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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사람이라면 후회없을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살지만 간혹 사소한 문제로 다투는 것이 부부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책제목처럼 나는 다른사람과 살고 싶다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생각들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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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과 살면 달라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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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다른 부부들처럼 연애땐 죽고 못살 정도로 뜨끈뜨끈 끈적끈적 했더랬는데.. 달콤한 신혼시절은 단 몇 개월 뿐.. 금새 남편의 모습에 정이 떨어진 것은 물론, "죽도록 사랑하겠습니다~!!" 결혼식장이 떠나갈 정도로 우렁차게 외치던 남편의 다짐도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지 오래였지요.;;
부부문제 상담 전문가 이주은 선생님이 엮으신 상담 모음집이라, 꼭 읽어보고싶었던 책입니다.
겉으로 보면 다들 평화롭고 행복해보일지 모르지만, 조금만 속을 들여다보면 어느 가정이든 티격태격 문제가 없는 부부가 없는 것 같아요. 가까이 제 친구들만 봐도, 하루에도 열 두번씩 이혼얘길 끄집어대며 때론 울며불며, 때론 버럭버럭 울분을 토하며 전화기에 하소연을 하는 애들이 많거든요.
이 책에는 부부 상담전문가이신 이주은 선생님이 실제로 상담한 부부들의 실화담과 함께, 선생님의 명쾌하고 통쾌한 해답이 함께 엮어져있어요. 부부간의 문제로 떠오를 수 있는 여러가지 쟁점들.. 외도, 경제력, 시댁과 처가, 구속과 무관심 등.. 이런 다양한 문제들의 실제 상담사례들이 유형별로 묶어 속 시원한 해결방안과 함께 구성되어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해결방안에는 누구의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는 문제의 쟁점과 원인을 찾아 함께 해결하고 행복해지는 길을 생각해보는 방향으로 가고 있지요.
노파심이지만.. 설마, 상담 선생님이 여자분이라고 해서 무조건 항상 아내편에 서서 남편의 문제점을 짚고 남편만을 고치려고 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일거라 착각하시는 분들은 안 계시겠죠? 이 책에서는 "맞벌이를 하니 남편이 믿는 구석이 있어서인지 대기업도 그만두고 사업을 하겠다고 몇 년째 놀고만 있어서, 나도 개인과외로 돈을 벌던 것을 그만두어버렸다." 고 하는 아내에게 육아와 가사가 아내만의 몫이 아니듯 돈을 버는 일도 남편만의 책임은 아니라며 일침을 가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간혹 궁금한 점도 생기고, 나도 한번 상담을 받아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더욱 자세한 내용들을 알아보거나 질의 응답을 나누고픈 이들을 위해 책의 표지 안쪽에는 이주은 선생님의 심리상담 센터 사이트 주소와 출판사 홈페이지도 친절하게 적혀있더군요. 저도 방문해 보았답니다.^^;
저도 살면 살 수록 더 많이 공부하고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는게 느껴집니다. 이젠 저도 남편에게 건네주며 읽어보라 권할 차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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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어쩜 내마음과 같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어요.. 결혼 15년차..벌써............... 아웅다웅 사네 못사네.. 벌써 그렇게 보낸지가 벌써 15년이 되어버렸어요.. 때론 이남편에게 지치고 힘들었지만 나자신에게 비춰진 나의 모습도 그리 만족스런 모습이 아닐꺼란 생각을 해보게 되면서 남편을 조금씩 이해하기도 하였지요... 책속의 많은 부부들의 이야기가 어쩜 우리 부부의 일부분의 이야기같아 많이 놀랍고 당황스러웠답니다...~ 부부가 오래 살면서 어찌그리 많은일을 겪을수 있는지......... 앞으로 살날이 더 많지만 그래도 미울때도 많았고 고마울때도 있었던것 같아요.. 참기만 하는게 능사는 아니다.........이렇게 이야기해줍니다.. 얼마전부터 저도 상담을 다녔었거든요.. 그래서 많은 부부들 이야기가 와닿더라구요.. 더많은것을 기대하는 부부들....같이 있지만 각자 다른곳을 쳐다보는 부부들........ 그게 지금 우리부부들 속마음 아닐까 싶어요..~ 또한 이책에서는 부부들의 솔직한 이야기위로 갈등 해결을 위한 자세한 조언을 하고 있기에 더더욱 느껴지는게 많더라구요.. 그어떤 주위의 사람들 보다는 부부중심의 오로지 부부중심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게 제일 중요한것이라는 다시한번 느낄수 있답니다,......
