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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수단에서 활동한 이태석 신부의 삶과 죽음 그리고 봉사를 다룬 KBS스페셜 ‘수단의 슈바이처’가 ‘울지마, 톤즈’라는 제목의 극장판 영화로 다시 제작되어 상영되고 있다. ‘수단의 슈바이처’는 사랑과 봉사로 살다간 이태석 신부의 생애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삶의 가치와 행복의 기준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끊임없이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보다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며 또 다른 행복을 찾으려 나선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도대체 어떤 것인가? 그리고 얼마나 행복해야 진정 행복한 것인가? 그렇다면 행복의 측정 기준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에서 행복이란? 욕구가 만족되어, 부족함이나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 하는 심리적인 상태를 의미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행복의 조건은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슬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온유한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만족할 것이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은 행복하다. 그들은 하나님을 뵙게 될 것이다. 평화를 위하여 일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복음 5:3~10)
미국 갤럽연구소가 지난 50년 동안 세계 150개국의 1500만 명을 대상으로 웰빙과 행복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사람들이 행복을 느끼는 데 필요한 공통적인 테마들을 선정해냈다. ‘웰빙파인더’는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행복을 구성하는 다섯 가지 테마인 직업적, 사회적, 경제적, 육체적, 커뮤니티 웰빙에 대해 소개한다. 저자는 다섯 가지 요소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어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먼저 직업적 웰빙의 장에서 “불행한 직장생활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며 자신이 매일 하는 일을 즐기는 것이 중요함을 지적한다. 또 사회적 웰빙에선 인간관계가 비만도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며 친구의 중요성을 부각시킨다. 경제적 웰빙에선 돈과 행복의 상관성을 조명하고, 육체적 웰빙에선 운동과 수면이 행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커뮤니티 웰빙의 장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 참여하기 등 웰두잉에 관한 비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웰빙에 위협을 가하는 단기적 욕구를 통제해 수준 높은 웰빙을 누리기 위해서는 "장기적 목표와 일치하는 단기적 인센티브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미국의 주(州)별·도시별 웰빙 수준과 국가별·대륙별 웰빙 실태 등 웰빙과 관련해 참고할 만한 귀한 자료를 부록으로 담았다. 웰빙 수준을 높이는 부가적 방법들, 일상에서의 웰빙: 시간을 보내는 방법, 조직에서의 웰빙 증대: 관리자와 리더의 역할, 5가지 웰빙 테마 재정리, 미국의 웰빙, 글로벌 웰빙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무엇보다 웰빙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주므로 많은 도움이 된다. 책은 읽기 쉽도록 되어 있으며, 내용도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웰빙과 행복으로 가득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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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는 순간부터 돈, 명예보다 웰빙이라는 단어가 삶의 목표가 되는 시대가 되었다. 이 책은 웰빙을 다섯가지 분야로 나누고 그 분야에서 50년간 150개 이상의 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갤럽의 내용을 바탕으로 웰빙을 정의해 주고 있다. 이 책은 다섯가지의 웰빙을 분류하고 있는데 직업적 웰빙, 사회적 웰빙, 경제적 웰빙, 육체적적 웰빙, 커뮤니티 웰빙이 그 다섯가지이다. 이 책은 특이하게 각 챕터별로 웰빙에 대해 소개하고 챕터 끝에 참고자료를 소개해 주고 있는데 그 내용 역시 상당한 노력의 결과라고 여겨질 정도였다. 이 책은 다섯가지의 웰빙을 보편타당한 관점에서 수십년간 조사한 결과로 정의하고자 노력하였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정리하며 직업적 웰빙을 위해서는 자신의 강점을 매일 활용하고 자신의 멘토가 되어줄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며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라고 한다. 사회적 웰빙을 위해서는 친구와 가족, 동료들과 사교활동을 하루 6시간을 할애하고 당신의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들과 유대를 강화하고 사교활동 시간을 신체활동과 섞으라고 한다. 경제적 웰빙을 위해서는 주위의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일에 돈을 쓰고 타인을 위해서도 돈을 사용할 줄 알며 돈에 대한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디폴트 시스템을 구축하라고 한다. 육체적 웰빙을 위해서는 하루 최소 20분간의 운동과 7~8시간의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습관을 하라고 조언한다. 커뮤니티 웰빙을 위해서는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찾아볼 것과 당신의 열정과 관심사에 대해 사람들에게 말하고 공동체가 주관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하라고 한다.
