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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문화적 차이가 커서 그런 것인지, 여자와 남자의 차이가 크기 때문인지는 잘 몰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다. 내가 지금 제대로 읽고 있기는 한 것인가 하면서 몇번을 앞으로 되돌려서 다시 읽어보고, 다시 읽어봐도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아서, 참 읽기가 여간 힘들었던 것이 아니다. 사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느낀다고 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힘들지만, 어떤 면에서는 자연스러운 과정의 하나이기도 하다. 실제로 내게 있어서 모든 일이 잘 될 때에는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기가 쉽지만, 내 생활이 어렵고, 환경이 어려워지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하나님의 존재를 찾아가는 내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바로 그런 과정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저자의 쉽지 않은 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을 찾아가는-이 책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표현하고 있어서, 내가 더 어렵기도 했던 부분이다.- 일련의 과정들을 담고 있는데, 힘들고 어려운 과정 가운데에서도 여전히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역하시는지, 그리고 어떤 즈억를 주시고 계시는지를 쉽게 알 수 있었다. 저자와 같은 삶을 살면서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을 찾아간다고 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또 다른 사람을 용서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안다. 내 안에 있는 내가 미워지기 시작하면, 그 당시, 그 사건 속에 있었던 나를 용서하지 못하면, 나를 이해하지 못하면 상대방을 용서할 수도 없고, 상대방을 이해할 수도 없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용서했다고는 하지만, 비슷한 상황에 부딪히게 되면, 용서가 안된 모습들이 고스란히 표출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미워하지 않을 수 없는데, 미워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가끔씩 나타난다. 그런데 문제는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관심도 없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어느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다. 미움도 사랑이 있기 때문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미워하는 것이라고 했다. 세상에 살면서 이런 문제들에서 자유로운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담하게 기록해 나가고 있지만, 아마도 이해가 잘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신앙의 문체를 일상의 문체로 번역하는 가운데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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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가에게 전하는 이야기라는 생각보다 현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속한 이야기란 생각이 듭니다. 삶의 한가운데 있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건네는 위로와 격려 같은글이랍니다. 태어나면서 삶의 한가운데서 살아가는것은 싸움을 하는것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사느라고 잃어버린 삶은 어디로 갔을까요 ? 아이들을 키우면서 향상 이야기하게 하는게 한번 지나간 시간은 정ㄹ대 돌아오지 않은다는 말이랍니다. 하지만 내 자신의 삶은 아주 늦게 돌아보게 되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을 아주 많이 하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그때 후회하는데 후회 할때가 늦은게 아니라고 하지요. 하지만 지나가면 다시한번 또 그때을 생각하는게 사람의 인생이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서 정말 아름다운 육체를 가지게 됩니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면 정말 아름다운 모습으로 태어납니다. 하지만 세상에서 자라게 되면서 몸은 사람에 따라 여러가지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내 자신이 아름다울때는 관리를 하지않고 지나고 나면 그때를 생각하면서 그때 의 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행복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생각할때 자신을 돌아보고 관리를 한다면 나중에 지나면 후회를 하지 않게 된다고 하지요. 인간의 삶은 하나의 새싹과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싹은 모든것의 상징이다. 심지어 꽃을 피우지 않는 것 까지도 기다리게 만드는 힘이 존재 하지요. 무엇이 피어날지 알지 몰할때도 모든것이 그안에서 부터 스스로 축복 처럼 아름다운 꽃이 피거나 새로운 모습이 나와서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세상에 가르쳐주지요. 자신이 아름답다는것을 왜 나주에 알게 되는것일까요? 나 자신은 남보다 못하다고 다른 사람을 부러워 하게 됩니다. 이 저자는 말합니다. 자신의 작은 얼굴, 아름다움, 젊음. 이목구비. 키. 몸무게, 머릿결, 팔뚝에 관한 세상 사람들의 기준에 너무나 오랫동안 푹 빠져 있어서 가끔 자신의 아름답다고 생각는 하게 되지만 좋은점보다 자신의 나쁜점 불편한점 남보다 못한것을 생각하고 그 쪽으로 눈을 들어서 보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조금난 고치면 그게 변한다는것을 알고있다. 저베이스 수녀란 분은 일흔살이지만 소녀처럼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분은 자신에게 관대하고 자신이 소중하다는것을 알지에 다른 사람들이 볼때도 그것이 밖으로 보인다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서 우리를 살아가게 되는것은 무엇일까 ? 참 많은것이 있지요. 거식증, 실연, 낙태, 알코올중독, 미혼모, 등 이 많은 시련을 이겨내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앤 라모트 처럼 결국에는 하나님의 은총을 알고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자신의 빝참한 불행도 어리석음도 부정직한 행동도 은총을 이기지 못한다는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책은 그런 작가의 소중한 일기같은 책이랍니다. 세상에 힘들어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삶의 한가운데서 우리를 살아가게 되는것을 알려주고 또 소중한 위로와 격려를 건네는 한마디 소중한 한 마디이야기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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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현재 저의 삶 속에 새로운 활력소를 부여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주위 사람들로부터 듣게 된 '앤 라모트'라는 저자의 책에 대한 평이 좋아서 더욱 더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희미하게나마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에 대해 동의할 수 있는 요소를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땅에 존재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주어진 삶에 대한 긍정적인 요소들이 무엇인지 새롭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나에게 허락된 삶 속에 감사의 조건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했었거든요. 그래서 내가 알고 있는, 믿고 있는 것들을 사실 그대로 이야기하는 것이 어려웠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런 부담을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됐습니다.
