사이즈가 커서 잘 보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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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오컬트의 경향에 대해 전부 서술한 책입니다.

A4 크기의 상당히 두꺼운 양장판이어서 언뜻 책을 보면 해리포터에 나오는 마법서적 같습니다.

책자켓이 조금 구게져서 와서 맘상하긴 했지만 뭐 책 내용에는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이런 장르의 경우 서양의 도해가 들어가기 때문에 관련 서적의 특성상 이미지가 커야 좋은데요.

책의 사이즈가 커서 잘 보이지 않는 이미지 없이 전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풍부한 여러 지역의 마법을 고루고루 다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 책을 통해서 마법의 실제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고요.

이미지와 개관 정도를 볼 수 있는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풍부한 색감과 그렇게 어렵지 않은 내용이어서 저는 정말 만족했습니다.

n*****0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