이 책은 웰빙에 대해서 5가지를 종합적으로 이루어 내야 진정한 웰빙을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만 다른 자기계발서와 달리 갤럽이라는 객관적인 조사기구가 수십 년간 여러나라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조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웰빙에 대해 조사한 것이기에 신뢰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웰빙에 대해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한번은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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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갤럽연구소가 수백 가지 질문을 만들어 1950년부터 50년 동안 세계 150개국 1만5000명을 대상으로 웰빙과 행복에 대해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웰빙>은 구미에서는 채식주의,생태주의와 같이 친건강,친환경성을 지향하는 사회대안운동과 뿌리가 깊어 1990년대 이후 웰빙이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 파고 들었다.그러나 한국에서는 웰빙 개념이 2000년 이후 대중매체를 통해 도입되기 시작했으며,같은 시기에 불어닥친 황사,광우병 등의 환경재해에 대한 공포로 급속히 확산되었다.구미 및 일본에서는 복지와 관련된 <사회적 웰빙>이 강조되어 왔으나,한국에서는 복지와는 무관하게 <개인적 웰빙>을 추구하기 위한 상품구매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현대문명에 대한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웰빙 트렌드는 전세계적으로 지속될 전망입니다.<건강>과 <장수>는 모든 인류의 소망인 만큼 강한 전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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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파인더 이 책은 50년간 150개 나라의 1,500만명에게 research한 방대한 내용을 5가지 category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1. 직업적 웰빙(Career wellbeing):내가 하고 있는 일을 얼마나 좋아하느냐 2. 사회적 웰빙(Social wellbeing):강력하면서도 끈끈한 인간관계에 관한 것인데, 사랑하는 이들이 우리 곁에 있는지와 관련있는 테마 3. 경제적 웰빙(Financial wellbeing):재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 4. 육체적 웰빙:훌륭한 건강 상태와 일상적 일들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해주는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가 5. 커뮤니티 웰빙: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참여의식에 관한 것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낌점은 5가지 항목중에 내가 진정으로 웰빙을 하고 있는 항목이 있는가를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만족하는지, 친구를 비롯하여 주변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잘 하고 있는지, 재정상태는 양호 한지, 웰빙 음식을 먹으며 운동은 적당하게 하고 있는 또한 사회에 대한 봉사는 제대로 하고 있는지.. 30대가 지나면서 나의 가치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나의 진정한 웰빙을 찾기 위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좀 더 채워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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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웰빙이란 말만 붙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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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과 함께 웰빙열풍이 불고 있다. 웰빙이란 육체적·정신적 건강의 조화를 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삶의 유형이나 문화를 통틀어 일컫는 개념이다. 이런 웰빙에 대한 관심을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이번에 읽은 웰빙 파인더에서 자세하게 웰빙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행복한 삶을 이루는 각 테마들이 웰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떤 부분을 보강해야 더욱 행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를 밀리언셀러 작가 톰 래스의 시각을 빌려 객관적,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데 반드시 필요한 다섯 가지 테마가 있다고 한다. 매 순간 행복을 만끽하며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직업, 돈, 건강, 인간관계, 커뮤니티 분야에서 고른 성취감을 이루고 있다는 공통점이 나타났다. 이들 다섯 가지 인생의 테마 중 어느 한 가지라도 놓치고 산다면 결코 행복할 수 없다고 한다. 첫째, 내가 매일 하고 있는 일을 얼마나 즐기고 좋아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이것이 직업적 웰빙이다. 둘째, 끈끈한 인간관계에 관한 것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우리 곁에 있는지와 관련 있는 테마다. 이것은 사회적 웰빙이다. 셋째, 재정 상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관한 것으로서 이것이 경제적 웰빙이다. 넷째, 건강 상태와 일상적 일들을 제대로 수행하도록 해주는 충분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지의 육체적 웰빙이다. 다섯째, 현재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한 참여의식, 봉사활동 등에 관한 것으로서 커뮤니티 웰빙이다. 이 책을 통해 행복에 필요한 웰빙요소를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했다. 저자가 주장한대로 이중에서 부족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찾아서 개선하도록 해야겠다. 그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행복으로 한 걸음 더 다가야겠다. 진정한 행복은 삶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노력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문득 ‘나는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해보게 된 계기도 되었다. 행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닌데 유독 멀리있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이제부터라도 진정한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그것이 인생에서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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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최종목표는 행복하게 잘사는게 아닐까 한다. 이책은 미국 갤럽연구소의 50년 자료를 바탕으로 5가지의 행복하기위한 테마로 간단히 살펴보면 직업,재정,건강,인맥,봉사 등으로 각각의 테마에 대해서 인생을 살다보니 사는방식은 대부분 비슷한것같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움직여야 되는것이다. 하지만 알고있는거와 실행은 다른법! 마지막으로 어느하나에 편중하지 않은 이다섯가지가 융합되었을때 실제의 리서치 데이타를 기본으로 썻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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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행복은 무엇입니까?" 라고 누군가 물었을 때, 즉시 명쾌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미국의 갤럽연구소에서 50년간 150개 나라의 1,500만명에게 저명한 학자들과 협력하여 국경과 언어, 문화를 초월해 인류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웰빙과 행복의 공통적인 테마들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리서치 완료 단계에서는 통계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섯 가지 웰빙테마가 분명하게 드러났다. 그 다섯 가지 웰빙테마는 직업적 웰빙, 사회적 웰빙, 경제적 웰빙, 육체적 웰빙, 커뮤니티 웰빙인데 이 중 어느 것 하나도 우리의 삶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으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을 평가할 때 '건강'과 '부' 에 너무 많은 비중을 두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언제부터인가 웰빙이라는 단어는 한국인들의 머릿속에 굉장히 크게 자리잡고 있고, 나 또한 '웰빙'하기 위해서 매일 노력한다. 그런데 어떤 부분을 어떻게 노력해야 나의 웰빙수치가 높아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 갤럽연구소가 친절하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다.