현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채 그저 주어진 시간을 확인하는 삶을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삶의 기쁨도, 보람도 없는 안타까운 인생을 살아갈 수밖에 없는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자기에게 허락된 기회가 제한적이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 역시 부족하게 제공되었다는 원망과 불평으로 뒤덮인 삶을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비참한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도 작은 희망을 통해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가치를 밝게 비출 수 있다는 사실이 불행과 고난으로 점철된 인생들에게 새로운 삶의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주어진 것에 감사하지 못해 불만이 가득찬 삶을 사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부족한 것 가운데서도 감사의 조건을 찾음으로 자신의 인생에 희망의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놀라운 인생의 축복을 발견하게 될 때 그 어떤 표현으로도 다할 수 없는 기쁨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주님의 귀한 은혜와 사랑을 통해 오늘도 나에게 주어진 삶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비밀을 깨닫는 자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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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쳐있는 이들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큰 힘와 위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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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인이 일상생활속에서 주님과 함께 함으로 일어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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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도널드 밀러의 '재즈처럼 하나님은'이라는 책이 떠올랐습니다. 글쓰기 전개 방식이 비슷하다고 할까요? 저는 이런 책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정확하게 손에 딱 잡히는 것은 아니지만, 뭐라고 정의내리거나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무언가 느낌으로 느낄 수 있는, 그리고 아주 은연중으로 메세지를 전하는 이런 식의 책을 읽으면 참 작가의 능력에 감탄이 나옵니다.
역시 앤 라모트 라는 작가도 작가적인 기질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베스트셀러 작가로 주목받을만하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아주 편안하고 자유분방하지만 분명한 철학을 가지고 삶을 바라보고 아주 솔직하게 표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의 타락성을 그대로 드러내고, 하지만 지금은 기독교인으로서 예수님과 하나님을 생각합니다. 모태신앙이 가질 수 없는 신앙의 측면을 가지고 있음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제목도 다루는 주제들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마 이런 글쓰기에 익숙치 않거나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아주 큰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고 '하느님'이라고 편집한 것입니다. 옮긴이의 의사인지, 출판사의 의사인지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라고 표현하는데 왜 하느님이라고 쓰여졌는지 의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읽을 때 편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닌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분명히 기독교인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어도 "하느님"이라는 표현으로 번역이 되어 있어서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자유분방한 면이 없진 않지만 그 안에 분명 복음이 있습니다. 느낄 것이 건질 것이 있습니다. 위로와 격려도 있습니다. 다음 번 새로 책이 나올 때는 하나님으로 바꿔준다면 느낌이 확 다르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분명 괜찮은 책인데 색안경을 끼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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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고 있는 한 사람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다. 그녀의 필체는 솔직담백하면서도 영화의 시놉시스를 읽는 것처럼 긴장감이 느껴진다. 역자가 맺는 글에서 적기도 했지만, '아니 뭐 이런 일까지 다......' 글로 쓰나 싶을 정도로 자신의 부끄러운 치부와 과거의 시행착오적인 상념들까지 모두 글로 옮긴 느낌이다. 