결혼을 하기에 앞서 심리적으로 성인이라 할 만큼 성장했는지 살펴보는게 중요하다 하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성인이 아니라 성인아이 상태에서 결혼을 한다고 해요. 성인이라면--부모로부터 심리적인 자립과 경제적인 자립이 가능해야 한답니다..~ 그것이 진정한 독립이라고 하지요... 건강과 재능 열정 성실 우리 내면에 가진 좋은 기질들 역시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아주 소중한 자산이랍니다........그것만으로도 감사함을 가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저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또한 단호하고 명료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자신의 뜻을 전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을 소중히 하고 돌보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대신 해줄수 없다는것,...
책을 읽는내내 공감하는 부분이 정말정말 많았습니다, 다양한 사연을 읽으며 정말 안타깝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행복한 사람과 서로 노력하며 행복하게 사는 그런 행복한 관계를... 지속할수 있도록 올바른 지혜와 현명함을 배우고가게 되었습니다..~ 나의 행복은 내가 찾아야지..그누가 대신 찾아주는게 결코 아니지요.. 시원한 솔루션으로 보다 더 행복한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이글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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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사람과 살고 싶다"라니!! 제목부터 너무나 자극적이라 눈에 띄는 책이다.
이 책은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 띠에 적혀 있듯이 단지 참으라는, 이해하라는 더 화만 나는 조언이 아니라 정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금 하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이주은씨로... 부부상담 심리센터를 운영하고,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부부 상담 전문가다.
첫번째 챕터는 "우리 부부독립만세" 결혼은 집안과 집안의 결합이 아니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사실, 결혼생활 문제의 상당부분이 당사자들이 아니라 집안과 부모들로 인해 발생하는 만큼, 꼭 명심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두번째 챕터는 "존중한 그대, 존중 받으리" 결혼 생활을 견고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이 바로 '존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은 "혼자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부부라 함은, 인생을 살아가는 동반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네번재로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부부이지만,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름답고 소중한 성" 올바른 관점을 갖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책은 근본적으로 원인을 파악하고, 실질적으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뛰어난 부부샐활 전문의 상담서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이나 신혼부부나.. 오랜 결혼샐활을 해온 부부나... 남자든 여자든 모두 한번쯤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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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을 요청한 부인 또는 남편이 자신의 입장에서 먼저 얘기하고 그뒤 그 상대편이 자신의 입장을 얘기한다 그리고는 이런 상황에 맞는 부부 상담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제시하고 상담과정을 거친 후 변화된 부부의 모습을 알려주는 구성으로 되어있다.
첫장의 상담사례를 접하면서 부터 계속 든 생각은.. "정말 이런 시부모님이 다 있나??" "이런 남편이 정말 있단말야??" 이었다. 마치 예전에 방영되었던 부부의 이혼을 다룬 드라마에 나올법한 그런 부부들의 모습이 이 책의 주 부부의 모습이었다 막장드라마를 욕하면서도 계속 보게되는것처럼 자극적인 얘기들이 나의 흥미를 자극시켰고 한번 펼친 책은 쉽사리 놓지 못했다. 솔직히.. 자극적인 소재여서 더욱 재미있었고 내가 가진것들이 얼마나 고마운것이 알게되어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 기회도 되었다. 여기에 나온 남편들을 보고 내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 알게되기까지했다.
