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토미노라는 이름도 모르고 서점에 가면 전시되어 있는걸 보고 단순히 퍼즐이라고만 생각했어요.접해보니 단순한 퍼즐은 아니고 여러모양도 만들 수 있고 퍼즐처럼 맞추면서 공간감각같은걸 키울 수도 있는 특별한 블럭이네요. 수많은 모양의 무언가를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어서 아이가 커갈수록 더 활용도가 높아질것으로 기대합니다. 게다가 원목제작 성분들도 친환경이라 안심할 수
펜토미노라는 이름도 모르고 서점에 가면 전시되어 있는걸 보고 단순히 퍼즐이라고만 생각했어요. 접해보니 단순한 퍼즐은 아니고 여러모양도 만들 수 있고 퍼즐처럼 맞추면서 공간감각같은걸 키울 수도 있는 특별한 블럭이네요. 수많은 모양의 무언가를 창의적으로 만들 수 있어서 아이가 커갈수록 더 활용도가 높아질것으로 기대합니다. 게다가 원목제작 성분들도 친환경이라 안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