진심과 사실이 담긴 사람의 말이나 글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저자의 인생을 통해 읽는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는 것만 같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에 저자 특유의 유머감각이나 약간의 시니컬(?)한 문투를 발견해가면서 읽는 것도 이 책을 읽게 하는 또다른 매력이다. 하지만 그런 매력들을 차치하고라도, 저자가 자신의 인생 역경(!!)을 통해 하느님(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지만 번역이 하느님으로 되어 있다)의 은총을 느끼고 항상 그녀의 가까운 곳에서 그녀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시는 예수님과 지극히 인격적으로 소통하는 내용만으로도 이 책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하나님을 그저 하늘 높이 계시고 우리와 동떨어진 존재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예수님을 2천년 전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자신과는 거리가 먼 존재로 여기는 이들은??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그녀의 삶에 늘 동행하시고 여러가지 삶의 일부분으로 개입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은총을 느끼고, 점점 치유되고 회복되어가는 과정을 여과없이 보여줬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모든 만물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귀기울이고 있는가? 이 책은 그런 질문에 어떻게 대답해 나가는지에 대해서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물론 그녀가 밟은 과정이 정답은 아니며, 가장 효과적인 방법도 아니다. (실제로 책 속에서 그녀가 보여주는 성경과 신앙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는 우리가 흔히 바라보는 보편적이고 교과서적(?)인 관점과는 차이가 있다) 하지만 적어도 그녀의 삶이 변화되는 과정은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영접했어도 변화되지 못하고 죄악과 고통 속에서 실족하는 우리를 반성하게 만드는 거울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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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어 놓은 온갖 문제들, 내가 사람들에게 준 사랑과 상처, 우리가 느끼는 유대감, 과거의 유령들과 이제는 부모가 된 과거의 아이들... 이 모든 것들은 내 안에서 내 삶 속에서 다양하게 색깔을 바꿔가며 빛나고 있는 등불의 일부였다.'
'왜 살아가야 하는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무엇이라 답할 수 있을까?
우울감이 전국민들에게 전파되어가면서 희망이 절망이 되고 통곡소리로 울려퍼지는 것을 본다. 그 속에서 밥먹고 이야기하고 하나의 일상은 전개되어가지만, 한쪽에서는 울음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많은 이들.
살아간다는 것은 똑딱똑딱 움직이는 시계추마냥 같은 곳을 무한정 반복하는것만은 아닐텐데. 우리는 그 모습을 물려주는 것은 아닌지. 관행이니까라는 말로 모든 것을 무마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처럼 달걀로 바위치기처럼 보이는 이런 한심한 행동들이 바로 추의 방향을 천천히 돌려놓은 원동력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모두 느낄 권리가 있다고 한다. 그 감정들은 몸과 한 묶음으로 이어져 있기 때문이다. 비참한 현실도 우리가 만든 것이다. 그것에 대한 분노도 느낄 수 있다.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소중함도 느껴진다. 떠난이들보다 남은 이들의 상처가 계속 누적되어가지만, 살아있기에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다. 모두들 잊어버릴 수는 없지만, 그러나 엄마이기에 차가운 물 속에 잠겨 있는 아이들의 아우성을 외면할 수 없어 그저 가슴만 타버리고 만다. 내가 이럴진데 그 유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
부모가 되면 자식을 통해 새로운 기쁨을 맛보기도 하고 생각지도 못한 기쁨도 얻을 수도 있지만, 동시에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다는 저자의 말에 고개가 끄덕거려진다.
'엄마, 말 하지못할까봐, 사랑해' 이 글귀에 눈물이 쏟아진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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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앤 라모트는 이 책의 전작인 [마음 가는 대로 산다는 것]에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여과없이 그대로 독자들에게 보여 주었다. 평범한 사람들과의 인생과는 거리가 상당히 있어 보이는 그녀의 비밀스러운 상처들을 통해서 많은 독자들이 삶의 희망을 얻었다고 한다. 이 책은 그로부터 10년 후 변화된 그녀의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전작이 너무 아픈 상처들을 많이 보여 주었다면 이 책은 그야말로 희망차고 밝은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그녀의 인생을 본받을 필요는 없지만 그녀가 싱글맘과 알코올 중독이라는 어려운 환경과 조건을 견디고 다시 희망을 찾게 되는 과정에서 조금 치유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엘리트 코스를 밞으며 모범적인 삶을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감동과 교훈을 얻지만 반대로 이런 사람들의 삶에서 그래도 삶은 살아갈 가치가 있는 것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