우리부부 ...늘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다 보니 부딪히는 것도 많고 마음에 안드는 것도 많아서 다툼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다. 하지만 여기 나온 부부들이 같은 상황을 서로의 입장에서만 얘기하는걸 보며 나도 내입장만 생각하고 남편의 마음은 읽으려 노력하지 않은게 아닌지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우리 부부의 다툼의 원인과 경우와 비슷한 상황을 접했을땐 내가 미처 생각하려 하지 않았던 남편의 입장도 알수가 있었다. 그리고 내가 간과하고 있던 사실이 있었다 ... 내가 힘든만큼 남편도 나떄문에 힘들어 할 수도 있다는것. 책에 이런구절이 있다
부부상담을 오는 사람들의 첫마디가 "그 사람 때문에 못 살겠어요"이다 한때 그 사람이 없으면 못 살것 같았던 마음이 어쩌다 이렇게 변했을까? 혹시 그 사람 역시 나 때문에 힘들어서 못 살겠다는 마음은 아닐까?
아차하는 마음이 들었다. 지금껏 무조건 남편이 날 힘들게 하고 있다는 착각으로 살아온 것이다.
이처럼 이책에선 자신과 똑같은 상황을 찾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거기서 해법을 찾아 엉킨 실타래같은 부부 사이를 풀어나가는 계기를 가질 수도 있을것이고 만일 자신의 상황과 비슷한 경우를 찾지 못하더라도 부부사이에서 꼭 명심해야할것.. 부부관계의 주체는 부부만이 할 수 있다는것과 부부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서 스스로 독립된 존재가 되어야지 진정한 하나가 될 수 있다는것 이 두가지 사실을 확실히 얻어 갈 수 있는 있다.
오랜만에 너무 잼있게 읽고 책을 덮었는것 같다. 남편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 가짐을 얻으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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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땡깡쟁이 입니다. 오늘 후기는_짜짠~! 도서후기입니다. 제목은 '나는 다른 사람과 살고싶다' 정말 심적으로 힘들때 이책을 받아서 그런지.. 저에겐 많은 생각과 격려와 또다른 해답을 찾을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책 입니다^^
-도착 인증샷-
-책 사진- 우선 책의 겉표지(앞)은 요런 모양입니다^^ 여러명의 여자 남자들의 말풍선들이 가득하죠?! 이렇게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서로의 입장이 있습니다.^^ 그럼 한번 책속으로 빠져들어 보겠습니다^^
뒷표지엔 이렇게 본문중 한글귀가 써있는데 이것만봐도 마음이 어지러우신분들은 저처럼 손이 가게 될꺼에요^^
-차 례-
1. 우리 부부, 독립만세(결혼은 집안대 집안의 만남이 아니라 한남자와 한여자의 결합)
2. 존중한 그대, 존중받으리(존중하는 마음이 결혼생화을 견고하게 하는 접착제이자 보존제)
3. 혼자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부부는 인생을 함께 걸어가는 동반자이다)
4.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부부, 서로 다름을 인정하기) 5. 아름답고 소중한 성(온 마음으로 사랑하고, 온 몸으로 표현하라)
책의 차례는 이렇게 크게 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져있습니다.
- 저의경우에는 첫번째 주제 "우리부부, 독립만세" 이안에 해답이 들어있었습니다.^^ 사적인 이야기라 자세히는 못하지만... 부부&부모.. 정말 난감하고 어려운 문제지요... 저는 아니 저희는 부부가 함께 읽었답니다^^ 제가 읽구 신랑은 옆에서 듣구.. 그렇게 저희와 동일한 문제를 가슴에 앉고있는 내용을 보며.. 우리만 그러는게 아니구나.. 아! 그렇게 하면 되겠구나.. 서로 더욱 이해하고 역시 가슴에 이야기를 품고만 있으면 병이 되겠구나.. 그리고 내 주장만 하지말고 상대편의 입장에서 좀더 고민하면 이렇게 쉽구나를 느꼈습니다^^ 이책하나로 저희는 정말 행복하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책중에 저희가 제일 감명깊게 읽은 부분중 한부분을 스크랩한 사진입니다^^
이렇게 이책에선 부부관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건 "부부"라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정말 당연하고도 쉬운 답이지만.. 실천하긴 정말 어렵고 힘든 문제지요.. 자식 입장에선 미혼일땐 저도 정말 몰랏습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애뜻하게 느껴질줄은 근데 .. 결혼하고 나서 자식들은 부모님의 대한 생각이 100배로는 애뜻해지는거 같습니다. 이렇게하면 불효자 소리들을까 안절부절.. 하지만 여기선 제일중요한건 "부부"라고 일러줍니다. 저희또한 부모님께서 무리한 요구를 하실경우엔 딱잘라 거절하고 서운하시지 않게 입으로 ㅋ 잘 설명을 드리자 이렇게 합의를 보구 우선적으로 "부부"를 생각하기로 서로 약속을 했답니다^^