주변인들 중 상사와의 관계가 불만족스러운 사람들의 경우 심각한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24%나 더 높다. 당신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가 행복할 경우, 당신이 행복해질 확률은 6%가 증가한다. 다른 누군가를 위해 돈을 쓰거나 기부한 사람들은 자신에게 돈을 사용한 사람들보다 그 날 하루 놀랄 만큼 행복이 증진되었다. 7시간 이하로 잠자는 잠자는 사람들은 최소 8시간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에 비해 감기에 걸릴 확률이 3배 가량 높았다. 웰빙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살면서 가장 훌륭한 기여가 무엇인지' 묻자, 그 들은 단체,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이라고 응답했다.
다섯 가지 웰빙테마에 대해 이 책은 리서치 내용을 바탕으로 위와 같은 설명을 덧붙이고 있고, 이 부분이 나에겐 상당히 흥미로웠다. 나와 신랑의 웰빙을 점검하여 "운동"과 "수면"을 보충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환원"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고려 중이다. 이 책은 분명히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만 하지만, 아쉬운 점도 없지는 않다.
일단 책의 전체 내용에서 각 챕터마다 reference 부분이 너무 많이 차지하여 (그 내용이 실제적으로 조금은 참고가 되기도 하지만) 책 분량을 채우려고 이렇게 넣어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사실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책의 분량이 적다보니까 좀 더 실제적으로 각 웰빙테마를 높이기 위한 실천방안들이 더 나올 법도 한데... 말을 하다가 만 것 같은 느낌이랄까? 나중에 후속편으로 각 웰빙에 대한 실천방안, 실제로 높은 웰빙수준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생활방법 등을 소개해준다면 더할나위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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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갤럽연구소의 세계 최초 미래 행복보고서"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웰빙/행복에 관한 책이다. 세계 최초 세계인들의 행복보고서로서 인생을 행복하고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무엇이며 웰빙을 좌우하는 다섯 가지 테마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그리고 눈앞의 욕구보다는 어떻게 웰빙할 것인지에 대해.. 어떻게 웰빙의 수준을 높일지에 대해 기술한다. 그리고 이 책은 웰빙을 직업적 웰빙, 사회적 웰빙, 경제적 웰빙, 육체적 웰빙, 커뮤니티 웰빙이라는 5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설명한다. 우선 직업적 웰빙에서는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아야 하며 우리일상에서 많은 시간을 직장에서 보내기 때문에 주말보다 즐거운 주중시간을 보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두번깨 사회적 웰빙에서는 주변인들과의 인간관계를 중시하라고 하며 나자신만의 웰빙이 아닌 타인의 행복까지 신경써야지만 성공적인 사회적 웰빙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3번째 경제적 웰빙에서는 재정 상태를 항상 꼼꼼히 점검하며 쇼핑을 통한 눈앞에 보이는 쾌락보다는 다른 가치들을 중시하라 말한다. 네 번째 육체적 웰빙은 적정 수면시간과 건강을 위한 긍정적인 원칙들을 다루며 마지막 커뮤니티 웰빙에서는 커뮤니티의 핵심멤버로 어떻게 웰빙할 수 있을지를 설명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삶이 웰빙한 삶일까?" 라는 물음이 들었으며 이 책을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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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간다고 착각에 빠질때가 있지만, 이세상은 많은 나라와 다양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다. 그 사람들이 얼마나 행복할까에 관한 궁금증은 한번씩 들고, 이것을 수치화해서 조사한 책이 이책이다. 갤럽이 세계 150개 국가의 사람들을 표본조사해서 객관화한 수치로 조사한 데이터를 기초로 한 책이다.
웰빙..잘사는 기준은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한다. 직업적 웰빙, 사회적 웰빙, 경제적 웰빙, 육체적 웰빙, 커뮤니티 웰빙... 이 다섯 가지 영역에서 골고루 만족을 할 때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슴을 보여준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수준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조사결과라 볼수 있다. 좀더 구체적인 내용의 자료들은 책안에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맨 마지막에 국가별로 웰빙 지수를 나타낸 자료가 있는데 조사국가 130개 나라중에 대한민국은 55위다. 이 수치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경제력과 웰빙과의 상관지수가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물론 대부분 GDP가 높은 나라가 웰빙지수가 높긴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1위는 덴마크...상위권 대부분은 북유럽 나라들이 차지했다. 복지수준이 높은 나라가 웰빙수준이 높은 결과를 보여 주고 있다.
경제적 성장은 경쟁사회에서는 한계가 있다. 경제력은 순위로 매겨지는 것인데 순위가 높은 나라가 있으면 낮은 나라도 존재할 수 밖에 없다. 이제 성장의 기치 보다는 나눔을 통한 행복의 실현, 복지적인 측면에 더 많은 투자를 해서 대한민국 국민 전부가 웰빙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꿈꿔본다. |