저희 부부와 같이 힘드신 분들 정말 강추!!! 입니다. 정말 남편이 봐도 아내가 봐도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개선해나갈수있는 책이라 봅니다.^^
책의 가격은 : 12,000원 인터넷도서에서는 더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수있어요 그러니깐 저와같이 조금은 답답한 분들은 정말 강추인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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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혹은 아내와 싸울 때마다, 시집 또는 처가 때문에 힘들 때마다, 아니 배우자의 얼굴을 볼 때마다 하루에도 열두 번씩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지요. "내가 왜 이 사람과 결혼했을까?" 질문과 함께 밑도 끝도 없이 떠오르는 생각들……. 결혼 전 그렇게 멋있고 아름다운 사람이었는데 대체 왜 저렇게 변했을까,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 바로 저 사람 맞나, 내가 변한걸까 아니면 저 사람이 변한걸까, 이 사람과 결혼하지 않았으면 내 인생이 이렇게 고달프고 힘들지 않았을까, 다른 사람과 살았으면 더 행복했을까……. 그리고 그 수많은 생각 끝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욕구!! 이는 죽을 듯 사랑해 결혼하고, 죽일 듯 싸우며 사는 부부들이 지금의 배우자가 아닌 결혼 전 그렇게 사랑했던, 그래서 일생을 함께 하겠다고 선택했던 바로 '그 사람'을 찾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인지도 모르겠네요^^;; 그런 소망 때문에 부부들은 가족이나, 친구, 지인에게 힘든 부부 생활을 하소연하며 해결책을 찾아보려고 하고 그러면 속이 좀 풀리는 것 같기도 하다가,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는 모습 혹은 복장 터지는 착한 조언을 듣고는 다시 답답해지는데 이 책이 바로 우리 부부의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좋은 지침이 되어줄꺼 같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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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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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사람과 살고 싶다...
책을 받아보곤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괜히 신랑 있는데서는 읽음 안될것 같은 책제목에 약간은 조심스레 열어보았지요...
카톨릭대학교 상담시리 대학원 상담학석사이며 부부 상담 전문가께서 풀어가신 여려 나용들...
그중..."서로 좀더 참고 희생하라" 보다 " 둘이 함께 행복할수 있는 길을 찾아보자"라는 조언에...
그래 부부 문제는 결코 혼자서는 해결을 못함을 알고 문제해결을 위해선 함께 가정을 만들어 가야 함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쉽지 않은 독서 시간... 우선 소 제목들을 읽어보며..] 제목만 봐도 그래... 그래...!! 맞장구가 절로 쳐지는 내용들... 여러 부부의 상담사례를 보면서 부부들이 서로의 입장에서 얘기를 하고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담긴 책임에... 아! 나 말고 도 다른 부부도 나와 같은 고민이 있구나... 아! 이런 문제는 이렇게 풀어가도 되겠구나... 그저 나의 불만만 보고 남편을 바라 보았다면... 이책을 읽고선 나에게 불만이 있는 만큼 남편에게도 나에 대한 불만이 있겠구나 싶은 생각에... 이기적인 저를 돌아 보게 되었네요.
글의 진행을 보면 부인의 입장에서의 내용... 그리고 남편의 입장에서의 내용... 그리고 전문가의 조언... 그리고 변화되는 해결점까지... 그러기에 나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까지 생각할수 있는 넓은 눈이 생긴것 같아요.
이제부터는 어떤 문제에서도 나혼자 끙끙 속앓이 할것이 아니라 부부간의 잔잔한 대화로 해결해 나가야 함을 깊이 알고... 지금보다 더욱더 행복한 부부가 될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이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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